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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헬스_운동 기록 9

평상시와 같이 러닝을 하는데 처음으로 러닝머신 앞에 있는 tv를 켜보았다. OCN에서 윌 스미스 주연의 '행복을 찾아서'라는 영화가 하고 있었다. 생각없이 tv를 키고 생각없이 보고 있었는데 재밌어서 약 3km를 가까이 뛰었다. 나중에는 뒷 내용이 궁금해서 시속 3~5km로 걸으면서 계속 보았다. 마냥 러닝 머신을 할 수 없었기에 넷플릭스에 찾아보니 이 영화가 있었다. 러닝 머신에서 내려와 다른 운동들을 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보기로 함!! 체스트프레스, 풀업, 행잉레그레이즈, 어브덕션, 레그익스텐션, 이두 운동 등 여러 운동들을 1시간 만에 끝내고 집에 돌아왔다. 오랜만에 운동을 했더니 기부니가 좋다.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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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있다면 지켜야 해"_'행복을 찾아서' 영화를 보고

헬스장에서 러닝머신을 하다가 우연히 만난 영화 '행복을 찾아서' 마음에 드는 대사가 있어 영상을 찍었다. You got a dream, you gotta protect it. '행복을 찾아서' 중에서 우린 우리의 꿈을 지켜야 하는 환경에 살고 있다. 주변에는 내 꿈을 공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우린 꿈에 대한 확신이 없어 주변의 공격에 흔들리고 그 꿈은 정말 꿈으로 남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가 꿈을 지키려면 꿈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 그러면 확신이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남들이 못하기 때문에 나도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사람마다 타고나는 것들이 다르기에 내 꿈을 내 스스로 해보기 전까지는 절대 알 수 없다. 그러니 행동으로 옮기고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일수도 있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로 들릴 수 있지만, 나는 그저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을 뿐이다. 내가 꿈이 있다면 환경 탓을 하지 않고 해보는 것이 답이다. 그것이 꿈으로만 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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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블랙

이마트에 갔다. 이것저것 고르고 마지막에 항상 찾는 스시블랙 비싼편이지만 맛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은 먹는것 같다. 광어초밥은 저번에 먹어봤지만 참돔은 처음이라 고민이 되었다. 사실 한 팩에 5피스라 간에 기별도 안간다. 그래서 둘 다 사버렸다. 스시블랙 왠만한 초밥집에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어서 초밥이 땡기면 즐겨 먹는다. 스시블랙 광어 초밥은 꼭 먹어보기를 추천한다. 초밥을 맛있게 먹고 조카 보러 왔다. 이쁜 조카랑 놀아주다가 졸려하길래 안아주고 기절. 나도 같이 기절. #스시블랙 #광어초밥 #참돔초밥 #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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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성이란_책 기록 25

니체의 말_진정 독창적인 사람이란 독창적인 사람이란? 사람들 주변에 있는데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들을 볼 수 있는 안목과, 대중들이 그것을 알아차릴 수 있도록 이름을 부여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 그것은 사물일 수도, 아이디어일 수도 그리고 사람일 수도 있다. 주변에서는 잘 모르지만 능력이 있거나 좋은 사람을 알아볼 수 있는 능력 또한 독창적인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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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헬스장 수영장은 별로당_운동 기록 8

2022.12.11 매일매일 운동 기록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일요일에 헬스를 다녀왔지만 기록을 깜빡했다. 일요일은 센터가 오후 6시까지만 영업을 한다. 4시쯤 도착하니 사람들이 바글바글했다. All of the fitness machines and equipment are in use. 6분만에 1km를 달려주고 다른 헬스 기구를 이용하려고 보았더니 사람들이 거의 다 사용중이었다. 특이한 광경!! 주말에는 복싱을 하거나 항상 약속이 있어서 주말운동은 저번주가 거의 처음이다. 일찍 문을 닫기도 하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원래하던 루틴을 다 하진 못했고 풀업과 복근 운동 위주로 하고 나왔다. 수영이나 하자~~하고 나왔는데..수영장도 마찬가지였다. 월요일에 센터가 문을 열지 않기 때문에 이틀 연속 쉬기가 좀 그래서 가봤더니, 편하게 운동할 환경은 아니었다. 헬스장 수영장 총 40분 정도 하고 집에 와버렸다. 일요일은 야외에서 운동하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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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찰의 중요성_책 기록 26

니체의 말 이 글에서 체험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말한다. 이는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는 여러 이유들 중 한 가지이다. 기록이란 어떤 일을 체험한 뒤 고찰하기 좋은 방법이다. 최근에 읽고 있는 '니체의 말'이라는 책은 사실 하루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하루만에 읽고 나서 머리에 남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다면 위에서 이야기하듯 무용지물이 된다. 나는 이 책을 꼭꼭 씹어 먹어서 소화를 잘 시켜 체화하고 싶다. 농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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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콩나물국

간만에 건강을 위해 콩나물국을 요리해봤다. 우선 현미밥을 먼저 밥솥에 돌려놓고 콩나물국에 들어갈 재료들을 준비했다. 소고기, 두부, 대파, 마늘, 콩나물, 소금, 계란 순으로 넣고 현미밥과 김으로 점심을 즐겼다. 깔끔한 콩나물국도 좋아하지만 이렇게 조금 과한 콩나물국도 좋아한다. 뚝딱! 든든한 콩나물국! 밥먹고 든든한 상태에서 조카를 보러왔다. 오후에는 품 아니면 잠을 못자는 조카때문에 누나가 고생이 많다. 누나도 부족한 잠을 자고 조카도 열심히 자는중ㅎㅎ #콩나물국 #현미밥 #조카돌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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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대웅제약이 어떤 회사와 MOU를 맺고 어떤 회사와 협업을 하는지 알아보다가 눈에 들어온 한 기사 http://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15542 대웅제약, 핀테라퓨틱스 'TPD 공동연구' MOU 체결 전승호 대웅제약 대표(왼쪽), 조현선 핀테라퓨틱스 대표 대웅제약(Daewoong Pharmaceuticals)이 단백질 분해약물 신약개발에 뛰어든다.대웅제약은 지 biospectator.com 2022년 2월 15일 Targeted Protein Degradation (TPD) 기반 회사인 핀테라퓨틱스와 MOU를 체결하였다. 핀테라퓨틱스는 선정된 타겟에 대한 후보물질 발굴, 대웅제약은 초기 단계의 평가 연구를 진행한다고 기사에 나와 있다. 1. 트렌트 최근 바이오 산업에서 트랜드는 점점 small molecule이 줄어들고 항체와 같은 Biologics 쪽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예를들어, 빅파마 노바티스 경우에는 Biolog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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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_책 기록 27

니체의 말 성공하는 사람 또한 결점과 약점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결점과 약점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고, 그것을 똑바로 마주하며 자각한다. 보통 사람들은 자신의 결점에 대해 외면하기 바쁘다. 스스로에 대해 알고 내 자신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며 채워가려는 사람은 성공에 가까워 질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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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중요성_책 기록 28

니체의 말 약속에는 많은 것들이 내포되어 있다. 배려심, 관계의 지속성, 친밀도 단순한 약속이더라도 그것을 지키는 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심을 보여주는 행동인 것 약속을 지키는가를 통해 상대방이 나를 대하는 태도와 서로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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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21_시작

니체의 말 시작하는 것을 두려워말자. 지금 시작하지 못하면 나중에는 더 시작하기 힘들다. 지금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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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pecific antibodies in oncology

Teclistamab Elranatamab ORR 차이 거의 없음 https://www.ajmc.com/view/phase-3-trials-in-high-risk-mds-highlight-future-directions Phase 3 Trials in High-Risk MDS Highlight Future Directions A recent review emphasizes a need for novel therapies, summarizes current phase 3 clinical trials, and suggests several considerations for future trials in high-risk myelodysplastic syndromes (MDS). www.ajmc.com https://www.pfizer.com/news/press-release/press-release-detail/pfizers-elranatamab-granted-fda-breakthr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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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보다 뻔뻔한 것은?_책 기록 22

닝겐 나도 그랬던 적이 있다. 별거 아닌 것을 부풀리고 그것을 해냈다고 자랑하고,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변명을 늘어놓은 적이 있다. 나이가 들며 점차 그런 것들이 피곤해지면서 점차 줄어든다. 교활한 여우 같은 행동도 필요할 때가 있지만, 피곤한 일인 것 같다. 30대를 살아가며 교활한 여우 같은 사람이 되기 보다는 진솔하고 듬직한 사람이 되고 싶다. 주변에도 비슷한 사람들이 하나 둘 생겨나는 것 같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생각하지 않는 사람 옆에 있으면 서로 너무 힘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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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기록 6_운동 왕창 해버리기

2022. 12. 09 어제는 러닝을 좀 오랫동안 했다. 시속 10.5km로 쉬지 않고 1.5km를 뛰고, (이거 생각보다 쉽지않음..) 앞뒤로 시속 5.5km를 총 1km 걸었다. 폐활량이 날이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다른 날과 다름없이 abductor로 바깥 엉덩이와 안쪽 허벅지 단련을 했다. 이제 55kg도 할 수 있음! 일주일에 5kg씩 늘려가는중 안쪽 허벅지로 하는 건 아직 40kg에 머물러 있음ㅠㅠ 나머지 운동 list 1. 풀업 총 30개 2. 복근 (행잉레그레이즈) 30개 3. 이두운동 12kg 10개씩 (양팔)+어깨 8kg 10개 4. 레그프레스 100kg 7개 5. 체스트프레스 85kg에 꼽고 7개 + Lat machine 65kg로 5개 70kg로 3개 헬스장 소요 시간 40분 추가로 수영 30분 씻고 나오는데 온 몸에 힘이 하나도 없어서 터덜터덜 집으로 왔다. 목이 너무 말라서 편의점에 가서 이온음료를 샀다. 게토레이가 2+1이길래 샀다. 난 레몬맛이 좋은데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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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기록 7_주말 운동

최근에 주말에 대구에 내려가거나 약속이 많아 운동을 못했었다. 간만에 짧은 시간이지만 주말운동을 했다. 시속 12km로 1km를 뛰어줬다. 정말정말 힘들었음. 다 뛰고보니 6분 정도였고, 시속 12km면 6분에 1.2km를 뛰어야 하는데 왜 1km밖에 못 뛰었지? 아무래도 속도를 올리는 시간 때문인듯 하다. 오늘은 저녁에 외출해야 하기 때문에 빡세게 30분 운동하고 나왔다. 나머지 운동 리스트 1. 풀업 17개 (10개 & 7개) +복근 20개 2. 체스트프레스 95kg 3개 (처음) 90kg 6개 3. 이두 12kg 10씩, 어깨 8kg 10개 + 10kg 3개 ㅋㅋㅋ 4. 레그프레스 90kg 10개 5. 레그익스텐션 40kg 5개? 오늘은 요까이!!! 빨리 씻고 약속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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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사람에 속은적이 있는가?_책 기록 23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했을 때 아픈 이유는 미래에 대한 신뢰의 상실감 때문이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속아온 경험들 때문에 사람을 믿기 힘들어진다. 그러므로 우린 소중한 누군가를 아프지 않게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믿을 수 있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만큼 남을 배신했을 때 상대방의 상실감은 더 클 것이다. 그러려면 우린 계속해서 성장하고 진정으로 어른스러워질 필요가 있다. 뜬금없지만 갑자기 이 문장이 생각난다. We must be better. Kratos 'God of War' https://youtu.be/1XsAvaCFpBQ We will be the gods we choose to be, not those who have been. 우린 예전의 신이 아닌 우리가 선택하여 원하는 신이 될 것이고, Who I was is not who you will be. We must be better. 예전의 나를 따라할 필요는 없다. 우린 더 나아져야만 한다. 악습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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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자만_책 기록 24

