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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11 베이징 APM 몰

11편 시작하겠습니다. 베이징 길거리 걷는중... 근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는거 같기도 하고요... 왕푸징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약간 베이징의 난징둥루 같은 느낌이 드네요. 실제로는 먹거리 골목이라고 합니다. 2000년대부터 자동차 통행을 막으면서 보행자 전용통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식품 관련 가게도 보이고요... 사진관이겠죠? 모택동 사진이 보입니다만? 계속 왕푸징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길더라고요. 왕푸징역이 왕푸징대가 거리 남단에 위치해 있어서 걸어서 북단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걸어서 오니 보이는 시계탑 약간 런던의 빅벤과 닮은 이 시계탑~ 시계탑이 있는 건물 이름은 왕푸징 백화점이라고 하네요. 베이징 백화대루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8층으로 이루어진 백화점이라고 하네요. 약간 상하이에 있는 미츠코시 백화점 같은 느낌이 듭니다. 지금까지 걸어온 길 모습 날씨가 확실히 좋습니다. 파란 하늘에 구름 없는 날이라뇨... 진짜 베이징에서 이런 날씨 보기 힘든데 진짜 운이 좋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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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10 베이징 지하철 타고 왕푸징 가기

10편 시작하겠습니다. 지하철 타러 가봅시다~ 보안검색 받고 승강장으로 내려갑니다. 지하철 승강장 도착! 열차를 타고 갑시다. https://youtu.be/KaEqcFCJPV8?si=fLQHAmlQFi069nzE 둥단역에서 내립니다. 아 원래 여기서 내리면 안되는데 실수로 잘못 내렸습니다. 아 어.쩔.수 없.네 이왕 온 김에 1호선 타러 가야지~ 1호선 타러 왔습니다. 하.. 근데 환승통로가 엄청 기네요~ 엄청 길어요 근데 승강장 내려가니까 1호선 열차가 출발했네요 에라이 다음열차 언제 오나요? 다음열차까지 오는데 7분 기다리라고 하길래 둥단역 사진이나 몇 장 찍어야죠 1호선은 스크린도어가 난간형 방식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열차 도착 이제 이거 타고 한정거장만 갑니다. 1호선 열차 내부 모습 전자 노선도가 있네요~ 이거도 예전에 한국에도 있었는데, 연장 노선이 생기고 그래서 지금은 다 없애버렸습니다. https://youtu.be/lVTJv86vWf0?si=I6d6Ov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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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치 더 락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정리판

2기가 곧 있으면 방영될 예정인 봇치 더 락! 애니메이션 이 작품 말고도 여러 작품을 구글지도에다가 성지 핀을 정리해놨는데 이번에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Q64NU84nnWS6f46MefsusZp-ajmnLk&usp=sharing ぼっち・ざ・ろっく!! 聖地 - Google My Maps 봇치 더 록! 외톨이 더 록! 성지 지도입니다. www.google.com 봇치 더 락의 경우 아직 1기만 있어가지고 정리하기는 편했습니다. 아무래도 게다가 메인은 시모키타자와 일대여서 성지 찾기는 편했습니다만... 최근에 시모키타자와가 일부 재개발 되면서 성지가 사라지고 있다고 하니까 성지순례 할 때 참고하세요. 1) 시모키타자와 거의 봇치 더 락의 메인 배경지이기도 한 시모키타 결속밴드가 공연하는 스테리 공연장이 여기에 있어가지고 여기가 메인입니다. 2) 가나자와핫케 고토 히토리가 살고 있는 곳으로 나온 가나자와핫케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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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9 베이징 천단공원 구경하기

9편 시작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천단공원에서 인증샷 찍고 이제 이동해야 됩니다.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이렇게 시간에 쫓기는 여행 다니면 안되는데 말이죠 ㅠㅠ 자 그럼 걸어가봅시다~ 대충 구경을 다 마쳤네요 공원도 넓네요... 사람이 없어서 편하게 사진 찍었습니다. 아까 지나왔던 길도 지나가고요. 이렇게 보니까 한국 같기도 하고요... 구경중... 공원안에는 날씨가 좋으니까 산책을 하시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렇게 걷다보니까 다시 출구로 왔습니다. 아 일단 나가기 전에 기념품 파는 곳을 가봤습니다. 근데 딱히 머 사고 싶은게 없어서 패스 그러면 다음은 화장실 화장실 있을때 다녀오는게 국룰입니다. 중국, 일본, 대만, 한국 같은 나라들은 공공화장실이 좋아서 편한데, 유럽권은 돈내야 되서 공공화장실 인심이 안좋습니다 미국도 잘 찾아보면 나오는데, 찾기가 넘 귀찮아요 ㅋㅋ 자 그럼 나가봅시다~ 이제 나가면 재입장 불가입니다 이제 다시 지하철 타러 가봅시다. 지하철 타고 다음 장소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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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무대탐방)] 핫코다 산 (八甲田山)

