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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애견 동반 산책코스 추천, 황령산에서 와꾸와 봄바람 감상

안녕하세요~~^^ 와꾸할비입니다~~ 구정 연휴가 지나고 나니 바람 끝이 한결 달라졌습니다. 아직 아침 공기는 쌀쌀하지만 바람은 포근하고 햇살은 많이 부드러워졌습니다. 오늘 와꾸랑 어딜 다녀올까 하며 산책 코스를 고민해 봤습니다. 와꾸와 함께 걷기 좋은 애견 동반 산책 장소를 찾는 일 그것이 휴일 하루의 시작입니다. 오늘 다녀온 곳은 부산 황령산입니다. 부산 도심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라 풍경 감상 코스로도 유명합니다. 차로 중턱까지 올라갈 수 있어 접근성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애견 동반 산책이 가능한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부담이 적었습니다. 황령산 산책 코스는 경사가 완만한 편이고 길이 넓고 시야가 트여 있어 와꾸랑 걷기에 안정적이었어요. 와꾸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냄새 탐색을 시작했습니다. 산책이라는 단어를 알아듣는 녀석이라 그런지 발걸음이 유난히 가볍더군요.ㅋㅋㅋ 산책을 하며 가장 좋았던 점은 풍경입니다. 부산 바다와 도시 풍경이 동시에 펼쳐집니다. 탁 트인 하늘 아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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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동행 일기

“행복은 가족과 함께 나누는 평범한 순간 속에 있다.” 마야 안젤로 민족의 대명절 설날이 밝았다. 바람은 약간 불었지만 공기 속엔 분명 봄기운이 섞여 있었다. 겨울 끝자락에서 봄이 살짝 고개를 내민 듯한 하루. 명절이면 늘 분주해지지만 올해도 나는 같은 생각을 한다. 이 소란스러운 하루를 와꾸와 함께 보낼 수 있어 참 다행이라고. “할비 어디 가?” 하루 종일 그림자 모드 베란다에 잠시 나갔을 뿐인데 왠지 뒤에서 뜨떠미지근한 느낌이 들어 돌아보니 와꾸가 문턱 앞에서 눈을 초롱초롱 뜨고 날 바라보고 있었다ㅋㅋㅋ “혼자 뭐해?”라는 표정이다. 부엌으로 가면 부엌 방으로 가면 방 오늘 하루 와꾸는 나의 그림자였다. 설날이라 특별한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내가 움직이는대로 무조건 따라 온다. 그 단순하고 순진함이 나를 행복하게 한다. 설날 떡국과 무 한 조각 아내가 떡국을 준비하며 무를 썰고 있는데 옆에서 초롱초롱한 눈빛이 꽂힌다. “나.... 좀 주면.... 안돼?” 아주 애처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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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일기

“자유는 책임을 동반하지만, 그만큼 우리를 살아 있게 한다.” 장 자크 루소 길기만 했던 연휴가 벌써 끝났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출근길. 도로는 막히고 차들은 거북이 운행이다. 그 와중에 와꾸는 차 안에서 추욱 늘어져 있었다.ㅋㅋㅋ 좌석 열선 위에서 몸을 맡긴 채 세상 근심 다 내려놓고 참 잘도 잔다. 와꾸도 연휴 간 힘들었나? 왜? 하지만 사람이나 동물이나 생체리듬이 바뀌면 힘드나 보다. 그래도 항상 나를 믿고 편안히 잠을 자는 모습을 보니 고맙고 사랑스럽기만 했다. 오전은 무기력, 오후는 변신 출근길엔 그렇게 늘어져 있던 아이가 오후가 되자 눈빛이 달라졌다. "할비~~ 식사 끝났지? 빨리 가자~~" 라고 하며 마구마구 외쳐대는 것 같았다.ㅋㅋ 처음엔 가벼운 발걸음이었다. 총총총... 여유롭게 냄새도 맡고 주변을 천천히 살피며 아주 느긋하게 걷고 있었다. "웬일이지? 오늘은 굉장히 여유롭네.” 잠시 방심했다. 하네스 OFF = 망아지 ON 긴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이라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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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From, 블로그씨 겨울 축제 동계 올림픽이 한창 진행 중이에요! 출전 선수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주세요~ 차가운 새벽 공기 속 아무도 보지 않는 훈련장, 반복되는 실패, 다시 일어나 신발 끈을 묶고 두주먹을 불끈 쥐었던 태극 전사들이여!! 눈물과 땀, 불굴의 정신력으로 완전 무장하여 지금 밀라노 코르티나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당신들을 응원합니다. 그대들은 그동안 포기하지 않았던 시간과 메달보다 무거운 스스로를 이겨낸 진정한 전사들입니다. 얼음 위에 새겨질 한 번의 점프, 눈 위에 남을 한 줄의 궤적이 당신이 지나온 모든 계절을 증명해 줄 것입니다. 결과가 어떤 모습이든, 당신들이 흘린 땀과 눈물은 이미 충분히 감동을 주었습니다. 항상 당당하고 힘찬 모습으로 진정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아들, 딸들입니다. 그대들 뒤엔 언제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당당히 싸워 이기십시요 일어서라 대한민국 국가대표 !! 포효하라 대한민국 국가대표 !! 승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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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동행

