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오렌 입니다.
[필독] '역외탈세 끝판왕' 해외신탁 신고 의무화! 미신고 시 10년치 세무조사?
(6월 30일 마감) 안녕하세요! 오늘은 해외에 자산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중대한 소식을 가져왔습니다.
그동안 역외 탈세의 사각지대로 불렸던 '해외신탁'에 대해 국세청이 드디어 강력한 칼을 빼들었습니다. 해외신탁 신고제, 무엇이 달라지나?
해외 부동산(2009년), 해외 금융계좌(2011년)에 이어 드디어 '해외신탁' 신고가 의무화되었습니다. 신탁은 실질적인 주인과 명의자가 달라 추적이 매우 어려웠던 만큼, 이번 조치는 역외자산 추적망의 완성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첫 신고 기한: 2026년 6월 30일까지 신고 대상: 2025년 말 기준 해외신탁 보유 국내 거주자 및 법인 범위: 실질적 지배권(해지권, 수익자 변경권 등)이 있는 모든 신탁 재산 미신고 시 따르는 '3단계 제재' 국세청은 신고 첫해인 만큼 계도 성격이 크지만, 앞으로 단계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