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말 칭찬을 받았을 때 두 가지 유형 부끄러워 하는 사람과 자만하는 사람 나는 어떤 유형에 속할까? 가식이 없는 진실된 칭찬을 받았을 때 나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희생정신이 높아지고 더 잘 하려고 했던 것 같다. 음 자만에 더 가까우려나..
칭찬은 언제나 기분이 좋다. 하지만, 이제 남이 해주는 칭찬 보다는 스스로 칭찬하고 싶을 때가 더 좋다.
자네는 어떠시오?...
겸손과 자만_책 기록 24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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