눈에서 비로 바뀐 오후, 와꾸와의 조용한 산책 부제: 쌓이지 않은 눈처럼, 마음만 남은 하루의 기록 오늘 눈이 내렸다. 그것도 많이ㅎㅎ 하지만 기온이 높아서 길 위에 오래 머물지는 못했다. 눈은 땅에 닿자마자 자신의 형태를 잃었고, 잠시 반짝이다가 사라졌다. 나는 창가에 서서 그 장면을 바라보았다. 마치 어떤 생각이 머릿속에 떠올랐다가 말로 옮겨지기 전에 사라지는 것처럼 보였다. 눈이 내리는 날의 공기는 묘하게 가볍다. 차갑기는 하지만 무겁지 않고, 세상이 잠시 숨을 고르는 느낌이 든다. 오랜만에 보는 눈 때문인지 마음도 조금 상쾌해졌다. 특별히 좋은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다만 특별히 나쁜 일도 없었다. 그런 날에는 이유 없이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 나는 그 사실을 굳이 의심하지 않기로 했다. 오후가 되어 산책을 나가려 준비할 즈음, 눈은 비로 바뀌었다. 정확히 말하면 비와 눈의 중간쯤 되는... 어느 쪽이라고 단정하기 어려운 상태였다. 하늘은 여전히 흐렸지만, 방울은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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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달맞이 고개 맛집 "해월목", 야경과 함께 즐긴 숙성 삼겹살 한상

달맞이 야경과 함께한 가족 저녁 오랜만에 가족들과 저녁 식사를 분위기 좋은 맛집에서 보내기로 했습니다. 어디로 갈지 고민하다가 해운대 달맞이 고개가 떠올랐습니다. 야경을 보며 식사할 수 있고, 주차가 편리하면서도 맛까지 보장되는 곳을 찾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 조건을 만족하는 곳으로 다시 찾은 곳이 바로 해월목입니다. 2층에 있어요~~ 건물 앞 주차장과 건너편 노상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편리해요~~ 이전에 방문했을 때 숙성 삼겹살의 인상이 좋아 기억에 남아 있었고 해운대 달맞이 고개 맛집 중에서도 분위기와 음식의 균형이 좋았던 곳이라 이번에도 자연스럽게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달맞이 길을 따라 올라가며 보이는 야경 덕분에 식사 전부터 기분이 한층 여유로워졌습니다. 넓고 정돈된 공간, 세심하게 관리되는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정돈된 분위기입니다. 넓고 밝은 실내는 답답함이 없고, 테이블 간 간격도 여유가 있습니다. 매장이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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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원장 미역국정찬" 후기, 든든하고 정갈했던 한 끼

속 편한 한식을 찾다가 다시 떠오른 곳 어제는 며칠 전부터 속이 조금 더부룩했습니다. 자극적인 음식보다 편안한 한식이 유난히 당기는 날이었지요. 가족과 함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으면서도 정갈한 분위기에서 식사할 수 있는 곳을 떠올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풍원장 미역국정찬이 생각났습니다. 부산 해운대 마린시티 도로변에 있어요~~ 미역국 전문점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이전 방문 때 든든했던 기억이 좋아 다시 찾게 되었답니다. 오시는 길 및 주차안내 풍원장 미역국정찬 마린시티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51 더샵 해운대 아델리스 110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 : 더샵 해운대 아델리스 아파트 상가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차장은 아파트 정문으로 진입하여 단지 내에 위치한 상가주차장 입니다. 주차 시 1시간 30분간 무료 주차가 가능합니다. 단, 건물 외부 도로변은 24시간 주차단속구역이므로 주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차증 받으시고 식사 후 도장 받아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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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일기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걷는 그 순간에 있다.” 헬렌 켈러 연휴가 시작된지 벌써 이틀이 지나고 있다. 한동안 바쁜 일정에 휩쓸려 2월 12일의 와꾸와의 동행을 이제야 꺼내본다. 시간은 지났지만, 그날의 공기와 와꾸의 표정은 아직 생생하다. 어쩌면 행복은 기록하는 순간 다시 살아나는 참 마법같은 것 같다. 조금 늦은 봄바람 같은 하루 바람은 쬐끔 불었지만 매서운 추위는 한 풀 꺾인 듯했다. “이제 좀 살겠다” 싶은 날씨랄까. 와꾸도 그걸 알았는지 사무실 앞에서부터 꼬리를 붕붕 돌렸다. 산책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리기도 전에 이미 준비 완료 상태ㅋㅋㅋ 역시 계절 감지 능력은 내가 아니라 와꾸인 것 같다. 따뜻한 햇살이 길 위에 얇게 내려앉고 공기는 차갑지 않고 상쾌했다. 그 사이를 총총총 걷는 와꾸의 발걸음은 오늘따라 유난히 가벼워 보였다. 사진보다 사람이 많았던 산책길 이상하게도 이날은 산책길에서 지인들을 유독 많이 만났다. “와꾸 오늘도 나왔네!” “어머, 표정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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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일기

“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삶은 축제가 된다.” 프리드리히 니체 어제는 정말 여름이 성큼 다가온 듯한 날씨였다. 봄은 어디 가고 초여름이 먼저 도착한 느낌. 햇살은 한층 진했고 바람은 따뜻했다. 이런 날 집 안에 있다는 건 죄악이다. 와꾸와 나, 둘 다 가만있을 성격도 아니고.. ️ 가벼운 옷, 날아가는 발걸음 겨울 내내 두툼한 옷에 묻혀 있던 와꾸. 어제는 과감하게 가볍게 입혔다. 옷이 얇아지니 기분과 함께 발걸음도 함께 가벼워졌다. 아니, 가벼운 정도가 아니라 거의 날아다닌다. 총총총이 아니라 휙휙휙ㅋㅋㅋ 몸이 가벼워진 건지 마음이 가벼워진 건지 모르겠지만 그 뒷모습을 보며 나도 덩달아 기분이 들떴다. ️ 연휴 첫날, 다이어트 선언(?) 요즘… 솔직히 말하자면 와꾸가 살이 좀 많이 올랐다. 작년 7월 3.4Kg이었던 아이가 지금은 5.2Kg... 거의 2Kg이 불었다ㅠㅠ 볼살이 포동해진 건 귀엽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그냥 둘 수는 없었다. 그래서 연휴 첫날을 맞아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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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와꾸와의 행복한 동행

