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화성 부부 심리상담] 아내의 마음, 남편의 마음이 궁금하지 않았나봐요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구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요즘도 아이들이 이런 노래를 아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어릴때는 이런 노래가 티비에도 나오곤 했었는데요. 중학교 1학년때쯤 설인가 새벽에 엄마가 저를 데리고 떡방앗간에 줄을 세워 놓으신 적이 있었어요. 줄을 서서 떡을 해야 하는 시절이었으니, 두시간쯤 기다렸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오셔서 은근슬쩍 새치기를 하시는거예요 제가 그런 아이가 아닌데 왜 새치기를 하냐고 짜증을 냈죠. 새벽에 줄 서있기가 힘들었나봐요 아주머니가 내가 언제 그랬냐며 도리어 저에게 야단을 치는데 제가 조목조목 뭐라고 뭐라고 반박을 하는 바람에 그 아주머니가 더 이상 말을 못하고 뒤로 물러서신 기억이 있네요. 그냥 설이 다가오니 오늘 문득 그 기억이 떠오르는건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겠네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erenaring, 출처 Pixabay 동탄 화성 부부 심리상담, 30대 중반 어느 부부 이야기 이제 5회기 정도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부부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