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대가 없이 코드만 뿌렸는데, 규제의 칼날은 끝없이 쫓아왔다.” 1. 무슨 일이 있었나 – 2022년 갑작스런 사라짐 - 안드레 크로네는 DeFi 창시자 중 한 명 – 2022년 어느 순간, 갑자기 트위터와 모든 프로젝트에서 손 뗌 - 공동 창업자였던 안톤 넬 역시 “우린 떠난다” 트윗 남김 → 그 후로 아예 종적을 감췄음 - 근데, 무엇이 그를 떠나게 했을까?
Yearn을 출시했던 2020년 초부터, 어떤 이익도 취하지 않으려 애씀 - 토큰 판매 없음, 팀 및 파운더 배분 없음, 프로토콜 수수료도 안 받음. 대형 펀드 조달 없이, 코드 오픈소스 공개 → 규제 안전지대라 믿음 2.
SEC의 Letter – “안 해도 터진다” - 그럼에도 SEC는 YFI에 대하여, 자금 조달했나? 투자자들 누구냐?
수익 분배 구조는? 같은 질문공세 - 혼자 자료 모아 제출하는 것 자체로 몇 주간 시간, 노력 소진.
두 번째, 세 번째... Letter가 계속 - 점점 공격적 뉘앙스, “너는 증권...
원문 링크 : 왜 2022년에 떠났냐고? 안드레 크로네와 2년의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