“기쁨은 나눌수록 커지고, 배려는 표현할수록 깊어진다.” 작자 미상 오늘은 날씨가 유난히 포근했다. 입춘이 지나서 그런지 겨울이 아직 자리를 지키고 있음에도 공기만큼은 이미 봄 쪽으로 마음을 정한 듯했다. 차갑기보다는 부드럽고 살짝 느슨해진 바람이 얼굴을 스칠 때마다 괜히 기분부터 풀어지는 그런 오후였다. 점심 후 가장 중요한 일정 와꾸는 시간을 참 잘 안다. 점심을 다 먹고 나면 그 다음 일정이 무엇인지도 정확히 기억하는 것 같다. 의자에서 일어나기도 전에 눈빛으로 은근히 압박을 주고, 가만히 서 있지 못해 까치발까지 동원한다. 이 해맑은 조르기 앞에서는 어떤 핑계도 댈 수 없을 것 같다. 최애 장소에서 시작되는 기쁨 밖으로 나오자마자 와꾸는 망설임 없이 최애 장소로 직행한다. 쉬야를 마치고 나니 기분이 한층 더 좋아졌는지 왔다 갔다, 다시 한 번, 또 한 번. 꼬리는 말할 것도 없고 발걸음에도 리듬이 붙는다. 나무도 잎사귀들도 풀들도 와꾸랑 한 몸이 되는 것 같다. 응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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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걷는 순간 속에 있다.” 알베르 카뮈 아침은 늘 바쁘다. 출근 시간은 늘 촉박하고 마음은 늘 반 박자 늦다. 그런데도 오늘 아침 온 몸과 꼬리를 흔들며 기다리고 있는 존재 하나 때문에 나는 하루를 조금 더 따뜻하게 시작할 수 있었다. 와꾸는 아침 출근에 진심이다. 알람보다 먼저 깨어 있고 내가 외투를 집어 들기 전부터 이미 마음은 현관 밖이다. 그 눈빛엔 항상 같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오늘도 세상 보러 가자.” 점심시간은 곧 와꾸의 축제의 시간~~^^ 날씨는 약간 쌀쌀했다. 손끝이 살짝 시릴 정도의 공기. 하지만 걷기엔, 아니 정확히 말하면 와꾸가 뛰기엔 딱 좋은 날이었다. 계단 앞에 서자마자 와꾸는 망설임 없이 세상을 향해 달려 나갔다. 한 칸, 두 칸, 세 칸— 마치 오늘 하루의 설렘을 미리 소진하겠다는 듯 신나게 계단을 올라간다. 그 뒷모습을 보면서 와꾸와 함께 행복을 찾아가는 여행자가 된 기분이었다. 와꾸는 오늘도 세상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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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당감동 진수밥상 후기, 꾸준히 찾게 되는 동네 밥집

【부산 당감동 맛집 "진수밥상"】 조용히 다녀왔는데 기억에 남는 한 끼 맛집을 찾을 때마다 늘 고민이 된다. 화려한 곳이 좋은지, 오래된 집이 좋은지 망설여진다. 부산 당감동 진수밥상은 그런 고민을 멈추게 한다. 크게 튀지 않지만 기본이 단단한 집이다. 그래서 더 오래 기억에 남는다. 오늘은 당감동 진수밥상 다녀온 이야기를 남긴다. 진수밥상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백양관문로 111 진수밥상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OPEN AM 11:00 CLOSE PM 20:10 Break Time PM 3시 ~ 5시 월요일 휴무 당감동 동일스위트 아파트 바로 아래 위치하고 있어 백양터널을 지나서 쭈우욱 내려가다보면 우측에 큰 간판보고 들어가면 된다. 넓은 전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 아주 편하다. 당감동에서 만난 진짜 ‘밥집’ 처음엔 그냥 동네 식당처럼 보인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분위기가 달라진다. 테이블 간격이 편안하다.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이다. 이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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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마음이 먼저 움직인 아침 바람 불어 쌀쌀하지만 햇살 따뜻한 아침 산책 출근도 약속도 아닌데 괜히 마음이 먼저 움직이는 아침이 있다. 바람은 제법 불어 공기는 쌀쌀했지만, 햇살은 그 모든 걸 부드럽게 감싸 안고 있었다. 그래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 하루도 이 정도의 온기만 있다면 충분히 견뎌볼 만하지 않을까 하고. 그 생각 끝에 자연스럽게 떠오른 문장이 하나 있었다. “삶은 우리가 사랑을 주고받는 순간에 가장 선명해진다.” - 레프 톨스토이- 그리고 오늘, 그 문장을 가장 먼저 증명해 보인 건 역시나 와꾸였다. 문이 열리기도 전부터 반짝이던 와꾸 눈 엘리베이터 기다리며 산책 준비 완료 엘리베이터 앞에 서 있는 와꾸의 눈은 유난히도 초롱초롱했다. 문이 열리기도 전부터 이미 마음은 1층을 지나 밖으로, 세상으로 달려가고 있었다. 그 작은 얼굴에 담긴 기대감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였다. 오늘도 세상은 재미있을 거라는 확신. 와꾸는 늘 그걸 먼저 안다. 바람은 차고 햇살은 따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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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마트 범일점 방문 후기|대형마트보다 저렴했던 이유

