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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sene Wenger My Life in Red and White] 아르센 벵거 자서전 #3

 [Arsene Wenger My Life in Red and White] 아르센 벵거 자서전 #3

아르센 벵거 자서전 벵거는 스트라스부르에서 조금 떨어진 알자스의 뒤틀렌하임 Duttlenheim 에서 자랐군요. 알자스-로렌 지방은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서 많은 마찰이 있던 지역이라는 게 갑자기 떠오릅니다.

Duttlenheim, 프랑스 Duttlenheim, 프랑스 그다지 풍족하지 않은 농가의 일원으로 태어났음에도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그리운 기색을 표하는 벵거의 모습에서 인간적인 면모가 느껴집니다. 전원일기를 시청하던 조부모, 부모님 세대가 이런 느낌이었을까요.

전원일기 (MBC 홈페이지) reign : 다스리다 mould : 주조하다, (성격 등에) 영향을 주다. live off N : ~로 살아나가다. N을 주식으로 하다. meagre : 빈약한, 변변찮은 subsitence : 최저 생활, 최저 수준 affluence : 부유함, 풍족함 taciturn : 과묵한, 무뚝뚝한 mass on : 참가하다, 모이다.

Arsene Wenger: My Life in Red and W...

# 뒤틀렌하임 # 벵거 # 벵거자서전 # 아르센벵거 # 전원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