갑자기 여행!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다시 도호쿠입니다. 도호쿠로 올라왔습니다~ 이번에는 주인공 혼자 여행하는 일정이네요~ 갑자기 여행 성지순례글도 빨리 작성해서 끝내야겠습니다. 이제 절반 지난거에 털썩... 아무튼 이번에는 핫코다 산과 근처에 위치한 야치온천 성지순례 글을 올려봅니다. 아직 가보지는 못해서 구글지도의 힘을 빌렸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sbljdr-DevdWx7C92NXoJK839USYew&usp=sharing ざつ旅-That's Journey- 聖地 - Google My Maps 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 지도입니다 www.google.com 갑자기 여행 성지 지도입니다. 구글지도 참고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바로 핫코다 산! 9화에서 시작과 동시에 나오는 장소입니다. 위치는 아오모리! 1. 핫코다 산 (八甲田山) 우선 핫코다 산 전망대 있는 정상입니다. 핫코다 산은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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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8 베이징 관광명소! 천단공원 방문기

8편 시작합니다. 그렇게 지하철 5호선을 타고 남쪽으로 몇 정거장을 내려왔습니다. 원래는 천안문을 갈려고 했는데, 예약 실패로 급하게 다른 관광지를 서치하다가 발견한 곳~ 천단공원으로 갑니다. 지하철로 환승없이 갈 수 있어가지고 편하게 갔습니다. 천단공원은 A출구로 가라고 친절하게 적혀져 있어서 갑니다. 출구 밖으로 나오니까 바로 꺾어서 가라고 안내해놨습니다. 50m정도 더 걸어가라고 하네요. 그렇게 천단공원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사람이 많을줄 알았는데 좀 적네요. 어차피 안쪽에 사람 많을거 예상됩니다. 뭔가 안내판이 보이죠? 이거는 온라인으로 천단공원 입장권 구입하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는겁니다. 오른쪽에 있는 qr코드 스캔해서 온라인으로 티켓 산 다음에 들어가셔도 됩니다. 아 몰론 오프라인으로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편한 방식대로 선택해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래서 천단공원 입장료가 궁금하신분들 있으시겠죠? 입장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성수기 (4~10월) : 입장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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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할때 운전이 어려울까요? 괌 렌터카 이용 후기 이모저모

미국령이기도 한 괌! 아시아권 국가랑 가까워서 한국이나 일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휴양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섬이기도 합니다. 다만 괌의 가장 큰 단점이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대중교통 수단이 거의 전무하다는 점이죠. 괌 시가지인 투몬에는 버스가 있긴 한데, 버스 배차간격도 길고, 애초에 버스도 쇼핑몰로 유도하기 위해서 쇼핑몰에서 셔틀버스 형식으로 운영하는 버스인지라, 투몬 시내에서나 사용할만하지, 공항이동 혹은 괌 남부쪽 이나 매주 수욜날 개장하는 차모르 야시장으로 가는데는 매우 부적합합니다. 그럼 다른 교통수단은 택시 말고는 없는데, 괌 택시비가 생각보다 비쌉니다. 차모르 야시장까지는 그래도 지갑이 버틸만한데 (애초에 차모르 야시장은 주차장도 협소해서 렌터카로 가도 주차 문제 때문에 택시가 제일 베스트이긴 합니다) 괌 남부로 가버리는 순간 당신의 지갑에 있는 돈도 하늘로 날아 올라갈 정도로 텅장이 될 겁니다. 그래서 만약 당신이 운전면허가 있고, 한국에서도 운전을 자주해서 익숙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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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티켓팅! KKTIX 공연 티켓팅 하는방법 이모저모 (회원가입, 결제, 발권까지)

제가 대만 공연 사이트까지 예약할 줄은 몰랐습니다. 뱅드림 포핀파티 로젤리아 합동공연을 보고 싶어서 원래는 5월달 일본에서 하는 공연 예약을 생각했습니다. 아 근데 이 시기가 골든위크 기간입니다. 그래서 그냥 미친짓이라 생각하고 갈까 했는데 대만에서 4월달에 갑자기 공연이 떳더라고요? 사실 마이고랑 아베무지도 보고는 싶은데, 제가 4/11일날 츠키 내한 공연이 있어가지고 어쩔수 없이 4/12 공연만 봐야 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대만 공연 사이트 회원가입부터 어떻게 예약 구매 하는지 다 알아봤습니다. 대충 한줄평 후기로 따지면, 한국하고 일본 사이트에 비하면 완전 엄청난 선녀 였습니다. https://kktix.com/ 우선 위 링크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대만의 공연 티켓팅 사이트 KKTIX 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NOL,예스24 일본으로 치면 이플러스나 로치케 같은 곳이죠 왠만한 대만 공연과 콘서트는 여기서 예약하니까 들어가시면 됩니다. 자 그럼 대만 공연 사이트 회원가입부터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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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7 Holiday Inn Express Bejing Downtown(北京礼士智选假日酒店(北京王府井绿发智选假日酒店))에서 먹는 조식

