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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투자자 몰렸다… XRP 현물 ETF, 상장 첫날 5,800만 달러 '신기록'

- 올해 출시된 900여 개 ETF 중 첫날 거래량 최대치 경신… 솔라나 ETF 앞질러 - SEC 상장 절차 간소화로 알트코인 제도권 안착 가속화… XRP 소송 리스크 완전 해소 - 가격은 '뉴스에 팔자'에 일제히 하락… "블랙록 등 대형 운용사 합류가 향후 관건" 미국 나스닥(Nasdaq)에 상장한 첫 번째 엑스알피(XRP)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데뷔 첫날 역대급 거래량을 기록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이어 XRP가 성공적으로 제도권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향후 대형 기관의 참여 여부가 시장 확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5,800만 달러의 화려한 데뷔… 올해 출시 ETF 중 성적 '최고' 13일(현지 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상장된 캐너리 캐피털의 ‘캐너리 XRP ETF(티커: XRPC)’는 장 마감 기준 거래량 5,800만 달러(약 845억 원)를 기록했다. 이는 올해 상장된 900여 개의 ETF 중 가장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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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열풍에 韓 온라인몰 '광클'하는 외국인들… "원화 스테이블코인 수요 입증"

- 카카오페이 3분기 온라인 해외결제 건수 70% 폭증… K팝·콘텐츠 파워 실감 - 면세점 넘어 교통·배달 등 실생활 결제 확산… 265만 체류 외국인 시장 공략 - "원화 코인 접목 시 수수료 절감·접근성 향상 기대"… 카카오 그룹 공동 TF 전략 주목 K팝과 K컬처를 향한 전 세계적 팬덤이 국내 온라인 결제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특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데몬헌터스(케데헌)’의 흥행과 주요 아티스트들의 활동 재개가 맞물리며 외국인들의 국내 상품 구매가 급증함에 따라,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케데헌' 효과 톡톡… 온라인 해외결제 69.9% 급증 11일 금융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의 올해 1~3분기 온라인 인바운드(외국인의 국내 결제) 해외결제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47.5% 증가했다. 특히 '케데헌'이 공개된 3분기에는 증가율이 69.9%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이 같은 성장은 K팝 관련 가맹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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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력 이탈에 점유율 정체까지… ‘내우외환’ 빠진 코인원

- 보안 상징 장준호 CTO 퇴사… 7명이었던 C레벨 임원진, 3명만 남아 - 사옥 축소·인력 감축 등 극한의 비용 절감 속 조직 위력 약화 우려 - 수수료 무료 승부수에도 점유율 1%대 고착… 바이낸스 국내 상륙에 ‘3위’ 위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3위 업체인 코인원이 핵심 경영진의 잇따른 이탈과 시장 점유율 정체라는 이중고에 직면했다. 수수료 무료라는 파격적인 마케팅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점유율은 여전히 1%대에 머물고 있으며, 경영 효율화를 위한 고강도 비용 절감이 오히려 인재 유출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안 전문가 장준호 CTO 사임… 경영진 체제 사실상 '와해' 10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최근 장준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코인원을 떠났다. 장 CTO는 차명훈 전 대표와 같은 유명 화이트해커 출신으로, 코인원의 기술적 신뢰도와 보안 전문성을 상징해온 인물이다. 특히 지난해 CTO 승진 이후 서비스 개선을 주도하며 대외적인 소통 창구 역할까지 도맡아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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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취약·인력난’ 겹친 코빗… 12시간 먹통에도 조직 보강은 ‘무소식’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인 코빗(Korbit)이 역대급 해킹 위협과 서비스 중단 사태를 겪으면서도, 정작 내부 인력은 거래소 유지를 위한 ‘최소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안 리스크는 업계 최고 수준인 반면 대응 역량은 뒷걸음질 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12시간 블랙아웃’ 겪고도 인력은 15% 감축… 업계 최소 규모 29일 금융권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코빗의 임직원 수는 107명(국민연금 가입자 기준)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21년 SK스퀘어로부터 약 90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며 130명 안팎까지 몸집을 불렸던 것에 비해 약 15% 축소된 수치다. 이 같은 인력 규모는 타 거래소와 비교하면 더욱 도드라진다. 업계 선두권인 업비트(653명)와 빗썸(606명)은 물론, 거래 규모가 유사한 코인원(175명)과 비교해도 60% 수준에 그친다. 업계에서는 “사실상 거래소를 운영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원만 남겨둔 상태”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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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독주 체제’ 흔들… 해킹 여파에 점유율 50%대로 추락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시장을 장악해온 업비트의 점유율이 대규모 해킹 사고 이후 한 달 새 10%포인트 이상 급락했다. 업비트의 빈자리를 빗썸과 코인원 등 경쟁사들이 빠르게 파고들면서, 공고했던 ‘1강’ 체제에 지각변동이 일고 있다. 한 달 만에 점유율 70% → 59%… 빗썸과 격차 25%p로 좁혀져 24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 기준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서 업비트의 점유율은 약 59.7%를 기록했다. 한 달 전 70%에 육박했던 것과 비교하면 눈에 띄는 하락세다. 반면 2위 사업자인 빗썸은 34.4%까지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업비트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양사 간의 점유율 격차는 이제 25%포인트 안팎으로 좁혀졌다. 업계에서는 지난달 발생한 445억 원 규모의 해킹 사고가 업비트의 지배력을 약화시킨 결정적 도화선이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입출금 제한’에 ‘상장 가뭄’까지… 거래 수요 이탈 가속화 업비트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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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 지수(Sharpe Ratio), 역대급 바닥권에서만 보던 수치 기록

과매도. 압축. 그리고 절호의 기회. 지금 우리가 저점에 와 있느냐가 핵심이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여기가 '진바닥'이냐, 아니면 더 내려가는 길에 잠시 들른 '정거장'이냐는 것입니다. 극단적인 위험 조정 수익률 저하 비트코인의 샤프 지수가 2018년 이후 단 네 번만 목격됐던 영역으로 추락했습니다. 현재 수치는 제로(0) 이하의 짙은 녹색 영역입니다. 샤프 지수는 위험 단위당 수익률, 즉 비트코인의 '위험 조정 수익률'을 측정합니다. 이 수치가 이렇게 낮아졌다는 것은 약세장이 더 길어지거나, 혹은 거대한 바닥 다지기 과정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과거의 사례: 2018-2019년: 수개월간 마이너스 영역에 머물다 2020년 불장으로 반전. 2020년 3월: 급락 후 1만 달러에서 6만 9천 달러까지 이어지는 랠리 직전 신호 발생. 2022-2023년: FTX 사태 당시 제로 이하에서 장기간 체류. 현재 (2026년): 다시 그 지점에 도달했습니다. 시장 참여자들의 멘탈은 파괴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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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이더리움 현황: 가격 안정세에도 불구하고 지속되는 매도 압력 (CVD 음수)

2026년 초, 바이낸스 플랫폼 내 이더리움(ETH) 데이터는 시장 사이클이 매우 민감한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줍니다. 현재 이더리움 가격은 $3,200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나, 누적 거래량 델타(CVD) 지표는 약 -3,676으로 음수를 기록 중입니다. 이는 단기 시장 움직임에서 매도 압력이 여전히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주요 분석 내용 상관관계 분석: 매도 압력에도 불구하고 가격과 CVD 사이의 30일 상관계수는 약 0.62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가격 변동과 거래량 흐름 사이에 비교적 강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나타내며, 현재 유입보다는 유출이 많은 상황임에도 가격 움직임이 유동성 흐름에 의해 어느 정도 지지받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시장 조정 국면: 최근의 완만한 가격 하락은 강한 상승 랠리 이후의 명확한 조정 단계로 풀이됩니다. 이 시기에는 단기 투자자들이 수익 실현에 나서는 반면, 대규모 포트폴리오(고래)는 포지션을 재조정하며 서서히 매집을 시작합니다. 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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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유동성이 돌아오고 있을까요?

비트코인 가격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ETF는 바로 피델리티(FBTC)와 아크(ARKB)입니다. 실제로 비트코인의 가격은 FBTC와 ARKB의 누적 유입량 추이를 밀접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표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FBTC: 작년 3월 이후 직전 고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ARKB: 올해 7월 이후 실제로 하락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면밀히 분석하지 않는다면 이러한 흐름을 쉽게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이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MSTR)에서 보았던 것과 동일한 패턴입니다. 2024년 11월경 정점을 찍은 후, 거의 1년 동안 새로운 고점을 경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즉, 유동성이 명확하게 힘을 잃고 있다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형태의 유동성은 아직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블랙록(IBIT)은 어떠한가요? 물론 IBIT는 매우 중요합니다. 가장 핵심적인 유동성 공급원 중 하나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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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이(SUI) 네트워크 또 가동 중단… 입출금 막히자 계열 종목 ‘가두리 급등락’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수이(SUI)가 이번 주 약 6시간 동안 네트워크 마비 사태를 겪으며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특히 국내 거래소에서 입출금이 제한된 틈을 타 관련 종목들이 비정상적으로 급등락하는 ‘가두리장’ 현상까지 나타나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검증자 오류로 6시간 ‘먹통’… 10억 달러 자산 묶여 16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수이 네트워크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검증자 합의 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내부 오류로 인해 약 6시간 동안 작동이 전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체인 내에 예치된 약 10억 달러(한화 약 1조 3,000억 원) 규모의 자산 이동이 한동안 제한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네트워크 장애가 발생하자 업비트와 빗썸 등 국내 주요 거래소들은 즉각 대응에 나섰다. 업비트는 15일 오전 12시경 공지를 통해 “수이 네트워크의 블록 생성 지연으로 인해 계열 디지털 자산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입출금이 제한된 종목은 수이(SUI)를 비롯해 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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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바이비트 앱, 구글 플레이서 퇴출 위기… 28일부터 ‘국내법 준수’ 의무화

오는 28일부터 바이낸스, 바이비트 등 금융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해외 대형 가상화폐 거래소 애플리케이션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없게 될 전망이다. 구글이 한국 시장 내 가상자산 서비스에 대해 국내법 준수를 강제하면서, 미신고 해외 사업자들의 퇴출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구글, 가상자산 정책 업데이트… 미신고 해외 거래소 ‘직격탄’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구글 플레이의 가상화폐 거래소 및 소프트웨어 지갑 관련 정책을 업데이트하고 이를 이달 28일부터 전격 적용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정책의 핵심은 ‘규제 대상 관할권 내 서비스 제공 시 해당 국가의 인증 요건을 반드시 충족해야 한다’는 점이다. 특히 구글은 한국 시장과 관련해 “개발자는 한국 금융정보분석원(KoFIU)에 가상자산사업자(VASP) 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고 구체적인 명시를 통해 규제 준수를 압박했다.\ “신고서 제출해야 앱 유지”… 신규 다운로드·업데이트 중단 가시화 현재 금융정보분석원(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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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자금세탁방지 위반으로 27억 과태료… 미래에셋 인수 협상 ‘변수’ 부상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자금세탁방지(AML)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아 금융당국으로부터 27억 원대의 고액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현재 진행 중인 미래에셋그룹과의 지분 매각 협상에도 적잖은 영향이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FIU, 코빗에 ‘기관경고’ 및 27억 과태료… CEO ‘주의’ 조치 31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제재심의위원회를 열고 코빗의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에 대해 27억 3,000만 원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기관경고’ 처분을 확정했다. 인적 제재도 병행됐다. 오세진 코빗 대표에게는 ‘주의’ 조치가 내려졌으며, 자금세탁방지 보고책임자 등 실무진에게는 ‘견책’ 등의 신분 제재가 부과됐다. 이번 제재는 지난 2024년 10월 실시된 현장 검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당시 FIU는 코빗의 고객확인제도(KYC) 이행 실태와 미신고 해외 사업자와의 거래 금지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 바 있다. 위반 건수 2만 2,000건 달해… 미신고 해외 거래소 송금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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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베네수엘라 작전 전 ‘족집게 베팅’ 논란… 폴리마켓 내부자 거래 의혹 확산

미국의 베네수엘라 기습 작전 직전,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에서 특정 신규 계정들이 1200%가 넘는 초고수익을 거둔 사실이 밝혀지며 ‘내부자 거래’ 의혹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일가와 주요 예측시장 플랫폼 간의 밀접한 관계가 부각되면서, 정보 비대칭을 이용한 사익 편취를 차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정치권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6% 확률에 수천만 원 ‘올인’… 기습 작전 사전 인지 의혹 5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Lookonchain)’에 따르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직전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이례적인 베팅 행태가 포착되었습니다. 지난달 27일 개설된 한 신규 계정은 미국의 베네수엘라 개입 및 마두로 축출 가능성이 단 6%에 불과했던 시점에 약 3만 2,500달러(약 4,700만 원)를 전격 투입했습니다. 며칠 뒤 실제 미군의 작전 성공으로 마두로가 체포되자 이 베팅액의 가치는 약 43만 달러(약 6억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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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과세망 48개국으로 확대… ‘CARF’ 도입에 160조 자금 DEX 이동 조짐

국제 공조를 통한 가상자산 거래 정보 공유 체계가 본격화되면서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는 국내 투자자들의 세무 리스크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올해에만 약 160조 원의 자금이 유입된 해외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규제 사각지대인 탈중앙화 영역으로 자금이 이탈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코인판 CRS’ CARF 가동… 48개국 정보 공유 본격화 1일 금융권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미국·영국·EU 등 48개 주요국을 중심으로 ‘암호화자산 자동정보교환체계(CARF)’ 이행을 위한 정보 수집이 시작됩니다. CARF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역외 탈세를 방지하고 조세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고안한 국제 표준으로, 이른바 ‘코인판 금융정보 자동교환(CRS)’으로 불립니다. 우리 정부는 올해 정보 수집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2027년부터 본격적인 국가 간 정보 교환에 나설 계획입니다. 국내 거래소 선제 대응… “2027년 정보 보고 대상 식별” 제도 도입에 발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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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팍스 인수 2년 만에···바이낸스, 고파이 상환 책임 외면

