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다짐
우리는 모두 부족하다. 누구나 그렇다. 나 또한 비난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 내용이 합당하다면 인정하면 된다. 서로의 잘못이라 할 지언정 나는 내가 실수한 부분에 대해서만 받아들이고 수정하면 된다. 상대방도 같은 피드백을 줄 거라 기대하지 말자. 그건 그 사람 마음이다. 내 마음이 아니다. 다른 사람의 단점을 들추기 전에 나를 먼저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갖자. 타인의 단점까지 수용할 수 있는 내가 되기 위해서 겸손하고 사랑하자. 타인의 부족한 점을 내가 절대 채워줄 수 없다 내 것은 내가 스스로 채워야 하며 그것들이 쌓여 묵직해지면 마음의 중심이 잡힌다. 비로소 넘어지지 않게 된다. 내 마음의 주인은 나다. 내가 우선이다. 오늘 하루도 나에게 집중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