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시간 동안 많은 일들을 겪고 코로나까지 걸려 몸과 마음이 지쳐 퇴사를 결정했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만에 블로그를 써볼까~ 오늘은 백수 2일차 자유다~~ 코로나 확진 이후 4kg가 빠지면서 몸무게가 많이 줄었다.
지방과 근육이 모두 빠졌음.. 그래서 관리비만 내고 안다니던 아파트 단지 내 헬스장을 갔다.
사람들도 없고 넓은 사우나장도 혼자 쓰다가 집에 돌아왔다. 블로그 운동을 했으니 블로그를 쓰는 것은 인지상정 심상정..
오늘 블로그는 간단히 쓰고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읽다가 낮잠을 잘 것이다. 오늘 저녁에 복싱을 가야 하기 때문에 낮잠은 필수이다.
ㅋㅋㅋㅋㅋ 어쨌든 다시 글을 쓰니 기분이가 좋다. 몸과 마음을 치유하면서 미래를 그려보자.
조급하지만 조급해하지 말자....
한 달 만에 쓰는 블로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