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_^ 마마리의 꿈꾸는 공작소입니다 요즘 들어 ‘나는 나다워야 하고 오롯이 나는 나 이어야 하지 않는가 ’라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우리의 가족도 매우 소중하지만 더욱 소중한 건 바로 나이기 때문이란 걸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엄마도 누구의 아내도 누구의 자식도 아닌 다른 사람이 아닌 그 누구도 아닌 ‘진정한 나’ ‘나’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 나를 찾아가는 여정 속에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다 보면 ‘나’의 인생을 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오늘은 이지훈의 <단>이라는 책에서 읽은 고은 시인의 강연 내용 중 일부 글을 공유해 보려 합니다 “ 나는 트렌드를 증오한다.
쟤가 입는 옷을 내가 입어야 하나. 누가 마신다고 나도 그걸 마셔야 하나 삶은 살아가는 동안 자기가 사는 것이다 어떤 자에 의해 그의 규범이나 교훈, 진리에 의해 노예처럼 살아서는 안 된다 나는 내 아버지의 자식이 아니고 할머니의 손자가 아니다 나는 나다 고독한 우주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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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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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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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누구도아닌나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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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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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힘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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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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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정원을잘가꿔내려면무엇이얼마나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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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원문 링크 : 나를 잃어버린 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