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헛 포스팅을 마치고 바로 이어서 쓴다. 이번에도 피자 한 판과 사이드 메뉴를 골랐다.
왜냐하면 SKT 할인 혜택에는 가격 상한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필자의 집에서는 한 끼로 다 해치우지 못하고 남아서 다음 끼니에 데워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작은 사이즈를 주문해서 부족하게 먹는 것보다 남더라도 많이 시켜서 다음 날에 에어 프라이어로 따뜻하게 데워 먹으면 되니까 후자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본다. (돼지의 사고방식?)
SKT T day 할인 도미노 피자하면 프리미엄 브랜드라고 바로 연상될 것이다. 그만큼 가격적으로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SKT에서는 할인 혜택을 받아 바로 주문했다. 한 가지 짚고 넘어가자면, 필자는 SKT의 팬은 아니다.
그냥 비즈니스적으로 서로 윈윈 관계가 아닐까? 필자는 통신비를 주고, 멤버십 혜택을 누린다.
이 이상, 이하도 아니다. 혹여 SKT 직원이라는 오해를 받을까 노파심에서 끄적여봤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에이닷 유저에게는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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