와꾸 간식사러 갔다가 옷까지 사갑니다 와꾸 옷과 간식을 사기 위해 펫마트 범일점을 방문했습니다. 평소 입던 옷이 조금 불편한 것 같아 새 옷이 필요했고 간식도 마침 떨어져 가던 참이었습니다. 그렇게 가볍게 들른 방문이었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쇼핑이 되어 소개해 드립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진 건 생각보다 넓고 정돈된 공간이었습니다. 통로가 여유 있어 천천히 둘러보기 좋았고 처음 방문한 사람도 부담 없이 쇼핑할 수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안내 덕분에 쇼핑이 편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장님의 안내가 정말 친절했다는 점입니다. 와꾸 체형과 평소 입는 옷 스타일을 말씀드리자 사이즈와 소재를 하나하나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건 활동량 많은 아이에게 잘 맞습니다”라며 실제 착용감을 기준으로 추천해 주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간식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성분, 기호성, 급여 빈도까지 설명해 주셔서 굳이 고민하지 않아도 선택이 쉬웠습니다. 판매 위주가 아니라 정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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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영하의 아침을 지나 햇살까지 사랑하는 와꾸 부제 : 긴 하품으로 시작해 멋진 워킹으로 마무리한 와꾸의 하루 기록 와꾸의 눈에는 이미 오늘의 세상이 활짝 열려 있었다. 아직 잠이 덜 깬 얼굴로, 긴 하품 하나를 내 쪽으로 던지며 ‘오늘도 나랑 같이 갈 거지?’라고 묻는 듯했다. 아침 공기는 제법 차가웠다. 영하의 기온에 바람까지 얹혀 겨울이 아직 떠날 생각이 없다는 걸 분명히 알렸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오늘은 분명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새 옷 입고 포즈 장착 완료 외출 준비를 하며 새로 산 옷을 입혔다. 살짝 낯선지 가만히 서 있다가 이내 귀엽게 포즈를 취해보는 와꾸. 거울 속에 비친 그 모습이 괜히 더 작고, 더 소중해 보였다. 이럴 때마다 드는 생각은 늘 같다. ‘아, 진짜 많이 사랑하고 있구나.’ 오후의 반전, 산책하기 딱 좋은 순간 다행히 오후가 되자 공기가 달라졌다. 차갑던 바람은 누그러지고 햇살은 부드럽게 내려앉았다. 산책하기엔 정말 딱 좋은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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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동행

“행복은 바람이 잦아들 때 오는 것이 아니라, 바람 속에서도 걷겠다고 나설 때 시작된다.” 알베르 카뮈, 철학 에세이 중에서 오늘 바람은 꽤 심했다. 체감온도는 숫자보다 훨씬 낮았고, 밖에 나가면 바로 후회할 것 같은 날씨였다. 그런데도 오늘의 산책은 선택지가 아니었다. 와꾸는 이미 내 서재 책상 옆에서 "아... 지루해...", "도대체 언제 갈꺼야..."하며 시위하듯 추~우~욱 늘어져 있다가 가끔 나를 힐끗힐끗 쳐다 보다가 길~~~~~게 하품 한번 한다. ㅋ.ㅋ 표정에는 단 하나의 답만 적혀 있었다. 그래 가자!!! 오늘도 가즈아 ~~ 바람은 배경음악일 뿐 집을 나서자마자 와꾸는 바람 따위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가볍게 튀어나갔다. 귀가 펄럭이고 털이 흩날려도 그 얼굴엔 오직 기대감만 가득하다. 오늘의 관심사는 명확했다. 지나간 반려견들의 흔적, 그리고 그 흔적들과의 진지한 소통이다. 「냄새 하나에도 멈추는 철학자」 와꾸는 오늘 유난히 성실했다. 땅에 코를 붙이고 한 발짝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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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청소용품 추천 리뷰|집안일 줄여주는 실사용 후기

From, 블로그씨 직접 써보면 반박 불가! 비싸지는 않지만 실용적인 나만의 가성비 아이템을 소개해 주세요~ 청소는 매일 반복되지만, 청소용 세제를 고르는 일은 늘 고민입니다. 잘 닦이면서도 냄새가 독하지 않고, 가격까지 합리적인 제품을 찾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욕실용, 주방용, 가구용을 따로 사다 보면 수납 공간은 금방 복잡해지고, 집안일은 더 번거로워집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결국 “한 번에 해결되는 다목적 청소용품”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같은 고민 끝에 선택한 제품이 바로 Mrs. Meyer’s Clean Day 라벤더 다목적 세정제입니다. 코스트코에서 우연히 구매했지만 지금은 집안 청소 루틴을 바꿔준 정착템이 되었습니다. 향, 세정력, 가성비까지 균형 잡힌 이 제품이 왜 입소문이 났는지 실제 사용 경험을 중심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집안일을 줄여주는 다목적 청소템의 진짜 가치 첫째, 가격 이상의 구성이 주는 안정감 코스트코에서 17,990원에 구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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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동행

“행복은 대단한 사건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을 온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태도에서 시작된다.” 와꾸할배 曰 ㅋ.ㅋ 오늘도 녀석이 먼저 나가자고 졸라대고 있었다. 바람은 쌀쌀했고, 겉옷을 패딩으로 할까? 털옷으로 할까? 잠깐 고민했다..........가, 털옷으로 결정!!!!! 하지만, 이런 계산은 전부 사람 쪽 이야기다. 와꾸의 눈에는 이미 오늘의 세상이 신나게 열려 있었다. 바람이 불든 말든, 오늘도 나가야 할 이유는 충분했었던 것이다. 바람 따위는 옵션입니당^^~~ 밖으로 나오자 바람이 제법 세차게 불었다. 귀가 펄럭이고 털이 흔들릴 만한 날씨였는데도, 와꾸는 전혀 개의치 않는 얼굴이었다. 오히려 바람을 가르며 더 씩씩하게 걸어 나가는 모습에, 오늘 산책은 시작부터 기세가 좋았다. 발걸음은 씩씩하고, 방향 전환도 과감하다. 오늘의 와꾸는 “춥다”라는 단어를 모르는 얼굴이다. 쉬야중이면서도 세상 가장 행복한 미소를 가진 와꾸(와꾸할비 생각) 마음에 드는 자리를 찾은 와꾸는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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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육이를 키운다는 건 시간을 기르는 일입니다