상환 재원 마련했지만 실행은 미뤄져 피해액 1479억 원으로 2배 이상 급증 기존 주주들에게 주식 대금도 미지급 2년 전 고파이 예치금 상환을 약속하며 고팍스를 헐값에 인수한 바이낸스가 끝내 책임 이행을 외면하는 정황이 드러났다. 투자금 미지급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피해 규모는 처음보다 두 배 이상 불어난 상태다. 상환 재원 마련했지만 실행은 미뤄져 7일 디센터가 입수한 2024년 4월 8일 회의 녹취록에서 바이낸스 임원은 "크립토 바스켓을 사용하기 어렵다”며 “지금은 리더십 팀을 내부적으로 설득하기도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바스켓으로 사용자들을 보호하려 해도 회사는 결국 살릴 수 없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사실상 고파이 미지급금을 상환할 의사가 없다는 점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회의에는 바이낸스 임원진 2명과 고팍스 전 주주가 참여했다. 실제 회의가 진행되고 1년이 지난 지금도 고파이 상환은 이뤄지지 않았다. 크립토 바스켓은 바이낸스가 2023년 고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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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신규 상장 가상자산 70% 로드맵 부재… 정보 공시 실효성 논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최근 상장한 가상자산 중 상당수에서 향후 운영 계획을 담은 ‘로드맵’이 확인되지 않아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투자 판단의 기초가 되는 핵심 정보 제공이 부실하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신규 상장 코인 10종 중 7종, 로드맵 미기재 7일 서울경제신문의 분석에 따르면, 코빗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된 백서 국문 요약본을 전수 조사한 결과 최근 신규 상장된 코인 10종 가운데 로드맵이 명시된 프로젝트는 루트스탁(RIF), 월렛커넥트(WCT), 에테나(ENA) 등 3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케이젠(KGEN), 소사이어티(XO), 스파크(SPK), 카이토(KAITO), 도그위프햇(WIF), 카미노파이낸스(KMNO), 펌프닷펀(PUMP) 등 나머지 7종의 요약본에는 향후 개발 방향이나 운영 계획을 가늠할 수 있는 로드맵이 전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정보 공시 수준, 경쟁사 대비 미흡 지적 백서 국문 요약본은 거래소가 투자자에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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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WA 186% 급등하며 시장 견인… 가상자산 시장 ‘기관·실물’ 중심으로 재편

가상자산 시장이 과거 투기 중심의 장세에서 벗어나 실물 자산 기반의 ‘기관 주도형’ 시장으로 빠르게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습니다. 실물자산 토큰화(RWA)가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며 시장을 주도하는 반면, 밈코인과 AI 등 기존 인기 테마는 거품이 빠지며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RWA, 제도권 자금 유입으로 수익률 1위 기록… 시장 규모 700조 전망 6일 가상자산 시황 중계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테마별 수익률 분석 결과 RWA의 평균 수익률은 185.8%로 전 종목 중 가장 높았습니다. RWA는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 현실 세계의 자산을 블록체인상에서 토큰화한 것으로, 최근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움직임 등 전통 금융 자산의 온체인(On-chain)화가 가속화되며 성장의 기폭제가 되었다는 분석입니다. 가상자산 리서치 전문기관 프레스토 리서치는 가상자산 시장이 단순 투기판에서 기관 친화적 인프라와 규제 적응형 상품 중심으로 구조적 전환을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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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주도 컨소시엄’ 우선 허용… 해킹 거래소엔 매출 10% 과징금

정부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체계를 ‘은행 중심 컨소시엄’ 형태로 우선 허용하기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금융 안정성을 위해 은행에 과반 지분을 맡기되 기술 기업의 실질적 운영권을 보장하고, 보안 사고를 일으킨 가상자산 거래소에는 매출액의 10%에 달하는 고강도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은행 안정성에 기술사 혁신 결합… 지분 ‘50%+1주’ 조건 발행 5일 서울경제신문이 입수한 ‘디지털자산기본법 주요 쟁점 조율 방안’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안을 국회 정무위원회에 보고했습니다. 조율안에 따르면 발행 초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은행이 컨소시엄 지분의 ‘50%+1주’ 이상을 보유하도록 했습니다. 다만, 은행 중심 발행으로 인한 혁신 저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카카오와 같은 기술 기업이 컨소시엄 내에서 최대 지분을 보유하며 경영을 주도할 수 있는 통로를 마련했습니다. 금융위는 향후 시장 상황에 따라 발행인 자격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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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 전북은행과 재계약 가닥

시장공략 확대 위해 제휴 지속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와 전북은행이 실명계좌 제휴를 재계약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6일 금융계에 따르면 고팍스와 전북은행은 실명계좌 제휴를 연장하는 방안을 두고 논의를 하고 있다. 특정금융정보법상 가상자산거래소는 시중은행으로부터 실명계좌를 받아야 운영이 가능하다. 두 회사는 2022년부터 제휴 관계를 이어왔다. 고팍스 입장에서는 전북은행과 수년간 협력 관계를 통해 신뢰를 쌓아왔다.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가 허용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새로운 파트너를 찾기보다는 전북은행과 시장 공략을 확대하는 방향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전북은행 입장에서도 가상자산거래소와의 제휴가 절실하다. 지방 소멸과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여파로 지방은행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만큼 가상자산거래소와의 제휴를 통해 신규 고객 유치에 나설 수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른 주요 시중은행이 고팍스와의 제휴를 검토하고 있는 것도 전북은행이 재계약을 서두르게 된 요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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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등 월가 큰손들, 토큰화 국채 88% 장악···중앙집중화 우려도

시장 규모 1년 새 356% 급성장…61억 6000만달러 퍼블릭 체인 기반 발행에도 발행·관리 통제는 중앙화 미국 국채를 블록체인 위에 올려 디지털 자산 형태로 발행하는 토큰화 국채 시장이 소수 대형 기관 주도로 형성되고 있다. 발행 인프라는 이더리움 등 퍼블릭 블록체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지만 제도권 금융 편입 속도가 빨라지면서 당초 기대됐던 접근성 향상과 비용 절감 등의 효과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9일 오전 8시 50분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업체 알더블유에이닷엑스와이지(rwa.xyz)에 따르면 토큰화 국채 시장이 상위 6개 상품에 약 88%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체 시장 규모는 61억 6000만 달러(약 8조 8691억 원)로, 이 가운데 블랙록이 발행한 BUIDL이 25억 5645만 달러로 나타났다. BUIDL 단일 상품으로만 전체 시장의 약 41.5%를 차지하고 있는 셈이다. 이밖에 프랭클린템플턴의 BENJI가 7억 678만 달러, 슈퍼스테이트의 USTB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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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당국, 무분별한 밈코인 상장 방지한다

제4차 가상자산委 밈코인 거래소 거래지원 받으려면 일정 거래규모·커뮤니티 확보해야 시장가 주문제한 제도로 상장빔 방지 비영리법인 코인 매각 6월부터 가능 금융 당국이 일정 규모 이상의 밈 코인에 대해서만 거래를 지원하는 쪽으로 규제를 마련한다. 가상자산 상장 이후 가격이 폭등하는 ‘상장빔’을 막기 위해 일정 기간 시장가 주문을 제한하는 제도도 도입한다. 비영리법인·가상자산거래소는 오는 6월부터 보유 가상자산을 현금화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제4차 가상자산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하는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을 확정했다. 가상자산 시장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밈 코인과 상장빔 관련 거래 규정을 마련한 것이 골자다. 먼저 밈 코인에 대해선 커뮤니티 활성화 기준을 충족했거나 적격 해외 거래소에서 일정 기간 거래된 경우에 한해 거래 지원을 허용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는 커뮤니티 회원 수와 누적 트랜잭션(거래)이 일정 규모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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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상장 어려워진다···코인판 ‘사이드카’ 도입

해외 거래소서 취급 확인땐 허용 대학은 내달부터 코인 매도 가능 금융 당국이 무분별한 가상자산 상장을 막기 위해 관련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주식시장의 사이드카 제도처럼 가격 급변동을 막기 위해 일정 기간 특정 종목의 매매를 제한하는 장치도 도입된다. 금융위원회는 1일 열린 ‘제4차 가상자산위원회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뼈대로 한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을 확정했다. 금융위는 투기적 성격이 강한 밈코인은 커뮤니티 회원 수와 누적 거래 규모가 일정 정도 이상이거나 해외 제도권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취급된 이력이 있는 경우에 한해서만 거래를 지원하도록 할 계획이다. 밈코인은 인터넷에서 떠도는 농담이나 유행에 기반해 만들어진 가상자산이다. 거래량과 시가총액이 작은 가상자산을 퇴출하는 규정도 마련한다. 한 달 평균 시가총액이 40억 원 미만이거나 하루 평균 거래 회전율이 1%를 밑도는 가상자산은 거래 지원을 중단하는 식이다. 신규 상장 종목에 대해 일정 시간 동안 시장·예약가 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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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믹스(WEMIX) 또 상장폐지···1350원→470원 대로 폭락

해킹 사고 소명 부족…닥사 “상장 유지 기준 미달” 6월 2일 거래 종료…위메이드 주가 17% 급락 가상자산 위믹스(WEMIX)가 주요 원화 거래소에서 또 다시 상장폐지된다. 2022년 말 유통량 정보 부정확 문제로 퇴출된 이후 2023년 말 재상장됐지만, 해킹 사고와 신뢰 부족으로 재상폐 수순을 밟게 됐다. 빗썸은 2일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회원사들이 WEMIX의 거래지원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닥사 소속 5개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는 재단의 소명자료로 거래 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았고 발행 주체의 신뢰성과 보안 이슈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상장 유지를 위한 기준에 미달한다고 설명했다. WEMIX의 거래는 6월 2일 오후 3시 종료된다. 출금 지원은 7월 2일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상장폐지 소식이 전해지자 WEMIX 가격과 위메이드(112040) 주가가 동반 급락했다. 이날 오후 3시 33분 기준 빗썸에서 WEMIX는 전날 대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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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 채택 나스닥 상장사, 한달 새 주가 1579% 폭등

전략자산으로 SOL 편입 결정 2400만 달러 추가 자금 유치 “증권 분류 시 규제 대상” 우려 솔라나(SOL)를 전략자산으로 편입하겠다고 선언한 나스닥 상장사 주가가 한 달 만에 1500% 넘게 치솟았다. 이 회사는 최근 사명을 재노버에서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로 바꾸면서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디파이 디벨롭먼트(구 재노버)는 1일(현지시간) 82.2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대비 10.46% 상승한 수치다. 4월 2일만 해도 주가는 4.9달러 수준에 머물렀다. 약 한 달 사이 1579.18% 폭등한 셈이다. 이 같은 급등세는 회사가 SOL을 장기 보유하고 관련 생태계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힌 영향으로 풀이된다. 디파이 디벨롭먼트는 지난달 4일 이사회에서 SOL을 전략자산으로 편입하는 재무 전략을 승인했다. 솔라나 블록체인에 검증자(validator·밸리데이터)로 참여해 스테이킹 보상까지 확보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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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Pendle의 파밍 기회? Treehouse의 tETH

1. DeFi 고정금리 시장의 가능성 - Treehouse가 지향하는 비전은 전통금융의 핵심인 채권(고정금리) 시장을 DeFi로 가져오는 것 - stETH 같은 LST가 확장되면 기관 투자자들까지 안심하고 DeFi에 뛰어들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됨 2. tETH = LST 2.0 - 일반적인 stETH 같은 LST가 주는 기본 스테이킹 이자에 더해,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모델 - 기본 스테이킹 이자 + 이자율 차익으로 추가 수익이 제공되고, Nuts 포인트도 적립되어 추후 부스트 등 혜택화 3. Pendle 유동성 공급 - 현재 Pendle에서 tETH로 유동성을 공급하면, 기초 ETH 스테이킹 이자와 거래 수수료를 얻을 수 있음 - 특히 tETH의 SY(Standardized Yield) 파트에는 Nuts를 2배로 받을 수 있어, 추가 이자 기회를 극대화 - 낮은 리스크의 PT(Principal Token) tETH로 고정 APY를 받는 보다 옵션도 가능. 변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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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강세 사이클 내에서의 건전한 조정일 가능성

상승사이클의 고점을 판단 할 수 있는 여러 지표들이 있습니다. 고점근처에서는 "환희구간"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 구간을 총 3단계로 나누어 놓음으로써,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제가 세션에서 공개한 리스크 관리 모델은 훨씬 더 많은 지표들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기준을 잡는데 훨씬 디테일 하지만 그래도 이러한 지표도 리스크를 3단계로 분리해놨기 때문에 참고하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1단계 환희구간(초기) 특정 임계값을 돌파한 초기 구간으로 강한 상승세의 시작부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매도압력은 아직 낮은단계로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사이클들은 상승장 후반부에서 4~5개월동안 1단계에 머물렀으며 현재사이클에서는 2024년 3월, 2024년 12월에 이 값에 잠깐 도달하였습니다. 2단계 환희구간(중기) 특정 임계값을 돌파한 수준에서 계속 유지되는 구간으로 시장 과열이 본격화 되고 FOMO 심리가 크게 확산됩니다. 2017년 말, 2021년 상반기에 시장은 이 구간에 도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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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만으론 못 버텨"···커스터디 업계, 비트코인 스테이킹 시동

커스터디 수수료율 낮고 평준화…"수익성 한계" 비트코인 스테이킹, 커스터디 새 수익 모델 부상 DSRV 선제 도입, 코다는 "리스크 검증부터" 국내 가상자산 커스터디 사업자들이 비트코인(BTC) 스테이킹 도입을 추진하며 수익 모델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수탁 수수료만으로는 수익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커스터디 업체인 DSRV와 코다는 최근 BTC스테이킹 프로토콜 바빌론과 협업을 검토하며 새로운 서비스 도입을 저울질하고 있다. 올해 법인의 가상자산 투자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단순 수탁을 넘어 보관 중인 자산을 활용한 부가 수익 모델을 마련하려는 시도다. 업계가 사업 다각화에 나선 배경에는 낮은 수수료 구조가 있다. 해외에서는 법인·기관의 가상자산 투자가 활발해지며 커스터디 수수료가 연 0.1~0.3% 수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수수료는 비공개 원칙이지만, 이와 비슷한 수준으로 평준화되는 추세다. 한 커스터디 업계 관계자는 “국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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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서 1.8조 이탈···비트코인 디파이 신뢰 흔들

비트코인 TVL 12% 감소…BABY도 급락 "비트코인 디파이 생태계, 아직 미성숙해" 소수 예치자 의존도·짧은 타임락 등 개선 비트코인 기반 탈중앙화금융(디파이·DeFi) 생태계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디파이 성장세를 이끌던 바빌론 프로토콜에서 대규모 자금이 이탈하면서 비트코인 디파이에 대한 구조적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생태계 미성숙에서 비롯된 ‘성장통’으로 해석하고 있다. 22일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총예치자산(TVL)은 약 73억 달러(약 10조 4000억 원)로 집계됐다. 지난 17일 바빌론의 주요 검증자인 롬바드가 프로토콜 업데이트를 이유로 13억 달러(약 1조 8500억 원) 상당의 BTC를 회수하면서 TVL이 12% 급감했다. 유틸리티 토큰인 바빌론(BABY) 가격도 일주일 새 24.1% 하락한 0.077달러를 기록했다. 바빌론은 스마트컨트랙트를 지원하지 않는 비트코인 블록체인에서 디파이를 구현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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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표 코인' NXPC, 커뮤니티 몫 80%···위믹스와 정반대 전략