7편 시작하겠습니다. 자기전에 천안문 입장 예약 좀 할려고 했는데, 머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위챗이 맛탱이가 갔습니다. 지금 당장 해결해볼려고 해도 머가 문제인지를 모르니까 그냥 기브업. 담에 베이징 오면 그때 천안문 오는걸로 하죠 천안문은 전날에 예약 해야 됩니다. 사이트에서 예약하게 하면 좋겠는데, 외국인은 위챗으로 예약 할 수밖에 없게 해놔서 매우 답답합니다. 그렇게 자고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 하늘이 엄청 맑습니다. 이게 베이징의 날씨가 맞나요? 베이징의 하늘은 엄청 답답하다고 하던데, 오늘은 엄청 맑습니다. 일어났으니까 조식이나 먹어야죠 뷔폐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침인데 너무 많이 먹지는 말고... 간단하게 먹습니다. 쌀국수도 있습니다. 쌀국수는 직원분한테 달라고 하면 줍니다. 밥먹고, 대충 짐 정리 한 다음 체크아웃 했습니다. 체크아웃을 할 때 짐 맡기면서 오늘 생일이냐고? 하길래 ㅇㅇ 맞아 하니까 생일 축하한다고 이렇게 자석까지 주네요. 다음에 베이징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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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6 북경오리! 베이징덕 맛집 다야리(DAYALI) 방문후기

7편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맛집! 베이징에 왔는데 베이징덕은 한번쯤 먹어봐야죠. 베이징덕 가게를 여러군데 서치해서 그 중에서 프랜차이즈지만 대기줄이 그렇게 많이 없다고 하는 다야리로 왔습니다. 가격도 나름 저렴해서 합리적이라고 하네요. 내부에 들어왔습니다. 직원분이 안내해주는 좌석에 따라 착석 완료! 1인도 충분히 먹긴 하겠습니다. 여기 위챗에 QR코드가 있어서 위챗으로 주문할려고 했는데... 어이쿠 위챗이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류가 떠서 안되네요. 상하이때는 잘만되던데... 위챗이 베이징 와서 계속 오류가 나더라고요. 나중에 한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그러면 머 어떻하겠습니까... 메뉴판 보고 주문해야죠. 중국은 위챗이나 알리페이로 주문하는게 일상이라 메뉴판을 안주는데... 위챗이 안되니까 메뉴판 달라고 직원분한테 요청해서 받은 다음 주문했습니다. 참고 : 중국어로 메뉴판 달라 하는 법 : 요우 차이단 마! 차이단이 메뉴판이라는 뜻입니다. 요우 차이단 마 하고 위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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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5 베이징 왕징 소호 (望京SOHO)

5편 시작하겠습니다. 체크인하고 들어온 숙소 중국은 숙소가 저렴해서 이용할만 한듯 싶네요. 이번 숙소는 ihg 포인트가 되가지고 ihg 포인트를 이용해서 결제했습니다. 무료로 1박하기 성공! 이번에 사용 안하면 유효기간이 만료되서 사라진다고 해서 그냥 고민 하지 않고 바로 긁었습니다. 그 와중에 웰컴 선물도 주네요. 콜라는 못마셔서 한국으로 가져갔고... 오렌지는 다 먹었네요. 체크인하고 짐을 다 푼다음에... 저녁이나 먹을 겸 해서 저녁먹으러 가고 있습니다. 숙소 근처에 맛있는 베이징덕집이 하나 있다고 하길래 갑니다. 줄? 웨이팅 없다고 해서 한번 가봅니다. 걸어서 50m까지 주정차금지 가는길에 베이징 일반 시내풍경도 구경해봅니다. 확실히 중국어가 보이니까 중국에 온 느낌이 드네요. 가는길에 발견한 왕징소호 베이징에서 유명한 쇼핑몰 건물 중 하나입니다. 여기가 피클처럼 생겨서 특이하더라고요. 음식점 가는 길에 보이더라고요. 운이 좋네요. 가는길에 보이던 1점점 중국에서 밀크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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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4 베이징 공항철도를 타고 공항에서 시내로

4편 시작합니다. 그래서 결론은? 정답 : 공항철도를 타고 간다. 중국이 택시값이 저렴하다고 해도 혼자 여행의 기본적인 DNA로는 택시를 호출하는게 많이 부담되는게 사실이더라고요. 그래서 여행 때 택시를 편할때 호출해서 타시는 분들이 가끔씩 부럽기는 합니다. 공항철도 타러 공항철도역으로 왔습니다. 어우 근데 여기로 오자마자 엄청 춥네요. 베이징의 온도가 장난아니게 춥긴 합니다. 머 알리페이로 교통카드 옛날에 뚫어놔서 알리페이로 찍고 탑승합니다. 베이징 공항철도가 비싸다고는 하는데, 한국이랑 비교하면 머... 저렴합니다. 참고로 베이징 공항철도는 어디서 타나 어디서 내리든지 무조건 단일요금제! 한번 탈때마다 25위안 (약 4,700원)입니다. 우리나라랑 비교하면 일반열차라고 생각하면 비싸지만, 직통열차 탄다고 생각하면 싼거일수도? 공항철도 열차 탑승 완료 우선 1터에서 2터로 갔다가 다시 시내로 갑니다. 혹시 인터넷 안될때를 대비해서 지하철 노선도 사진도 한장 찍어놨습니다. 안되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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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3 아시아나항공 타고 베이징으로

