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고 세우고 지켜라 _ 단_이지훈
안녕하세요^__^ 마마리의 꿈꾸는 공작소입니다 지금 우리에겐 빈 잔의 마음이 필요합니다 더 큰 채움을 위해서는 비워야 합니다 잔이 그 가운데 아무것도 없을 때 쓸모가 생겨나듯 나를 비우는 것이 진정 나를 완성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노자는 “학문의 길은 하루하루 쌓아가는 것이지만 도의 길은 하루하루 없애가는 것이다” 말하지 않았습니까? 모든 것을 비워 버린 깊은 기쁨은 어떨지 궁금해집니다 오늘은 더 많은 것을 만들어내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려는 복잡한 세상에서 우리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단순함의 힘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 이지훈의< 단>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복잡한 경쟁 사회 속에서 남의 기준이나 가치를 걷어내고 나만의 가치를 세우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단에 이르는 공식 버리고, 세우고, 지키기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합니다 세상에는 너무 많은 물건, 정보, 규칙, 생각, 관습이 있습니다 그에 둘러싸인 우리 삶은 너무 복잡하기만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