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하우젠'이란 병명은 18세기 독일의 군인이자 관료였던 폰 뮌하우젠 남작 (Baron Karl Friedrich Munchausen)에게서 따 왔는데, 끊임없는 허풍과 과장, 진지하게 자신의 경험이라고 주장하는 부분이 환자들의 증세와 일치한다고 보고 뮌하우젠 남작의 이름을 병명으로 만들었습니다. 뮌하우젠 증후군은 통증이 없으면서 아프다고 거짓으로 꾸미거나 자기 상해를 만들고 과거 병력을 과장해 악화됐다고 호소합니다.
환자 역할을 하며 일상 생활에서 벗어나 보호받고 도움을 받으며 타인의 관심을 끌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보통 복통, 기절, 열감과 같은 증상으로 계속 여러 병원을 찾아다니면서 치료를 받는데 경제적인 이득을 얻거나 법적인 책임을 회피, 신체적으로 편안함을 얻으려는 꾀병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이 질환은 성인기 초기에 생기고 남자에게서 더 흔합니다. 대상자는 증상이나 병원검사 등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이런 지식은 의료 계통에서 일하면서 얻기도 합니다.
뮌하우젠 증후군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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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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꾀병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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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하우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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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하우젠프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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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