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행사로 아웃백 갤러리아점에 다녀왔다. 아웃백은 정말 오랜만이라 뭘 시켜야될 지 몰라 종류별로 주문했다.
스테이크와 파스타, 샐러드 등을 시켰는데 배부르게 잘 먹었다. 짧고 간략하게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다.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투움바 파스타 등 푸짐한 식사 매장을 방문하면 자리를 안내하고 세팅을 해준다. 그리고 유명한 아웃백 빵, 부시맨 브레드가 식전 메뉴로 나온다.
스프를 샐러드로 바꾸는 것도 있으니 기호에 맞게 주문을 하면 될 듯하다. 양송이 스프와 샐러드를 모두 시켰는데 둘 다 맛있었다.
아웃백 토마호크 스테이크 메인 메뉴로는 토마호크 스테이크와 투움바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를 주문하였다. 참고로 토마호크란 이름은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먹던 고기의 형태가 토마호크 도끼와 유사한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갈비, 등심, 새우살을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인기있는 부위다. 아웃백에서는 부위별로 커팅을 해주고 새우살이었는지 기억이 모호하지만 주방으로 가져가서 재차 구워서 내줬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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