3편 시작하겠습니다. 어우 근데 라운지에서 너무 쉬었다가 나왔습니다. 비행기 탑승게이트가 라운지랑 멀찍히 떨어져 있는곳이여서 허겁지겁 뛰어서 비행기 타러 갑니다. 이스트 라운지였으면 금방 탔을텐데, 싱가포르항공 라운지가 아시아나항공 웨스트 라운지 근처에 있어서... 정 반대편에서 걸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탈 비행기 입니다. 아시아나항공 비행기가 보이네요. 빨리 갑시다 휴 뛰어서 간신히 탔습니다. 근데 사실 비행기표에 찍혀있는 시간은 탑승 시작 시간이여서 조금 늦게 가도 되기는 하는데, 우선 탑승을 하고 싶어서 빨리 뛰어가서 탑승완료 비행기 탑승 완료 아쉽게도 협동체여서 AVOD는 패스 대신 모바일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핸드폰으로 AVOD를 볼 수 있음 근데 에어쇼가 개판나서 그냥 패스 순항고도에 들어서자 나온 기내식 아시아나항공은 단거리 구간 이코노미 기내식은 박스밀로 제공됨 비행기 타고 베이징 착륙중 단거리여서 금방 도착했습니다. 도쿄랑 거리가 얼추 비슷해서 도쿄 비행시간이랑 얼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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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전일본공수 NH 867 도쿄 하네다 → 서울 김포 이코노미 탑승 후기 (HND→GMP)

미야자키에서 도쿄까지 도착한 후 김포로 환승해서 가는 항공편 탑승후기 입니다. NH867 항공편은 은근 많이 타보네요. 항공사 : 전일본공수 (ANA) 항공편명 : NH 867 가격 : 다구간 588,0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JA 항공기 기종 : 보잉 787-8 비행기에서 내리면 이렇게 나뉘어집니다. 도착에서 수하물 찾고 밖으로 나가는 방면, 그리고 국내선 국제선 환승 방법 국내선 국제선가는 방면에 직원 한분이 보딩패스를 확인하면서 대기하는데, 국제선 타게 된다면 그냥 나가서 가라고 합니다. 근데 그 직원 말 들으시는게 백퍼 이득입니다. 왜냐고요? 제가 한번 해봤거든요. 한번 꼭 해서 어떤 느낌인지 확인해볼려고 시도 해봤습니다. 직원분도 딱히 말리지는 않고 열어주기는 하던데... 한번 해보고 나니까 느꼈습니다. 국내선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할때는 그냥 바로 밖으로 나가서 국제선 출발층으로 이동하세요. 일단 환승통로를 통해서 한층 올라가면 바로 여기로 옵니다. 여기는... 국제선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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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2 인천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싱가포르 항공 라운지 투어

2편 시작하겠습니다. 어우 긴줄... 이게 뭐지? 외국인들이 주로 서는 줄입니다. 바로 면세줄 아마 일본 면세 시스템도 이렇게 바뀌면 우리나라 사람들도 일본에서 저렇게 줄 많이 설겁니다. 보안검색을 마치고 에어사이드 구역으로 들어왔습니다. 여기는 워낙 익숙해서 자주 오는거 같네요. 그리고 바로 보이는 라운지 입구. 오늘은 여기로 가지는 않고... 다른 가보고 싶은데가 있어서 거기 먼저 가볼려고 합니다. 계속 쭈욱 걸어서 갑니다. 그러면 여기서 라운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는데 여기서 올라갑니다. 그러면 여기서 갈림길이 나옵니다. 원래는 싱가포르항공 라운지 먼저 들릴려고 했지만, 아직 오픈시간이 아니여서 바로 옆에 있는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먼저 들릴려고 합니다. 짜잔 싱가포르항공 라운지 바로 옆에 위치한 아시아나항공 웨스트 비즈니스 라운지입니다. 센트럴은 지난번에 한번 다녀온 적이 있어가지고 이번에는 웨스트로 왔습니다. 자 그럼 한번 들어가볼까요? 아 근데 여기 길이 헷갈리게 해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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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0] 전일본공수 NH 614 미야자키 → 도쿄 하네다 이코노미 탑승 후기 (KMI→HND)

