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증가율, 부채비율, 자기자본 이익율, 가맹점수익성 등에서 높은 평가 소비자에게 정직하고, 주신 전국의 점주와 직원들과 함께 성장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노랑통닭은 2009년 4월 부산에서의 1호점 오픈 이후 전국에 7개 지사, 약 250개 점포가 영업 중이다. 가마솥 조리와 특유의 카레맛으로 노랑통닭 만의 색깔과 옛 통닭 맛을 잃지 않으려 정직하게 가마솥으로 튀겨내며 염지를 하지 않은 건강한 치킨으로 소비자의 인정을 받으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노랑통닭’은 가맹본부의 매출증가율, 부채비율, 자기자본 이익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창업경영신문 ‘2019년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출처 : 노랑통닭 본사 홈페이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의 매출증가율, 부채비율, 자기자본 이익율, 가맹점당 광고/판촉지원비, 가맹점수익성, 당해연도 총 점포수 등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가맹점당 임직원수, 명의변경비율 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쉬웠다. 2015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
원문 링크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노랑통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