니체의 말 칭찬을 받았을 때 두 가지 유형 부끄러워 하는 사람과 자만하는 사람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가식이 없는 진실된 칭찬을 받았을 때 나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희생정신이 높아지고 더 잘 하려고 했던 것 같다. 음 자만에 더 가까우려나.. 칭찬은 언제나 기분이 좋다. 하지만, 이제 남이 해주는 칭찬 보다는 스스로 칭찬하고 싶을 때가 더 좋다. 자네는 어떠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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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6_나를 성장시키는 교제

'니체의 말'에서 어떤 부류의 사람들과 지내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젊을 때에는 쉬운 길을 가려고 하기 보다는 자신이 성장하고 배울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것이 옳다. 젊을 때 쉬운 길을 가고자 한다면 오히려 짧은 길을 돌아가게 될 수도 있다. 비슷한 글을 쓴적이 있다. https://m.blog.naver.com/monkey4222/222766659131 6. 지름길이 더 힘든 길일 수도 있다 새로운 것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것은 힘들고 귀찮은 일이다. 사람들은 그 길을 피해 쉬운 길을 찾아 열심히... m.blog.naver.com 사람을 만날 때도 나에게 쉬운 길을 제시하는 사람이 아닌 성장과 정도의 길을 제시하는 사람을 가까이 해야 한다. 지름길은 잠깐 달콤할 뿐이다. #성장 #지인 #니체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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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카

꾀죄죄한 농댕쓰 시간이 나면 이쁜 조카를 보러 간다. 순하고 착한 조카를 보고 있으면 마음이 정화된다. 물론 3시간 이상 보다보면 조금 힘들긴 하다. 이제 제법 무겁기도 하고 20분 정도는 안아줘야 잠이 든다. 내가 조카를 보고 있으면 누나도 못 했던 운동이나 휴식을 취한다. 내가 직접 안가면 도와달라고 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겸사겸사 이쁜 조카도 볼겸 놀러간다. 조카를 보면서 가장 크게 느끼는 것이 두 가지 있다. 1. 애기는 생각보다 훨씬 귀엽다. 난 조카가 웃을 때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다. 그리고 아기를 보는 시각도 많이 달라진다. 밖에서 다른 애기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것 같다. 2. 애기는 생각보다 훨씬 키우기 힘들다. 하루 2시간 정도 봐주고 내 할 일하는 것과 하루 종일 애를 보는 것은 큰 차이다. 매형과 누나가 많이 힘들 듯.. 엄마 아빠들이 대단하게 느껴지는... 잠깐 봐주더라도 그 시간동안 누나가 조카 때문에 못했던 일들을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다. 이제 좀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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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서 운동가기 싫을때

추운 날에는 밖에 나가기 싫다. 꾸준히 운동을 하던 사람들도 이런 날씨에 집에서 쉴지 나갈지 고민이 많이 될 것이다. 심지어 오늘은 센터가 쉬는 날이라 밖에서 운동해야 한다. 이런 추운 날씨에도 운동을 가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선 블로그 후 운동 블로그에 오늘 운동 갈거다라고 적으면 운동을 가게 된다. 나 오늘 운동 갈거다. #선블로그 #후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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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기록 5_야외 헬스장

2022년 12월 05일 월요일은 헬스장이 쉬는 날 추워서 너무 나가기 귀찮았지만 자신과의 싸움에서 지기가 싫었다. 그래서 선블로그 후운동을 시전했다. 보는 사람은 많이 없지만 그래도 행동을 하게 된다. https://blog.naver.com/monkey4222/222947008588 추워서 운동가기 싫을때 추운 날에는 밖에 나가기 싫다. 꾸준히 운동을 하던 사람들도 이런 날씨에 집에서 쉴지 나갈지 고민이 많이... blog.naver.com 그렇게 야외 헬스장에 가기로 마음 먹었다. 내가 아는 야외 헬스장은 여기 밖에 없다. 집에서 걸으면 1시간 10분 정도 걸리는데 뛰어가니 30분 정도 걸리더라. 정확한 위치는 아니지만 저쯤 다리 밑에 이런 헬스장이 있다. 야외 헬스장에 러닝하며 도착하니 몸이 다 풀린 상태였고 철봉부터 바로 시작했다. 운동 한 것들을 기록해보자. 1. 철봉 총 40개 (10개씩 나눠서) 2. 윗몸 일으키기 총 50개 (기울기 30도) 3. 벤치 프레스 58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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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7_존재감

인간관계론 사람들은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받고 싶어 한다. 그 심리를 이용하면 상대로부터 원하는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상대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를 일깨워줄 때 그 사람은 내 편이 될 수 있다. 물론 이러한 스킬도 자연스럽고 진심으로 쓰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과하면 신뢰감이 떨어지고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데일카네기 #인간관계론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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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8_잘못을 곧바로 지적하지 마라

데일 카네기_인간 관계론 이 부분은 내가 꼭 고쳐야 할 부분 안친한 사람에게는 안그러면서 친한 사람에게는 대놓고 잘못을 지적하거나 직접적으로 지적할 때가 있었다. 편할수록 조금의 거리를 둬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친하더라도 직접적으로 잘못을 지적하지말자. #데닐카네기 #인간관계론 #잘못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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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

2022. 12. 06 변함없이 평화롭게 조카를 보고 있었다. 조카를 보고 이제 집에세 좀 쉬자했는데 갑자기 고등학교 친구에게 연락이 왔다. 오랜만에 술 한잔하자며.. 평택역에 무사히 도착 친구가 대기하고 있었다. 친구 집에 주차를 하고 아파트 앞 대패 삼겹살 집에 왔다. 친한 친구와 마시는 술자리라 편안했다. 대패 삼겹살은 훌륭했다. 사진은 없지만 볶음밥도 맛있게 볶아 먹었다. 친구와 고등학교 때 이야기도 하고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하며 술잔을 기울였다. 그렇게 1시간 정도 적당히 먹고 집으로 돌아왔다. 모자이크 없이는 도저히 올릴 수 없는 사진 친구 집에 도착했다. 침대에 같이 누워 이야기를 나누다가 친구는 pc게임을 하러 갔고 나는 침대에 누워 이것저것하며 쉬다가 잠들었다. 아침 일찍 눈이 떠졌다. 난 친구 침대에서 잠이 들었고 친구는 손님방에서 자고 있었다. 이것이 진정한 주객전도.. 친구 출근 준비할 때 나도 같이 준비해서 서울로 향했다. 서울역 서울역에 도착하여 다시 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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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9_비판은 바람이다

니체의 말 비판이 없는 조직은 곰팡이가 자라 부패하기 마련이다. 정당한 비판을 수용하고 변화하는 조직은 성장하고 발전한다. 비판은 곰팡이를 없애주는 바람이다.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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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20_공감

3년을 함께 일했던 동료가 보내준 글 공감 나도 잘 배운 사람의 다정함을 좋아한다. 상대방을 배려하고 공감할 줄 아는 그런 사람의 다정함. 그런 다정함을 지닌 사람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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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돌보기

누나가 평소에 못하던 운동과 잠깐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카를 2시간 정도 봐주었다. 누나 운동하는 동안 놀아주다가 밥을 먹였다. 밥 먹을 때는 세상 조용하다ㅋㅋ 밥먹고 20분 정도 소화시키고 졸린지 품에서 자는데 너무나도 귀여웠다. 그래서 침대에 눕혔더니 다시 깨서 15분 정도 안아주니 또 잠들었길래 다시 침대에 눕혔더니 깨서 또 20분 정도 안아주니 잘 자길래 또 침대에 눕혔더니 깨서..... 이누무자슥이 안아주지 않으면 잠을 안잔다. 오늘 일찍 일어나고 운동을 해서 그런지 나도 졸려서 소파에서 그냥 같이 잤다. ㅋㅋㅋㅋㅋ 다시 누나에게 토스하고 난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오니 2시간이 지나있었고 지금은 조금 졸린 상태 육아는 힘들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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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내일은 고향에 가는 날 부모님도 뵙고 친구 결혼식도 가고ㅎ.ㅎ 아침 일찍 열차를 타고 가야해서 분리수거와 쓰레기를 버리러 늦은밤 나왔다. 나와보니 이쁘게 장식이 되어 있어 사진 몇장을 찍었다.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지고 있나부다. 날씨는 영하 5도인데 시원하고 좋았다. 사진 찍는게 귀찮았지만 요즘은 기록 남기는 것이 재밌고 뿌듯하다. 집 청소도 하고 짐을 챙기다보니 밤이 늦었다. 얼른 자야지. 또깽이 귀엽네 #크리스마스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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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2_풍경

'니체의 말'에서 회사를 다닐 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힘들 때 사람들은 창문을 통해 먼 산을 본다. 나는 힘들거나 마음과 머리가 복잡할 때 조용한 공원이나 산책로를 걷는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다시 고요해진다. 거주 환경뿐만 아니라 일하는 곳 주변의 풍경도 중요하다. 나는 어떻게든 그런 공원이나 자연친화적인 곳을 항상 찾아다녔다. 우리는 도시를 원하지만 자연 또한 원하는 것 같다. 그 둘 중에 나는 자연에 조금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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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3_마음의 습관

'니체의 말'에서 여기서 예시는 남에게 행하는 습관이지만, 습관이라는 것은 본인에게 엄청난 영향을 끼친다. 회사에서 엄청 바빴던 시절 자세를 똑바로 하지 않고 앉아서 일을 하는 습관이 있었다. 이는 행동의 습관이지만 마음의 습관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 나쁜 습관에 대해 깨달았을 땐 허리가 조금씩 아파왔고 예전에 살짝 다쳤던 곳에 디스크가 조금씩 자리잡았다. 심하진 않았지만 오랜 시간 나를 괴롭혔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바른 자세와 운동이라는 좋은 습관을 반복했다. 웨이트와 유산소 운동을 하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등 근육이 생겼고, 자세를 바르게 했을 때 등 통증뿐만 아니라 일을 할 때의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운동은 어렸을 때부터 항상 좋아했지만 꾸준함이 부족했고, 일이 많다는 핑계로 운동을 쉴 때 허리가 아프기 시작했던 것이다. 심한 디스크가 아닌 초기였기 때문에 나는 더 운동과 바른 자세의 습관을 반복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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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4_평등

