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사랑하는 일을 할 때, 삶은 축제가 된다.” 프리드리히 니체 어제는 정말 여름이 성큼 다가온 듯한 날씨였다.
봄은 어디 가고 초여름이 먼저 도착한 느낌. 햇살은 한층 진했고 바람은 따뜻했다.
이런 날 집 안에 있다는 건 죄악이다. 와꾸와 나, 둘 다 가만있을 성격도 아니고.. ️
가벼운 옷, 날아가는 발걸음 겨울 내내 두툼한 옷에 묻혀 있던 와꾸. 어제는 과감하게 가볍게 입혔다.
옷이 얇아지니 기분과 함께 발걸음도 함께 가벼워졌다. 아니, 가벼운 정도가 아니라 거의 날아다닌다.
총총총이 아니라 휙휙휙ㅋㅋㅋ 몸이 가벼워진 건지 마음이 가벼워진 건지 모르겠지만 그 뒷모습을 보며 나도 덩달아 기분이 들떴다. ️ 연휴 첫날, 다이어트 선언(?)
요즘… 솔직히 말하자면 와꾸가 살이 좀 많이 올랐다. 작년 7월 3.4Kg이었던 아이가 지금은 5.2Kg...
거의 2Kg이 불었다ㅠㅠ 볼살이 포동해진 건 귀엽지만, 건강을 생각하면 그냥 둘 수는 없었다. 그래서 연휴 첫날을 맞아 “오늘은 ...
원문 링크 : 와꾸와 행복한 동행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