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창업 사이트에 게재된 유명 브랜드 매물 분석 감가상각비 등 반영하지 않아 수익성 잘못됐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기자] 창업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는 것일까?
곳곳에 창업관련 온라인 광고가 눈에 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꽤 공격적으로 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한 창업전문 사이트를 살펴봤다.
이런 사이트의 주요 콘텐츠는 인수자를 기다리는 사업체 매물이 주를 이룬다. 이 사이트에 올라온 매장들은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을까?
이전부터 많은 지적이 있었던 것처럼 허위 또는 과장된 정보는 이제 없어진 것일까? 창업자들에게 상당한 위험으로 작용할 부분들은 없는 것일까?
한번 살펴보기로 했다. 그 중에서도 한 유명 카페 프랜차이즈 매물을 분석해 보기로 한다.
아직도 버젓이 허위광고, 이대로 괜찮나?(창업경영신문) 사이트에 등록된 정보는 대전에서 운영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이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한 달에 808만원의 수익이 나온다는 것, 그리고 수익률이 2.45%에 이른다는 것. 보증금과...
원문 링크 : 유명 프랜차이즈 매물분석 “이대로 괜찮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