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C 25년 연중 $250k 넘는다, ETH 10k+ 찍는다에 베팅 · 26년 초나 중반쯤 마침내 조정. 그 전까지는 불장 지속 · CEX 시대가 끝나고, 온체인 DEX/브리지/지갑 생태계 가속 1) Infinex - “온체인 바이낸스 만들자!”
→ 처음엔 CEX 스타일+온체인 perps 래퍼? 그러나 하이퍼리퀴드가 먼저 치고 감 - 그래서 Swidge(스위칭+브릿지+메타집계)에 올인 중.
말 그대로 초간편 'Swap+Bridge' UX. 10개 토큰→희귀 알트코인으로 보내고 싶을 때, ‘방금 전까지 ETH였던 거’ + ‘어디에 있던 스테이블’까지 한꺼번에 최적 라우팅해서 swap해줄 예정 - “나 BNB도 있고, Arbitrum에 약간 남은 ETH도 있는데, 한 방에 PENGU 사면 안되냐?” → Infinex가 알아서 라우팅, 체인 전환, 전부 해줌.
유저는 “PENGU 필요해”만 누르면 끝 2) Echo - “ICO 플랫폼”으로 유명, 특정 땐 ‘CoinList가 막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