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쉬운 봄이 가고 있다 느껴집니다.
화분을 키우는데는 별 재주가 없는 제가 얼마전에 작약꽃이 예쁘게 핀 화분을 선물받았습니다. 잘 키워보리라 다짐하고 열심히 살폈는데..예쁘게 피었던 꽃이 한달만에 다 떨어졌습니다.
상담실 바닥이 마치 벚꽃 질때 벚꽃잎이 온 땅에 떨어진것처럼 그렇게 떨어진 작약꽃잎들로 가득합니다. 꽃이 떨어질 시기가 된 것인지, 제가 잘 못 키워서인지 작약 화분 한 번 보다가 창밖의 하늘 보다가 그렇게 아쉬운 봄이 가고 있구나 하고 있습니다.
patresinger, 출처 Unsplash *아래 상담내용은 내담자의 동의를 얻어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하고 기록한 것입니다* 내가 아픈데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르겠어요- 동탄역 청년 심리상담 희망나무 상담센터에서 작년 가을쯤부터 만나던 20대 초반 남자 청년이 있습니다. 자라는 동안 부모님의 사랑을 잘 받지 못했고, 음..
그냥 사랑을 받지 못했다 정도로는 표현이 좀 부족한거 같구요. 엄마가 원하는대로 뭔가를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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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동탄역 청년 심리상담] 내가 아픈데 어디가 아픈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