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면 쉬어도 된다. 사람들은 자기가 피곤하고 힘든지 안다.
그런데 알아도 잘 쉬지 않는다. 쉬어야 다시 일어나서 시작할 수 있다.
aaronburden, 출처 Unsplash 그런데 쉬는 법을 잘 모르는 것 같다. 나 또한 과거에는 쉬는 법을 몰랐다.
아니 나는 쉬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나를 더 피곤하게 하고 있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내가 쉰다는 것에 스스로 정의를 내렸다.
<너무 힘들고 피곤할 때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일>이라고 정의를 내렸다. 간단하게 몇 가지 나열해 봤다. 1.
온몸에 땀 흘리기 2. 기타 치고 피아노 앞에서 뚱땅 거리기 3.
아무 생각 없이 TV 틀고 대강 보기 4. 책 읽고 필사하기 5.
여행가기 6. 아내와 산책 및 등산하기 7.
성인이 된 아이들과 외식하기 8. 친구들과 운동하고 술 먹기 등등등 막상 몇 개 나열해 보니 별거 없다.
지금도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할 수 있는 일이다. 그렇다.
결국은 지금 쉬는 방법이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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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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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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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원문 링크 : 피곤하면 쉬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