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마마리의 꿈꾸는 공작소입니다 계절이 변하는 기점에 있어 옷장 정리와 공간 정리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 많잖아요 오늘은 다다익선과 구매습관 그리고 버리는 행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 볼까 합니다 계절이 바뀌어 옷장과 주변을 정리를 하려고 보니 저의 경우는 혹시나 해서 쌓아두고 버리지 못하는 것들이 눈에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버리고 정리해야 할 텐데 늘 버겁게 느껴진단 말이죠 그동안은 바빠서 버리지 못했을 수도 있고 지금 버리자니 힘들기도 하고 늘 일상은 정해진 일로 바쁘고 휴일에 해야 하는데 휴일에는 쉬고 쉽기도 하고 하려고 마음먹었다가도 예상치 않게 새로운 일이 생겨 계획을 나중으로 미루다가 아니면 내가 하기 귀찮아서 누가 대신해 주면 좋겠다 바라면서 그냥 그냥 쌓아놓고 쟁여놓는 그릇된 습관이 들어버렸나 봐요 버리고 정리하고 해야 하는 건 알겠는데 자꾸만 많은 핑계와 이런저런 이유로 차일 피일 미루게 되었네요 지금도 상황이 변하지 않고 똑같이 흘러간다는 게 문제지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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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전에정말필요한물건인자되묻는습관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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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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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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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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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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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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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두는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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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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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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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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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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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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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소비의부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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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일에만몰입하기
원문 링크 : ‘버리기’에 대한 생각을 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