'니체의 말'에서 내가 부르짖는 평등은 무엇일까? 남을 끌어내리려는 평등일까, 끌어올리려는 욕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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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_14 두려움

'니체의 말'에서 마음속의 두려움은 평소의 퍼포먼스를 내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평소에 잘하던 것을 시험에서 망치거나, 중요한 순간에 발휘하지 못하는 것 또한 그러하다.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극복하는 방법은 리허설, 즉 연습이라 생각한다. '두려워하지 말자'라고 한다고 해서 마음의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증폭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리허설과 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해 두려움을 줄이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다. 연습은 실전처럼, 실전은 연습처럼. 실전을 연습처럼하는 것은 실전이라는 부담감과 두려움 때문에 능력저하로 이어질 수 있기때문일 것이다. '니체의 말' 에서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두려움 또한 매력을 저하할 수 있다. 평소보다 과장하거나 과한 행동은 모두 두려움 때문이다. 자아성찰을 하고 객관적으로 스스로의 행동을 관찰한다면 해결되겠지만 그게 쉽지는 않다. 매번 그렇게 사는 것은 피곤한 일이지만 한번씩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는 있다. 객관적인 자아성찰이 필요하다. 책이 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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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일지 4_대구 여행

2022. 12. 03 ~ 2022. 12. 04 고등학교 친구 결혼식 그리고 가족 나들이 고등학교 동창 결혼식이 있어 대구에 내려왔다. 잘 어울리는 신랑 신부 결혼식 장소는 호텔 수성이라는 새로 생긴 곳 수성못 바로 앞에 있는 웨딩홀 위치: 대구 수성구 용학로 106-7 오후 6시 넘어서 결혼식이 끝나고 친구가 예약해둔 식당으로 갔다. 신랑이 고등학교 동창끼리 놀라고 주변 술집을 예약해줬다. 위치는 소노마마라는 곳 사진은 많이 못 찍었지만 이것저것 정말 많이 먹었다. 먹어본 메뉴들 1. 참다랑어 2. 왕새우 튀김 3. 치킨 가라아게 4. 메로구이 5. 항정살 미소야끼 6. 전복 관자 미소볶음 7. 소고기 타다끼 8. 오뎅탕 메뉴판의 절반을 다 먹어봤다. 저 중에 개인적으로는 Bold체로 된 메뉴들이 괜찮았다. 가격대비 양은 좀 적은 편이었다. 술은 츠루우메 유즈라는 유자맛 나는 리큐르를 주문했다. 츠루우메 유즈 술을 잘 못하는 내 취향에는 너무 잘 맞는 술이었다. 유자향과 신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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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5_싫증을 느끼는 이유

'니체의 말'에서 그것이 사물이든 인간이든 익숙해지면 싫증이 난다. 내가 계속해서 성장하지 않으면 싫증을 느낄 것이고 상대방도 나에 대한 싫증을 느낄 것이다. 우린 계속 성장하여야 한다. #성장 #싫증 #니체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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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9_목표에만 사로잡혀 인생을 잃지 마라

한 바이오 스타트업 대표가 했던 이야기가 기억난다. 그 대표는 전에 화장품 회사를 운영하면서 돈을 벌겠다는 목표로 끊임없이 경주마처럼 달리기만 했다고 한다. 그러다 번아웃이 왔고 일하는 의미를 잃었다고 한다. 그렇게 2년 동안 사업을 정리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정상을 향해 올라가면서 중간중간의 행복을 만끽하면서 올라가자. 친구와 등산할때 중간에 귤도 까먹고 경치도 보고 같이 산에 오르는 사람들도 구경하고 내려와서 맛있게 밥도 먹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성취감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도 너무나도 중요하다. 인생도 그렇지않을까? #니체의글 #목표도중요하지만 #과정을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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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0_돈의 심리학에서

투자에 있어서는 모든 가능성이 열려있다. 우리는 예측할 수 없는 미래를 예측하려 한다. 투자에 성공한 사람을 떠받들고 실패한 사람을 조롱한다. 투자에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 그 둘은 사실 한 끗 차이일지도 모르고, 엄청난 차이일지도 모른다. 내가 투자에 성공할 사람일수도 있고 실패할 사람일수도 있다. 성공할때까지 공부하고 투자하는 수 밖에.. #돈의심리학 #성공한투자자 #실패한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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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기록 3_풀업은 힘들어

요즘 풀업 20개 하기 챌린지를 하고 있다. 항상 9시에서 9시 20분 사이에 헬스장에 도착한다. 마감이 10시 30~50분 사이에 풀업을 최소 20개는 하고 나와야 한다. 오늘은 수요일인지라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사진을 많이 찍었다. 사람 많을 때는 눈치보임 오늘의 운동을 소개한다. 1. 러닝 오늘은 시속 8.5km로 약 1.1km를 쉬지 않고 달렸다. 이제는 1km 정도 달리는 것은 누워서 떡 먹기다. 누워서 떡 먹기 생각보다 어려움.. 이걸로 8분 정도 소요함. 2. Abductor (aka. 안쪽다리 바깥 엉덩이) 러닝 이후에 쉬지 않고 바로 abductor로 뛰어가 준다. 이 운동 기구는 인기가 없어서 거의 비어있다. 개이둑 오늘은 45kg 바깥 엉덩이 6개 40kg 안쪽 허벅지 6개를 해주었다. 3. 풀업 이 풀업기구로는 두 가지 운동을 한다. 1) 올바른 자세로 풀업 10개 2) Hanging Leg Raise (aka. 복근 운동) 10개 3) 나머지 풀업 10개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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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 극복 방법

게으름 (기본 서체) '게으름'과 잘 어울리는 기본 서체를 사용해 보았다. 게으름을 이겨내는 방법은 무엇일까? 내 생각에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절망적이게도 운동이다. ㅋㅋㅋㅋㅋ 게으른데 어떻게 운동을 가요;; 모순처럼 들릴 수 있지만 나는 또 한번 깨닫고 말았다. 게으름을 이겨내려면 어떻게든 운동은 가야한다. 농댕이 집에만 있으면 한없이 미루고 늘어지는 내 모습을 볼 수 있다. '조금이더라도' 운동과 독서는 매일하려고 노력한다. 회사를 쉬는 만큼 집에만 있으면 많이 게을러진다. 그래서 요즘 힘든 누나를 위해 잠깐이나마 조카를 봐주러 간다. 나는 잠깐 보는 것이기에 귀엽고 많이 힘들지 않지만 밤낮 조카를 돌보는 매형과 누나는 아주 힘들 듯.. 그건 그렇고 중요한 건 다음과 같다. 놀라운 것은 오늘 운동을 하고 돌아와서 무의식적으로 블로그에 기록하고 미루었던 설거지를 하는 스스로를 발견하였다. 블로그는 그렇다쳐도 설거지를 아무생각 없이 했다는 것이 충격이었다. 설거지를 하다가 '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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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11_경쾌한 마음으로

'니체의 말'에서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책을 폈다. 하루에 5~6 페이지만 읽었는데도 벌써 81 페이지이다. 신기하구먼 나에게는 책을 빨리 읽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다. 책을 읽고 좋은 말들이 있다면 내 몸에 체화되도록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경쾌하게 아침 운동을 가보자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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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기록 4_풀업은 여전히 힘들어

오늘은 일찍 운동을 하러 나왔다. 날씨도 시원하고 하늘도 맑았다. 푸른 하늘 오늘의 운동을 기록해볼까 크게 달리진 것은 없다. 1. 러닝 변함없이 몸을 살짝 풀고 러닝을 했다. 1.20km 시속 10.5km 뛰면서 사진 찍는게 쉽지는 않다. 2. Abductor Abductor로 40kg 안쪽 다리 5개/45kg 바깥 엉덩이 10개 안쪽 허벅지 아직 근육통이.... 3. 이두와 어깨 운동 어제 계획한대로 14kg 들고 6개씩 해줬다. + 12kg로 8개 어깨운동은 10kg로 시도 해봤다가 다시 8kg로 바꿔서 8개 해줬다. 4. 체스트 프레스 어제 못한 체스트 프레스 계획대로 90kg에 꼽고 4개 정도 할 수 있더라. 5. 풀업 & Hanging leg raise 풀업 20개 challenge 우선 10개 먼저하고 복근운동 (HLR) 10개 나머지 풀업 10개 그리고 복근운동 10개로 마무리 사진 찍으면서 나 이거 왜 찍고 있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흠.. 이 부분은 좀 고민해봐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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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갔다왔다!!!

운동 가기 전에 저녁부터 먹었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건강(?)라면을 후다닥 요리했다. 라면 농댕이가 라면 끊이는 법 1. 우선 기름을 두르고 파와 마늘 그리고 고기를 넣고 볶은 뒤에 라면스프를 넣고 잠깐 볶는다. 2. 물 한 컵 반을 부은 뒤에 끓여준다. 3. 물이 끓으면 면사리와 두부를 넣고 2분 정도 끓인다. 4. 그리고 콩나물과 계란을 넣고 1분 정도 끓이고 먹으면 된다. 진짜 맛있음. 라면을 다 먹고 소화 시킬 겸 유튜브를 잠깐 시청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WVesxpfZA8&t=1895s 요즘 침착맨이 재밌더라. 헬스장이 10시에 문 닫는 것을 깜빡하고 보다가 9시 넘어서 헬스장에 뛰어갔다. 헬스장에 도착해서 바로 러닝 머신으로 몸을 풀어줬다. 러닝 머신 시속 7km로 뛰다가 12키로로 500미터 정도 뛰었다. 식사하고 얼마 안돼서 1키로를 다 뛰진 못했다. 그리고 바로 안쪽 허벅지와 바깥 엉덩이를 조져주었다. 운동 기구 이름은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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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6] 주목받고 싶기에 주목받지 못한다.

