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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하루지만 와꾸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평범한 하루지만 와꾸와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

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매일 똑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특별하지는 않지만 평범하게 살아가는 나의 하루를 이야기해 주세요~ 오늘도 기록한다.

와꾸와 함께한, 하루치 마음을. 아침부터 와꾸가 내 서재에 와서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다.

눈은 반짝, 꼬리는 헬리콥터. “산책 가자”는 말을 안 해도 표정으로 이미 세 번은 말하는 것 같다.

그래 나가자 와꾸야~~^^ 오늘 코디는 노오란 샤츠입은 사나이 와꾸!!! 그 위에 와꾸 최애 외투 '패팅!!!'

완전무장하고 "추울바알~~~" 날씨는 맑고 포근했다. 밖에 나오자 마자 와꾸 전용(?)

화장실인 아파트 화단으로 직행!! 기분좋게 쉬야를 하며 미소짓는 와꾸^^ 산책코스로 접어들자 와꾸는 총총총총....^^ 땅에 닿기 무섭게 뛰어간다.

그 발걸음에 나도 덩달아 총총총총...ㅎㅎ 산책길에서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와꾸는 인사하느라 바쁘고, 나와 상대편 견주도 인사하기 바빴다.

그 와중에 와꾸 사진 찍느라 더 바빴다. 행복은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