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토큰화해서 지갑에 들고 있어봐야…?” - 트레이더 입장: “TSLA·SPX·골드 등을 레버리지로 롱·숏 하고 싶음 - 단순히 ‘주식 토큰’ 든다고 수수료·정산·대기시간 해결 안 됨 - “ETF처럼 발행·상환 수수료로 장사”는 발행사에겐 좋지만, 트레이더에겐 별 메리트 없다는 논리 2) 진짜 경쟁상대는 오프체인 FX·CFD 브로커 - Web2 브로커는 “스프레드+커미션+오버나이트 스왑” 형태로 매우 싸고 편함 - 반면 온체인 오더북 베이스로 새 시장 만들려 하면 유동성 한계+비싼 비용 → 승산 낮음 - 실제로 오프체인 브로커들도 ‘Market Maker+사용자 상대’ 구조 (수요가 큰 기존시장 스프레드 가져오고, 레버리지 제공) 3) “Oracle 기반 Perps”가 솔루션?
- “온체인 오더북”으로 TradFi 자산 시세·유동성 복제하기 힘듦 - 차라리 오라클로 기존 시장 가격 가져오고, 풀(유동성 공급자) vs 트레이더 구조로 운영 → 현재 주류 파생(Perps) DEX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