'니체의 말'에서 자네는 이런 적이 없는가? 나는 어릴때 내가 주인공이라는 생각도 많이 해봤고, 나는 특별하고 다른 사람 눈에 띄려고 노력도 많이 했던 기억이 난다. 눈에 띄려하다보면 부자연스러움이 추가되고 오히려 거부감이 생길 수 있다. 자연스러움 있는 그대로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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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7] 하루를 시작하며 생각해야 할 것

'니체의 말'에서 음 책을 읽다가 내일부터 해보면 좋을 것 같은 글을 찾았다. 적어도 한 사람에게 사소한 기쁨을 선사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자. 너무 좋은 습관인 것 같다. 해보자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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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8] 시작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는다. 니체의 말에서 무언가 시작할 때 위험 요소들과 두려움으로 인하여 시작을 못하거나 오랜 시간이 걸린다. 시작이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신중하거나 자신이 너무 신중하다면 시작하기전 정말 중요한 두 가지 정도만 적어 그 두 가지가 통과한다면 걍 시작해보자. 너무 많은 것들을 고려하면 시작을 못한다. 게으르거나 게으름은 무언가를 시작할 때 큰 걸림돌이다. 음 게으른 사람들은 이벤트나 동기가 없이는 움직이기 힘들다. 스스로 동기부여나 목표를 설정해보자. 시작이 반, 나머지 반은 꾸준함 계속 이야기하지만 나에게 시작은 어려움이 아니다. 그 후에 꾸준함이 어려울 뿐 시작만 한다고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시작 이후 꾸준함도 중요하다. 하지만 시작 자체를 안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서 글을 써본다. 그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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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기록 1] Side Lateral Raise (어깨운동)

헬스도 이제 제대로 기록을 남겨보자. 러닝머신부터 뛰자. 총 1.3 km 뛰었음. 시속 12km으로 반, 5.5~6km으로 반 뛰어줬다. 바로 Abductor로 안쪽 허벅지와 바깥 엉덩이 40kg로 5개씩 했다. 갯수보다는 이제 웨이트를 조금씩 올리기로 했다. 레그 프레스 90kg 꼽고 6개 정도 밖에 못 했다. 하체가 허약해서.. 하체는 딱 그정도 해주고 풀업 7개, 이두 운동 12kg으로 10개씩하고 1분 정도 쉬어줬다. 오늘은 새로운 운동을 시작했다. 평소에 어깨 넓다고 안했던 운동 Side Lateral Raise 운동 방법은 아래 참조 https://www.youtube.com/watch?v=3VcKaXpzqRo 사이드레터럴레이즈를 할 때 중요한 점은 아래 그림처럼 가슴을 내밀고 등 근육이 접히게 하는 것 오늘 할 때는 이렇게 안했음ㅎㅎ 선운동 후공부! 블로그의 힘인가.. 요게 중요함 그리고 팔을 올릴 때 Breath out (숨을 뱉기) 덤벨을 목위나 턱까지 올리고 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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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기록 2] 헬스 가즈아아아아!!!

오늘도 변함없이 9시 10분쯤 헬스장에 가서 10시까지 쉬지 않고 운동했다. 운동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시속 12km 쉬지 않고 1km 뛰기 2. abductor 안쪽 허벅지 40 kg 7개, 반대로 바깥 엉덩이 45kg 8개 3. 레그 프레스 100kg 7개 4. 풀업 10개 (안 쉬고) 5. 체스트 프레스 75kg 7개, 80kg 4개, 85kg 3개 (연속) 6. 10kg 아령 들고 이두 운동 10개씩 7. 풀업 5개하고 Hanging Leg Raise 10개하고 10초 쉬고 X 2 8. Side Lateral Raise 8kg 아령으로 8개 (풀업 총 20개) Hanging Leg Raise https://www.youtube.com/watch?v=Pr1ieGZ5atk 집에 돌아와서 씻고 블로그를 쓰는 와중에도 팔 다리가 후들후들 오늘도 엘리베이터를 타지 않고 계단으로 집에 왔다 (10층보다 높음) 요즘에는 갯수보다는 무게를 계속 올리고 있다. 2022. 11. 29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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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록 3_서울여행

2022. 11. 25 ~ 2022. 11. 27 대구 촌놈이 서울에 놀러왔다. 고등학교 친구가 회사에서 워크숍 때문에 월화수목금 서울에서 교육이 있었고 바로 내려가기 아쉬워서인지 나에게 연락이 왔다. 대구에서 평생 산 놈이고 회사도 대구라서 그런지 서울에 대한 이상한? 환상 같은 것이 있었다. 나도 집돌이인지라 겸사겸사 같이 서울 구경을 하기로 했다. 2022. 11. 25 금요일 한강에 처음 가보는 촌놈 한강 러닝 러닝하면서 친구가 찍은 사진들 마포대로는 무너졌냐 이새기얌? 친구는 촌놈답게 열심히 사진을 찍었고 생각보다 이쁜 사진들을 많이 건졌다. 이상하게 마포대로에 집착하는 이상한 촌놈이었다. (타짜 때문인듯;;) 이만보를 채우고 집에 돌아왔다. 집에 돌아와서 씻고 월드컵 하이라이트를 보다 잠들었다. 2022. 11. 26 토요일 촌놈과 등산을 인왕산 등산 아침 일찍 일어났다. 처음 계획은 경복궁 구경이었지만 남자들끼리 무슨 경복궁 구경을 가노!! 갑자기 등산으로 계획이 바뀌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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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록 2_부산여행

2022. 11.11 ~ 11.13 무작정 부산여행을 다녀왔다. 대학교 때 같이 공부했던 형(1)을 만나 부산에 살고 있는 형(2)을 보러 갔다. 금요일 오후 6시에 부산역에 도착하여 짐을 숙소에 두고 고기를 먹으러 갔다. 물레방아 즉석구이라는 곳인데 안금무라는 메뉴가 가장 인기가 많아서 안금무 1인분과 소금구이 2인분을 시켜 먹었다. 1인분에 30000원이라 가격은 비싸지만 한번쯤 먹어볼만한 부위인것 같다. 물레방아 즉석구이 부산 중구 중앙대로41번길 11-1 고기는 다른 소고기와 큰 차이는 없지만 여기 된장찌개를 주문하면 저렇게 홍합과 라면사리가 넣어져서 나온다. 홍합 때문인지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었다. 후식으로는 씨앗호떡을 먹었는데 고소하니 맛있었다. 지인의 말로는 서울에서도 팔긴하는데 이런 맛이 안난다고 한다. 같이 간 형이 게임을 하고 싶다며 pc방 느낌의 모텔을 잡았는데 난 개인적으로 별로였다. 놀러와서까지 게임을 하누.. 나는 유튜브를 보다 피곤해서 잠들었다. 다음 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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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꾸준히..

꾸준히 하는게 너무 힘들다는 것이 느껴진다. 특히나 마음과 정신이 힘들땐 핑계꺼리가 많아진다. 블로그를 매일 쓰고 운동한 것도 매일 기록하기로 약속을 했지만.. 요새는 운동만 꾸준히 가는 것도 벅차다. 이상하게 시간이 더 많아졌지만 블로그를 쓰고 독서를 하는 것이 괴로울 만큼 하기가 싫다. 어떡하면 좋을까? 내 생각엔 혼자 할 수 없다면 같이 할 사람을 찾자. 해낸 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보상하자. 보상을 했으면 다시 또 목표를 향해 나아가자. 내가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지 말자. 인생은 모순이 많고 예측이 불가능하다. 내가 아는 것은 내가 살아온 시간과 경험 뿐. 아직 배울 것이 많고 경험할 것이 많다. 포기하지 말자. 가보자 #포기 #김치셀때 #운동 #인생 #공부 #꾸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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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약속과 운동가자!!!!!

오늘은 잠실에서 같이 일을 했던 이사님을 만나러 다녀왔다. 2호선을 타고 잠실에 가면서 우연히 괜찮은 아티스트를 찾았다. 노래를 들으며 논문을 읽고 있었는데 랜덤으로 나오는 노래를 듣다가 너무 좋아서 논문을 읽기를 멈추고 노래를 음미했다. 키드 와인의 '사랑 사랑'이라는 노래다. https://www.youtube.com/watch?v=h1LMkbpNTFk 도입부는 흔하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좋은 노래 어쨌든 이사님을 만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다. 직장 동료도 아니고 잠깐 같이 일한 사이인데 참 신기하게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분이다. 진로 고민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좋은 영상도 추천 받았다. 진로에 대해서는 조언을 얻을 뿐 선택은 온전히 내가 해야되는 것. https://youtu.be/FdufuQd-pus 일이 잘 안풀리거나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영상이다. 그건 그렇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 당장 운동을 가야하는 것 때문.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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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수영수영

2022.10.31 ~ 2022.11.03 요즘 집에서 안 씻고 수영장을 간 김에 씻는다. 수도세도 아끼고 운동도 하고 얼마나 좋은가. 집 앞에 있어도 게으름을 이겨내고 수영장에 가는 것이 마냥 쉽지 않다. 가기 힘들어도 가야만 한다. 요즘 뭔가 시작하기 힘들 때 내가 쓰는 방법이 있다. 이쁜 내 조카 보러 누나 집 처들어가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보러 오는데 정말 쑥쑥 큰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이 겸둥이를 어떡하면 좋을까.. 밥도 잘 먹고 꼬물꼬물되는게 금방 클거 같다. 어쨌든 집에 돌아와서 30분 조카처럼 꼬물되다가 수영복과 수건을 챙겨 센터에 왔다. 오후 9시쯤 와서 30~40분 정도 자유영, 접영 연습을 하다가 나왔다. 오늘은 아주머니 한분이 계셨는데 정말 놀라운게 안 쉬고 계속 자유영을 하시는 것을 보고 내가 수영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꼈다. 나는 최대가 왕복 2바퀴이다. 그럼 숨이 차고 근육이 피로하다. 힘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힘을 빼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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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쉬업 & 스쿼트

오늘은 경제 모임을 다녀와 태어난지 두달이 되어가는 조카와 놀다가 집에 와서 운동을 하였다. 푸쉬업 50개, 25개, 35개를 나눠서 하고 스쿼트도 40개 해주었다. 푸쉬업, 팔굽혀펴기 요새 모임이나 활동들은 전보다 많아졌지만 그만큼 운동이 줄어 스스로가 가소롭게 느껴졌다..ㅎㅎ 그래서 자기 전에 죄책감을 덜기 위해 운동한거임ㅋㅋ 어제는 단지 내에 철봉을 발견하고 풀업을 21개 정도 하였는데 (7개씩 나누어서) 원래는 12개씩도 할 수 있었는데 오랜만에 하니 7개도 힘들었다. 역시 뭐든 꾸준히 해야만 한다. 틈나면 운동은 하고 있지만 확실히 전보다 운동이 줄어드니 배가 조금씩 나오는 느낌 몸은 정직한 것인가.. 안된다. 운동해야 한다. 아 블로그도 써야만 한다. 이렇게 죽을 순 없어!! 버킷리스트 다 해봐야 해!!! (출처: 이찬혁-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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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기록 1_울산 여행

2022년 9월 3일 - 2022년 9월 4일 회사 동료였던 등신 같은 형에게 울산 여행을 가자고 했다. 형의 부모님 별장이 울산에 있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무작정 가자고 졸랐다. 울산은 노잼시티라고 알고 있었기에 전혀 기대를 하지 않았고, 여행의 목적은 힘든 마음을 힐링하는 것 참고로 둘 다 MBTI가 P인지라 KTX 열차만 예매해두고 아무런 계획도 하지 않았다. 허허허 그렇게 도착한 울산역.. 울산역 날씨는 구렸다. 비가 오고 있었고 하늘이 흐렸다. 하지만 반전은 있는법.. 눈 모자이크 도착해서 찰칵! 눈 모자이크 해버리기~~ 별장 가는 길 감사하게도 형 어머님께서 데리러 와주셧다. 처음 뵈었지만 같이 회사 다닐 때 항상 붙어있어서 전화로도 몇 번 인사를 드렸었던지라 처음 뵌 느낌이 전혀 없었고 마음이 편안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것이 나쁘지 않았음. 그렇게 형의 어머님 차를 타고 출바아아알~~~!!!! 1. 해월당 본점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등억알프스로 245 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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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혼자 쓰기

