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수요일의 시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콘텐츠로 마음에 드는 시를 소개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행복연쇄 잿빛의 고양이가 혀를 내밀어 츄릅대며 무언가를 먹는다 지나가던 아이는 그 모습이 어여쁜 듯 엄마의 옷을 잡아당기며 고양이를 가리킨다 엄마는 미소 지으며 아이의 앙증맞은 손을 잡고 고양이에게 다가간다 아빠는 제자리에 잠시 머물다 그 모습을 담고 조용히 웃으며 천천히 뒤를 쫓는다...
[수시 水詩] 행복연쇄 - 약송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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