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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센트미하이 몰입

 칙센트미하이 몰입

필사일 2016년 6월 24일 황농문 교수의 몰입이 한창 이슈가 되던 때에 그 전에 읽고 노트에 필사를 한 내용이 있어 컴퓨터에 재 필사를 한 책이다. 칙센트 미하이 몰입의 즐거움 막 이직한 후라 모든 것에 신중하고 집중하던 시기라 이 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갖고 몇 번을 읽고 필사한 책이다.

한 번씩 과거에 필사한 내용을 보면 그 때 당시의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과 지금의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이 다른 점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아마 세월의 흐름 따라 나의 생각의 흐름도 바뀐 이유일 것이다.

몰입은 결국 자기가 좋아하고 자발적으로 향하게 되는 그 무언가를 찾는 여행이라 생각된다. 블로그에 글을 올리기 위해 지금 처럼 집중하고 즐기는 순간이 몰입이 아닐까?

정말 다행스럽게도 새로운 몰입의 대상을 찾았다는 행복감을 갖는다. 그리고 이 즐거운 몰입의 행복감을 끝까지 유지 해야하는 한다는 사명감을 스스로에게 부여한다.

오늘도 몰입의 즐거움 그리고 나에게 영향을 준 이 귀한 ...

# 몰입 # 몰입의즐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