2022-10-25 수영장 출입구가 아닌 출입구 (처음부터 왜 이따구로 만들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당) 오늘은 그 큰 수영장을 혼자 썼다. 8시쯤 도착해서 수영장에 가니 주민들 3명이 수영을 하고 있었는데 15분쯤 뒤에 모두 씻으러 갔다. 그렇게 30분 정도 혼자서 수영을 했다. 평소에 못했던 (잘못하는) 배영과 접영을 연습했다. 오늘은 접영을 더 연습했는데 그냥 접영 배우기 좋은 영상들을 공유해보려 한다. 1. 접영 웨이브 https://www.youtube.com/watch?v=yG3SsGdq58k 접영은 이 분 영상을 보면서 연습을 했지만 아직은 내 몸이 마음대로 잘 안된다. 아직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감... 우선은 웨이브 먼저 마스터하고 팔동작을 연습해야하는데 마음이 급해 둘 다 어설픈 상태에서 수영을 하니 계속 중간에 멈추게 된다. 다음에 수영하러 가면 웨이브부터 연습해야지. 2. 접영 팔동작 https://www.youtube.com/watch?v=IEHtxmB-e6c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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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 수영

2022. 10. 17-18 하루는 헬스, 하루는 수영한 날 이제서야 쓴다. 귀찮아서 못 쓰고 있었지만 안 쓰기엔 찝찝함이 계속 남아 있었다. 귀찮음이 찝찝함을 이긴 일주일. 아쉽게 사진도 못 찍었다. 그래도 기록은 해야하기에 글을 끄적여본다. 17일 수영 접영을 제대로 못하기에 자유영과 평형을 위주로 힘들 때까지 한다. 확실히 선생님이 있을 때와 없을 때 차이는 크다. 조금만 힘들면 요까이 하자 그런다.ㅋㅋ 음 기억으론 17일 3시 쯤 수영을 끝내고 머리를 말리는데 초등학생들이 수영을 하러온 것을 보았다. 초등학생들과 겹치기가 싫어 '너희 항상 이 시간에 오니?'라고 물어봤더니 '응'이라더라. 수영시간을 조금 더 땡겨볼까한다. 18일 운동 헬스는 요새도 왼쪽 팔이 아파서 제대로 못한다. 이 날도 아파서 하체 위주로 운동을 했다. 15일에 고등학교 동창들을 만났는데 그 중에 헬스 트레이너가 있다. 그 친구에게 스쿼트 자세를 다시 배웠고 생각보다 잘못된 자세로 하고 있었다. 다리를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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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결혼식

2022년 10월 16일 일요일, 수원에서 친구 결혼식이 있었다. 그 전날 토요일에 평택에 사는 친구 집에 고등학교 동창들이 모였다. 고등학교 동창 담배피고 들어오는 친구들 사진을 찍어봤다. 이 사진 말고는 없네;;ㅋㅋ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술도 마시면서 옛날 이야기를 하면서 밤을 지새웠다. 고등학교 3학년 때는 정말 신기하게도 날나리들이 한명도 없었다. 다들 순수하면서 착했고 친구들끼리도 싸우는 일이 없었던 신기한 반 그래서 그런지 지금까지도 1년에 적어도 2번씩(명절)은 모여서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눈다. 다들 술을 많이 마시고 일어나 준비하고 결혼식장으로 차를 타고 갔다. 수원 WI컨벤션 웨딩홀 http://www.wiconvention.co.kr/ WI컨벤션 수원결혼식, 수원웨딩홀, 용인웨딩홀, 수원호텔웨딩, 라메르아이, 씨푸드웨딩뷔페, 수원월드컵경기장, 대형주차장 www.wiconvention.co.kr 외부는 조금 오래된 느낌이지만 내부는 깔끔했다. WI 컨벤션 웨딩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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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는 길

오늘은 옛 회사 동료들을 만나러 대전에 가는 날. 오전에 미용실에도 가고 누나 매형 조카도 보고 대전 가는 길에 날씨가 좋아서 사진을 몇장 찍었다. 버스에서 평소에 타지 않던 버스를 타고 서울역으로 향하는 길. 버스는 지하철이나 자가와는 다른 느낌의 무언가가 있다. 서울역 서울역은 여전히 사람들도 많고 시끄러운 곳이다. 금요일 오후라 지방에 가는 사람들도 많은 듯. KTX 새로고침으로 겨우 표를 끊고 대전으로 가는 KTX. 평소에 하지 않던 사진도 많이 찍고 생각이 많은 하루. 집에만 있을 때보다 훨씬 행복한 하루였다. 조금씩 밖으로 나와 볼까나~ ps. 식사를 마치고 동료들과 헤어지려고 차를 타러 가는 길에 폭탄 터지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불꽃놀이 #조카 #대전 #옛동료 #날씨 #가을 #버스 #K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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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

자주 가던 식당이 갑자기 폐업을 했다. 집에서 10분 정도의 거리라 귀찮아 잘 안가긴했지만 이렇게 폐업을 했을거라 생각하지 못했다. 뭔가 김빠지는 느낌. 그래서 오는 길에 떡볶이랑 순대 그리고 맘스터치를 사서 집에 가고 있다. 다 못 먹을거 알면서 왜 그랬을까? 빠진 김을 채우기 위함이었을까? 어쨌든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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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사우나 수영

오늘은 일어나서 '니체의 말'이라는 책 10 페이지를 읽고 헬스를 하러 갔다. 러닝머신 에즈 유주얼, 몸을 풀기위해 11.1 km/hr로 1.11 km를 뛰었다. 뛰면서 찍어서 사진이 흔들렸다.ㅋㅋ 러닝으로 얼굴이 후끈해지고 가슴운동을 하려는데 다른 사람이 있어서 어브덕션이라는 기구로 안쪽 허벅지와 바깥 엉덩이를 조지는 운동을 해보았다. 안하던 운동이라 힘들었고 겨우 25kg 밖에 할 수 없었다. 그리고 바로 체스 프레스 45kg -> 50kg -> 55kg -> 60kg 순으로 10개 -> 8개 -> 7개 -> 5개 씩 해주고, 등을 조지기 위해 렛 풀 다운과 풀업을 했다. 몇개씩 했는지 기억이 잘... 수영장 그리고 샤워실에 가서 몸을 씻어주고 바로 수영을 하러 갔다. 몸은 따로 안 풀고 먼저 왕복으로 물 안에서 걸어주고, 바로 자유영과 평영을 번갈아 가면서 해주었다. 몇 번 왔다갔다한건 기억이 안나고 30분 정도 열심히 수영을 했다. 수영이 끝나고 사우나까지 하고나니 2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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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5] '무엇인가를 위해' 행동하지마라

'니체의 말'에서 진정으로 자신을 위해서 행동해야 남탓을 하지 않는다. 순수하게 능동적인 사랑으로 행동할 때..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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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25] 한글날 대체 공휴일

2022년 10월 10일 복싱 76일차 한글날이라 따로 프로그램은 없었다. 혼자 가서 몸을 풀고 이미지 트레이닝 및 쉐도우 트레이닝을 하였다. 복싱짐에 도착하니 저번에 같이 스파링 했었던 외국인이 있었다. 엄청 열심히 하던데.. RESPECT! 간단하게 몸풀고 사우스 포와 오소독스를 번갈아가며 트레이닝을 했다. 오소독스가 훨씬 편하지만 확실히 사우스 포 자세와 파워가 더 좋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선생님도 사우스 포 자세가 좋다고 하셨다 :) 사우스 포는 자세는 괜찮은데 아직 발이 어색해서 스탭을 자유롭게 못하고 있다. 천천히 적응해야지. 샌드백은 주로 원투 위주와 턱 당기는 연습을 했다. (최근 최두호 선수가 유튜브로 알려준 한 템포 원투)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b0PEpAgLlP8&t=141s 공격을 할 때는 항상 방어도 같이 되어야 한다. 턱을 당겨줘야하고 왼손이 나가면 오른손으로 턱을 방어해줘야 한다. 이건 팀파시 위감독님도 많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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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24] 간만에 헬스와 복싱

복싱 75일차 2022-10-05 어제 운동한 것부터 기록해보자. 헬스 어제는 먼저 헬스장에 가서 2키로 러닝하고 가슴과 어깨를 조졌다. 오랜만이라 숨도 차고 힘들었다. 40분 정도 운동을 하고 몸을 씻고 사우나에서 땀을 흘리고 깨끗이 씻고 집에 와서 낮잠을 잤다. ㅎ..ㅎ 2시간 쯤 자고 저녁을 먹고 한 달만에 복싱짐을 찾아갔다. 팀파시 감독님은 반갑게 맞아주셨고 프로그램이 다음주부터 바뀌니 사진을 찍어가라 하셨다. 내가 원하던 MMA에 집중된 트레이닝이었다. 다음주 프로그램은 다음주 프로그램이고 어제의 트레이닝에 대해 적어보자. 1. 언더훅 Underhook https://www.youtube.com/watch?v=tIZmo7UXF3A&t=70s 스탠딩 레슬링에서 기본이 되는 자세이다. 상대 팔 밑으로 자신의 팔을 넣는 자세 한 팔만 언더훅인 경우 single underhook 두 팔 모두 언더훅이면 double underhook MMA나 레슬링에서 가장 자주 볼 수 있는 기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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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쓰는 블로그

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을 겪고 코로나까지 걸려 몸과 마음이 지쳐 퇴사를 결정했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블로그를 써볼까~ 오늘은 백수 2일차 자유다~~ 코로나 확진 이후 4kg가 빠지면서 몸무게가 많이 줄었다. 지방과 근육이 모두 빠졌음.. 그래서 관리비만 내고 안다니던 아파트 단지 내 헬스장을 갔다. 사람들도 없고 넓은 사우나장도 혼자 쓰다가 집에 돌아왔다. 블로그 운동을 했으니 블로그를 쓰는 것은 인지상정 심상정.. 오늘 블로그는 간단히 쓰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다가 낮잠을 잘 것이다. 오늘 저녁에 복싱을 가야 하기 때문에 낮잠은 필수이다. ㅋㅋㅋㅋㅋ 어쨌든 다시 글을 쓰니 기분이가 좋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면서 미래를 그려보자. 조급하지만 조급해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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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꾸준함은 쉬운 일이 아니다.

