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취재노트-육공판 등 32개 창업비용
육공판 “2018년부터 가맹사업 시작, 벌써 30개 가맹점” 쪽갈비전문점 예감 “직영2개 포함 매장 55개로 안정적 성장”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2019년 7월 19일,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 취재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오늘은 육공판, 쪽갈비전문점 예감 등 총 32개 브랜드를 살펴봤습니다. 여기에는 ‘솔로부대찌개’ 등 신규등록 프랜차이즈 5개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오늘의 프랜차이즈’도 꼭 확인하세요. 오늘 가장 눈에 띄는 프랜차이즈는 ‘육공판’입니다. ‘(주)육공판에프앤디’라는 프랜차이즈 본부가 운영하는 브랜드입니다. 2018년 처음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을 시작했는데, 벌써 직영점 1개를 포함해서 31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점 평균매출액도 4억3천만원을 상회할 정도로 안정적이고, 특히 서울지역 가맹점의 매출액은 5억원 이상입니다. < *출처:육공판 홈페이지 > 자 그럼, 정보공개서 취재의 대상이 된 프랜차이즈 하나 하나를 간략하게 요약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