미야자키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탑승한 항공편입니다. 우선 미야자키에서 도쿄 하네다까지 가는 국내선을 탄 다음, 도쿄에서 환승하는 루트입니다. 항공사 : 전일본공수 (ANA) 항공편명 : NH 614 가격 : 다구간 588,0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JA112A 항공기 기종 : 에어버스 A321-200 미야자키 시내에서 미야자키역까지는 공항철도를 타고 왔습니다. 버스가 사실 시간대가 더 잘 맞았지만, 철도 패스를 발권한 관계로... 패스 혜택을 좀 더 받기 위해 철도를 타고 왔습니다. 근데도 사람 많아서 결국 촉박했다는~ 철도역에서 내려온 다음 구경하는 미야자키 국제공항 모습입니다. 탑승층이랑 하차층이 입구가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고 묶여 있습니다. 지방공항들이 다 그렇죠 머 3번 게이트로 들어갑니다. 왼쪽에는 일본항공과 피치항공이 오른쪽에는 솔라시드항공과 전일본공수가 입주해 있습니다. 미야자키 국제공항 내부입니다. 전일본공수의 경우 한 카운터에서 발권과 수화물을 동시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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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여행 in 베이징 투어] #1 생일날 베이징 출국하기

12월 연말.. 원래는 생일 겸 코미케 참여를 하기 위해 일본을 갈까 했는데... 그걸 생각한게 너무 늦은건지, 일본 비행기표는 가격을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곳으로 가볼까 했는데... 중국도 상하이는 무비자 여파인지 몰라도 가격이 2배이상 올라갔더라고요. 그나마 괜찮은 곳이 베이징이 뜨길래 베이징으로 한번 다녀와봤습니다. 사실상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이전 전 마지막으로 라운지 구경하고, 베이징덕 먹고 싶어서 가는 여행입니다. 작년 12월달에 갔던 여행인데... 여행기가 진짜 많이 밀려가지고 이제야 여행기를 작성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빠르게 여행기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유 : 안그러면 올해 여행기도 연쇄적으로 밀릴 거 같음) 일단 시작은 서울역 공항철도의 출발역이 서울역이다보니, 서울역으로 오는 경우가 많은거 같네요. 서울역에 에쓰오일 구도일 코너도 있길래 신기해서 사진 찍어봤습니다. 자 이제 철도쪽은 구경 끝~ 공항철도 타러 가봅시다. 공항철도 직통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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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9] 솔라시드항공 6J 55 도쿄 하네다 → 미야자키 이코노미 탑승 후기 (HND→KMI)

전일본공수 다구간으로 예약을 했으나, 미야자키 국내선 출발편은 아침 6,7시에 전일본공수가 출발하고 그 이후는 오후 시간대로 넘어가길래, 어쩔 수 없이 오전 9시에 출발하는 솔라시드 항공편을 탔습니다. 국내선이니까 서비스는 별 차이 없고 (사실 무료 와이파이라는 큰 차이가 있긴 합니다.) 이 시간 아니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가든지 아니면 오후 스케줄이 꼬여가지고, 이 비행편으로 탑승했습니다. 어차피 전일본공수랑 공동운항 하는 항공편명이라, 전일본공수에서도 예약이 가능했습니다. 항공사 : 솔라시드 항공 항공편명 : 6J 55 가격 : 다구간 588,0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JA804X 항공기 기종 : 보잉 737-800 아침의 게이큐 생각보다 사람이 많습니다. 대혼잡! 평소라면 다음열차 타겠지만, 이거 놓치면 답이 없기에 억지로 밀어서 간신히 탔습니다. 하네다 국제공항 1,2터미널역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아침 일찍 국내선 비행편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많이 하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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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피는 첫걸음 성지순례(무대탐방)] 아오시마 (青島)

꽃이 피는 첫걸음! 정말 오래된 작품이죠... 이 작품도 2011년에 방영되었으니까 벌써 10년이나 넘은 작품이네요.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꽃이 피는 첫걸음 14~15화 수학여행 에피소드에서도 나왔던 장소를 소개해볼려고 합니다. 메인 무대는 가나자와 일대지만, 작중 주인공 일행들이 미야자키현에 위치한 아오시마 일대로 수학여행 가는 에피소드가 나와서 해당 장소가 성지로 등장합니다. 자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14화에서 밤에 나왔던 곳 아오시마로 가는 입구 다리입니다. 다음 장소를 소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오시마 일본 889-2162 미야자키현 미야자키시 아오시마 2 조메 아오시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다음 장소는 아오시마 근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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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전일본공수 NH 868 서울 김포 → 도쿄 하네다 이코노미 탑승 후기 (GMP→HND)