NXPC 백서 통해 물량 분배 구조 첫 공개 팀 물량 최소화…"위믹스 사례 의식한 듯" 넥슨의 블록체인 게임 프로젝트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가 자체 발행 토큰 NXPC의 토크노믹스(토큰 경제 구조)를 공개했다. 전체 발행량의 80%를 커뮤니티 보상에 배정하고, 팀 물량은 1% 미만으로 최소화하며 사용자 신뢰 확보에 나섰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는 18일 NXPC 백서를 공개하고 총 발행량 10억 개 가운데 8억 개를 커뮤니티 기여 보상 물량으로 할당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2억 개는 초기 커뮤니티 보상(16.317%) IP 제공자 보상(2%) 팀 보상(0.696%) 유동성 제공(0.437%) 어드바이저 보상(0.4%) 거래 수수료 지원(0.15%) 등으로 나뉘어 분배된다. 백서는 프로젝트 출시 이전에 해당 가상자산의 발행 구조와 활용처, 배분 방식 등 전반적인 토크노믹스를 설명하는 안내서다. 이번 백서로 NXPC의 물량 분배 구조가 처음 공개됐다. NXPC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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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IQ)보다 능동성(Agency)이 중요해지는 시대

AI 시대에는 모두가 똑똑해질 수 있어, 지능의 희소성이 떨어지고 값싸질 것. 따라서 능동성이 훨씬 귀하고 강력한 능력이 됨. 단순히 "똑똑하다"보다, "행동으로 옮기고, 삶을 스스로 개척"하는 게 더 중요 1) Agency = 내가 삶을 주도한다는 태도 - 능동성(Agency)은 내가 목표를 정하고, 스스로 해결책 찾아 움직이는 힘 - IQ가 높아도 실천 안 하면 소용없고, 반대로 IQ가 뛰어나지 않아도 의지·결단력으로 성과 낼 수 있음 2) 흔히 착각: “지능이 모든 걸 결정” - 대중문화, 영화, IQ 테스트에 대한 과대평가 → 지능=성공 공식처럼 여김 - 실제론, 주변 성공 사례나 역사적 인물 보면, 끊임없이 시도하고 실행하는 태도가 결정적이었음 3) Agency 제대로 키우려면? - 내부적 통제감(내가 인생을 조종한다는 생각) vs 외부적 통제감(운명·환경 탓) - 높은 에이전시는 스스로 “문제 해결하겠다”고 믿고, 실제로 행동 - “문제 생기면? 내가 해결방법 찾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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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le's Next Chapter: DeFi Maestro 인터뷰 정리

1. 맨틀의 구조: DeFi 전용 슈퍼앱? - “탈중앙화 은행 + DeFi 연구소” 느낌 = 거대한 커뮤니티 소유 트레저리 + 모듈형 L2 + 스테이킹/리스테이킹(mETH) + 수익형 BTC(FBTC)로 구성 - 기관이 쉽게 들어올 수 있게 인덱스 펀드나 맨틀 뱅킹 제공, AI 연구 + DeFi 결합을 위한 맨틀X 등의 신규 프로덕트 출시로 짜임새 있는 생태계 구상 중 2. 신규 3가지 프로덕트 고도화된 인덱스 펀드 - BTC, ETH/mETH, SOL/bbSOL, USD 스테이블 등으로 구성, 주기적 리밸런싱 - DeFi식 스테이킹도 적용(단순 패시브 투자 + 온체인 수익률) - 기관투자자들은 “토큰 직접 고르기” 귀찮아하는데, 이걸 해결해 주겠다는 것 맨틀 뱅킹 - 레볼루트(해외 모바일뱅킹) 느낌의 온체인 버전 - 일상결제, 대출, 자산관리 등 은행 기능을 전부 탈중앙형으로 제공 - 수수료나 송금, 결제 속도 등 기존 은행 대비 효율적 - 스테이블코인, DeFi가 본격적으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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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6z: 7가지 토큰 카테고리 정리

1) 네트워크 토큰 (Network tokens) - 특징: 프로토콜 자체의 작동·합의·인센티브에 연결 - 가치 근원: 탈중앙화 네트워크 운영, 수수료·스테이킹 리워드 등 - 예: BTC, ETH, SOL, UNI 등 2) 증권형 토큰 (Security tokens) - 특징: 전통적 증권(주식, 채권, 소송채권 등) → 블록체인상 디지털화 - 가치 근원: 주주권(이익 배당, 의결권) 등 명확한 권리 - 예: 부동산 리츠 토큰, Etherfuse Stablebonds 등 - 규제: 미국에선 당연히 증권법 적용 3) 기업 연계 토큰 (Company-backed tokens) - 특징: 오프체인 회사 운영에 크게 의존, 사실상 중앙 주체가 Token 가치 좌우 - 가치 근원: 회사/팀 정책·수익 분배 등 - 예: FTT(FTX 관련), BNB(바이낸스 체인 초기엔 기업 토큰 성격), hypothetical 클라우드 서비스 토큰 - 규제: 유사 증권 취급될 우려 높음 4) 아케이드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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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실현 가격 이탈, 저평가 영역 시사

먼저 기본 개념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실현 가격(Realized Price)이란 블록체인에서 각 코인이 마지막으로 이동한 가격을 기준으로 암호화폐의 시장 가치를 재계산한 지표입니다. 마지막 움직였던 가격들을 평균 내면 실현 가격(평균 단가)이 도출됩니다. 실현 가격은 대체로 강력한 지지선 또는 저항선으로 기능합니다. 이 현상이 의미하는 바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핵심 사항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손실에 따른 매도 압력 증가 ETH 가격이 실현 가격 아래로 하락하면 대부분의 보유자가 손실 상태에 놓입니다. 현재와 같이 시장에 두려움과 불확실성이 팽배한 상황에서는 이러한 조건이 공황 매도를 유발하기 쉽습니다. 2. 시장 심리 변화 실현 가격 아래로의 하락은 흔히 항복 단계(Capitulation Phase)를 나타냅니다. 이 단계에서 투자자들은 신뢰를 잃고 대량 매도에 나섭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주요 하락 추세의 종말에 가까운 시점에서 발생하곤 했습니다. 3. 역사적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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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유예 발표 후 미장 폭등, 좋은 점과 우려되는 점

️팩트 및 요약 - 트럼프 대중국 관세 125% 인상. 다른 국가들은 10% 상호 관세 적용하며 90일간 유예 - S&P500 9.5%, 나스닥 12.2% 폭등. 코인 역시 가격 상승 - 3.9%에서 4.5% 이상 단기간에 금리가 폭등했던 미국채 10년물 금리 4.3%로 안정 - 어제 있었던 미국채 10년물 입찰 경쟁률 양호한 수준 의견 *좋은 점 - "Buy the dip"을 위한 대기성 자금이 풍부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 - 미국은 중국을 공공의 적으로 돌리며 다른 국가들과 협상할 의지가 있다는 점을 확인 - 정책 리스크는 인간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을 확인 - 미국채에 대한 수요와 신뢰가 아직은 건재하다는 점을 확인 *우려되는 점 - 중국이 과연 굴복할까? 이에 관한 중국의 대응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여기서 쉽게 끝날 문제가 아님 - 중국은 미국채를 가장 많이 보유한 해외국인데 아직 본격적으로 카드를 꺼내지 않았고 협상의 도구로 이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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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은 절대 돌아오지 못할 겁니다

1) 밈코인 사망선고, 트렌드는 끝 - 새로운 밈코인이 수십억 달러 시총까지 가서 ‘유지’할 가능성 극히 낮다 - 기존 밈코인(트럼프, 멜라니아, 리브라 등)도 이미 대규모 러그/스캠 터짐 → 신뢰도 급락 - 소규모·중간급 코인은 거의 되살아날 확률 0.1% 이하 “이유? 홀더가 없음” - 전부 모멘텀 매매만 노려서 뛰어든 유저들 → 투기 열기 식으면 빠른 덤핑 - 본래 밈코인 시즌 때 특징, 이코노믹스·비전 無 → 근본적 유틸리티도 無 2) 오히려 “이전 대형 트렌드” 닮은 꼴 - 과거 NFT 붐이나 2017 ICO처럼, 밈코인도 한 사이클 큰 돈 몰렸다가 급격히 꺾임 - Pump.fun 거래량만 5억 달러+ 추정, 메타 & 오픈씨 때처럼 수십억 달러 “판돈”이 움직임 - 하지만 사용 목적(유틸)이 전무해, 열기 식는 순간 극단적 폭락 3) 그래도 이득 본 쪽은 존재 - “거래 플랫폼·MEV·브로커·트레이딩 봇” 등 인프라는 수수료 챙김 - 특정 세력(=사기/러그 주체)도 돈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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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발 경기침체 → 금리 대폭 인하 → 빅 랠리

1) 미국, 지금 금리 못 버틴다 - 앞으로 3년간 약 17조 달러의 美국채가 만기 도래 - 기존 이자(쿠폰)가 0.25%~1.0% 수준인데, 재발행 시 현재 금리면 엄청난 이자 부담 증가 - 금리 1%만 내려도 연 4천억 달러 절약 - 금리 계속 높으면 미국 정부는 향후 1.3조 달러 더 내야 함 2) 트럼프의 “불황 의도”: 관세 + DOGE(정부효율부서) - 관세로 기업 CFO들 채용·투자 줄여서 실업률↑ - @DOGE 대량 해고 → 100만 명 이상 감원할 수도 - 불법이민 단속(ICE) 강화로 저임금 노동력 감소 → 기업 생산성↓, 물가↑, 경기압박↑ - 결국 실업률>5% 되어야 인플레 확실히 잡힘 3) 경기침체 유도 후 Fed 금리 확 내릴 것 - 트럼프 2.0은 이전 바이든 식(재정펑펑)으로는 물가 못 잡는다 생각 - 따라서 먼저 침체 유발 → “실업↑→인플레↓” 상황서 Fed가 공격적 금리인하 + 유동성 공급 - 최종적으로 중장기 뱅! 시장 큰 반등 기대 4)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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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5대 공포(Scariest) 지표 분석

시장은 아직 고통 제대로 못 느끼는 중. 생각만큼 바닥이 아니고, 지난 베어장 수준의 ‘대규모 손실’이 아직 없음 1) Relative Unrealized Loss - 현재 가격 < 매수 가격인 코인들의 총손실액을 시총으로 나눈 비율 - 최근 조정으로 5%까지 살짝 올랐지만, 깊은 베어장 땐 보통 30% 이상 - “지금 이게 너무 낮다 = 아직 크게 못 맞았다?” 2) LTH MVRV (장기 보유자 평균매수가 대비 이익률) - LTH의 평균 매수 단가와 현물가 비율 - 베어 끝엔 보통 1.5 이하(= 50% 미만 이익)가 됨 - 근데 이번엔 최근 3.3(= 장기 보유자들 여전히 +230% 이익) - 장기 홀더들이 아직 큰 충격 안 받았다는 소리 3) 저점 추정 모델(STH-Cost, Realized Price-to-Liveliness, True Market Mean) - 과거 베어장 땐 이 3 이하로 내려가야 “진짜 바닥” - 지금 9만 달러, 7.1만 달러, 6.2만 달러 수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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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Fi 자산을 온체인에? 토큰화 말고 ‘Perp’가 답

1) “토큰화해서 지갑에 들고 있어봐야…?” - 트레이더 입장: “TSLA·SPX·골드 등을 레버리지로 롱·숏 하고 싶음 - 단순히 ‘주식 토큰’ 든다고 수수료·정산·대기시간 해결 안 됨 - “ETF처럼 발행·상환 수수료로 장사”는 발행사에겐 좋지만, 트레이더에겐 별 메리트 없다는 논리 2) 진짜 경쟁상대는 오프체인 FX·CFD 브로커 - Web2 브로커는 “스프레드+커미션+오버나이트 스왑” 형태로 매우 싸고 편함 - 반면 온체인 오더북 베이스로 새 시장 만들려 하면 유동성 한계+비싼 비용 → 승산 낮음 - 실제로 오프체인 브로커들도 ‘Market Maker+사용자 상대’ 구조 (수요가 큰 기존시장 스프레드 가져오고, 레버리지 제공) 3) “Oracle 기반 Perps”가 솔루션? - “온체인 오더북”으로 TradFi 자산 시세·유동성 복제하기 힘듦 - 차라리 오라클로 기존 시장 가격 가져오고, 풀(유동성 공급자) vs 트레이더 구조로 운영 → 현재 주류 파생(Perps) DEX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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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베어장 대비? ‘스테이블+美정책’ 쪽 주목

1. 스테이블코인·뉴 디파이 - 밈·AI코인 뒤끝 없는 상황서, 안전성·수익성 찾는 자금이 “스테이블”로 몰릴 듯 - 특히 Yield-generating stable(ex. USDe·USDS 등) 각광 예상 - 디파이에서 스테이블 기반 혁신(새 CDP, 무/저담보, 파생상품 등) 등장 기대 2. 트럼프발 ‘美 친크립토’ 정책 - 겐슬러 해임, 실크로드 BTC 비축 등 행보 중 - 미국 국산코인(XRP·SOL 등?) 밀어줄 가능성? - 뚜렷한 규제 완화 시, 해당 토큰들 한 번에 포텐 터질 수도 3) “스테이블 = 새 오일?” - 시총 2200억 달러 이상, 매달 3%씩 증가 → 알트 부진해도 스테이블 시장은 계속 성장 - 현재는 법정담보형(USDT·USDC 등) 90%, 하지만 ‘이자형 스테이블’이 10%→20~30%로 확대 가능성 - 스테이블 파생상품(CDP, interest rate swap 등)도 늘면 생태계 전체 파이 커짐 4) 요약 - 혁신/내러티브 약할 땐, 시장에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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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은 어떻게 최강의 밈코인이 됐을까

“강력한 커뮤니티 파워를 자랑하는 XRP 군단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최근 리플(XRP)의 폭등을 두고, ‘가장 성공한 밈코인’이라는 평이 나옴. 기술? 중앙화 논란? SEC 소송? 창업자들의 덤핑 이슈 등이 많지만 XRP는 여전히 ‘구구단 수강생’부터 ‘백발 어르신’까지 끌어들인 강력한 커뮤니티를 보유하고 있음 1. 돈이 곧 커뮤니티의 동력? - 크립토판에서 커뮤니티라는 것은 사실상 경제적 인센티브(돈)와 밀접하게 연결된다는 건 공공연 - “탈중앙 철학”과 “네트워크 효과”를 강조하기도 하지만, 막상 프로젝트에 토큰이 없으면 사람들은 거의 관심도 안 주는 게 현실 - 예컨대, 토큰이 없으면 화제성도 떨어진다는 사례가 테조스 L2. 아무도 관심이 없기 때문에 “테조스도 L2가 있어?”라는 반응이 태반 - 반면 아비트럼 등은 토큰 에어드롭과 함께 단숨에 세계적 주목을 받음 - 업계 자체가 좋은 기술도 중요하지만, “보상”을 내세워 사람을 유인하는 구조 - 생태계 자체가 근본적으로 인센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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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해킹 방지를 위해 숙지해야할 팁들

