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의 지인이 커밍아웃을 한 뒤 매서운 눈초리를 이기지 못해 뉴욕으로 이민을 갔는데 스팅이 그의 집에서 생활하며 느낀 바를 토대로 만든 곡이라고 한다. 일종의 헌정곡이라고 볼 수 있겠다. ...Nothing Like The Sun 아티스트 Sting 발매일 1987.01.01.
영국이 미국에 많은 영향을 주었기에 비슷한 점이 많을 줄 알았는데 양국의 차이가 스팅에게 꽤나 인상깊었던 듯하다. 가사는 대체로 응원하는 내용이지만 어쩌면 묻고 싶었는 지도 모르겠다.
당신의 고백으로 비롯된 선택이 이렇게 다른 도시에서 사는 것을 감수할 만큼 가치있었던 것인지. 이번 플레이리스트에는 공식 발매 버전이 아니라 뉴욕에서의 라이브 영상을 넣었다.
관객과의 호흡도 좋고, 뉴욕에서 펼쳐지는 'Englishman in New York'이라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스팅도 더 신나게 부르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일까.
유튜브 플레이리스트 : https://bit.ly/44Awz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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