이번에 리엘라 7th 라이브 공연 때문에 무조건 이날 도쿄에 가야되서... 가격을 찾아보니까 다 비싸더라고요. 그나마 저렴한게 전일본공수... 이왕 김네다 탄 김에 전일본공수 국내선 한번 무료 활용을 해보면서 아직 안가본곳 가볼려고 미야자키 다구간으로 해서 구매했습니다. 확실히 저렴하게 안가고 일반적으로 갈려고 하니까 비싸긴 하네요. 항공사 : 전일본공수 (ANA) 항공편명 : NH 868 가격 : 다구간 588,0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JA627A 항공기 기종 : 보잉 767-300 전일본공수를 타려고 김포국제공항에 왔습니다. 일본 양대 국적 FSC 항공사 (일본항공, 전일본공수)는 현재 김포국제공항에만 취항합니다. 예전에 일본항공이 인천-나리타 / 김해-나리타도 운항했었는데 단항 한다음에 김포 노선에만 취항중입니다. 또 먼가 새로운게 생겼네요. 피치항공에 최근에 김포 노선을 많이 뚫다보니 피치항공이 많이 눈에 보이네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오면 1층 입국장이 나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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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25 푸꾸옥에서 귀국하기~ 대한항공 타고 푸꾸옥에서 인천으로 귀국

마지막 25편 시작하겠습니다. 풀만 리조트에서 공항 가는 마지막 셔틀버스에 탑승완료! 캐리어 문제만 아니였다면 그랩 탔을거 같은데, 수화물 문제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푸꾸옥 국제공항 도착! 비엣젯과 베트남항공이 보이네요 공항까지 타고 왔던 셔틀버스 지난번에 소나시 야시장 갈때 탔던 셔틀버스랑 비슷하네요. 푸꾸옥 국제공항은 2층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1층에 입국층, 2층에 출국층 입국층의 경우 건물 내부가 전부 다 보안구역이여서 가게 같은거는 밖에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짐을 맡기러 갑시다. 공항 터미널로 들어가봅시다. 입국층 모습 사람들이 의외로 많지는 않습니다. 아마 3시간 전이여서 사람이 적나 보네요. 이럴때 빨리 짐을 맡겨야 겠습니다. 오늘 푸꾸옥에서 인천으로 귀국하는 항공편 항공사는? 대한항공입니다. 여기서 짐을 다 맡겼습니다. 위탁수하물까지 다 맡기니까 편하네요. 보안검색을 하고 출국심사까지 마치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사람들이 몰리기 전이라 30분만에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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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무대탐방)] 오노미치 (尾道)

갑자기 여행!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오노미치입니다. 쿠레 근처에 위치한 작은 도시로, 최근 히로시마 소도시 투어 열풍이 불면서 한국에서도 조금씩 알음알음 정보가 퍼지고 있는 관광지역입니다. 이번 애니메이션에서는 쿠레 야마토 박물관 구경 후에 식사 겸 절을 구경하는 에피소드로 나왔던 장소입니다. 자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sbljdr-DevdWx7C92NXoJK839USYew&usp=sharing ざつ旅-That's Journey- 聖地 - Google My Maps 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 지도입니다 www.google.com 갑자기 여행 성지 지도 링크입니다. 필요하신분은 눌러서 확인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오노미치역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구글지도) 오노미치역 앞 입구 입니다. JR 서일본 산요본선상에 위치한 역으로, 히로시마에서는 신칸센을 타고 미하라역에서 환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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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24 푸꾸옥 킹콩 마트

24편 시작하겠습니다. 락록 랍스터입니다. 전편 보신분들이라면 아시겠죠? 맛있게 해산물 잘 먹고 갑니다. 이제 그러면 여행이 끝나냐고요? 아니요 호텔에 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들릴 곳이 하나 있습니다. 일단 그 장소까지 걸어서도 충분히 갈 만한거 같아서 걸어 가는중입니다. ATM 기기 있는것까지 확인 만약에 선물 살때 현금 필요하다고 하면 여기서 이따가 돈 인출해야겠네요. 그래서 어딜 왔냐고요? 바로 바로 킹콩마트 입니다! 한국에 가져갈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하러 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선물을 사러 온다길래 킹콩마트로 왔습니다. 대표적으로 샀던 건조망고 이거 말고도 후추랑 코코넛 커피를 샀습니다. 생각보다 코코넛 커피가 맛있다고 사람들이 하더라고요. 가격은 머... 저렴하죠. 동남아 물가는 저렴한 편이죠. 물건을 사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이제는 호텔로 가야 됩니다. 호텔에 맡겨놓은 짐이 있으니까 짐 찾으러 가야죠 버스 타러 왔습니다. 공항 가는 거라면 17번이나 19번 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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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무대탐방)] 히로시마 현 쿠레 시(呉)

