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vs 경기, 청약 예치금 헷갈리면 1순위 날아갑니다 (2026 기준표)
300만 원 넣었는데 1순위 탈락이라니요? "박팀장님, 저 서울 아파트 청약 넣으려는데 통장에 300만 원이면 되죠?" 후배 녀석이 점심시간에 헐레벌떡 뛰어와서 묻더군요. 제가 딱 한 마디 했습니다. "너 지금 주민등록 등본상 주소지가 어디냐?" "저번 달에 용인(경기도)으로 전입신고 했는데요." "그럼 넌 200만 원만 있어도 돼. 근데 만약 네가 부산 살았으면 탈락이야." 이 친구, 눈이 동그라해지더군요. 청약 예치금, 다들 여기서 실수합니다. 내가 청약하려는 아파트 위치가 기준이라고 착각하거든요. 절대 아닙니다. 오늘 이 글 읽으시는 분들은 딱 이것만 기억하고 가세요. 예치금 기준은 아파트가 지어지는 땅이 아니라, 지금 발 붙이고 사는 여러분의 등본상 거주지가 기준입니다. 이거 헷갈려서 청약 당일날 "어? 예치금 부족?" 뜨고 피눈물 흘리는 분들 수두룩합니다. 복잡한 공고문 대신 제가 정리한 2026년 최신 기준표 하나로 끝내드리겠습니다. 핵심은 모집 공고일 당일 내 주소지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