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사랑은 특별한 날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함께 걷는 평범한 순간 속에 머문다.” 레프 톨스토이 출근 전부터 시작된 와꾸의 사랑스러운 하루 출근 준비를 하던 아침 와꾸의 표정은 유난히 해맑았다.
아무 걱정도, 계산도 없는 해 맑은 얼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이라는 듯 꼬리는 이미 하루가 행복할 거라고 말해주듯 신이 나서 쉴 새 없이 흔들리고 있었다.
나갈 준비가 끝났다는 와꾸의 확실한 표현 점심시간이 지나자 녀석은 기다렸다는 듯 나를 올려다본다. “이제 나갈 시간이잖아?”
발밑을 맴돌며 졸라대는 그 진심에 너무 귀여워서 버틸 수가 없었다. 나는 결국 서둘러 밖으로 나갈 채비를 했다.
산책길에서 발견한 푸른색 융단 문을 나서자 앗 !!! 산책길 한켠에 펼쳐진 푸른색 잔디 아닌 잔디같은 융단^^ 전지 작업을 마친 싱싱한 나뭇잎 위에서 와꾸는 세상 가장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쉬야를 한다.
그 순간만큼은...
원문 링크 : 평범한 하루가 특별해지는 순간, 와꾸와의 산책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