1. 콜드스토리지는 송금할 때만 사용 2. 월렛 승인(Approvals) 자주 리보크하기 3. 크립토 전용 PC 하나 따로 두기 4. 문자(OTP)로 2FA 쓰지 말고, YubiKey 같은 물리 키로 5. 통신사 보안 옵션 체크. 심스왑 방지용 추가 인증 수단 확인 6. 프라이빗 키는 절대 디지털로 저장 금지 7. ‘에어드탑 툴’이나 ‘토큰 체크 앱’ 활용 시 항상 주시 8. 거래소엔 자산 오래 두지 말기 9. ‘트랜잭션 시뮬레이션’ 지원하는 좋은 지갑 쓰기 10. 링크는 웬만하면 안 누르는 게 상책 11. 남이 내 컴퓨터 직접 만질 수 있으면 이미 해킹 당한 셈 12. 코인 투자한다고 티 내지 말기 13. 텔레그램 자동 다운로드 끄기 14. 안 쓰는 크롬 익스텐션 정리. 승인받은 멀웨어도 있음 15. 급한 이메일 받았다고 패닉 NO. 급한 건 이메일로 오지 않음 16. 너무 좋은 기회? Scam일 확률 높음 17. 사칭꾼 조심. 프로필상호 팔로우 확인돼도 의심. 아는 사람도 해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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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솔라나를 매수하는 게 위험한 이유

1. FTX 에스테이트의 대규모 SOL 언락 - FTX 에스테이트가 보유한 SOL 물량을 Pantera, Multicoin, Figure 등 기관이 $64~102에서 매입 - 파산 절차 중인 FTX 측이 자금 회수를 위해 해당 물량을 시장에 매도할 가능성 - 수억 달러 규모의 물량이 풀릴 경우 단기 가격 하락 압력이 커질 수 있음 2. 기관·투자자들의 잠재 매도 가능성 - 파산한 FTX 측이 보유하던 SOL은 이미 상당 부분을 펀드에 ‘할인가’로 넘긴 상태 - Galaxy·Pantera 등 초기 매입 단가가 $60 이상 → 현재 시세 대비 큰 이익 - SPV(특수 목적 펀드) 형태로 모집된 자금이므로, 3월 언락 후 차익 매도 가능성 - 3월 초 해제되는 SOL 중 상당 부분이 이미 ‘OTC 매각’ 형태로 소유주가 바뀐 상태. 그러나 그 소유주 또한 수익 실현에 나설 동기가 높음 3. 생태계를 흔드는 스캔들 & FUD - MILEI·LIBRA 토큰 ‘뒷거래’ 의혹 → Solana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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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들은 이더리움 위에서 무엇을 만들고 있나?

· NFT & RWA: 이더리움에서 가장 활발. 특히 RWA + 스테이블코인 성장세 가파름 · 스케일링: 기업들이 대규모 유저 온보딩 위해 롤업을 채택 → 탈중앙성과 확장성 균형 노림 · 게이밍 = L2: 블록체인 기반 게임 생태계를 전통 기업들도 추진 중 · 금융기관 & 대기업: 이더리움을 “인큐베이션 허브”로 이용, 새로운 상품(토큰화 자산, 스테이블코인, 게임) 테스트 1. RWA 발행: 은행·자산운용사·결제업체 - 20개 금융기관 중 13개가 이더리움/L2 상에서 RWA를 발행 - Franklin OnChain Money Fund(미국 국채 기반) / European Investment Bank(정부채권) 등 - 이더리움이 RWA 발행량 면에서 가장 큰 점유율 보유 (약 10배 차이로 Stellar, zkSync 등을 앞서)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BUIDL을 24년 3월에 이더리움에서 발행, 이후 L2로 확장 - RWA 전체 가치는 지난 1년간 3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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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X가 DEX를 감싸는 시대

1. CEFI가 DEFI를 감싸는 이유 - DeFi UX는 아직 느리고 복잡하고, 심지어 위험한 부분이 많음 - 좋은 UX·UI를 제공하는 CEX 플랫폼이 DeFi의 뒤를 받쳐주면서, 사용자는 프리미엄(수수료)을 내고 편리함을 누림 - 코인베이스 → DeFi를 백엔드로 쓰고, 자체 UI로 “쉽고 빠른 대출”을 제공 - Aave나 Compound에 직접 wBTC를 넣고 대출받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음 - 대출·사용으로 발생하는 유저 활동을 Base(자체 L2)로 유도하고, 추가 수수료 수익도 확보 2. 코인베이스 - 전통적인 거래소·커스터디 사업뿐만 아니라 Base(L2)에서 생태계를 키워가며, - 사용자가 USDC 등 스테이블코인을 쉽게 빌려 → 플랫폼 내에서 쓰도록 유도 - 과거에도 DeFi 이자 서비스를 시도했다가 중단했지만, 최근 규제 완화와 함께 재도전 중 3. 로빈후드 - 거래 수수료가 코인베이스 절반 수준으로 더욱 공격적인 확장에 나섬 - BTC 선물, 토큰화된 비상장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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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phi Digital: Key DeFi Insight

1. 소비자형 DeFi, 이제 곧 “실물”로? - "은행 없이도 OK" 암호화 카드가 발전 중 - 예전엔 카드=오프램프였는데, 이제 @gnosispay, @argentHQ 등이 자동 대출/유동성 연결 등 확장 기능 - 실생활 결제에 DeFi 접목 = 진짜 “은행 없는” 일상화? 2. zkTLS: 민감 정보는 안 보여도 인증 OK! - 개인정보 숨기고도 신용 증명 가능 - @3janexyz(온체인 신용대출), @campnetworkxyz(큐레이션 UX) 등 적용 사례 이미 시작 - 앞으로 인터넷 금융/게임도 온체인 신용 점수 기반 대출·투자 등 폭넓은 확장 기대 3. 스테이블코인도 이젠 이자 나눠준다? (Rev-Share) - 기존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금리수익 = 다 가져감 - 이젠 @m0foundation, @withAUSD 등 “발행 이자”의 일부를 파트너 DApp들과 나눈다 - 스테이블코인 보급 = 파트너에게 인센티브, 발행사도 한방에 성장 - 결국 “유통 채널”이 스테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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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머니들은 온체인에서 어떻게 돈을 벌고 있을까?

· 스테이블 비중이 높다: 평균 약 50%가 스테이블 파밍. “잃지 않는 게임” 중시 · 집중투자: 알트도 “진짜 괜찮다 싶으면 크게 들어감.” 분산투자는 최소화 · “피를 사는” 버릇: 시장 공포/해킹/나쁜 뉴스 때 저점 매수 · 가치 중시, FOMO 지양: 결국 저평가 찾고, 헷징(숏, 풋 등)도 자주 · 철저한 리서치 & 적극적 참여: 거버넌스 제안, 팀과 소통, 심지어 소송까지 · 명확한 기회 없으면 스테이블 홀딩: 농사만 하면서 기다림 · 고도의 레버 & 자동화: 레버리지로 수익 극대화, 봇으로 청산·해킹 알림 등 24/7 대응 1. DAO 지갑 - NFT 담보 대출 프로토콜(JPGD)로 3배+ 수익 - INV, Inverse Finance 파밍(고정금리 대출) - Pendle(YT 토큰)로 이자 가져가는 델타중립 플레이 2. 천불 → 백만불 지갑 - OHM 바닥에 담고(담보대출 0.5%!) 스테이블 20% 파밍 병행 - Origami, Infrared 파밍 등 새 디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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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약세장에서의 나스닥 100 MDD, 하락 & 회복 기간

️팩트 및 요약 1. 1987년 블랙먼데이 MDD 39.9% 하락 기간 (고점 -> 저점): 1달 내외 회복 기간 (저점 -> 전고점): 1년 7개월 내외 2. 2000년 닷컴버블 MDD 82.8% 하락 기간 (고점 -> 저점): 7개월 내외 회복 기간 (저점 -> 전고점): 15년 내외 3. 2008년 서브프라임 MDD 53.7% 하락 기간 (고점 -> 저점): 1년 1개월 내외 회복 기간 (저점 -> 전고점): 2년 1개월 내외 4. 2018년 트럼프 1기 1차 관세전쟁 MDD 23.0% 하락 기간 (고점 -> 저점): 4개월 내외 회복 기간 (저점 -> 전고점): 4개월 내외 5. 2020년 코로나 MDD 28.0% 하락 기간 (고점 -> 저점): 1개월 내외 회복 기간 (저점 -> 전고점): 3개월 내외 6. 2022년 금리인상 MDD 35.5% 하락 기간 (고점 -> 저점): 1년 내외 회복 기간 (저점 -> 전고점): 1년 내외 7. 2025년 트럼프2기 2차 관세전쟁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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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코인 투자 TGE 레드 플래그

1. 가장 위험하다는 S 레벨 - 인사이더 물량에 베스팅이 없음 - 유통량 30%도 안 됨 - 소셜 지표 뻥튀기 - 라이브 프로덕트가 없음 - 메인 사이트엔 TGE 관련 설명만 2. A 레벨 - 신규 L1/L2 - 창업자의 나폴레옹 증후군 - 에어드랍(그에 따른 매도 압력) - 가격 발견 세일 타입 3. B 레벨 - 커뮤니티 몫 <50% - 거버넌스만이 유일한 유틸리티 - 아직 테스트넷 - 팀 정보 비공개 - 바이낸스 상장 루머 4. C 레벨 - TGE 전 무료 토큰 배포 이벤트 - 테스트넷 지표로 “대박 대중화” 마케팅 - 동일 팀에서 벌써 10번째 프로젝트 - 텔레그램/디스코드에 시세봇 띄워두기 5. D 레벨 - 창업자가 디스코드에서 말 너무 많음 - 무지성 실링 - FDV 10억 달러 넘게 책정 후 런칭 6. E 레벨 - 어드바이저 할당, 엠버서더 프로그램 존재 ️몇 개 정도 해당하는 건 당연한데, 여러 가지가 겹치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할 것 같기도 출처 : 댓글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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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rends from Consensus HK

1) 챗봇 시대 끝? 유틸리티형 에이전트 대세 - 예전엔 대화형/인사이트 공유에 초점이었다면, 이제는 실제 뭔가 ‘해주는’ AI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음 2) ‘DeFAI’가 뜬다?! - 트레이딩, 예측시장, LP‧대출·차입 등 DeFi+AI 결합 쪽이 가장 HOT - 자율 베팅봇(에이전트)도 인기 급상승 중 3) 머신러닝이 결국 필살기 - 단순 LLM 챗봇만으론 한계 → ML 모델 통합으로 파워 업 - @AlloraNetwork 처럼 금융 특화 ML 모델을 TAO 형태로 제공, 새로운 기회 창출 4) 탈중앙 AI 인프라 열풍 - 데이터 소유권, 연산·추론 검증, 사용자 프라이버시 등… - “모델을 로컬에 트레이닝하고 소유”(= 알파/엣지 직접 챙기기)가 중요해지는 추세 5) 새로운 스킬로 계속 진화하는 에이전트 - AI 에이전트에 새 기능(Allora 모델, Bittensor SN 모델, 3D 아바타, 음성, 지식 베이스 등) 추가해 - 끊임없이 확장하는 팀이, 시장 회복 때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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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 제2의 FTX 위기설···비트겟 CEO “구조적 결함 심각”

4억 개 숏 포지션 청산…마진 관리 허점 드러나 강제 거래 중단에 자금 이탈…탈중앙화 신뢰 위기 솔라나 기반 밈코인 젤리젤리(JELLYJELLY)를 둘러싼 청산 사태로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가 논란에 휩싸였다. 청산 위기에 대응하는 거래소의 중앙화된 개입 방식과 구조적 취약성이 드러나면서 신뢰가 흔들리는 모양새다. 약 4억 개 숏 포지션 청산…마진 관리 허점 드러나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 사용자는 하이퍼리퀴드에서 JELLYJELLY 가격 하락에 베팅하며 거액의 공매도(숏 포지션) 거래를 열었다. 이 사용자는 이후 일부 거래를 정리하면서 담보금(마진)으로 맡긴 약 276만 달러(약 40억 4312만 원)를 출금했다. 이후 해당 토큰 가격이 급등하면서 약 4억 개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하이퍼리퀴드는 여러 포지션을 한꺼번에 관리하는 크로스 마진 구조와 단일 볼트 기반 구조를 함께 채택하고 있다. 이 시스템에서는 출금 당시 전체 위험도를 낮게 판단했을 경우 일부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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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2022년에 떠났냐고? 안드레 크로네와 2년의 지옥

“아무 대가 없이 코드만 뿌렸는데, 규제의 칼날은 끝없이 쫓아왔다.” 1. 무슨 일이 있었나 – 2022년 갑작스런 사라짐 - 안드레 크로네는 DeFi 창시자 중 한 명 – 2022년 어느 순간, 갑자기 트위터와 모든 프로젝트에서 손 뗌 - 공동 창업자였던 안톤 넬 역시 “우린 떠난다” 트윗 남김 → 그 후로 아예 종적을 감췄음 - 근데, 무엇이 그를 떠나게 했을까? Yearn을 출시했던 2020년 초부터, 어떤 이익도 취하지 않으려 애씀 - 토큰 판매 없음, 팀 및 파운더 배분 없음, 프로토콜 수수료도 안 받음. 대형 펀드 조달 없이, 코드 오픈소스 공개 → 규제 안전지대라 믿음 2. SEC의 Letter – “안 해도 터진다” - 그럼에도 SEC는 YFI에 대하여, 자금 조달했나? 투자자들 누구냐? 수익 분배 구조는? 같은 질문공세 - 혼자 자료 모아 제출하는 것 자체로 몇 주간 시간, 노력 소진. 두 번째, 세 번째... Letter가 계속 - 점점 공격적 뉘앙스, “너는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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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Rhymes: Time to Take Profits? 흐름은 바뀌었나

