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 참여 업체인 WLFI, 스테이블코인 ‘USD1’ 출시 현재 USDC·테더 시장 양분 290조원 규모 시장 진출 도널드 미국 트럼프 대통령 가족이 참여하는 가상자산 플랫폼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l)’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뛰어들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25일(현지시간) ‘USD1’이라는 이름의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테이블코인은 코인 1개 당 가격이 고정되도록 설계한 가상자산이다. 100개 코인을 발행하기 위해 100달러의 준비금을 비축해 1코인을 1달러에 고정시키는 식이다. 월드리버트파이낸셜은 “복잡한 수익 창출 매커니즘을 피한다”며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테더와 같은 보수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준비금을 비축하는 방식 대신 복잡한 알고리즘을 통해 가격을 고정시키려다 폭락한 테라 사태를 피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특사인 스티븐 위트코프의 아들이자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의 공동 창립자인 잭 위트코프는 “USD1은 알고리즘 ...
원문 링크 : 트럼프 일가, 스테이블코인 사업 진출···‘USD1’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