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본부 매출증가율, 자기자본이익율, 점포증가율 등에서 높은 평가 본사 마진 줄이고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 [창업경영신문 오종호기자] ‘메가엠지씨커피’의 본사 앤하우스는 2007년부터 프랜차이즈를 운영해온 노하우로 디저트 카페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2015년 저가형카페브랜드 ‘메가엠지씨커피’를 런칭해 소상공인을 위한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다. ‘메가엠지씨커피’는 가맹본부 매출증가율, 자기자본이익율, 점포증가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창업경영신문 ‘2019년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출처 : 메가엠지씨커피 본사 홈페이지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매출증가율, 자기자본이익율, 점포증가율, 폐점율, 가맹점 수익성, 부채비율 등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상위를 차지했다. 다만 가맹사업연도가 짧고, 프랜차이즈 가맹점당 임직원수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2010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메가엠지씨커피의 가맹점 현황은 2017년 기준으로 직영점 1개와 가맹점...
원문 링크 :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메가엠지씨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