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자 붙는다는 말에 혹해서 가입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할 CMA 통장의 치명적인 리스크와 실체" CMA 통장, 무턱대고 만들지 마세요 월급날 스쳐 지나가는 통장을 보며 한숨 쉬어본 적 있으시죠? 저도 사회초년생 때 그랬습니다.
재테크 좀 한다는 선배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합니다. "야, 월급 통장 당장 CMA로 바꿔.
매일 이자 붙어."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그 선배가 말해주지 않은 치명적인 단점들이 있습니다. 증권사 직원이 약관 설명할 때 빠르게 웅얼거리고 넘어가는 그 부분.
오늘 제가 돋보기 들고 적나라하게 파헤쳐 드립니다. 단점 1.
예금자 보호?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가장 큰 오해이자 공포입니다.
많은 분이 CMA는 무조건 안전하다고 착각합니다. 여러분이 가입하려는 CMA 상품 90%는 예금자 보호가 안 됩니다.
증권사 어플 켜보세요. 대부분 RP형이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을 겁니다.
이건 증권사가 망하면? 내 돈 5천만 원까지 보장받는 안전장치가 없다는 뜻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