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1동 재개발지역 다가구매매 | 대지94평 2종일반 90억 경사지 추가층 가능
반포1동 재개발 구역 내 다가구주택으로 대지면적은 94평이며 매매가 90억원이다. 2종일반주거지역에 위치하고 경사지 구조로 인해 1층이 지하층으로 편입되며 법정 층수 외에 추가로 한 층을 더 건축할 수 있다. 현재 세입자 임대기간은 전체가 1년 미만으로 잔존해 명도 시점의 예측이 비교적 명확하고, 파오렌 전속매물로 직접 협의가 가능하다.<br><br>반포1동은 서초구 내에서 재개발 및 재건축이 활발한 핵심 구역으로, 한강 남측 프리미엄 주거지와 고속터미널역 역세권의 수혜를 함께 받는 위치적 강점을 갖는다. 대지 94평 규모는 단독 시행은 물론 소규모 공동사업도 가능해 개발 방식에 따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경사지 구조의 특성은 지하를 포함한 밀도 높은 개발 가능성을 높여주는 숨은 장점으로 작용한다.<br><br>2025년 5월 시점의 조례 개정으로 2종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이 200%에서 250%로 한시 상향되었고 2028년 5월까지 적용된다. 이로 인해 건축가능 연면적은 기존 200% 적용 시 약 188평에서, 완화 적용 시 약 235평으로 증가하며 경사지 추가층 편입 시 실질 연면적도 더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실제 건축 가능 규모는 건축사 검토 및 인허가 결과에 따라 달라지므로 투자 결정 전 정밀 검토가 필요하다.<br><br>반포 재개발 구역 내 매물의 성격상 세입자 임대잔존 기간이 짧아 명도 시점이 예측 가능하고, 매도인과의 직접 협의가 가능한 전속매물이므로 조건 협의가 비교적 원활하다. 개발 호재를 바탕으로 고밀도 개발을 염두에 둔 시행사·디벨로퍼의 관심이 높고, 신축 계획을 추진하는 건축주 역시 현장을 직접 검증한 매물만 소개된다. 문의는 PAOREN 강남 현장을 통해 가능하며 연락처는 010-7515-1524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