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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lticoin Capital: 솔라나가 열어갈 인터넷 자본시장

 Multicoin Capital: 솔라나가 열어갈 인터넷 자본시장

1. 페이먼트(결제)부터 단숨에 압도 - Visa 등 기존 결제망은 수수료 2% 이상 느린 이체지만, Solana는 거의 0에 수렴하는 가스비 - 결제 사업체들의 총 시가총액이 1.4조 달러인데, Solana가 90% 이상 비용을 깎아버리는 ‘치명적 경쟁력’ - 결제 자체는 “수익은 적지만, 바이럴 효과”가 중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송금 → 지갑·온보딩 확산) - 다만 실제 블록체인 수익의 핵심은, 결제 수수료가 아니라 MEV에서 발생한다는 점 2. “전통금융” vs.

“DeFi”: 효율성에서 누구 승? - DeFi는 노드들이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합의하기 때문에 확정 지연이 존재 → MM 입장에서 리스크가 커져 스프레드를 넓게 책정 - DFlow의 CL 모델 → “허가된 프런트엔드(Phantom 지갑 이용 유저 등)에서 온 거래만 체결 허용” → MM 입장에서 봇·유독성 트레이더 맞을 위험↓ → 더 싼(좋은) 가격 제공 가능 - DeFi에서 “MM이 잡히지 않을 가격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