무언가를 꾸준히 해본 경험이 있는가? 나는 없다. 여태까지 무언가를 꾸준히 해본 적이 없다. 운동도 항상 두 달 정도 해보다 안 나갔었고, 영어 모임도 조금 나가다가 귀찮아서 안 나가는 일이 많았다. 책은 반도 못 읽고 냄비받침으로 변신했다. 흥미가 생기기도 전에 그만두는 일이 다반사였고, 항상 합리화를 했다. 정복 투자도 마찬가지다. 자산의 가격이 오르락내리락 변동성을 보여도 자신이 처음에 생각한 데로 뚝심 있게 자산을 모아가야 한다. 정답은 없다. 스스로 이것저것 시도해서 자신만의 정답을 찾는 것이다. 정답을 찾았다면 그 방식대로 계속 밀어붙이는 것이다. 나는 지금 시기에 매달 80%의 월급을 기계적으로 자산을 모으고 있다. 꾸준히 2년은 해볼 생각이다. 만약 2년 뒤에 나의 방식이 틀렸다면 또 다른 정답을 찾아갈 것이다. 투자에 리스크는 너무 당연한 것이다. 투자는 자신의 몫이고 누구의 탓도 아니다. 스스로를 탓하고 스스로를 변화하고 발전하면 그만이다. 올해는 힘든 한 해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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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짬뽕집 '수저가'

오늘은 짜장면이 급땡겨서 중국집에 갔다. 수저가라는 곳인데 배달도 안되고 포장도 안되어서 직접 가서 혼자 짬뽕과 탕수육을 시켜 먹었다. 짜장면이 땡겨서 간거 맞다.. 수저가 도착하니 4팀 정도 있었고 차는 생각보다 델 곳이 많았다. 길가에 대충대면 됩니당. 벽에는 수저가의 배경이 나와있다. 대부님과 사부님은 각각 마포구청역과 공덕동에 있다. 음료수는 항상 서비스로 주신다. 차돌박이 짬뽕 (9000원)인데 국물이 기가 막히고 양이 너무 많다. 마늘 탕수육 소 (15000원) 은 3접 밖에 못 먹고 포장했다. 탕슉 포장 ㅎㅎ https://m.place.naver.com/restaurant/1825392776/home 수저가 : 네이버 방문자리뷰 469 · 블로그리뷰 154 m.place.naver.com 짬뽕과 탕슉 양이 많아서 둘이서 먹으면 딱 맞는 양이다. 서빙하시는 분들도 친절하시고 착한 음식점 느낌이다. 위치: 서울 마포구 광성로 4길 10 (신수동 89-10) 전화번호: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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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23] 일요일 운동

복싱 74일차 복싱 전에 일단 헬스장부터 ㄱㄱ 러닝 일단 빠른 속도로 1km 뛰어주면서 몸을 풀고 스쿼트 40kg 10개 60kg 3개..ㅋㅋㅋ 무거워유 Leg extension이랑 leg press 힘들 때까지 해준다. leg extension 저렇게 하는거 맞나..? 다른데랑 좀 다르게 돼있넹. 그리고 바로 팀파시로 달려가 준다. A. 쉐도우 복싱 B. 원투 연습 C. 이미지 트레이닝 D. 마무으리 홀로 트레이닝을 마치고 집에 오는데 에너지가 남아 있지 않았다. 집에서 찬물로 씻고 나니 다시 에너지가 생겼다. ? 그리고 프로틴도 한 잔 했음!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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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K 바이오팜의 항암제, SKL27969

중추신경계에 초점을 맞추다가 최근에 항암 분야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현재 SK 바이오팜 홈페이지 파이프라인을 보면 딱 한 가지 물질이 개발되고 있는데 그것이 'SKL27969' SK 바이오팜 항암제 파이프라인 - SKL27969 (출처: https://www.skbp.com/kor/pipeline/pipeline.do) 오늘은 'SKL27969'에 대해서 파고들어볼 생각이다. 1. 항암제 개발 전략과 계획 우선 공부하기 전에 SKL27969의 overview를 잘 정리한 기사가 있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91 맹철영 SK바이오팜 소장이 말하는 항암제 개발 이야기 - 히트뉴스 \"SK바이오팜의 뇌 질환 연구역량을 바탕으로 항암제 연구에 있어서도 뇌종양과 뇌전이를 치료할 수 있는 신약개발을 임하고 있습니다. 고형암과 혈액암을 타겟으로 하는 항암제 후보물질 \'SKL27969\'를 대... www.hi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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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4일차

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이직에 대한 절박함 때문에 블로그 운동 독서 모두 제쳐두고 선택과 집중을 하였다. 그러나 추석 전에 코로나에 확진되고야 말았다. 추측으로는 9월 1일 바이오 산업 종사자들 모임에 갔다가 걸린듯 하다. 지금까지 잘 버티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싶다. 어쨌든 조금이나마 코로나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적는다. 2022년 9월 5일 (월) 새벽 다섯시에 갑자기 목이 따금따금하여 잠에서 깼다. 창문을 열어놓고 자서 그런가..? 하고 창문 닫고 물 마시고 다시 잠에 들었다. 출근하고 점심 식사를 하면서 갑자기 오한과 몸살기운이 밀려왔다. 백신 2차 (모더나)를 맞았을 때와 증상이 너무 비슷했기 때문에 "나 코로나 걸렸을수도 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연차를 쓰고 병원에 갔다. 처음에는 검사를 했을 땐 음성이 나왔다. 아버지께서도 증상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 검사 결과 음성이 나오고 증상이 심해졌을 때 양성이 나왔다고 알려주셨다. 2022년 9월 6일 (화)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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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22] 선생님들과 더 친해지고 있다.

복싱 73일차 꾸준히 운동을 하다보니 선생님들과 점점 친해지는 느낌이 든다. 처음 복싱을 배울 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 오늘은 사우스 포 (왼손잡이) 자세가 훨씬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왼손잡이 나는 원래 왼손잡이다. 어릴 때 왼손잡이였는데 어렸을 때 할아부지께 혼나고 오른손으로 바뀌다가 말았다. 밥은 여전히 왼손으로 먹고 글은 오른손으로 쓴다. 총도 왼손잡이.. 밥 먹으면서 공부할 수 있음! 안하지만.. 왼손잡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생각보다 쉽게 사우스 포로 전환하고 있다. 어쨌든 오늘은 아파트 단지를 2키로 정도 뛰고 쉐도우, 팔굽혀 펴기를 했다. 프로틴도 한 컵 마셨다. 다음부터는 운동하는 영상을 자주 올릴 계획이다. 몸과 실력의 변화를 기록하고 싶다.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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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바이오 산업에 종사한다.

바이오 산업에 종사한지 딱 4년이 되었다. 3년은 scientist로, 현재는 사업개발 (BD)로 바이오 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BD는 science, networking, presentation, trend 등 공부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 블로그는 투자 마인드와 일상을 기록하려고 했지만, 내가 몸담고 있는 바이오 산업에 대해서도 기록하면 좋을 것 같다. 사람은 공부한 모든 것을 이해하고 기억하지 못한다. 하지만 글쓰기 또는 발표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가 되고 이해를 할 수 있다. 일주일에 2개 정도 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Oncology 관련 논문이나 기사 그리고 회사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적을까 한다. 다시 한번 정신 차리고 몰두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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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21] 헬스장 + 복싱

복싱 72일차 오늘은 복싱 가기 전에 헬스장에 잠깐 들렸다. 복싱만 하니 살이 너무 쭉쭉 빠지고 근육은 생기지만, 팔 다리가 얇아지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헬스도 병행할 생각 헬스장 우선 헬스장에 가서 1키로를 쉬지 않고 전력 (15km/h)으로 뛰고, 5개씩 4세트 60kg 스쿼트를 해주었다. 가슴 운동 (40 kg)도 덤으로 하고 복싱하러 갔다. 8시 반쯤 복싱짐에 도착해서 10시까지 16kg 스쿼트 20회 몸풀기 (15분) 쉐도우 (3분씩 6?라운드) 메도우 스파링 (8라운드? 정도) 끝나고 인사하고 나가려는데 자주 뵈었던 분이 집에 같이 가자고 하셨다. 나이를 물어보니 동갑이었고 커피도 한 잔 했다. 그 친구가 오미자 에이드 사줌 :) 사실 헬스만 하고 집에 쉴까 생각도 했지만, 편안함의 유혹을 이겨내고 복싱을 하러갔다. 그렇게 복싱 다닌지 3개월만에 친구가 생겼다. 오늘 복싱 안갔으면 친구가 좀 더 나중에 또는 안생겼겠지? 친구가 3개월 다닌 나에게 1년은 다닌 줄 알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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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망하다

'어이가 없고 허무하다' 라는 뜻이다. 우리는 어쩌다보면 남들은 경험하지 못할 일을 겪을 때도 있다. 슬픈 일이거나 좋은 일이거나. 좋은 일이 일어났을 땐 모두가 행복하고, 반대로 슬픈 일이 있을 땐 모두가 슬퍼한다. 슬픈 일이 있었을 때 '시간' 외에 방법이 있을까? 사람마다 방법과 회복시간이 모두 다를 것이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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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20] 하체 + 샌드백

복싱 71일차 오늘 짐에서 한 운동 1. 하체 운동 고블릿 스쿼트 (+팔꿈치 올리기) 2분 + 고블릿 스쿼트 (+머리 위까지 올리기) 2분 + 플랭크 2분 2세트 https://www.youtube.com/watch?v=MxsFDhcyFyE 2. 미트 트레이닝 20분 https://www.youtube.com/watch?v=XB9zCujHoco 위승배 선생님께서 한 번씩 미트 쳐 주신다. 3. 샌드백 치기 샌드백 30분 + 쉐도우 10분 오늘은 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오래 못 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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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21] 쉐도우 복싱

복싱 72일차 토요일 집에서 카레를 해 먹고 영상을 찍으러 짐에 갔다. 오늘은 샌드백 말고 쉐도우 복싱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봤다. 쉐도우 복싱1 짐에 도착했을 땐 3명 정도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었다. 운동하다가 땀이 비처럼 내려서 에어컨을 켰더니 사람들이 좋아했다. 쉐도우 복싱2 사람들이 모두 가고 혼자 남았을 때 영상을 찍었다. 사람들 있을 땐 영상을 찍기가 부끄럽다;ㅎㅎ 찍고 보니 영상 각도가 별로 좋지 않아서 내 자세를 제대로 볼 수 없었다. 다음에는 좀 더 좋은 각도로 영상을 찍어야겠다. 그럼 이만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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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오늘 아침에는 지난주에 미리 사둔 재료로 카레를 했다. 카레에 당근 한 개를 다 넣으면 당근 향이 강할 수 있어 반 정도는 카레에 넣고 반은 다음에 요리할 때 쓰려고 비닐에 넣어두었다. 요리를 하다가 무심코 생당근을 한 조각 먹었는데.. 생각보다 달고 맛있었다. 스티커 귀엽누 그래서 다 먹어뿟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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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19] 역대급

복싱 70일차 오늘은 역대급으로 열심히 운동한 날 8시 15분에 짐에 도착하고 10분 정도 몸을 풀었다. 몸 풀고 바로 하체 조짐을 당했다. 사람들이랑 이렇게 손을 잡고 둥글게 앉은 자세로 뜀뛰기를 했다. (누군가 힘들어서 쓰러질 때까지..ㅋㅋ) squat 뜀뛰기가 끝나고 나는 혼자서 16키로 바벨을 들고 스쿼트 15개 했다. boxing 그리고 바로 짐에서 몸풀기로 달리기를 하고 쉐도우 복싱 3분 5라운드를 했다. 스파링 쉐도우 복싱을 20분 정도 하고 바로 스파링을 진행했다. 강도는 50% 3분 10 라운드를 했는데 정말 숨넘어가는 줄.. '국가대표 김형규 선수의 더킹 + 원 or 투'를 평소에 연습을 많이 했었다. ↓Reference 여기 있음↓ https://blog.naver.com/monkey4222/222816263907 [복싱 기록 14] 고블릿 스쿼트 & 원 투 복싱 65일차 2층에 있는 마사지를 받고 3층에 있는 복싱 짐에 가서 운동을 했다. 20kg 케틀벨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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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주주총회