1. 매크로(외부) 환경: 달러 강세 & 채권 마켓 폭풍 - 달러 강세: 글로벌 유동성 긴축 ↑, 이머징 통화 가치 ↓, 미국 채권 매도↑ → 금리(수익률) 상승 - 달러가 세지면, 달러 아닌 자산(주식·코인 등)으로 유입될 자금이 상대적으로 줄어듦 → 위험자산에 부정적 - 채권시장 대폭락: 국채 수요 감소 & 미국 적자 관리 → 장기물 발행 늘어, 가격 하락(금리↑) - 전세계적으로 영국, 일본, 중국 등 모든 주요국 국채도 동반 약세. 전반적 유동성 타이트 - 하지만 극단으로 치달으면, 역으로 “유동성 투입” 가능성도 있으니 주시 필요 2. 크립토 내부: 과잉 토큰 공급 & 집중적 유동성 - 메인 수익처: BTC, 짧은 밈코인, AI Agent 토큰 - 전통 알트, DeFi 토큰은 가뭄. 차라리 신규 “핫” 토큰(예: AI, 밈)에 몰림 - $TRUMP, 3일만에 인생 끝? 유동성 빨아먹고 퇴장, 전체 시총 하락 - TGE(토큰 제너레이션) 러시: 대형 프로젝트들(베라, 모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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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coin Capital: 솔라나가 열어갈 인터넷 자본시장

1. 페이먼트(결제)부터 단숨에 압도 - Visa 등 기존 결제망은 수수료 2% 이상 느린 이체지만, Solana는 거의 0에 수렴하는 가스비 - 결제 사업체들의 총 시가총액이 1.4조 달러인데, Solana가 90% 이상 비용을 깎아버리는 ‘치명적 경쟁력’ - 결제 자체는 “수익은 적지만, 바이럴 효과”가 중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송금 → 지갑·온보딩 확산) - 다만 실제 블록체인 수익의 핵심은, 결제 수수료가 아니라 MEV에서 발생한다는 점 2. “전통금융” vs. “DeFi”: 효율성에서 누구 승? - DeFi는 노드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합의하기 때문에 확정 지연이 존재 → MM 입장에서 리스크가 커져 스프레드를 넓게 책정 - DFlow의 CL 모델 → “허가된 프런트엔드(Phantom 지갑 이용 유저 등)에서 온 거래만 체결 허용” → MM 입장에서 봇·유독성 트레이더 맞을 위험↓ → 더 싼(좋은) 가격 제공 가능 - DeFi에서 “MM이 잡히지 않을 가격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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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사람들은 조금만 하락해도 실망할 것입니다.

1. 아직 추세 관점에서의 반등을 얘기하기에는 이릅니다. 2. 이제 사람들은 조금만 하락해도 실망할 것입니다. 3. 그래서 추세 전환은 하락과 마찬가지로 극단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년 횡보 조정 구간과는 다른 패턴입니다. 4. 이렇게 되면 결국 94k 아래의 구간은 고래의 영역이 되고, 사람들이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은 결국 최고점을 돌파하고 나서입니다. 5. 비트코인은 본인만의 움직임을 계속해서 만들고 있으며, 점점 윤곽이 뚜렷해집니다. 다음은 비트코인입니다. 6.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이 결정하면 됩니다. 이랬다저랬다 노이즈에 흔들리지 않고 본인만의 기준을 잡아야 합니다. 방향만 다를 뿐 극단적 탐욕 구간과 공포 구간의 심리는 동일합니다. 지금은 극단적 공포 구간입니다. 가격이 올라도 기대보다는 의심부터, 조금만 떨어져도 부정적인 생각부터 듭니다. 그래서 현시점의 구간은 사실상 고래의 영역이고, 고래가 원하는대로 가격을 만들기 너무 좋은 구간입니다. 그리고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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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quot;美 정부, 도지코인 연관성 없다&quot; 발언에 DOGE 한주새 11% 급락

머스크 "美정부, DOGE 채택 안해" 발언 실망감 머스크 사임 가능성도…백악관 "이미 언급한 사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정부효율부(DOGE)와 같은 약자를 사용하는 도지코인과의 연관성을 전면 부인하면서 해당 가상자산 가격이 폭락했다. 4일 오후 2시 30분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도지코인(DOGE)는 일주일 전에 비해 11.28% 급락한 0.16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가총액도 240억 달러(약 34조 5792억 원)로 쪼그라들어 카르다노 에이다(ADA)에 시총 8위 자리를 내줄 위기에 처했다. 이번주 DOGE의 약세는 미 정부효율부 수장인 머스크의 발언에서 비롯됐다. 머스크는 지난 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그린베이에서 열린 ‘아메리카 PAC 타운홀’ 행사에서 “정부효율부는 DOGE와 이름이 비슷할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원래 이 부서의 이름은 ‘정부효율성위원회(Government Efficiency Commission)’이었지만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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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블록체인 사업 사실상 철수···클립·KAS 안랩에 넘긴다

2018년 그라운드엑스 설립 후 7년…핵심 서비스 대부분 외부 이전 카카오(035720)의 블록체인 실험이 약 7년 만에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들어갔다.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엑스가 자사 지갑 서비스 클립과 기업용 블록체인 플랫폼 카스(KAS)를 안랩(053800)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 블록체인컴퍼니에 넘기기로 하면서다. 안랩은 31일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 그라운드엑스와 블록체인 사업 일체를 양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안랩블록체인컴퍼니는 클립, KAS를 비롯해 관련 기술 인프라와 사용자 지원 체계 등 사업 전반을 인수하게 된다. 안랩블록체인컴퍼니는 기존 ‘ABC 월렛’과 클립을 통합하는 작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강석균 안랩블록체인컴퍼니 대표는 “이번 계약으로 사용자에게 보다 안전한 가상자산 이용 환경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국내 최대 웹3 지갑 운영사를 넘어 월드 클래스 수준의 웹3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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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코인 '테더' 월 거래량만 20조인데···손 놓은 정부

[투자자금 '탈한국' 가속화] 트럼프發 달러스테이블코인 폭증 法·제도 공백…원화 경쟁력 우려 가상자산 사업자 해외거래소 이전 작년 상반기 75조 '전반기의 2배' 디지털 결제·핀테크 뒤처질 우려 규제협의·관련 산업 육성 위해선 원화코인 발행·유통 활성화 시급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親)가상자산 정책에 국내 거래소에서 미국 달러를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폭증하고 있다. 업비트와 빗썸 등 국내 거래소 회원이 1600만 명을 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법적·제도적 공백 상태에 놓여 있어 디지털 결제 산업과 원화 경쟁력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서울경제신문이 시장 분석 업체 크립토퀀트에 의뢰해 5대 가상자산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에 상장된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와 유에스디코인(USDC)의 국내 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올 1월부터 이달 28일까지 거래 규모가 60조 101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가분의 약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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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공백에 '상품권 연동' 원화 스테이블 우회 발행

원화↔상품권↔코인 2중 구조 발행 주체·준비자산 공개 안돼 자금세탁 악용 우려 등 리스크 국내 스테이블코인 규제 공백에 사실상 원화와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이 발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해당 코인이 발행 주체를 공개하지 않고 있는 데다 자금세탁 용도로 악용될 수 있어 당국의 관리가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0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익명의 국내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김스왑’은 상품권인 ‘오픈바우처’를 매개로 원화 가치에 고정된 스테이블코인 KRWO를 발행·운영 중이다. 현재 KRWO는 상품권인 오픈바우처로 바꿀 수 있다. 오픈바우처는 다시 원화로 일대일로 교환해준다. 2단계 구조를 통해 간접적으로 원화 연동 효과를 낼 수 있는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배경이다. 시장에서는 KRWO의 담보물이 되는 오픈바우처의 발행사 오픈에셋이 사실상 KRWO를 운영하고 있는 것 아니냐고 보고 있다. 오픈에셋은 지난해 12월 전자금융업 라이선스를 취득한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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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인베스트: Big ideas 2025

1. 다섯 가지 혁신 플랫폼의 합류 - AI, 로보틱스, 에너지저장, 퍼블릭 블록체인, 멀티오믹스 혁신이 서로 융합하며 엄청난 혁신을 가속화 - 네트워크 효과와 기술 융합으로 전 세계 경제성장률이 큰 폭으로 상승 - 빅 아이디어를 통해, 주요 산업에서 생산성이 극적으로 향상되고 새로운 시장이 형성될 것 2. 거대한 변화의 핵심: AI - AI는 “전기” 이후 가장 강력한 기술 파급력을 일으킬 것 - AI가 디바이스·소프트웨어·데이터센터 등 전방위에 걸쳐 수요를 폭발시키며, 클라우드 인프라와 하드웨어도 모두 빠르게 업그레이드 - AI 에이전트는 인간의 지시(자연어 이해 등)를 받아, 자율적으로 검색·발주·생산성 관리 등을 수행 - 엔터프라이즈·광고 분야는 소비자 검색·구매가 AI 개인비서 형태로 바뀌면서 광고 집행(타깃팅)과 상거래 구조가 재편 3. 비트코인과 퍼블릭 블록체인 - 비트코인은 네 번째 반감기로 연간 인플레이션율이 0.9% 수준으로 떨어져 금(연 1~2%)보다 희소성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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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서(Tensor): 솔라나 1위 NFT 마켓, 소셜 트레이딩으로

1. 프로젝트 개요 - 22년에 단 2명의 개발자로 시작해 솔라나 NFT 마켓 런칭 → 시장 점유율 70% 이상 달성 - 경쟁사 매직에덴 제치고 1억 3000만 달러 투자유치 → “소수정예 팀의 대성공” 이슈 - NFT 시장이 24년쯤 침체되기 시작하자, 텐서 팀은 ‘소셜 트레이딩’이란 새로운 장르를 개척 중 2. 소셜 트레이딩 앱 ‘벡터(Vector)’ - 기존에 볼 법한 카피트레이딩 / 소셜 트레이딩 + 온체인 데이터 투명성 접목 - 2개월 만에 매출 9000만 달러 달성 → 텐서 NFT보다 10배 높은 성과 - 일일 활성사용자 2만 명, 트레이더 5000명으로, 모든 거래내역이 온체인에 박힘 → 인플루언서 사기·조작 방지 가능 - 요약하면, 밈코인 분위기 + 트레이딩 문화를 온체인 소셜로 엮었더니 대박난 케이스 3. 텐서 DAO & TNSR 토큰 - 텐서, 벡터 모두 텐서 DAO 기반으로 운영됨. 수익의 50%가 DAO로 흘러 들어가고, 보유 토큰 TNSR에 이익이 귀속 -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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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to BNB 시즌이 온다?(feat. CZ)

1. “BNB가 이긴다”는 말 나오는 이유 - 계속 떨어지는 에어드랍, 런치풀 등으로 홀딩만 해도 이득이라는 이미지 형성 - 반면 SOL 스테이킹 APY는 7% 정도로 수익 창출이 아쉽다는 평 - SOL 가격이 밈코인, 디파이 DEX 트래픽으로 떡상했지만, 새로운 촉매가 없으면 계속 가열될까? - 반면 BNB는 꾸준히 새 프로젝트와 인센티브가 잡혀 있음 2. “CZ is back” – 바이낸스, 공격적으로 복귀 - 최근 CZ 트윗 활발. BNB 프로젝트들과 막 활발히 소통 - BNB 홀더 에어드랍이 메인 수익 루트로 떠오르며 시험망, 화이트리스트 고생하던 때랑 달라짐 - 최근 CZ가 BNB에 심혈을 기울이는 중. 역대 사례 보면, 바이낸스/CZ가 밀면 되는 경우가 많았음 - AI, 디파이, 밈코인, BSC TVL도 꾸준한 상승세 3. “SOL에서 BNB로 갈아탄다”는 디젠들 - "솔직히 SOL 이미 저점에서 꽤 올라왔고, BNB는 아직 더 오를 여지가 있어 보인다는 의견"이 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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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구 AMA: 만약 도지에 주인이 있었다면(?)

1. “what if doge had an operator?” - 루카 네츠는 AMA에서, “DOGE에 운영자가 있었다면 어땠을까?”라고 재미있는 질문을 던짐 - DOGE가 엄청난 대중 인지도를 쌓으며 큰 영향력을 보이고 있지만, - 만약 뒤에서 치밀하게 굴리는 빌더/운영자가 있었다면 '어나더레벨'이 됐을 지도 모른다는 것 2. 펭구, 빌더를 가진 도지코인 - 펏지펭귄의 $PENGU는, 밈코인적 요소가 있으면서도 IP를 확장하려고 애쓰는 빌더가 존재함 - 루카 네츠는 다채로운 굿즈, 게임, 애니, TV쇼까지 상상해볼 수 있는 청사진을 그림 - “DOGE가 못한 걸 펭구가 해낸다면, 가치가 얼마나 높아질까?”를 보여주겠다는 것 3. ‘꾸준한 운영’이 주는 믿음 - 예전부터 사람들은 웹3 프로젝트가 단발적 이슈나 밈으로만 끝나지 않길 바랐음 - 밈 하나로 반짝 유명해졌다가 그대로 추락하는 사례가 워낙 많았기 때문 - $PENGU 뒤에는 루카 네츠와 팀이 버티고 있으니, “언젠가 두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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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It's still a bull market relax&quot; - kain.eth

· BTC 25년 연중 $250k 넘는다, ETH 10k+ 찍는다에 베팅 · 26년 초나 중반쯤 마침내 조정. 그 전까지는 불장 지속 · CEX 시대가 끝나고, 온체인 DEX/브리지/지갑 생태계 가속 1) Infinex - “온체인 바이낸스 만들자!” → 처음엔 CEX 스타일+온체인 perps 래퍼? 그러나 하이퍼리퀴드가 먼저 치고 감 - 그래서 Swidge(스위칭+브릿지+메타집계)에 올인 중. 말 그대로 초간편 'Swap+Bridge' UX. 10개 토큰→희귀 알트코인으로 보내고 싶을 때, ‘방금 전까지 ETH였던 거’ + ‘어디에 있던 스테이블’까지 한꺼번에 최적 라우팅해서 swap해줄 예정 - “나 BNB도 있고, Arbitrum에 약간 남은 ETH도 있는데, 한 방에 PENGU 사면 안되냐?” → Infinex가 알아서 라우팅, 체인 전환, 전부 해줌. 유저는 “PENGU 필요해”만 누르면 끝 2) Echo - “ICO 플랫폼”으로 유명, 특정 땐 ‘CoinList가 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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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ra Capitial: The Year Ahead In Crypto

