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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으로 주문한 프랭크버거 후기

 배달특급으로 주문한 프랭크버거 후기

1. 배달특급의 이점이 있는가?

배달특급이라는 앱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만든 앱으로 주문 앱의 독과점 폐해를 방지하고자 만들어졌다고 한다. 필자가 몇 번 이용하면서 느낀점은 경기도 지역화폐로 결제할 것이 아니라면 그다지 메리트가 있지 않다는 것이다.

배달의 민족 배달특급 위의 이미지로 확인해보자. 이번에 시켜본 프랭크버거의 경우, 배달의 민족이든 배달특급이든 주문금액과 배딜비에 차이가 없었다.

오히려 배달특급으로 시켰을 때는 리뷰이벤트 정보가 없어 부가적인 혜택을 받지 못해 손해를 보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표본이 적어 단언하긴 어렵지만, 현재의 상황으로 미루어 봤을 때 배달특급이 출범 취지에 부합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그때그때 쿠폰의 제공상황에 맞춰 저렴한 어플로 시키는 용도 정도?) 2.

프랭크버거 후기 주문처 : 프랭크버거 광교에듀타운점 메뉴 : 프랭크버거 세트 + 프랭크버거 (모두 Large) 가격 : 13,300원 (8,400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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