갑자기 여행!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히로시마 현 쿠레시입니다. 미야지마 구경을 마친 다음에 주인공 일행들은 숙소가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데 그곳이 바로 히로시마현 쿠레시 입니다. 자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sbljdr-DevdWx7C92NXoJK839USYew&usp=sharing ざつ旅-That's Journey- 聖地 - Google My Maps 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 지도입니다 www.google.com 갑자기 여행 성지 지도 입니다. 필요하신분은 링크 주소로 들어가서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1) 쿠레역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쿠레의 관문! 쿠레역입니다. 여기는 예전에 한번 와본적이 있었는데... 진짜 해군 도시가 확 느껴집니다. 구레 역 1 Takaramachi, Kure, Hiroshima 737-0029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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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직관 가보기! 이플러스(Eplus) 얼굴등록

https://blog.naver.com/sunwan2922/224099511585 일본 가수 직관 가보기! 이플러스(Eplus) 회원가입 하는 방법! 최근 몇년간 수 많은 일본 가수들이 내한 공연을 진행하니까 한국에서도 J-POP 가수 콘서트를 볼 수 있... blog.naver.com 위에 이플러스 게시글을 참고하고 계정 생성하는 방법과 공연 예약까지 하는 법 까지하고 오셔야 됩니다. 이플러스 중에서 현장 지류 티켓을 받는경우도 있지만, 전자 티켓으로 입장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에 전자 티켓으로 입장하는 경우, 입장 할 때 얼굴인증으로 입장해야 되는 관계로 얼굴인증을 미리 공연 보기 전에 하셔야 됩니다. 이 얼굴인증 때문에 양도가 사실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할 수는 있지만, 한 계정으로 여러 공연을 볼 경우에는 문제가 됩니다. 우선 공연 10일 전쯤 이플러스 계정으로 되어 있는 메일주소로 하나의 메일이 옵니다. 바로 이게 얼굴인증을 하라는 메일입니다. 메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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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23 즈엉동 해산물 맛집 Rak Rock Lobster (락록 랍스터)

23편 시작하겠습니다. 빈버스를 타고 우선 빈펄 원더월드 내 에 위치한 빈버스 터미널로 이동합니다. 아쉽게도 사파리에서 즈엉동까지 한방에 가는 빈버스가 없어서 일단 원더랜드 내에 위치한 버스터미널까지는 가야 됩니다. 그렇게 타고 도착한 곳 버스타고 원더랜드 내에 위치한 빈버스 터미널로 왔습니다. 버스 터미널... 이라고 부를만한곳입니다. 여기서 시내나 공항으로 가는 빈버스도 출발하고, 빈 원더랜드 내에 있는 호텔들이나 사파리도 향합니다. 아 각 버스 타는곳은 저 위에 있는 버스 노선을 확인하고 대기하면 됩니다. 버스 번호만 잘 확인하면 됩니다. 아직 버스 시간이 아니여서 다 통과하네요... 빈버스 외부는 피크타임 업체 랩핑이 되어 있네요. 기다리다보니 도착하는 버스 이 버스를 타고 갈겁니다. 바로 17번버스! 빈 원더랜드를 출발해서 즈엉동 시내를 경유한 다음 공항으로 향하는 빈버스입니다. 아 참고로 모든 빈버스는 가격 무료인거 아시죠? https://maps.vinbus.vn/p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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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22 푸꾸옥 빈펄 사파리 (5) + 마지막 동물 구경

22편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버스 탑승을 끝마치고 하차했습니다. 한바퀴 버스 타면서 구경한 후기 : 이게 사파리지 더워 죽겠는데 버스에서 에어컨 쐬면서 구경하니까 엄청 좋네요. 이제 현실로 가야 됩니다. 자 다시 걸읍시다. 이제 마지막으로 타는 푸꾸옥 버기 트램이네요. 이제 이걸 타면 사파리 입구까지 갑니다. 마지막 버기를 타면서 구경하는 동물들입니다. 우선 첫번째는 낙타. 낙타의 혹에는? 지방이 있습니다. 낙타 구경을 마치고 나니까... 손으로 인사하는 원숭이를 볼 수 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고릴라도 보이고요. 그렇게 버기를 타고 다시 맨 첨에 탔던 곳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이렇게 얼추 푸꾸옥 빈펄 사파리 구경이 거의 마칩니다. 내려가는길에 아까 못봤던 동물들만 몇마리 보면 끝날듯 싶네요. 가는 길에 연못에서 쉬고 있는 새들도 구경하고요... 조그마한 타조? 타조 맞나요? 다른 동물 같아 보이는데 먼지 잘 모르겠네요 ㅠ 사막에서 볼 수 있는 미어캣 아 참고로 미어캣도 육식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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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21 푸꾸옥 빈펄 사파리 투어 (4)

21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은 기린 코너입니다. 기린 진짜 목 기네요. 사육사가 밥을 주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신기하네요 밥을 먹는 동물들의 모습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기린입니다. 다음은 타조입니다. 타조알이 장난아니게 크다던데요? 다음은 얼룩말...입니다만 얼룩말 사이에 먼가 이상한 흰색 동물 하나가 껴있는데요? 버스안에서 얼룩말 한번 바라보고요... 얼룩말이랑 물소가 다 같이 밥 먹는 모습도 찍어봤습니다. 같은 초식동물이여서 같이 방사 해놓나 봅니다. 다음은 물소... 맞죠? 물소들이 저기 한곳에 모여 있는데, 저기가 밥통이 있어가지고 밥 먹고 있는겁니다. 그 옆에는 조그마한 동물들도 보이던데, 물소 새끼인거 같네요. 뿔도 없는 엄청 어린 새끼네요. 이렇게 사파리 투어를 얼추 다 끝나게 되는거 같습니다. 다음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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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20 빈펄 사파리 (4) 사파리 버스 타고 둘러보기