From, 블로그씨 여러분 반려 식물 이름은 뭐예요? 식집사가 소개하는 우리 집 반려 식물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 주세요!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빗방울을 기억하며 몸을 키운다 다육이는 물을 기억하는 식물이다. 비가 드문 땅에서 살아남기 위해 잎마다 작은 저수지를 품고 태어났다. 그래서 그 몸은 통통하고 단단하며 한 방울의 시간도 허투루 흘리지 않는다. 빛을 받으면 가장자리에 색이 스민다. 마치 마음이 붉어지는 순간처럼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변한다. 작은 화분 위에서 자기만의 계절을 천천히 완성한다. 소리 없이 자라며 사람의 마음을 고요하게 하는 시간 다육이의 성장은 소리 없이 진행된다. 어느 날 문득 바라보면 어제보다 중심이 조금 더 단단해져 있다. 새 잎은 속에서 밀려 나오고 묵은 잎은 말없이 자리를 내준다. 이 느린 교대는 사람의 마음에도 같은 리듬을 건넨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다고, 잘 크고 있다고, 새색시처럼 조용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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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동행

나를 그렇게 바라보면 반칙이지… 날씨는 맑았다. 햇살은 부드럽고, 바람은 살짝만 불었다. 산책하기엔 딱 좋은 날씨였다. 이런 날은 와꾸도 안다. 밖에 나오자마자 표정부터 다르다. 돌 앞에서 멈춘 와꾸는 오늘도 세상을 읽는다 오늘의 와꾸 컨디션은 한마디로 말하면 생각이 많아 보이는 와꾸^^ 걸음은 느릿한데, 코는 쉴 틈이 없다. 바닥, 돌, 풀, 바람까지— 세상 모든 냄새를 읽고 해석 중인 듯했다. 특히 돌 옆에서는 한참을 멈췄다.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와꾸의 뒷모습은 제법 진지했다. “여긴 어제 누가 다녀갔고…” 혼자 추측해본다. (아마 90%는 간식 생각) 가벼워진 몸, 환해진 눈빛… 그러다 드디어~~~~ 오늘의 중요한 일정, 볼 일 완료. 응가를 끝내고 난 뒤 와꾸의 표정이 눈에 띄게 달라졌다. 어깨는 가벼워지고, 눈빛은 환해졌다. 간식 앞에선 모범생인 애교쟁이 와꾸 그리고 역시나. 간식이 등장하는 순간, 세상에서 제일 말 잘 듣는 와꾸가 돌아왔다ㅋㅋ 기다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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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순간, 와꾸와의 산책 기록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랑은 특별한 날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걷는 평범한 순간 속에 머문다.” 레프 톨스토이 출근 전부터 시작된 와꾸의 사랑스러운 하루 출근 준비를 하던 아침 와꾸의 표정은 유난히 해맑았다. 아무 걱정도, 계산도 없는 해 맑은 얼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이라는 듯 꼬리는 이미 하루가 행복할 거라고 말해주듯 신이 나서 쉴 새 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나갈 준비가 끝났다는 와꾸의 확실한 표현 점심시간이 지나자 녀석은 기다렸다는 듯 나를 올려다본다. “이제 나갈 시간이잖아?” 발밑을 맴돌며 졸라대는 그 진심에 너무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었다. 나는 결국 서둘러 밖으로 나갈 채비를 했다. 산책길에서 발견한 푸른색 융단 문을 나서자 앗 !!! 산책길 한켠에 펼쳐진 푸른색 잔디 아닌 잔디같은 융단^^ 전지 작업을 마친 싱싱한 나뭇잎 위에서 와꾸는 세상 가장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쉬야를 한다. 그 순간만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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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 뭐 살지 고민된다면? 삼성 SL-C563W 실사용 리뷰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프린터 구매를 앞두고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시나요? 잉크 관리 부담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컬러레이저복합기를 찾고 있다면 주목해 보세요. 삼성 SL-C563W를 직접 사용해 보며 느낀 출력 품질, 속도, 무선 기능까지 솔직하게 정리했습니다. 프린터를 새로 구입하려고 마음먹으셨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고민은 무엇이셨을까요? 출력 품질이 기대에 못 미치지는 않을지, 사용 빈도가 낮으면 잉크가 말라버리지는 않을지, 혹은 복잡한 설정 때문에 오히려 손이 더 가지는 않을지 말입니다. “가성비 좋은 프린터가 필요하긴 한데… 막상 사려니 뭘 사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블로그를 찾아보고, 직접 매장에 들러 여러 제품을 살펴본 끝에 선택하신 분들이 꾸준히 만족감을 표현하고 계신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 SL-C563W 컬러레이저복합기입니다. 오늘은 광고가 아닌, 제가 직접 사용하면서 느낀 경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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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옷이 마음에 안 들면 산책도 거부합니다|와꾸의 하루 ️ 바람이 너무 세던 날 오늘은 아침부터 바람이 장난 아니게 많이 불었다. 일기예보 앱을 보니 12시 기준 맑음, 바람 6m/s!!!! 숫자부터 이미 불안한 날씨다. 출근 전, 오늘의 와꾸 의상 코디를 한참 고민하다가 속옷(?)으로 가디건 한 장, 외투로는 두툼한 이불 같은 모자 잘린 후드 티를 준비했다. 완.벽.한.준.비. …였는데. 와꾸는 외투가 마음에 안 들었는지 복지부동의 자세로 꼼짝도 하지 않는다. ⊆ 버티기 모드 ON. ⊇ 결국 얼른 안고 집을 나섰다. 그런데… 아차차차!!! #^@% 차 예열을 깜빡했다.... 이런 젠장 ㅠㅠ 냉장고처럼 차가운 차에 올라타자 와꾸는 몸을 한껏 움츠린 채 나를 원망 가득한 눈으로 바라본다. “미안해… 와꾸야 ㅠㅠ” 오후, 맛있는 점심을 마치고 와꾸에게 방한복(?)을 다시 꼼꼼히 입혀 산책을 나갔다. 오늘도 우리 산책 공간에는 아무도 없다. “아, 오늘은 마음껏 뛰어놀겠구나 ^^”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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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오늘은 와꾸를 집에 두고 출근해야 했던 날. 하루 종일 마음에 걸렸지만, 집에 와 보니 여전히 사랑스럽게 반겨주는 우리 와꾸~~^^~~ 함께한 행복한 산책 속에서 하루의 피로가 모두 사라졌다. 오늘은 손님과 점심 약속이 있어 와꾸를 데리고 출근하지 못했다. 어쩔 수 없이 집에 두고 나왔는데, 할미 품에 안긴 채 원망스러운 눈길로 나를 바라보던 와꾸의 얼굴이 하루 종일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았다. ‘집에 잘 지내고 있겠지?’ ‘밥은 먹었을까?’ ‘할미가 잘 챙겨줬을 거야…’ ‘근데 할비가 안 주면 잘 안 먹을 텐데…’ 별별 생각이 다 들어 결국 집에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 잘 먹고, 잘 놀고, 배 뒤집고 아주 편안하게 자고 있단다. 뭐지… 이 묘한 감정은. 배신감과 안도감이 동시에 밀려왔다. 뭐 아무튼,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었다. 업무를 얼른 마무리하고 집으로 달려갔다. 문을 열자마자 온몸을 비틀며 꼬리를 팔랑팔랑, 있는 힘껏 안겨오는 와꾸를 보니 하루의 고단함이 눈 녹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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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오늘도 기록한다. 와꾸와 함께한, 하루치 마음을... 어제 입혔던 와꾸의 최애 패딩은 세탁 중이라 오늘은 새 옷을 입혔었다. 그랬더니 와꾸 표정이 살짝 미묘하다. “이거… 내 스타일 아닌데?” 아침에 집을 나서는 순간 갑자기 돌풍이 훅 불었다. 예보엔 흐림에 바람 2m/s라더니 현실의 체감은 ‘와꾸 귀 날아갈 뻔한’ 수준. 출근길부터 와꾸 산책 걱정이 앞섰다. 다행히 오늘은 차 예열 완료. 차 안은 따뜻했고 와꾸는 거부감 없이 자기 자리로 자연스럽게 이동한다. (와꾸 자리 = 내 무릎 위 ㅋㅋ 표정 아주 만족^^) 오늘따라 업무가 많아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다. 뒤를 돌아보니 와꾸는 자기 자리에서 조용히 숙면 중. 괜히 마음이 찡해진다, 고마운 녀석. 서둘러 밥을 먹고 드디어 산책 출발~~^^ 기온은 영상이었지만, 바람 불 때마다 체감온도 급강하. 와꾸 눈이 말해준다. “빨리 끝내고 들어가자…” 그러나, 밖에 나오자마자 지정석(?)에서 거하게 쉬야 성공.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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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부산 여행 왔다면 무조건 먹어야 할 돼지국밥 맛집 TOP5 (현지인도 줄 서는 곳)

