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출시된 땡겨요가 혜택을 꽤 많이 주고 있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필자의 거주지에는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기에 이제서야 처음으로 써보게 되었다. 여전히 지원하지 않는 곳이 많아 인지도가 그다지 높아 보이지 않는다.
먼저 땡겨요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고 가겠다. 배달 어플, 땡겨요 땡겨요는 신한은행에서 개발과 운영을 맡고 있다.
그래서 신한은행 어플인 쏠에서도 들어올 수 있게 되어 있다. 또 신한카드를 쓰면 별도의 혜택을 주는 것으로 안다.
매일 출석 보상의 일환으로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당연히 첫 주문 혜택도 존재한다. 총 만원의 쿠폰이 주어지는데 1회차에 5천원, 그 다음에 추가로 5천원짜리 쿠폰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아직까지 입점한 가게가 적다는 점을 우선 들 수 있다. 다음으로 결제방식이 매우 제한적이다.
땡겨요 페이와 카드 결제, 2가지밖에 지원하지 않는다. 토스, 네이버, 카카오, 페이코 등은 아무것도 사용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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