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자영업 창업교육 포기상태 지속 창업교육은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성이 중요하다 [창업경영신문 오병묵기자] “소상공인 창업교육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제목에 대해 “지금도 이곳 저곳에서 창업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한다면, “적어도 체계적으로 소상공인 창업교육을 지속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말할 수밖에 없다.
창업경영신문은 작년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사실상 자영업 창업교육을 포기했다”고 비판한 적이 있다. 그 내용은 이렇다.
당시에 중기부와 소상공인공단 측이 진행하고 있는 자영업 창업교육은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외에는 전혀 없었다는 것. 소상공인 창업교육은 계속되어야 한다(창업경영신문) 사실상 공식적으로 자영업 창업교육을 포기했던 것이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설명은 이러했다. “자영업 종사자 비율이 너무 높기 때문에, 창업교육에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
당시 창업경영신문은 “자영업 창업교육 자체가 창업을 유도하는 것이 아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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