겨울 부산 바람, 직접 맞아본 적 있을까? 생각보다 훨씬 차갑다. 바닷바람 맞고 나면 몸이 아니라 마음까지 식는다. 그럴 때 부산 사람들은 고민 안 한다. 그냥… 국밥집 들어간다. 부산은 원래 돼지국밥이 도시 대표 음식이다. 현지인들이 투표해도 늘 상위권이 국밥집이다. 오늘은 현지인도 줄 선다는 부산 대표 음식 돼지국밥집 BEST TOP 5를 소개해 볼까 합니당 ~ ~ ^ ^ 합천일류돼지국밥 “부산 첫 국밥은 여기서 시작” 문 열고 들어가면 이미 반은 부산 여행 성공이다. 국물 한 입 먹으면 “아… 이게 부산이구나” 이 생각 거의 자동으로 든다. 합천일류돼지국밥 부산광역시 사상구 광장로 34 윌로펌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특징 ① 구수하고 진한 국물 ② 여행객 + 현지인 같이 많음 ③ 실패 확률 거의 없음 추운 날 몸 녹이는 국밥 제대로 느낄 수 있음 본전돼지국밥 “부산역 내려서 바로 먹는 국밥” 여긴 약간 ‘일상 속 국밥’ 느낌이다. 화려하진 않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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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지만 와꾸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특별하지는 않지만 평범하게 살아가는 나의 하루를 이야기해 주세요~ 오늘도 기록한다. 와꾸와 함께한, 하루치 마음을. 아침부터 와꾸가 내 서재에 와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 눈은 반짝, 꼬리는 헬리콥터. “산책 가자”는 말을 안 해도 표정으로 이미 세 번은 말하는 것 같다. 그래 나가자 와꾸야~~^^ 오늘 코디는 노오란 샤츠입은 사나이 와꾸!!! 그 위에 와꾸 최애 외투 '패팅!!!' 완전무장하고 "추울바알~~~" 날씨는 맑고 포근했다. 밖에 나오자 마자 와꾸 전용(?) 화장실인 아파트 화단으로 직행!! 기분좋게 쉬야를 하며 미소짓는 와꾸^^ 산책코스로 접어들자 와꾸는 총총총총....^^ 땅에 닿기 무섭게 뛰어간다. 그 발걸음에 나도 덩달아 총총총총...ㅎㅎ 산책길에서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와꾸는 인사하느라 바쁘고, 나와 상대편 견주도 인사하기 바빴다. 그 와중에 와꾸 사진 찍느라 더 바빴다. 행복은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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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맛집

From, 블로그씨 나만 알고 싶은 그런 맛집이 있으신가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 최애 맛집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챌린지프로그램 100일 도전에 올린 글을 카테고리에 맞게 복사하여 옮긴 글입니다 【해운대 달맞이 고개 맛집 “해월목”】 고품격 삼겹살과 완벽한 서비스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제대로 된 삼겹살 맛집을 찾고 있다면 해월목은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다. 고품격 삼겹살은 물론, 직원들의 세심한 서비스와 깔끔한 내부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가족 외식은 물론 연인과의 분위기 있는 저녁 데이트 장소로도 강력 추천한다. 해월목 해운대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129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해월목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물 앞 3대 주차 가능하고 옆에 지하주차장도 있음(길 건너편 도로 주차장도 있음) 해월목 도착~~ 부산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 이런 삼겹살 맛집이 숨어 있었다는 사실, 조금 늦게 알았다는 게 아쉬울 정도다. 최근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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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하루