블로그 몰아쓰기 2022. 07. 27. 회사에서 오후 반차를 쓰고 전 직장 주주총회를 다녀왔다. 전 직장에서 3년을 일하고 스톡옵션 (Stock option)으로 산 주식이 있어 주주총회 참여의사를 메일로 전달 받았다. 회사가 잘 성장하고 있는지 progress가 궁금했고, 평소에 만나고 싶어했던 모 Biotech.의 대표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참여의사를 밝혔다. 주주총회 시작 30분 일찍 도착하여 이것저것 준비하는 것을 도와드렸다. 강남에서 진행을 했는데 전 회사 동료와 대표님을 만나 너무 반가웠고 직장 동료가 아닌 주주로 참여하니 느낌이 사뭇 달랐다. 주식은 얼마 없지만.. 1시간 정도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주주들과 같이 식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주주총회는 수평적으로 서로 질문도 많이고 답변하는 좋은 분위기였다. 식사 분위기도 좋았다. 뵙고 싶었던 대표님과는 멀리 떨어져 식사를 하여 대화는 거의 못 했지만 식사가 끝나고 명함을 주고 받았고, 바이오 산업에 몸 담고 있는 사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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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17] 이번 주 운동 몰아쓰기

2022-07-25 ~ 2022-07-30 이번 주에는 운동을 거의 못 했다. 그래서 일지를 작성하지 못했는데 일주일을 몰아서 써보자. 월요일 복싱 짐에 가서 정말 열심히 운동했다. 미트 트레이닝, 단체 운동 등을 포함해서 2시간 운동하고 집에 돌아왔다. 샌드백을 거의 1시간 정도 쳤고 추가적으로 푸시업과 윗몸 일으키기를 하였다. (복싱 68일차) 화요일 화요일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잠들어버려서 새벽 2시에 깨고 잠을 못 잤다. 정말 등신같다. 퇴근하고 집에 가면 안 될 것 같다.. 수요일 주주총회 가서 술을 마셔서 운동을 못했다;; 벌컥벌컥 평소에는 술자리에서 술을 안 마시고 음료를 마시는데 여러 회사 대표님들이 계신 곳이라 술을 거절하기 힘들었다. 물론 핑계다. 목요일 회사 동료가 퇴사한다고 회식을 하자고 하였다. 벌컥벌컥 이 날도 술을... 대신 이 날은 많이 걸었고 단지 내에서도 러닝을 했다. 음주 후 러닝이라니.. 목요일 걸음 수 금요일 술도 못 마시면서 연일 술을 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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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약손119 리뷰 (2)

오늘은 발마사지를 받으러 약손119를 방문했다. https://blog.naver.com/monkey4222/222816239794 이대 약손119 리뷰 이대역 주변 마사지 추천 국가 공인 마사지 업체 '약손 119' 오늘은 내가 다니는 복싱 짐 바로 ... blog.naver.com 2차 리뷰 시작! 옷갈아 입기 똑같이 마사지 옷으로 갈아 입었다. 짝눈 심하넹 족욕실 족욕실은 깔끔함. 족욕 마사지를 받기 전에 5분 정도 족욕실에서 족욕을 한다. 발을 깨끗이 씻어준다. (처음에 물이 뜨거우니 갑자기 담그지 않도록 주의) 마사지실 그 때처럼 마사지실로 안내를 받고 마사지를 받는다. 발마사지는 무릎 밑 종아리부터 발바닥까지 집중적으로 받는 마사지이다. 선생님께서 다리 꼬지말고 바른 자세를 강조하셨고 스트레칭의 중요성을 말씀해주셨다. 가격은 27000원으로 적당했고 정말 시원하면서 많이 배우는 곳이다. 그럼 이만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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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일지 18] 사우스 포

복싱 69일차 오늘은 사우스 포 연습하고 옴 복싱 선생님들은 휴가를 가셔서 안계셨고 혼자 연습하러 온 회원들 몇 분 계셨다. 어쨌든 사우스 포 자세로 원 투 연습을 계속했고 어깨 너머로 거울 보면서 연습했다. 이건 확실히 효과가 있는 듯.. (홍수환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 그렇게 30분 정도 샌드백 + 쉐도우하고 집에 와버렸다. depressed 요즘 스트레스가 극도로 쌓여 괴롭고 몸은 또 성한 곳이 없는 상태 아주 최악이다. 운동을 해야 그나마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발목이랑 허리가 아파 운동을 많이 못했다. 흑흑 몸도 마음도 건강해져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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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14] 고블릿 스쿼트 & 원 투

복싱 65일차 2층에 있는 마사지를 받고 3층에 있는 복싱 짐에 가서 운동을 했다. 고블릿 스쿼트 20kg 케틀벨 스쿼트 20개 20kg 케틀벨을 들고 스쿼트 20개 x 2세트를 진행했다. 허벅지가 굵어지고 있다. 5분 정도 쉬었다 샌드백을 쳤다. 오늘은 자세가 잘 안나와서 살짝 짜증이 났다. 엇박 원투 밑에 김형규 선수가 알려준대로 연습을 했지만 처음이라 그런지 잘 안되었다. 하지만 실전에서 아주 유용할 듯. Reference: 20초 ~ 2분 00초 https://www.youtube.com/watch?v=e1JsUBTA2mc&t=13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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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15] 일주일의 시작 월요일

복싱 66일차 월요일은 항상 사람들이 붐빈다. 개인적으로 붐비는 건 싫다. 그래도 열심히 운동했다. ㅋㅋ 운동 끝 학생들이 많았다. 그런 시기인가보다. 오늘도 20키로 스쿼트하고 미트 트레이닝, 단체 트레이닝 그리고 투로 바디 때리는거?를 배웠다. 스파링은 하고 싶었지만 오늘 하시는 분들은 너무 격하게 하셔서 못했다. 살살 좀 해주시지.. 여러모로 힘들 하루였지만 복싱으로 스트레스를 조금 풀었다. #복싱 #미트트레이닝 #원투훅 #바디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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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씨 키위맛

오.. 란씨 키위 맛있다.. #오란씨키위 #오란씨 #신상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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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16] 스파링과 콩나물 비빔밥

복싱 67일차 복싱 가는 길이 이뻐서 찍어봤다. 복싱 가는 길 오늘은 짐에 가서 미트 치고 복싱을 엄청 잘하시는 분과 스파링을 했다. 회원이신데 눈높이에 맞게 살살해주시고 팁들을 많이 알려주셨다. 기분이 좋다. 콩나물 비빔밥과 라면 사실 고백할 것이 있다. 난 밤 10시에 저녁을 먹고 있다. 그것도 엄청 많이.. 퇴근 후에 저녁도 안먹고 잠든게 죄다. 아주머니께서 둘 중에 뭐 시켰냐고 하셨는데 둘 다라고 할때 조금 민망했다. 내일부터는 안그래야지.. #복싱후폭식 #그러지말자 #라면과콩나물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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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은 때

아무것도 하기 싫은 때가 있다. 요새 내가 그렇다.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벗어나고 싶은데 마땅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욕심이 많아 더 좋은 조건은 따지고 그 정도 경험은 없고, 참으로 불안정한 시기이다. 성격도 평소보다 날카롭고 기운이 없다. 기운이 없고 아무것도 하기 싫은 때이다. 한창 성장해야 할 시기에 고민이 많고 의욕이 많이 떨어져 있다. 몸과 마음을 핑계로 복싱도 일주일 정지해 놓은 상황 머리가 복잡하다 그러다 보니 머리가 더 복잡해진다.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다. 고민해 보자. 하나하나 해결해나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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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댕이 밥상

어제는 무기력함을 핑계로 배달을 시켜 먹었다. 근데 비싸기만 하고 맛도 없고 기분이 더 안 좋았다. 해먹는 게 더 싸고 몸에도 좋을 것 같아서 바로 이마트로 달려가 장을 봤다. 야채가 너무 비싸 야채가 너무 비싸 부모님께 여쭤보니 장마철이라 수확 (공급)이 줄어 비싸진 거라 하시더라. 고민하다가 케일만 있는 거로 골랐다. 프라이팬 프라이팬도 하나 샀다. 원래 쓰던 게 너무 낡아서.. 오늘 메인 메뉴는 콩나물국이다. 내가 했지만 솔직히 너무 맛있었다. 집밥 뚝딱 무기력하고 귀찮을 때 오히려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을 해먹는 것을 추천한다. 아버지께서 밥솥을 보내 주신다고 하셔서 이제 더 집에서 이것저것 해먹을 것 같다. 애플토마토 & 요거트 후식으로 요거트에 어제 산 애플 토마토도 같이 먹었다. 집밥은 귀찮지만 먹고 나면 속도 편하고 기분이 좋다. 배달음식은 편하지만 먹고 나면 속도 안 좋고 재활용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온다. 장도 자주 보고 집에서 자주 이것저것 해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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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블로그 몰아쓰기 2022. 07. 25. 서울메디케어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https://m.place.naver.com/hospital/35296655/home?entry=pll 서울메디케어의원 건강검진센터 : 네이버 방문자리뷰 722 · 블로그리뷰 205 m.place.naver.com 도착해서 술 담배 여부, 암검사 등 관련 서류를 작성했다. 나는 해당사항이 없어서 금방 작성을 완료하고 옷을 갈아 입었다. 서울메디케어 건강검진 목에 주름이 많은 걸 보아하니 바른 자세를 해야겠다.. 건강검진 항목 검사항목은 생각보다 많았고 총 2시간 정도 검사를 진행했다. 요추 CT 줄이 길어 20분 정도 대기했고 나머지 검사는 시간에 맞춰 진행되었다. 위장조영촬영을 했는데 조영제를 먹고 이틀은 속에 가스가 차고 불편했다. 조영제 한컵을 다 마셨는데 들어보니 꼭 다 마실필요는 없다더라.. 모든 검사가 끝나고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주차도 지원해주고 끝나고 죽도 주더라. 대장 내시경은 12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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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12] 서킷 트레이닝 + 스파링

복싱 63일차 서킷 트레이닝을 30분 + 스파링을 30분 서킷 트레이닝 (circuit training) 서킷은 힘들지만 사람들과 같이 하는 운동이라 힘든 줄 모르고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스파링 (sparring) 나는 스파링이 가장 재밌다. 풀 스파링이 아니어서 완전한 실전은 아니지만 내가 배운 것들을 써먹을 수 있고, 부족한 점과 발전한 점을 확인할 수 있어 복싱에서 가장 발전하기 좋은 운동이라 생각한다. 수요일은 오후 9시에 스파링을 진행하는 것으로 프로그램이 바뀌어서 수요일에는 꼭 9시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오늘도 즐거운 복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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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가 바뀌었다!

