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필사 살아가면서 변명하거나 핑계를 대는데 가장 흔히 사용하는 말이 두려움이다. 그냥 직면하고 싶지 않은 것은 무엇이든 덮어버리기 위해 두려움을 반창고로 이용하고 있다.
villxsmil, 출처 Unsplash 당신을 멈추게 하는 것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자신이든 혹은 타인이든 누군가 당신을 평가지를 하는 것을 피하고 싶은 욕구다. 모험은 불운을 유발하지만, 모험하지 않으면 자아를 상실한다.
가장 큰 모험을 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자아를 의식하는 것이다. ㅡ 키르케고르 ㅡ 누구나 두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그게 행동하지 않을 핑계가 되지는 않는다. 두려움을 없애려고 애쓰지마라.
다만 두려움을 당신것으로 받아들인 채 함께 살아가야 한다. 두려움이라는 단어 자체에 신경 쓰지마라.
내가 진정으로 느끼는 두려움의 실체는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하다. 막상 알면 별거 아닐 수도 있다.
오늘 나의 아내와 아이들 모두 건강하고 각자 잘 살아가고 있다. 이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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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나는 인생의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