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세찬 날씨에도 굴하지 않는 집착 오늘 날씨가 아주 매서웠다.
바람은 얼굴을 때리고, 기온은 영상 2도. 밖에 나가자마자 “아, 이건 아니다” 싶은 날씨였다. / 와꾸도 분명 발이 무지하게 시렸을 것이다.
아니, 시렸을 게 분명하다. 그런데도 산책 얘기만 나오면 추위고 뭐고 일단 현관으로 돌진한다.
선(先) 산책, 후(後) 동상도 불사한다. 집앞 놀이터에서 가볍게 몸풀고 산책 고고씽~~ 밖에 나오자마자 텐션 폭발.
세상 구경은 기본이고 다른 강아지 체취를 맡으며 “어, 너도 여기 왔었구나?” 그들만의 SNS 활동에 여념이 없다.
발걸음도 가볍게 와꾸는 열씨미 SNS 소통중^^ 응가도 완벽, 쉬도 완벽. 이 정도면 모범 시민견.
그래서 포상으로 간식 하나 지급. “기다려!”
으~~으~~ 침이 뚝뚝 "빨리 줘~~~" 눈으로 욕하고 있는 와꾸 “ 먹어!” 맛있게 낼름 "냠냠 ~~", " 쩝쩝~~" 명령...
원문 링크 : 와꾸와의 행복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