1. The Path to Adoption: Blockchain’s Next 100x Opportunity - 블록체인 대중화, 과연 어디까지 갈 것인가? 매 해마다 나오는 뻔한 질문이지만, 사실상 그게 모든 것의 핵심 - 투자자로서 궁극적으로 궁금한 건, “이 판에서 다음 100배 어디서 터질까?” - 2025년은 기존의 규제 먹구름이 걷혀가며, 그 100배 기회가 선명해질 시점이 될 것 Gateways: “레거시 머니”를 크립토 생태계로 - 전 세계 금융자산, 대략 1천조 달러 수준. 그 중에 고작 3조 달러만 온체인. 300x 넘는 성장 여력이 남아있다니 귀가 번쩍 - Bitso, Ondo, Franklin Templeton, BlackRock. 이들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온보딩 로드맵에 참여 중 - 그 결과물? “전 세계가 실시간으로 연결된, 진짜 ‘글로벌 자본시장’” 완성 Developers: 10만 → 천만 개발자 - 현재 블록체인 개발자 수는 최대 10만 명 정도.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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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가상자산 폰지 사기 의심 6개 업체 출금 제한

"불법 유사 수신·폰지 사기에 강력 대응" 가상자산을 악용한 다단계 금융사기(폰지 사기) 사례가 확산되는 가운데 업비트가 투자자 피해 예방을 위해 출금 제한 조치를 실시했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20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시행령 제17조 제6호 등에 근거해 폰지 사기 의심 사업자로의 가상자산 출금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업비트가 공개한 폰지사기 의심 사업자는 퀀트바인(Quantvine), 에이에스아이지피티(ASIGPT), 하드우드마이닝(Hardwood Mining), 티에스버텍스(TsVertex), 에이아이로봇(AI ROBOT), 데이터마이너(Dataminr) 등이다. 폰지 사기는 신규 투자자 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에게 이자나 배당금을 지급하는 방식의 다단계 금융 사기다. 이들 업체는 투자자에게 높은 수익률을 약속하지만 투자금을 돌려막다가 잠적해 버리는 경우가 대다수다. 이중 퀀트바인은 지난 4일부터 업비트 내 출금 주소 등록이 제한됐다. 업비트의 제한 조치 이후 국내 여러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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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DeFi 트렌드: Consumer, RWA 플라이휠, 플랫폼화

1. Consumer DeFi: 일반 사용자 잡아라 - “이자율이 슬슬 내려가고, DeFi 수익이 다시 매력적이면 어떻게 될까?” - 소비자 입장에서 “쓰고 싶은” DeFi 앱들이 뜬다는 의미 - 모바일·간편지갑·스마트계정 등으로 UX 개선 → 복잡한 온체인 과정을 가볍게 - “기존 핀테크처럼 깔끔한 UX” + 백엔드로는 여러 DeFi 프로토콜을 연결 → 이용자 필요에 맞춰 선택적으로 추천·중개하는 형태 - “1초 만에 자동 브리징+스왑+스테이킹” 이런 거 전부 백엔드에서 한 번에 수행. UX가 편해져서, 사람들 DeFi로 계속 들어올 것 2. RWA 플라이휠: 외부 자본 & 내부 자본의 만남 - RWA = 국채·부동산·사모채권 등 실제 오프체인 자산을 온체인화 - 최근 금리가 높아지면서 국채·사모신용 등이 디파이에 들어왔지만, 2025년엔 더 폭발적일 듯 - 토큰화의 메리트로 저비용으로 발행·유통,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 ↑ - 이미 미국채가 이더리움 TVL의 20% 이상. 금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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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hain Research: Top 10 Predictions for 2025

1. AI 에이전트의 급성장 - 그러나 대부분은 생존하지 못할 것 2024년 초기 테스트를 거친 후, 자율 AI 봇은 2025년에 급격히 확장될 것임. 이는 중요한 주제가 될 예정이지만, 모두 성공할 수는 없음. 많은 프로젝트들이 실체보다는 유행을 쫓을 가능성이 높음 2. 스테이블코인의 채택 급증 2024년 이미 주목받기 시작한 스테이블코인은 2025년에 대기업들이 채택하면서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이를 통해 Web2 은행과 DeFi 간의 경계가 점점 희미해질 것임 3. AI 기반 DeFi의 부상 복잡한 이자 농사와는 작별할 때가 됨. 2025년에는 “스마트 앱”이 모든 것을 처리해줌. 대출, 스테이킹, 거래 전략을 사용자의 요구에 맞게 자동으로 맞춤화함 4. 친크립토 환경의 미국 내 확산 미국의 친크립토 리더십은 온체인 금융의 부흥을 다시 이끌 것임. 토큰화된 정부 채권, 스테이블코인 친화적 정책, 새로운 ICO의 물결을 기대할 수 있음 5. 블록체인 기반 신원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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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hain’s 39 Web3 Predictions for 2025

1. 트럼프 행정부 & SEC 새 지도부: 미국발 황금 시대? 미국발 규제 리스크가 낮아지면서, 2025년은 “미국 크립토 르네상스”가 본격 시동될 것으로 기대 - 2025년부터 미국의 정치 지형이 바뀌면서, 새 SEC 수장으로 폴 앳킨스 지명 → 친 크립토 기조로 돌아선다? - 기존 게리 겐슬러 체제, 엘리자베스 워런 ‘안티 크립토’ 흐름이 사라져, 규제 리스크가 크게 줄어들 전망 - “이제 다시 미국 시장을 노릴 때” ICO, DeFi, NFT가 규제 걱정 없이 확 뻗어나갈 수 있다. 실제로 2024 말부터 비트코인 ETF 승인, 펀드수립 등이 미국에서 봇물 터졌는데, 2025엔 본격화할 듯 - 파운더들이 다시 미국으로 돌아온다. 투자(VC)도 다시 활발해진다. AI + DeFi + DePIN 등 신기술이 훨씬 큰 지원을 받을 기회 2. 온체인 AI 에이전트가 Web3 창업가들의 베프? AI 에이전트가 단순 보조툴→ ‘스스로 돈 굴리는’ 온체인 주체가 되고, 창업가 입장에서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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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500억 차익매매, 블록체인 사업은 NO···웹3 게임 미꾸라지 된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현재 블록체인 관련 추가 투자 계획 없어 보유 가상자산도 락업 해제 시점 맞춰 대량 매도 추진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밖에서 시세차익 노린 매매만" 엔씨소프트가 블록체인 게임 관련 파트너십으로 얻은 가상자산으로 500억 원에 달하는 차익을 거둬들이면서 산업 생태계를 교란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다. 넥슨·넷마블 등 다른 국내 게임사들이 해당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는 반면, 엔씨소프트는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에서 한발 빠져 시장에 대량 매물만을 쏟아내며 산업 침체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블록체인 관련 추가 투자 계획이 없다. 블록체인 기반 게임 출시 등 관련 사업을 검토하고 있는지 여부도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수이 개발사 미스틴랩스 투자는 글로벌 유망 기업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한 사안"이라며 향후 미스틴랩스와의 협업 계획에 대해서도 공개할 수 없다며 말을 아꼈다. 그는 “엔씨소프트는 미래기술 확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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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Delphi Predictions for 2025

1. 비트코인, 아직 더 오를 공간 있다 - 지난 사이클부터 계속 지켜본 “델파이의 사이클 모델”에서는 이미 2024년 4분기에 BTC가 사상 최고가를 찍으리라고 예견 - 월봉 RSI가 70을 돌파하면 본격적인 강세장. 보통 이게 90까지 치솟은 뒤 그제야 정점이 나타나는 경향이 있음. 현재는 고작 70 초반 - 기관 자금과 규제 완화가 맞물려 사상 최고가를 경신할 가능성 높다고 봄 - “비트코인이 2배쯤 뛸 수 있냐”는 자주 듣는 질문인데, 지난 두 번의 큰 불장이 전부 ‘RSI 90 초과’로 끝났던 사실 2. 솔라나, 2025년 진짜 시작일 수도 - 솔라나는 UX가 상당히 우수해서, 확실히 이더리움 대비 월등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 - 예: 토큰 승인이 불필요, 자동 래핑 등 “사용자가 체감하는” 편의성 탁월 - SVM(Solana VM)으로 새로운 생태계가 급성장 중. Firedancer·Anza 등 새 업그레이드로 트랜잭션 처리 속도 및 안정성이 더 개선될 전망 - 기술적 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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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USD1’ 발행

일가 참여 업체인 WLFI, 스테이블코인 ‘USD1’ 출시 현재 USDC·테더 시장 양분 290조원 규모 시장 진출 도널드 미국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참여하는 가상자산 플랫폼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l)’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뛰어들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25일(현지시간) ‘USD1’이라는 이름의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은 코인 1개 당 가격이 고정되도록 설계한 가상자산이다. 100개 코인을 발행하기 위해 100달러의 준비금을 비축해 1코인을 1달러에 고정시키는 식이다. 월드리버트파이낸셜은 “복잡한 수익 창출 매커니즘을 피한다”며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테더와 같은 보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준비금을 비축하는 방식 대신 복잡한 알고리즘을 통해 가격을 고정시키려다 폭락한 테라 사태를 피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특사인 스티븐 위트코프의 아들이자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공동 창립자인 잭 위트코프는 “USD1은 알고리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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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중요 구간에서 반복되었던, 패턴이 다시 나타납니다.

제 관점은 변함없습니다. 1. 이전에도 언급드렸지만, 만약 사이클이 끝났다면, 온체인 데이터 특히 신뢰도 높은 데이터 모델은 모두 망가집니다. 현재 30개의 주요 모델 중 아직 단 하나도 로컬 탑에 도달했다는 신호가 없습니다. 2.이러한 부분 때문에, 저는 마켓 데이터, 유동성, 심리와 같은 다른 부분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기준을 잡고 있습니다. 만약 여기서 시장이 무너진다면 저는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고, 분석 기준의 비중을 새롭게 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온체인 데이터의 CEO인 주기영 대표님도 이 상황이 결코 좋지 않을 것입니다. 사실 여기서 무너지면 온체인 데이터 자체의 신뢰와 플랫폼 생태계 자체 신뢰도 타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얘기를 한다는 건 a. 의도가 있거나 b. 진정성이 있거나 b 상황이라면 마치 사교육 대부 손주은 대표가 한국 교육은 끝났다고 말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4. 무너지면, 지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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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x Woodbury: 25 Predictions for 2025 (Part II)

13) “끝나지 않는 게임”이 등장한다 - 우리가 알고 있는 MMORPG를 넘어, AI 기술로 영원히 전개되는 “무한생성형 RPG”가 2025년에 처음 상용화될 가능성이 큼. 예를 들어 유저 행동에 따라 새로운 스토리·퀘스트를 AI가 즉석에서 만들어주는 식 - 2024년 한 해 동안 AI+게임의 크로스오버가 느리게나마 모멘텀을 쌓았음. 2025년에는 본격적으로 터질 것 - 만약 이런 “적이 무한히 리젠하는” 게임이 자연스럽게 구현된다면, “게임 한판 깨기”가 아니라 “게임 세계 속에 계속 살아가는” 컨셉이 될지도? - 여전히 ‘너무 어렵지 않나’라는 회의론이 있지만, 분명 많은 팀이 도전 중. 2025년 말, 혹은 2026년 초에는 본격 등판한다고 봄 14) 픽사(Pixar), AI 이용한 단편영화 최초 발표 - 픽사는 늘 애니메이션 기술 혁신의 최전선이었음. “토이 스토리”가 역사상 첫 풀 CGI 영화였고, 매 작품마다 그래픽 혁신 보여줬음. 2025년에는 AI 활용한 ‘단편(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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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me: 강력한 RWAfi 생태계를 보유한 L1

· 출시 첫날부터 8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실물자산 배치를 준비 · BlackRock, Hamilton Lane, Franklin Templeton 등 초대형 기관과의 파트너십 예고 · 25M RWAfi Ecosystem Fund를 최초 발표 · 첫 2개 TVL 프로그램 즉시 마감, 6400만 달러 TVL 약정 달성 1. Plume이 RWA에 집착하는 이유 - RWAfi는 RWA를 온체인(DeFi) 위에서 금융화시키는 모델로, 연평균 수조 달러 이상의 오프체인 자산이 온보딩될 잠재력이 있음 - 여러 L1, L2들이 “우리가 RWA 하기 좋다”라고 외치지만, Plume처럼 L1 자체를 RWA에 최적화한 곳은 드물다는 평가가 나옴 - Ondo, Royco, Elixir, Bouncebit 등 ‘RWA 전문’ 블루칩 프로젝트들이 이미 Plume과 호흡 맞출 것을 예고 중 → DeFi TVL 유치와 더불어, RWA가 DeFi와 연결돼 실제 기관이 들어오는 계기가 될 수 있음 2. “R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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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발 밈코인 쇼크, 다음 예상 시나리오

1. "이 정도면 이미 미쳤는데, 앞으로 더 미칠 수밖에..." - 트럼프 밈코인 출시와 가격 펌핑 현상은, 단순히 한 개 코인의 문제를 넘어 전체 산업에 충격파 - 만약 지금 이 상황이 미쳤다고 느꼈다면, 앞으로 펼쳐질 스토리는 훨씬 더 과감하고 충격적일 가능성 큼 2. "대통령도 코인 찍는데, 나라고 못 해?" - 자연스레 생겨나는 분위기: “아니, 트럼프가 밈코인 만든다면, 나(혹은 우리 회사)도 가능?” - 현업에서 “내 은행도” “우리 신발 브랜드도” “글로벌 패션사도 밈코인?” 같은 상상이 보편화될 여지 3. "이건 되게 ‘스몰’한 생각일 수도..." - 사실, 전 세계 은행들이 크립토 지갑 붙이고, 로빈후드가 선물시장(Perps) 열고, 글로벌 기업이 밈코인 띄우는 것도 가능성 大 - 그보다 더 거대한 사건들도 벌어질 수 있음. 정통 파이낸스와 초거대 메가테크가 본격적으로 가세하는 시나리오는? 4. 돈 = 기술, 그리고 최고의 기술이 결국 승자 - 현 시대에선 화폐를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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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주목해야 할 크립토 산업 핵심 내러티브 5가지

1) altVMs - 올해 2024에서 솔솔 존재감을 드러낸 altVM들이 드디어 2025의 대세로 점프할 듯 · Fuel: 메인넷 성공적으로 가동 · Cartesi: 계속 자기 길 달리는 중 · MoveVM: Aptos, SuiNetwork, MovementLabs가 거기서 활약 중 - 바로 이 시점에서, Fluent가 다중 VM( EVM, SVM, Wasm 등)을 한데 섞어버리는 전략 - 원하는 VM “플러그인”만 탁 붙이면 된다는 확장성? 이거 덮으면 끝판왕 VM이 될 지도… 2) 체인 추상화 - 2024년 초에만 해도 “체인 전환 귀찮다, 가스 토큰 번거롭다” 식 불만. 이제는 이런 문제들이 체인 추상화 솔루션으로 해소되는 추세 · Particle Network의 UniversalX → 단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다 체인 토큰 스왑 가능? 사실상 온체인 바이낸스 느낌 · Everclear, SOCKETProtocol, NEAR, seda, routescan 등등… 협업으로 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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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호황 무색한 국내 생태계···유망 블록체인 기업 해외로 엑소더스

