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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길영의 시대 예보 : 호명 사회

 송길영의 시대 예보 : 호명 사회

안녕하세요^__^ 마마리의 꿈꾸는 공작소입니다 <시대 예보 : 핵개인의 시대>에서는 지능화와 고령화가 나선처럼 꼬여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고자 하는 새로운 인간인 핵개인의 탄생을 예보하며 사회화, 조직, 가족문화의 전환 관점에서 권위의 시대에서 핵개인의 시대로의 변화를 이야기했습니다 오늘은 송길영 작가의 두 번째 <시대 예보 : 호명 사회>를 통해 개인의 삶과 자각의 관점에서 핵개인의 탄생과 그 이후의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 볼까 합니다 우리 모두 각자가 되어 가는 길 홀로선 각자, 핵개인들의 자립과 선택의 연대 시뮬레이션의 과잉과 상호 경쟁의 인플레이션 그리고 개인의 자각과 연대에 대해 이야기하며 새로운 호명 사회가 도래함을 예견합니다 “삶은 편리해지지만 편안해지지는 않습니다”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말처럼 우리는 서로의 안전함을 매일 습관처럼 묻지만 막상 선뜻 답하기가 어려워지는 불안녕의 시대, 위험 과대 인지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예전보다 풍요로운 ...

# 거인의어깨천개의눈 # 호오에서자립을찾다 # 출발선에선나의이름마마리 # 작아지는조직커지는사람 # 욕망의질주의지의번아웃 # 열정의가치폭락 # 시뮬레이션과잉의도래 # 시대예보호명사회 # 송길영 # 선택의연대 # 선발의몰락 # 불안녕의시대위험의과대인지 # 동호를넘어동반으로 # 도반같이책을읽는사람들 # 도망이아닌깊어짐 # 대안가족 # 경쟁의인플레이션 # 홀로선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