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일이 2016년 6월 새로 이직한 회사에서의 시작을 위해 마음을 다시 잡고 스스로의 격려를 통해 자신감을 확대하고 미래를 위해 화이팅하는 기간이었다. 나는 아직도 게으른가?
스스로 이 질문에 자신있게 아니다 라고 말하기가 어렵다. 아무리 부지런한 삶을 살아도 게으름을 이길 수는 없는 것 같다.
게으름이란 인간의 본성이라 그것을 완벽히 이기기는 불가능하지 않을까? 인간은 본래 편안함을 추구하고 불편함은 멀리 하는것이 본성이다.
그래서 자기의 삶의 모든 것에 성실함을 가질 수 없듯이 게으름도 삶의 일부분 이지 않을까? 하지만 삶의 방향성과 목적성에 따른 게으름의 조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적절한 균형이 필요 하다고 나름 결론을 내렸다.
게으름을 판단 할 때는 삶의 방향성이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하다. 게으름은 선택회피 증후군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위험성을 감수하는 능동적 선택이 필요하다. 과도한 낙천주의 성격도 게으름을 일종이다.
'때가 되면 잘 될거야 ' 계획과 실천이 없는 대책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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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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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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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
원문 링크 : 굿바이 게으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