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분리증은 척추뼈의 구조에 이상이 생긴 상태라고 할 수 있는데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척추뼈 뒤쪽의 연결 부위가 금이 가거나 끊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척추의 후방에는 상관절 돌기와 하관절 돌기가 있어, 각각 위의 척추 및 아래의 척추와 관절을 이루어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데 상관절 돌기와 하관절 돌기 사이에 있는 관절 간에 좁아진 부위에 결손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충격이 쌓이는 스트레스성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원래 하나의 뼈로 연결되어야 할 척추뼈가 분리된 상태이므로, 척추뼈가 하나로 움직이지 못하고 앞뒤가 따로 움직이는 상태가 될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척추뼈가 안정되지 못하고 점차 금이 간 부위의 위, 아랫부분이 서로 어긋나면서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4~5번 요추에 가장 흔하게 나타납니다.
척추분리증의 원인 -선천적으로 척추 뒤쪽 결합 부위가 약한 경우 -과도한 스포츠 활동 -잘못된 자세와 생활습관 -외상 15명당 1명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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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ndyloly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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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분리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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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전방전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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