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공개서 취재로 “창업자를 위한 숨은 보석을 찾는다” 총각네야채가게 “2004년 가맹사업 시작, 직영포함 50개 매장 운영” [창업경영신문 편집국] 2019년 8월 2일, 프랜차이즈 정보공개서 취재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오늘은 동경야시장, 총각네야채가게 등 총 31개 브랜드를 살펴봤습니다.
여기에는 ‘을용이곱창’ 등 신규등록 프랜차이즈 8개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래 ‘오늘의 프랜차이즈’도 꼭 확인하세요.
오늘 가장 눈에 띄는 프랜차이즈는 역시 ‘총각네야채가게’입니다. ‘(주)자연의모든것’이라는 가맹본부에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입니다. 2004년부터 가맹사업을 시작했는데, 2018년도 기준으로 직영2개 포함 총 50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본사 매출이 391억원에 이 릅니다.
유통업이라는 특성이 있지만, 가맹점 평균매출액은 8억3천만원 정도 수준입니다. < 총각네야채가게 매장 *출처:본사 홈페이지 > 자 그럼, 정보공개서 취재의 대상이 된 프랜차이즈 하나 하나를 간략하게 요...
원문 링크 : 프랜차이즈 취재노트 - 총각네야채가게 등 31개 창업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