국내 규제 벽에 막힌 블록체인 기업들, 몸집 줄이기 나서 트럼프 친가상자산 정책에 활기 띤 미국, 한국과 대조적 생존 위한 전략, 아부다비 등 규제 친화적 지역으로 이동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친가상자산 정책으로 미국 블록체인 업계가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 블록체인 기업들은 이와 대조적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규모 투자 유치와 함께 유망 기업으로 손꼽히던 대표 블록체인 스타트업들은 국내 사업을 축소하고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는 형국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블록체인 기술기업 해치랩스는 조직 규모를 10명 대로 감축하고 사업 조직 개편에 착수했다. 해치랩스 관계자는 "재무적으로는 건강한 상황"이라면서도 "국내에서 사실상 기업간거래(B2B) 비즈니스 수요가 대폭 감소하면서 해치랩스도 기존에 펼쳤던 사업을 정리하고 재정비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최근 C레벨 등 요직에 있던 인력도 퇴사했다. 국내 규제 벽에 막힌 블록체인 기업들, 몸집 줄이기 나서 해치랩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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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 Crypto Predictions for 2025

1. 스테이블코인 시총 500B 달성 - 2024 후반에 꽁꽁 얼었던 시장이 다시 불타오르면서 스테이블도 무럭무럭 - Stripe나 Robinhood 같은 대형 핀테크가 자체 스테이블 출시할 듯 - 아마존이나 월마트가 “스테이블 결제 받습니다” 라고 선언? 가능성 2. 도박(REV) 열풍 재돌풍 - “이미 고성능 체인들 있는데!”라는 말 무색하게, 규제 호재로 투기판은 끝도 없이 커질 듯 - “이게 국가 허용이야?” 싶은 거래량 폭증 - @_ryanrconnor가 또 투자자들 꼬드겨서 REV 토큰들 천장을 뚫을지? 3. Aptos, 재기가능? - 다들 “Aptos 힘 빠졌다” 말하지만, 2025에 "와 이 앱 대박" 소리 나올만한 걸작 등장 예상 - Sui(수이)보다 큰 무브 계열 1등 자리 차지 가능성 ↑ - FTX 이후 솔라나가 그랬던 것처럼, 센티멘트 및 가격 저점 4. 로빈후드, Arbitrum Orbit L2 진출 - 곧바로 “2등 L2” 수준 TVL & DEX 볼륨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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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Blockchain 2025년 온체인 예측: AI Agent, Pump Fun, Base, Hyperliquid

· DEX vs CEX 월 거래량 20% 넘길 듯 · AI Agent 섹터, NFT 시총 정점 뛰어넘으며 100억 달러급 코인 배출 가능 · Pump Fun 세분화로 다양한 미니 섹터 폭발 · Base 생태계 토큰, 바이낸스 현물 상장 러시 → 최소 5개 이상 상장 · Hyperliquid, 독자 스팟 자산 육성… 10억 달러+ 시총 코인 여러 개 출현 1) DEX/CEX 월간 거래량 비율, 최초로 20% 돌파 예상 - 2024년 12월 DEX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320B), 전년 대비 +200% - DEX/CEX 비율은 11.64%(12월), 최고치인 13.86%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 - 솔라나 기반의 펌프펀(Pump Fun)처럼 “온체인 밈, 새 코인”으로 빠르게 돈이 몰리는 현상이 지속 - CEX 보다 DEX로 가는 사용자 증가 = “2025년엔 20% 넘을 것” 2) AI Agent/AI Meme 총 시총, NFT 역사적 피크를 넘어선다 - 최근 하반기 ‘AI 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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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ir's 2025 Crypto Outlook: 슈뢰딩거의 고양이

양자적 혼돈 상태처럼, 지금 크립토 시장도 ‘거대한 모멘텀’과 ‘잠재적 무덤행’이 공존하는 묘한 슈퍼포지션에 놓인 듯 1. 비트코인: 살아있는 디지털금이 되거나, 죽은 공룡이 되거나 · Alive 시나리오 - 국가 비축자산으로 인정받아, 엘살바도르를 넘어 주요 국가들이 BTC 구매 선언 (미국도? 낮지만 완전 배제 못함) - MicroStrategy를 비롯한 대기업이 “현금 대신 BTC 보유”를 본격화 → 글로벌 SOV 서사 강화 - 거시경제 충격(달러 시스템 위기 등) 시 ‘안전자산’ 역할을 제대로 입증하며 가격이 폭등 · Dead 시나리오 - 정부·기관 참전 실패: 예상과 달리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사지 않는다면? 기관들의 관심도 꺾임 - MSTR 리스크: 레버리지 폭탄 터져서 강제청산… 시장엔 “탈출하라!” 공포가 번짐 - 기술업데이트 지연: 양자컴퓨팅 시대 대비 미흡하면 “비트코인 안전성 깨질 수 있다” 불안 커짐 ️대체로 $BTC가 진화해 디지털금으로서 자리잡을지,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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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scale Research Insights: Crypto Sectors in Q1 2025

1. 2024년 Q4, ‘미국 대선 호재’로 크립토 자산 총액이 1조 달러 → 3조 달러로 대폭 상승! - FTSE/Grayscale Crypto Sectors 지표에 따르면, 시장 기대감이 폭발하며 시총이 크게 증가 - 기존 금융 자산(채권, 헤지펀드 등) 대비 이제 크립토 자산 덩치가 ‘중형급’ 정도로 자리 잡음 2.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 경쟁 심화 - ETHvs.SOL, 이더리움이 2024년 중 메이저 업그레이드·ETF 승인 등 굵직한 이슈를 맞이했지만, 가격 퍼포먼스는 솔라나에 뒤쳐졌다는 평가 - TON, Sui 등도 주목받으며 L1 경쟁 전선이 다각화 - 트래픽·스루풋·수수료 구조가 제각각. 결국 “얼마나 높은 ‘네트워크 수수료(Fees)’를 확보하고, 이를 토큰 가치로 환원시키느냐?”가 관건 3. 그레이스케일 리서치 Top 20 - 매 분기 마다 FTSE/Grayscale 지수 리밸런스 후, 거기서 선별한 “분기 유망 20개 자산” 발표 - 이번(2025년 Q1)에는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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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침체에도 이뮤터블 거래량 55%↑···'게임'이 열쇠

참여자 줄었지만 거래액 급증… 헤비 유저가 견인 게임 NFT가 핵심… 이뮤터블 zkEVM도 급성장 대체불가토큰(NFT) 시장이 전반적 침체를 겪고 있는 가운데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이뮤터블의 NFT 거래액이 급증했다. 시장 참여자 수는 줄었지만 거래액은 오히려 증가해 고가의 NFT에도 적극 투자하는 ‘헤비 유저’가 존재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뮤터블 생태계 내 인기 게임이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메사리가 발간한 ‘2024년 4분기 이뮤터블 현황 보고서(State of Immutable Q4 2024)’에 따르면 이뮤터블X와 이뮤터블 zkEVM을 포함한 전체 생태계의 NFT 거래액은 지난해 4분기 7950만 달러(약 1155억 8505만 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 분기(5120만 달러) 대비 55.3% 증가한 수치다. 반면 일일 평균 판매자는 3분기 약 1500명에서 4분기 약 880명으로 43% 감소했다. 일일 평균 구매자도 3분기 약 1300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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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ri's 6 hot takes for 2025

1. 하이퍼리퀴드의 선반영 우려 - HYPE FDV(총 희석시가총액) 270억 달러, 이미 FTT 전성기 수준 - 시장이 2025년 ‘하이퍼리퀴드 서사’를 2024년 말에 선반영했다는 견해 2. VIRTUAL vs. TAO - Bittensor(TAO) 일일 330만 달러 이상의 인플레이션 발생, dTAO로 해결책 모색 중이지만 시장 반응은 정체 - VIRTUAL AI 수요로 락업·인퍼런스 활용 급증 → “신흥 AI 베팅”으로 재평가 가능, TAO 시총 추월 예상 3. 푸디 펭귄즈(Pudgy Penguins) vs. 크립토펑크 - 펭귄즈가 크립토펑크의 PFP 1위 자리를 탈환/추월할 것 - 에어드롭($PENGU), Abstract Chain 론칭 등으로 푸디 생태계 가치↑ + 대중성 확보 4. Peaq, L2들 시총 넘본다 - 21억 달러 FDV로 이미 L2 탑10에 진입 가능한 규모 - DePIN(물리 인프라 토큰화) + RWA + AI 서사 동시 수혜 전망 - “머신 경제(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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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강한 조정 후 과매도 국면

1주일~1개월 미만 비트코인 홀딩 물량의 비율은 2024년 3월과 12월에 각각 23%, 24.5%로 급증하였으며, 두 시기의 수치가 유사합니다. 이러한 움직임이 나타난 후 비트코인은 조정을 받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가격을 평가하는 MVRV 지표를 보면 1.8까지 하락하여 2024년 조정장의 최저점(1.71) 근처에 도달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70,000달러 구간까지 하락한다면, MVRV는 2024년 조정장 바닥과 유사한 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시장 참여자들의 심리는 크게 위축되어 있으며, 특히 알트코인들은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하면서 대다수의 투자자들이 이번 사이클에서 수익을 전혀 내지 못한 상황입니다. 즉, 추가적인 강한 하락이 발생하지 않더라도 시장 자체가 이미 충분히 가벼워진 상태이므로, 강한 추가 하락 없이도 상승을 시도하기 좋은 구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상승 사이클 후반부의 끝자락에서 강한 조정을 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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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다려 볼 필요가 있는 시장입니다.

주기영대표님께서 상승사이클의 끝을 말씀 하신 부분에 대해 제 분석을 조금 길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먼저 기영대표님께서 들고오신 지표는 "MVRV, SOPR, NUPL" 등의 온체인데이터들의 움직임에 365일 이동평균선을 적용 시킨 메트릭으로 단기가 아닌 큰 틀에서 변곡점에 도달 하였을 때 "Buy" "Sell" 신호로 나타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표에 포함된 MVRV, SOPR, NUPL 등의 지표변화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MVRV의 경우, 365일 이동평균선을 적용시키면 이번 사이클에서 상승추세의 힘이 빠지고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상승사이클 후반부로 갈수록 상승폭이 가파른데 이번에는 그렇지 못하고 2024년 11월 약 1개월간 상승 이후 비트코인의 가격 조정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에 MVRV의 하락 다이버전스가 나왔다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2. SOPR은 장/단기 등 여러가지 지표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가격변동에 민감한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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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과 주식시장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

S&P 500 지수는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이 된 후 9% 하락했는데, 이는 2009년 이후 대통령 임기 시작 시 최악의 성과입니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가 가격 하락의 원인이었지만, 이번에는 불확실성이 주도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S&P 500 차트를 보면, 주식 시장은 큰 하락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시장의 하락은 일시적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주요 하락 국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 딧컴 버블(2000-2002): 기술주가 붕괴하면서 장기적인 하락을 겪었습니다. - 금융 위기(2007-2009): 심각한 크러쉬가 있었지만, 2009년에 회복이 시작되었습니다. - COVID-19 크러쉬(2020): 급격한 하락 후 빠른 회복이 있었습니다. - 2009년 이후의 호황: 연방준비제도의 정책과 기술 성장, 경기 부양책이 장기적인 호황을 유도했으나, 2022년에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인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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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coin Capital: Frontier Ideas For 2025

1. DePIN 로보틱스 + 제로인력 기업 - 새 행정부가 주도해 주 단위로 쪼개져있던 자율 주행 규제를 하나의 전국 단위로 합칠 분위기. 여기에 트랜스포머 기반 자율주행이 GPU 빵빵하게 깔리면, 로보틱스 분야가 드라마틱하게 폭발 - 로보틱스 스타트업이 하드웨어·데이터 부담을 자기네 회사 말고, 열정 로보틱스 광부(=프리랜서 운영자)들에게 나눠서 생태계 구축. 지도로 치면 ‘구글 지도’가 아니라 ‘Hivemapper’ 같은 식 - 제로인력 기업 활성화. AI가 직원 전부? o3 같은 AI 모델이 일을 전부 처리. 인간은 가끔 관리만 - DAO 거버넌스 형태로 회사 전체가 DAO로 운영되어, 투자금은 크립토 자본이 대거 수혈 2. 온체인 증권 - 거대한 규제 장애물, 드디어 궤도 진입? 친크립토 행정부 + 선거 결과로 전반적 규제 기류 바뀔 조짐 - 이점: 빠른 결제, 모든 거래실황이 투명, 수수료 저렴, 소유권·송금 편리 - 한방에 공모주부터? 글쎄. 상대적으로 유동성이 낮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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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2025 Predictions

1. 비트코인 레이어들의 TVL, 여전히 alt체인 쪽 BTC 보유량 못 넘는다 - 2024년 “비트코인 르네상스”라며 Babylon·BitVM·OP_CAT 부활 등으로 BTC 레이어들 잔뜩 론칭한다지만, 정작 엄청난 유의미 TVL은 어려울 듯 - 현재 EVM 계열이 보유한 BTC가 23만 개, 반면 BTC-sidechain이나 Babylon, Lightning 등은 9.2만 개 수준 - 이 격차 쉽게 뒤집어질까? 아직 UX나 확장성 문제 해결이 시급 - 25년엔 론칭 많아도, “alt체인(이더·솔나·Base 등) 쪽이 더 크게 BTC 끌어갈 것”이 유력 2. 오디널즈 vs 룬스: ‘오디’가 시총 역전 - 룬스(Runes)가 시총 약 $1.2B이고, 오디널즈(Ordinals)가 약 $647M. - 룬스는 비트코인 기반 밈코인들로 핫했다가 최근엔 교통정체(?). 반면, 오디널즈 NFT는 “BTC상대 EVM NFT 대비 여전히 저평가” 분위기 - 25년 NFT약세여도, “비트코인 N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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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사인 (feat 추가 매집은 없음)

