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과자] 2024년 덴로쿠의 아지노코다와리 후기 (でん六の「味のこだわり」)
일본 관광을 가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일본 과자를 먹어본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필자 역시 일본 과자를 좀 먹어봤다고 자부했으나 덴로쿠의 아지노코다와리라는 과자는 처음 먹어봤다. 아지노코다와리는 정확히 말하면, 과자가 아니라 안주 (오츠마미, おつまみ)다. 그래서 봉지 우측 상단에 어른의 사치 (大人の贅沢)라고 적혀있는 것이다. 덴로쿠 아지노코다와리 (でん六の味のこだわり) 아지노코다와리 뒷면 덴로쿠 회사 정보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아지노코다와리를 만드는 덴로쿠의 이야기를 잠깐 해보겠다. 덴로쿠는 1924년 11월, 스즈키 덴로쿠 (鈴木傳六)라는 사람이 창립해 올해로 딱 100년이 지났다. 이를 기념하고자 100주년 기념 사이트도 만들어놨다 (링크). 초창기에는 강정 (おこし)을 주력으로 했으나 점차 제품군을 늘려갔다. 지금은 스즈키 덴로쿠의 손자인 스즈키 류이치가 그룹을 이끌고 있다. 본사는 야마가타현의 야마가타시에 있다. 아지노코다와리 후기 아지노코다와리 과자 아지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