출근 전부터 퇴근 후까지, 와꾸와의 하루 (새 옷은 낯설고, 사랑은 익숙하고) 아침에 출근 전 일기예보를 먼저 확인해 보니 오후 날씨는 쾌청, 바람도 살랑살랑(2m/s) 와꾸가 산책하기에 딱 좋은 날씨라는 걸 확인하고 조금 가벼운 옷차림으로 준비했더니 와꾸가 벌써부터 신이 났다. ^^ 출근 후 깜짝 선물 등장 출근해 보니 지인으로부터 와꾸 옷 선물이 도착! 새 옷 입고 신나게 펄쩍펄쩍 뛰며 좋아할 줄… 알았는데… #@!^ 웬걸, 새 옷이 익숙하지 않은지 복지부동 자세로 꼼짝도 안 하고 버티기 돌입 선물 주신 분 앞이라 괜히 더 민망해서 혼자 식은땀… ㅠㅠ 「지인분이 보고 계셔서 미안한 마음에 사진도 못 찍었습니다… ㅠㅠ」 역시 밖에 나오면 다르다 그.런.데. 밖에 나오자마자 우리 와꾸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새 옷 입었으니 뛰어볼까?” 총.총.총.총.... 새 옷이 맘에 들었나 보다 ㅋㅋ 짜식… 선물 주신 분 앞에서 이렇게 좋아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괜히 아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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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하디 「퓨처셀프」 후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 미래를 먼저 살아본 사람만이 현재를 바꾼다 — 벤자민 하디, 퓨처 셀프(Future Self) 책을 덮고 가장 오래 머릿속에 남은 문장은 이것이었다. “미래에 대한 뚜렷한 상상이 현재의 나를 만든다.” 이 문장을 책갈피에 꽂아두고 며칠을 보냈다. 2독을 했지만, 질문은 계속 따라다녔다. "나는 과연 어떤 미래를 상상하며 오늘을 살고 있는가." 벤자민 하디의 『퓨처 셀프』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현재의 나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가 아니라 **‘미래의 내가 누구인가를 먼저 결정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결정이 오늘의 선택, 오늘의 습관, 오늘의 태도를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바꾼다고 설명한다. https://link.coupang.com/a/dAUGcA 퓨처 셀프 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성공/경력관리 | 쿠팡 현재 별점 4.7점, 리뷰 759개를 가진 퓨처 셀프 30만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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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하디 「퓨처셀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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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 행복한 동행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자유 산책 나갔다가 ‘먹꾸’로 돌아온 와꾸 이야기 ️ 예보는 맑음, 현실은 바람 그래도 와꾸 산책은 강행입니다 오늘 날씨 예보는 와꾸가 산책하기에 최적이라고 했다. 12시 기준 맑음, 바람 2m/s!!!! 그런데…! #@%& 막상 점심 식사 후 와꾸랑 산책을 나서려니 생각보다 바람이 제법 분다. 젠장, 예보가 정확하지 않았던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있는 곳은 약간의 산 중턱, 여러 건물들 사이에서 오후 상향풍과 건물풍이 만나는 지점. 그래서 기상청 예보를 마음 넓게 용서하고 우리는 씩씩하게 걸어 나왔다. 룰루랄라~ 오늘은 자유 산책 DAY 와꾸에게 두터운 외투를 하나 더 입혔다. 이번 옷은 목줄 걸이가 없는 디자인. https://link.coupang.com/a/dAXVry 펫파라다이스 디즈니 곰 푸우 강아지 옷 봄 티셔츠 실내복 외출 산책 신축성 - 티셔츠 | 쿠팡 쿠팡에서 펫파라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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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요리

From, 블로그씨 빠르게 만들어 천천히 먹는 10분 요리! 요리 초보도 가능한 10분 레시피를 영상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빠르게 만들어 천천히 먹는 10분 요리 요리 초보도 가능한 「에어프라이어 매콤 닭다리살 구이」 불 안 써도 되는 날이 있다 요리가 귀찮은 날엔 불 앞에 서는 것부터가 부담이다. 그럴 땐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 요리가 최고다. 오늘은 준비 3분, 조리 7분 딱 10분이면 완성되는 매콤한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소개한다. 오늘의 메뉴 에어프라이어 매콤 닭다리살 구이 (10분 완성) 요리 초보 가능 기름 튐 없음 뒤집기 최소 혼밥·야식·술안주 전부 OK 재료 (1인분) 닭다리살 또는 닭정육 200g 고추장 1큰술 간장 ½큰술 설탕 ½작은술 고춧가루 ½작은술 (선택) 마늘 ½작은술 (튜브 가능) 후추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만드는 방법 직접 영상 제작이 어려워 유투브에 있는 짧은 영상을 올립니다 시청: https://www.yout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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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하루