️팩트 및 요약 - 미국 AI & Crypto 차르 데이비드 삭스 포스팅 요약. 백악관 크립토 써밋 관련 내용 발표 1. 미국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 설립 -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 비축을 위한 행정명령 서명 - 정부가 압수한 약 20만 BTC로 조성, 추가 매입 없이 운영 2. 비트코인 매도 중단 및 가치 극대화 - 기존 조기 매도로 170억 달러 손실, 앞으로 비축된 BTC는 매각하지 않음 - 디지털 금으로서 비트코인의 가치를 보존 3. 디지털 자산 비축(Stockpile) 추가 설립 - 비트코인 외 정부가 압수한 디지털 자산 별도 관리 - 추가 비용 없이 재무부가 책임지고 운영 - 추가 매집 내용이 없어서 마켓은 실망. 비트 $87k 로 하락 - 비트코인은 재무부 & 상무부 장관이 세금 부담 없이 비트코인 "추가 매집"할 방안을 찾을 것이고, 다른 알트는 그럴 계획 없다는 뜻 의견 - 시민들의 세금으로 코인을 산다는 것은 상당한 반대가 있을 수 있기에 여론을 신경쓰는 듯한 뉘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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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 알트코인 60종 수수료 0%···사용자 유입 노린다

BTC·ETH 등 메이저 코인 제외…수익 손실 최소화 3위 코인원, 저거래량 코인 활성화로 경쟁력 강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알트코인 60종의 거래 수수료를 0%로 책정하기로 했다.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부진한 종목을 선정해 사용자 유입을 늘린 뒤 이를 통해 다른 메이저 코인으로의 거래를 유도하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10일 코인원은 공지를 통해 오는 11일 오후 3시부터 알트코인 60종의 거래 수수료율을 0%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오픈API 거래 시에도 수수료율은 동일하게 0%로 설정된다. 이번 수수료 변경은 해당 시점 이후 생성된 주문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그 이전에 생성된 주문은 기존 수수료율이 유지된다. 이번 수수료 인하 정책은 별도 공지 시까지 시행되고, 종료 시 사전 안내될 예정이다. 이번에 포함되지 않은 종목들에는 기존 수수료인 0.2%가 그대로 적용된다. 코인원의 이번 조치는 거래량이 적은 알트코인의 유동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사용자들의 플랫폼 체류 시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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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esh's top 15 crypto predictions for 2025

1. 미국 크립토 규제 확정 - 2025년 트럼프 재임 시, 크립토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주는 규제안 가시화 - 규제 영향으로 DeFi같이 건실한 현금흐름이 있는 섹터가 큰 이익 2. Memes Mania 계속된다 - 규제 프레임워크 발표 시 밈코인 대부분은 제외될 가능성 높음 - 그러나 대다수 리테일러들은 '펀더멘털'보단 밈에 열광, 밈 시장은 더욱 확장 3. 극단적 투기시장(하이퍼스펙) 확대 - 밈보다도 예측시장이 더 큰 폭발력 보유 - Polymarket 등 예측시장 플랫폼이 2025년에 최대 사용자층 흡수 4. DeFi 르네상스 - 성숙한 투자자들은 DeFi에 집중, AAVE 같은 머니마켓 TVL 급증 - DeFi 전체 TVL이 $250B 돌파 예상, World Liberty Financial이 주요 성장 촉진제로 작용 - 일부 DeFi 토큰은 시총 $30B~$50B 구간 돌파 5. 온체인 원자재(Commodities) 거래 활성화 - 석유, 금, 곡물 등 다양한 상품이 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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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ppo's 27 predictions for 2025

1. 미국, 다시 글로벌 크립토 허브로? - 2025년에 뉴욕이 다시 크립토 창업과 투자자들의 성지로 부활, 아시아보다 더 큰 컨퍼런스 열릴 전망 - 스타트업 본사·개발팀들이 US로 복귀하며, 제도·규제 개선의 수혜를 입을 가능성 2. 디파이, 드디어 수수료 스위치 ON - 10개 이상의 디파이 프로토콜이 그간 봉인(?)했던 ‘fee switch(수수료 배분)’를 켤 것 - 유니스왑(Uniswap)도 마침내 수수료 ON 3. 디파이에서 ‘리하이포테케이션’(재담보) 비즈니스 증가 - 고객 자산을 재차 운용해 수익화하는 모델이 확산 - 브릿지, LST 등에서도 동일 흐름 예상 - 규제나 리스크 관리가 중요 이슈로 부상할 듯 4. 이더리움, L1 확장 두고 논쟁 → 결국 롤업 중심 노선 유지 - 50M 가스 타겟 상향, 블록타임 단축 등 시도 있지만, 최종적으론 “롤업로드” 노선 유지될 것 - “L1 확장” 목소리는 큰 반향 없이 끝날 듯 5. ‘롤업이냐 L1이냐’ 갈등 완화, ETH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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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era Capatial: 8 Predictions for 2025

1. RWA(TVL) 중 30%까지 치고 올라간다 - 올 한 해 RWA 총 규모가 60% 이상 증가하며 130억 달러를 넘김 - 내년에는 사채(Private Credit), T-Bill(단기국채), 원자재 등 다양한 실물자산이 더 대거 온체인될 것 + TVL의 30% 정도가 RWA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음 2. 비트코인 DeFi 참여량, 전체 BTC의 1% 도달 - 작년에 비트코인 기반 DeFi가 덜했지만, 2025년에는 Babylon 같은 "BTC를 직접 래핑하지 않아도 예치 가능한" 프로토콜이 늘어나는 중 - 비트코인의 최소 1% 정도는 DeFi에 잠길 거란 전망 3. 핀테크가 크립토 게이트웨이가 된다 - 텔레그램 기반 TON, 결제 앱 벤모(Venmo), 페이팔, 왓츠앱 등 기존 핀테크들이 슬금슬금 크립토로 파고들고 있음 - 메타마스크 결제 옵션에 ‘벤모 결제’가 붙고, 스트라이프(Stripe)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스타트업을 인수, 로빈후드는 거래소를 인수. 결국 대형 핀테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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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코인 위험 자산 폭락에 대한 생각

️현재 상황에 대한 해석 - 미국 예외주의에 대한 의심. 미국 증시가 빠지는 대신 유럽 (독일), 중국 증시 호조. 국장은 보합 - S&P500 12m fwd P/E 여전히 20배 넘는 수준으로 높은 편. 다만, IT (M7) 밸류에이션이 비싸서 많이 빠졌고 나머지 섹터는 비교적 준수한 밸류에이션. PEG ratio 역시 준수한 편. - 달러인덱스 103.8, 25년 1월 피크 109.6 대비 감소하는 추세. 원/달러 환율은 1458. 25년 1월 피크 1473대비 소폭 낮아졌으나 여전히 높은 단계 - 스콧 베센트 미 재무부 장관이 강조하는 미 10년물 국채 수익률 4.2% 하회. 25년 1월 4.8% 피크 대비 감소하는 추세 - 코인은 비트코인 제외 대부분 24년 11월 트럼프 당선 이전보다 가격이 낮아짐 - 트럼프 트레이드 수혜주 테슬라, 팔란티어 폭락. 다만, 실적이 잘 나온 팔란티어는 주가 하방이 비교적 견조한 반면 실적이 부진한 테슬라는 단기간에 고점 대비 54% 빠지며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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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ndxt's The 2025 Crypto Prophecy

· 12월 FOMC서 25bps 인하 발표, 2025에 대한 속도 조절 시사 → 단기적 리스크온 약화? · MicroStrategy의 매수액이 생각만큼 크지 않아 시장이 일시적 실망감 · HYPE (Hyperliquid) 10배 성장, 디앱 Ecosystem 탄탄 · AI 에이전트 토큰들 ($VIRTUAL, $AI16Z 등) 여전히 강세 · $FARTCOIN 10억 달러 돌파 후 롤러코스터 행보 1. 미국, 반전의 크립토 세상 (Crypto-Friendly) - 트럼프발 훈풍: World Liberty DeFi 라는 프로젝트가 ETH·AAVE·LINK 등을 모조리 흡수 중 - AI & Crypto 차르로 데이비드 색스 임명, 친크립토 성향 공고 - 300명+ 친크립토 의회 구성, 부통령 JD 밴스의 BTC 보유 등 - 2025년 미국은 크립토 잔치상 2. 알트코인 전성시대: Q1~Q2 폭발 예감 - 현재 BTC 도미넌스가 꽤 높지만, 역대 불장은 비트코인 상승→dominance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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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ji's 24 predictions for 2025

1. 블록스페이스 수요 10배 상승 2. 하루 정도는 DEX가 CEX 거래량을 뛰어넘을 것 3. 대부분 토큰, 수익(밸류) 창출 방법 필수화 4. 크로스체인 토큰, 드디어 제 기능 수행 5. 웹2 서비스가 ZK 기반 에어드롭 진행 6. 봇으로 가득 찬 인터넷, ‘Proof of Personhood’ 수요↑ 7. 수십억 달러 규모 거버넌스 분쟁 8. 포춘 500대 기업 중 10곳 이상, 블록체인 수익이 재무보고서에 9. 체인 추상화(Chain abstraction) 기반 프런트엔드 사업이 본격화 10. TVL 대신 ‘새로운 지표’가 각광 11. DAO 재등장, 훨씬 쉬워진 관리/생성 툴 12. 밈 코인 중 하나, 인프라 플레이로 대박 13. 여전히 목표 없는 홍보비 낭비 14. 크립토 카드, 디지털 노마드족의 인기템 15. ESG 같은 사회적 과제, 블록체인 펀딩으로 해결 가능성↑ 16. 이더리움 Pectra 업그레이드(특히 7702)로 UX 강세 17. Fee switch(수수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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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xKyle's The 2025 Gameplan

· DePIN이 도입되어 대기업/기관에서 실제로 활용 · 바이낸스 독주 체제 붕괴 → Bybit 혹은 OKX가 1위에 근접 · 메타버스 코인, VR 업계 발달과 함께 새로운 기회 · ICO 붐 재등장 · 이더리움온체인 시즌은 끝내 안 올 수도 있음 · Sui $10 돌파 · ETH 스테이킹 수익(이자) 관련 ETF 출범, 다른 L1 스테이킹 ETF도 가능성 · 유명 아티스트가 NFT/토큰을 활용해 팬덤을 관리하는 모델 등장 · 비트코인 $200K 도달 · 신규 L1들의 창업자들이 줄줄이 떠나는 현상(Aptos 사례 등) · Base 체인은 결국 경쟁에서 밀리고, 솔라나는 입지를 유지 1. AI - 여전히 가장 큰 서브 내러티브 중 하나 - 초기 단순 “AI” 이름만 붙어도 펌핑(밈) - 점차 펀더멘탈이 있는 프로젝트 선별 - 게임/앱 등 AI 활용 범위 확대 - AI를 활용해 지갑을 운영해주는 에이전트,게임 개발, 소비자 대상 AI 서비스 - “단순 보유”보다는 상승기 매수,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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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하락하니 이유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트코인은 38.2% 지점 근처인 82,000달러까지 하락 후 현재 소강상태에 있습니다. 이번 상승사이클에서 382구간을 이탈 했던 적은 2024년 3월~10월 조정구간 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시장참여자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이정도의 비트코인 조정이면 알트코인의 하락폭은 크지만, 현재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미 "던질사람들은 던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롱포지션 청산량을 보면 2월 25일 하락에서 청산물량은 많았으나, 어제 새벽 하락에 대해 청산물량은 상대적으로 많이 적습니다. 시장을 움직이며 시장참여자들의 자금을 먹는 세력(들)은 더욱 많은 이익을 원하는데 여기서 추가로 하락시킬 수록 먹을 것이 없어지는 상황입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을 보면 미국쪽의 매도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나, 2월 25일보다는 매도압력이 작아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포탐욕지수는 20으로 극도의 공포상태, 즉 지속적인 가격하락으로 인한 시장참여자들의 심리는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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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투자가 아니라 현물 투자라면 여전히 지켜 볼 만한 구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어찌 됐든, 아니면 아니라고 얘기하고 결정을 내려야 하면 내립니다. 이 시장에 잘될 때만 나타나고, 안될때는 뒤에 숨어 조용히 있는 사람이 되기 싫습니다. 저는 여전히 홀딩을 해야 하는 자리이지, 매도해야 할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네 맞습니다. 매매 관점에서 하락 폭의 범위가 컸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이후 복기가 필요하고 다음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다시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신뢰도 높은 데이터들은 바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기 때문에,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심리는 이제 공포를 넘어 포기 단계입니다. 환경이 만들어졌지만, 그 환경을 활용하는 플레이어가 어떻게 활용하는지는 결국 마켓 데이터를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이낸스 선물 고래는 80k 아래로 타이트한 지지벽을 형성하고 있으며, 저는 특히 바이낸스 현물 움직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내려올 때마다 계속해서 지지벽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상승할 때 바낸 현물 저항벽이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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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Eck’s 10 Crypto Predictions for 2025

1. 크립토 불마켓 - 2025년 1분기 단기 고점 형성 후 여름 조정(비트코인 -30%, 알트코인 -60%) 예상 - 연말(4분기)에 다시 ATH 경신 - 비트코인: 18만 달러, 이더리움: 6천 달러 목표가 - 시장 정점 신호: 높은 펀딩비 지속, 보유자의 과도한 미실현 이익, MVRV 극단적 상승, BTC 도미넌스 40% 이하 하락 등 2. 미국의 비트코인 수용 및 전략적 준비 - 2025년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적 보유자산으로 삼을 가능성 - 친(親)크립토 인사의 요직 배치로 반(反)크립토 정책 철회 및 긍정적 규제 프레임워크 정립 - 현물 기반 ETP 승인, 이더리움 스테이킹 지원 ETP 출시, 기관 커스터디 허용 등 인프라 확충 -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 미국 내 비트코인 채굴 비중 증가(28%→35%) - 개발자·기업이 미국으로 재유입, 글로벌 비트코인 경제 리더십 강화 3. 토큰화 증권 가치 500억 달러 돌파 - 현재 약 12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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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yl Lau(Not3Lau Capital)의 2025년 투자 테마/포지셔닝

Majors 바벨전략 & 홀딩 - 맥시 정신으론 밥벌이 안됨. 1% 비축이 2% 비축으로 커지고, 국가도 온다는데, 너는 왜 지금 파는데? 은행들도 산다는데? Be Hyperliquid - Yes. AI 하입과 현실의 만남 - Web2는 소비자용 AI를 다 먹었지만, 크립토는 primitive를 통해 verifiable consensus 등 진짜 가치 창출할 기반 제공 커뮤니티 세일즈의 귀환 - 크립토의 진짜 혁신은 부 창출 기회를 민주화한 것. Pre-TGE 창업자들, 이제 사용자&프로토콜 사이 더 나은 align 가능. VC 아닌 유저가 가치 뽑아가는 시대로 Q1, 하이프된 L1/L2에서 요리쇼 시작 - $SOL 플레이북 재연 가능: $MEGA, $BERA, $PENGU, $STORY, $MONAD, $INIT 다 찔러봐라. 지금 제품 만져보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만 남는다 DeFi 르네상스 드림 실현 - $aave / $drift / $ethena / $hype / $pen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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