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장 위험하다는 S 레벨 - 인사이더 물량에 베스팅이 없음 - 유통량 30%도 안 됨 - 소셜 지표 뻥튀기 - 라이브 프로덕트가 없음 - 메인 사이트엔 TGE 관련 설명만 2.
A 레벨 - 신규 L1/L2 - 창업자의 나폴레옹 증후군 - 에어드랍(그에 따른 매도 압력) - 가격 발견 세일 타입 3. B 레벨 - 커뮤니티 몫 <50% - 거버넌스만이 유일한 유틸리티 - 아직 테스트넷 - 팀 정보 비공개 - 바이낸스 상장 루머 4.
C 레벨 - TGE 전 무료 토큰 배포 이벤트 - 테스트넷 지표로 “대박 대중화” 마케팅 - 동일 팀에서 벌써 10번째 프로젝트 - 텔레그램/디스코드에 시세봇 띄워두기 5. D 레벨 - 창업자가 디스코드에서 말 너무 많음 - 무지성 실링 - FDV 10억 달러 넘게 책정 후 런칭 6.
E 레벨 - 어드바이저 할당, 엠버서더 프로그램 존재 ️몇 개 정도 해당하는 건 당연한데, 여러 가지가 겹치면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할 것 같기도 출처 : 댓글참조...
원문 링크 : 신규 코인 투자 TGE 레드 플래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