마음 지구력 필사 2 마음이 지쳐갈 때 우리는 본능적으로 회피 반응부터 한다. 회피의 방어기제는 억압되고 변형된다.
우리에게는 근면 성실의 유전자와 일 중독의 경험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본인이 무엇을 힘들어 해서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힘든건 힘들다고 말이라도 해야한다.
인류는 부정적인 사건에 더 민감한 이유는 그것이 생존에 유리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의 신경망은 행복하고 만족하는 삶보다는 위험을 기억하는 방식으로 진화했다.
정신에너지가 바닥난 뇌는 보상중추가 식어있고, 편도체는 활성화 되어있다. 아무리 달리는 것이 중요해도 제동장치 없는 차를 누가 타겠는가?
인간의 삶도 마찬가지다. 펀도체는 우리의 브레이크이며 안전장치다.
실패만 반복하여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모르는 게 많다는 것이다. 자신이 왜 실패했는지 모르고,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하는지 모른다.
마음 지구력이 바닥나 뇌가 지쳐서 그렇다. 마음 지구력이 좋은 사람들은 긍정적일 뿐 아니라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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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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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지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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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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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에너지
원문 링크 : 마음 지구력 (윤홍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