------------------------------------------------------------------------------------------- 안녕하세요~~^^ 꾸벅 블러그 초보자 와꾸할비입니다. 와꾸는 우리 애기 이름이예요 우리 아들이 입양할때 얼굴이 이뻐서 와꾸라 이름을 지었다네요^^ 와꾸 프로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이름 : 와꾸 나이 : 8살 성별 : 천방지축 겁많은 사내아이 ㅋㅋ 견종 : 장모치와와 앞으로 와꾸와 일상생활을 소개하면서 장모치와와 양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 오늘 아침 기온은 영하 1도. 숫자만 봐도 코끝이 시린데, 실제 체감은 더했다 . 와꾸와 함께 차에 오르자마자 그 체감은 배로 느껴졌다. 와꾸는 차에 타자마자 바들바들. 정말 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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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하루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세찬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 집착 오늘 날씨가 아주 매서웠다. 바람은 얼굴을 때리고, 기온은 영상 2도. 밖에 나가자마자 “아, 이건 아니다” 싶은 날씨였다. / 와꾸도 분명 발이 무지하게 시렸을 것이다. 아니, 시렸을 게 분명하다. 그런데도 산책 얘기만 나오면 추위고 뭐고 일단 현관으로 돌진한다. 선(先) 산책, 후(後) 동상도 불사한다. 집앞 놀이터에서 가볍게 몸풀고 산책 고고씽~~ 밖에 나오자마자 텐션 폭발. 세상 구경은 기본이고 다른 강아지 체취를 맡으며 “어, 너도 여기 왔었구나?” 그들만의 SNS 활동에 여념이 없다. 발걸음도 가볍게 와꾸는 열씨미 SNS 소통중^^ 응가도 완벽, 쉬도 완벽. 이 정도면 모범 시민견. 그래서 포상으로 간식 하나 지급. “기다려!” 으~~으~~ 침이 뚝뚝 "빨리 줘~~~" 눈으로 욕하고 있는 와꾸 “ 먹어!” 맛있게 낼름 "냠냠 ~~", " 쩝쩝~~"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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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와의 행복한 하루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부산 날씨가 매서워요 ㅠㅠ 요즘 부산 날씨가 영 부산답지 않다. 바닷바람은 매섭고, 체감온도는 숫자보다 훨씬 낮다. “부산은 따뜻하다”는 말은 이제 옛말이 된 것 같다. 아침에 문을 열고 나서는 순간, 아— 오늘은 진짜 겨울이구나 싶었다. 그런데도 우리 집엔 이 추위를 전혀 개의치 않는 존재가 있다. 바로 와꾸다. 와꾸 산책 밖이 아무리 추워도 ‘산책’이라는 단어 앞에서는 와꾸의 눈이 반짝인다. 그런데 막상 밖에 나오니 세상이 그리 녹록치 않은 모양이다. 나오자 마자 움추리고 꼼짝하지 않는 와꾸 몸은 잔뜩 움츠러들고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며 터벅터벅 걸어가는 모습이 괜히 더 안쓰럽다. 그래서 이왕이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다니라고 그늘은 피해 햇살이 가득한 길로 슬쩍 인도해 본다. 그러다 보니 어느덧 꽃나무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꽃은 없지만 그 안에 남아 있는 생명력이 느껴지는지 와꾸는 꽃향기의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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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산책하는 행복한 일상

From, 블로그씨 올해는 행복한 순간만이 가득하면 좋겠어요! 최근 일주일 안에 "아, 행복하다!" 하고 느꼈던 적은 언제인가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안녕하세요~~^^ 꾸벅 블린이 「와꾸할비」입니다. 와꾸는 우리 애기 이름이예요. 우리 아들이 입양할때 얼굴이 이뻐서 “와꾸”라고 이름을 지었다네요^^ 와꾸 프로필 간단히 소개하겠습니다. 이름 : 와꾸 나이 : 8살 성별 : 천방지축 겁많은 사내아이 ㅋㅋ 견종 : 장모치와와 앞으로 “와꾸”와 소소한 일상생활을 소개하면서 장모치와와 양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고수님들의 많은 지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날씨는 와꾸가 산책하기에 무리는 없을 정도로 맑고 춥지 않았지만, 바람이 쬐끔 불어 다소 걱정되는 날씨였다. 그래서 출발 전, 속옷을 입히고 패딩을 하나 더 입혀 바람을 단단히 막아주기로 했다. 드디어 출발~~ ^^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 동안 와꾸는 금세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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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롤 모델

From, 블로그씨 '나도 이건 닮고 싶다'라고 느낀 롤 모델이 있나요? 닮고 싶은 롤 모델의 어떤 태도가 인상 깊었는지 이야기해 주세요~ 철강왕 카네기를 닮고 싶다는 생각 〔오늘의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다섯 가지 삶의 태도〕 어느 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나도 철강왕 카네기처럼 살 수 있을까?” 카네기는 가난한 이민자 소년으로 태어났지만 세계를 움직이는 거인이 되었고, 마지막에는 자신이 가진 대부분을 세상에 돌려준 사람이다. 그를 위대하게 만든 건 돈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였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도 그의 철학을 빌려 조금 더 단단한 방향으로 살아보고 싶다. ① 목표 중심의 삶 : 흔들려도 돌아올 방향이 있다는 것 카네기는 아주 이른 나이에 자신이 어디로 가고 싶은지 정했다. 막연히 열심히가 아니라 방향이 있는 열심히였다. 우리는 종종 하루를 버티듯 살아간다. 일에 치이고, 걱정에 밀리고, 어제와 비슷한 오늘을 반복한다. 그럴수록 이 질문 하나는 꼭 붙잡아야 한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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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맛집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해월목 해운대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508-23 더보기 2인 set 외 1개 2025.08.영수증 From, 블로그씨 나만 알고 싶은 그런 맛집이 있으신가요? 소중한 사람과 함께 가고 싶은 최애 맛집을 사진과 함께 공유해 주세요! 【해운대 달맞이 고개 맛집 “해월목”】 고품격 삼겹살과 완벽한 서비스 해운대 달맞이 고개에서 제대로 된 삼겹살 맛집을 찾고 있다면 해월목은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이다. 고품격 삼겹살은 물론, 직원들의 세심한 서비스와 깔끔한 내부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 가족 외식은 물론 연인과의 분위기 있는 저녁 데이트 장소로도 강력 추천한다. 해월목 해운대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129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해월목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건물 앞 3대 주차 가능하고 옆에 지하주차장도 있음(길 건너편 도로 주차장도 있음) 해월목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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