16 personalities, MBTI가 개편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테스트를 해보았다. https://www.16personalities.com/ko 무료 성격 유형 검사, 성격 유형 설명, 인간관계 및 직장생활 어드바이스 | 16Personalities 성격 유형 검사 성격 유형 연락처 한국어 16Personalities 검사가 너무 정확해 "살짝 소름이 돋을 정도예요"라고 성격 유형 검사를 마친 한 참여자는 말했습니다. 쉽고 간단하면서도 정확한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당신이 누구이며, 왜 그러한 특정 행동 성향을 보이는지 확인하십시오. 검사 실시 www.16personalities.com 어릴 땐 계속 ENFP 였다가 개편되기 전 가장 최근에 했었을 때는 ESFP가 나왔었다. 나의 첫 번째 성격 유형 ENFP https://www.16personalities.com/ko/%EC%84%B1%EA%B2%A9%EC%9C%A0%ED%98%95-enfp 성격유형 : “활동가” (E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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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13] 사우스 포 & 오소독스

복싱 64일차 사우스 포 (South Paw): 오른손과 오른발이 앞으로 나오는 스탠스 오소독스 (Orthodox): 왼손과 왼발이 앞으로 나오는 스탠스 미들급 챔미언 이스라엘 아데산야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해비급 잠정 챔피언 시릴가네 모두 내가 좋아하는 UFC 선수들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두 스탠스를 자유자재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아데산야 vs. 제러드 캐노니어 https://www.youtube.com/watch?v=sDw5IEE3TvU&t=646s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vs. 맥스 할로웨이 https://www.youtube.com/watch?v=Apm-Hzhvd7U&t=446s 시릴가네 하이라이트 https://www.youtube.com/watch?v=CrYZGYA68gA 복싱 오늘은 짐에 가서 스쿼트와 푸쉬업으로 몸을 풀고 사우스 포 (South Paw) 스탠스로 연습을 했다. 최대한 정확한 자세로 연습을 했고 30분 정도 연습을 하고 집으로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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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남들과 똑같이 투자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반대로 생각해보자. 만약 남들과 똑같이 투자해서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어떨까? 세상의 빈부격차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monkey4222/222789587674 10. 부자가 되려면 청개구리처럼 꼭 하지 말라는 짓 넌 어쩜 그리 골라하는지 무관심에 상심이 컸던 아이? 날 아는지 넌 몰라 네 생각 따윈 ... blog.naver.com '2021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말 기준 대한민국에 10억 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하는 부자가 40만 명 정도 즉, 전체 인구의 0.76% 정도 된다고 한다. '부자가 되려면 청개구리처럼'에서 10억 원 이상의 금융자산을 보유하는 것을 부자로 봤을 때 우리나라의 부자 비율은 0.76%이다. 이 0.76%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돈을 번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투자로 돈을 번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퍼센티지가 더 줄어들겠지. 만약 남들과 똑같이 우르르 팔 때 같이 팔고 우르르 살 때 같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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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약손119 리뷰

이대역 주변 마사지 추천 국가 공인 마사지 업체 '약손 119' 오늘은 내가 다니는 복싱 짐 바로 밑 층 (2층)에 있는 약손 119라는 마사지 샵에 다녀왔다. 평소에 목, 허리 그리고 발목 근육이 뻐근해서 인터넷으로 찾게 되었고, 후기도 괜찮고 집과 가까워 당일 예약을 하였다. '이대 주변 마사지'로 검색하면 딱 나온다. 이대 주변 마사지 위치는 이대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건물에 있고 찾기 어렵지 않다. 나는 스페셜마사지 (70분)을 선택했다. 약손 119 내부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였다. 안내에 따라 방에 들어가 옷을 갈아입고 있으면 선생님이 들어오시고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보신다. 여기저기 다 불편하다고 말씀드림ㅋㅋ 선생님은 시각 장애인이셨는데 마사지를 해주시면서 나의 안 좋은 습관들을 모두 알아 맞추셨다. 사무직을 하면서 목이 많이 뭉쳐있었고 풀어주시는데 아프면서 시원했다. 그리고 발의 근육을 보시고 나의 걸음걸이도 지적해 주셨다. 허브팩 찜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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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10] 복근운동

2022-07-11 복싱 61일차 오늘은 복근을 조짐 당했다. 복근 만들기 윗몸 일으키기 30초 - 밑에 여자분이 크런치 변형 30초 - 레그레이즈 30초 - 플랭크 30초 이렇게 3세트 진행 크런치 변형 이건 왼쪽 오른쪽 바꿔가면서 했음. 복근은 일주일에 한 번 조짐을 당하기에 열심히 했다. 여러분도 집에서 해보시길.. 케틀벨 들고 스쿼트 끝나고 미트를 치고 20키로 케틀벨을 들고 스쿼트 (Goblet squat, 가블릿 스쿼트) 20개 3세트를 하고 집에 돌아왔다. 하체는 덤으로 조짐 오늘도 상쾌한 운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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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3] 돈에 대한 경험

돈에 대한 당신의 경험은 세상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 0.00000001퍼센트와 당신이 머릿속으로 세상의 원리라고 '생각하는' 내용 80퍼센트로 구성되어 있을 것이다. 돈의 심리학 '아무도 미치지 않았다' 에서 사람들은 저마다 돈에 대한 다른 경험과 견해를 가지고 있다. 우리가 지금 경험하고 있는 하락기를 겪지 않는 사람들도 있을테고. 이 하락 조정 구간이 지났을 때 그것을 경험한 사람과 경험하지 않은 사람으로 구분될 것이다. 돈의 심리학 돈의 심리학 우리는 세상의 아주 작은 한 조각을 경험해보았을 뿐이다. 투자가 마이클 배트닉은 이렇게 말했다. "겪어봐야만 이해할 수 있는 교훈도 있다." 우리 모두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이런 진실의 피해자일지 모른다. 돈의 심리학 주식시장에 대한 경험 1970년에 태어난 사람의 경우에 10대와 20대를 지나는 동안 S&P500 지수가 물가상승률을 감안해도 거의 10배가 뛰었다. 1950년에 태어난 사람의 경우에는 10대와 20대 기간의 물가상승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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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11] 복싱 3개월 연장

복싱 62일차 복싱 두 달이 끝나고 만료되어 오늘 3개월 연장하였다. 무슨 일이든 한 달이 고비었던 내 자신이 뿌듯했다. 3개월을 추가로 하겠다고 했더니 관장님 얼굴에 미소가 보였다. 자본주의의 미소가..ㅋㅋ (넝담) 복싱 스트랩 원래 쓰던 초록색 스트랩에서 냄새가 진동해서 새 것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서비스로 주셨다. 초록색은 패스트랩으로 빠르게 착용이 가능하다. 새로 받은 스트랩은 감는 방법이 다양한 것 같다. 내일 선생님께 배워야지! https://www.youtube.com/watch?v=T20fNa6DyVQ 비타 500 집에 갈 때는 비타 500도 챙겨 주셨다. 별것 아니지만 기분이 좋았다. 아! 오늘은 다리를 조졌다. 케틀벨 20키로 들고 스쿼트 15회 2세트 케틀벨 12키로 들고 스쿼트 20개 + 스윙 30개 스쿼트 15개 + 스윙 20개 스쿼트 10개 + 스윙 10개 총 3 세트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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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기록 4] 우리가 복권을 사는 이유

'돈의 심리학'에서 진정으로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면 복권 1등을 목표하는 것이 아니라 복권 살 돈을 쓰지 않고 모으는 것을 추천한다. "우리는 돈을 주고 꿈을 사는 것이다" 이것은 순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남는 것은 허무함뿐이다. 좀 더 멀리 봐야하고 길게 봐야 한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이루려고 하지 말자. #복권 #복권을사는이유 #로또 #돈의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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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기가 막힌 건강 라면

나는 라면을 최대한 귀찮게 끓여 먹는 편이다. 최대한 맛있고 건강하게 내가 라면 끓이는 방법을 소개하겠다. 냄비 우선 물기가 없는 냄비를 준비한다. 파기름 식용유에 파를 볶아 파 기름을 내준 뒤 고춧가루 한 스푼과 라면 스프를 넣어 볶는다. 볶아볶아 약불에 어느 정도 볶아주고 고기나 황태채 또는 어묵 중에 집에 있는 것을 넣어서 볶아준다. 고기가 다 익을 때까지 볶아주고 물을 부어 끓여준다. 청양고추와 마늘 물이 끓는 동안 청양고추와 마늘을 다녀서 준비해 준다. (마늘은 꼭 안 넣어도 됨) 라면 물이 끓으면 면을 넣어주고 면이 다 익기 전에 청양고추와 마늘을 넣어준다. 건강라면 사실 여기서 콩나물을 넣어주고 계란을 넣어줘야 하는데 콩나물이 없었다.. 완성 이렇게 하면 맛있는 요리 같은 건강 라면 완성! 이 라면 요리는 국물이 기가 막힘.. 후루루 짭짭~ 처음엔 이 유튜브 보고 따라 했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1V_W3TCBEI 그럼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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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모두가 알고 있는 악재는 더 이상 악재가 아니다.

오늘은 '모두가 알고 있는 악재는 더 이상 악재가 아니다' 를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한다. 최근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 경기침체우려, 러-우 전쟁 등으로 많은 자산들이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뉴스, 유튜브, 사람들과의 대화 등 여러 매체에서 금리 인상, 경기침체, 치솟는 원자재와 기름값 등의 악재를 이야기하고 있다. 돔황챠~~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에 가장 저점에서 자산을 처분한다. 하지만 지금이 팔아야할때인가? 일단 모두가 아는 악재는 시장에 반영이 된 상태이다. Mr. Market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정보를 주식이나 자산의 가격에 모두 반영한다. 모두가 걱정하는 악재라면 그것이 진짜 악재라고 하더라도 그렇게까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무서운 악재들은 우리가 전혀 인식하지 못할때 갑자기 터지는 악재와 예상보다 더 안 좋은 악재일 때 시장을 크게 흔들 우려가 있다. 현재 상황은 어떨까? 나도 모른다!ㅋㅋ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기침체를 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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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 기록 8] 잽

복싱 59일차 오늘은 토요일 짐에 아무도 없었다. 신난다~ 어제 홍수환 아저씨와 메이웨더 아저씨 영상을 보고 몸이 근질근질했었다. 사람도 없겠다 트레이닝 영상을 찍어봤다. 잽 시간이 지날수록 앞손이 떨어진다. 뒷발도 너무 붙어있고.. 영상으로 보니 확실히 부족한 점이 보인다. 복싱뿐만 아니라 UFC에서도 잽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https://youtu.be/9rPOV-KIuYI 볼카 vs. 정찬성의 타이틀전에서도 볼카의 잽이 정찬성 선수를 얼마나 힘들게 했는지 알 수 있다. 잽을 확실히 마스터 할 필요가 있겠다. 홍수환 아저씨 잽은 다음 영상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https://youtu.be/0SqjyqgI7o4 Bodywork + Jab 오늘도 즐거운 복싱 #잽의중요성 #홍수환 #메이워더 #잽 #바디웍 #Bodywork #Jab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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