20편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사파리 투어를 하기 위해 버스를 타봅시다. 한국어 광고가 보이는건 좀 신기하네요. 베트남 여행 할때마다 보이는 피크타임 업체입니다. 첫번째 버스는 인원초과로 패스하고 두번째 버스에 탑승했습니다. 앉아서 편하게 구경해봅시다. 아 참고로 버스 안에 USB 포트 있어서 핸드폰 충전 가능합니다. 참고하세요 우선 첫번째로 구경하는거는 사슴입니다. 우선 첫번째로는 초식동물 구경을 하네요. 염소랑 같이 있는거는 임팔라인가요? 같은 초식동물이여서 괜찮은거 같네요. 이렇게 초식동물을 조금 구경하고 육식동물 코너로 갑니다. 육식동물 코너랑은 초식동물이랑 격리하기 위해서 이중 철망으로 나눠져 있더라고요. 그렇게 첫번째로 구경해보는 첫번째 육식동물 바로 곰입니다. 곰 무서워 보이네요. 실제로도 사람을 죽일 수 있죠. 두번째로는 사자입니다. 암사자랑 수사자가 같이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왼쪽이 수사자, 오른쪽이 암사자입니다. 다음은 자고 있는 수사자들 저렇게 순해보이지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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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9 푸꾸옥 빈펄 사파리 투어 (3) 호랑이와 조류 구경하기

일본 여행중이라 게시글 작성이 좀 늦어졌습니다. 19편 시작하겟습니다. 다시 버기 대기중 버기 트램을 타고 다음 장소로 넘어가봅시다. 다음 장소에서 내려서 촬영한 사진 호랑이가 누워서 자고 있네요. 호랑이는 가까이서 구경을 못하고 멀리서밖에 구경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은 조류 코너 사파리 가는 길목에 새를 볼 수 있는 구역이 따로 있었습니다. 앵무새도 가까운데서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사실 조류쪽에서는 기억이 하나도 안나네요... 이때 그냥 대충 구경만 하고 온듯요 철망을 통해서 보는중... 이렇게 보니까 실제 같아 보이네요. 백조를 닮은 새 루버라는 새라고 하네요. 따오기과의 붉은 새라고 하는데, 한국에는 없는 여름철새라고 하네요. 조류 구역에서 대충 구경하고... 사실 너무 더워서 오래 있고 싶지 않았습니다. 대충 본 다음 화장실 갔다가 본격적으로 이제 사파리 구경을 하러 가보네요. 참고로 푸꾸옥 사파리 내부는 셔틀버스를 타고 구경합니다. 이거는 버기카 트램을 구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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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8 푸꾸옥 빈펄 사파리 (2) 잠자고 있는 악어

18편 시작하겠습니다. 전편에 이은 이구아나 입니다. 햇빛을 받으려고 밖에서 가만히 있네요. 여기 이구아나 말고 또 다른 변온동물이 숨어 있네요. 바로 뱀입니다. 얘내는 너무 더운게 싫으니까 구석탱이 그늘진곳에 스윽 하고 숨어 있습니다. 다음은 자라... 자라 맞겠죠? 거북이들도 전시중이었습니다. 지상에서는 느릿느릿 걸어다니지만 물에서는 잽싸더라고요 다음은 악어... 어우 한두마리가 아닙니다. 꽤 많은데요? 캐릭터는 귀엽게 해놨지만. (몰론 다리에서 다이빙 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위험하죠) 실제로는 진짜 무서운 동물들이니까 조심하세요. 저 물에 한두마리가 있는게 아니라 물 밑에 숨어 있는 악어떼도 많을겁니다. 피곤한애들은 이렇게 지상으로 올라와서 자고 있더라고요. 너희들은 사진찍어라.. 나는 잔다 이런 마인드 인듯 참고로 악어가 있는 호수에 있는 다리 모습입니다. 실제로 안전상 조금 위험해보이기는 합니다. 까닥 잘못해서 물건 떨어트리면... 찾을수 없겠네요. 물건 떨어트리는걸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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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7 푸꾸옥 빈펄 사파리 월드 (1) 사파리에서 버기 타고 이동하기

17편 시작하겠습니다. 내부로 들어와서 사진을 몇장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동물원이 아닌 식물원 같아 보이기도 하고요? 우선 버기 (트램) 타는곳까지 걸어서 이동중임 탑승권 포함해서 입장권을 구입하면, 입구 통과한다음 바로 옆에 버기 교환줄이 있는데, 거기서 팔목띠를 받은 다음 걸어서 버기 타는곳까지 걸어서 올라가면 됩니다. 아 버기 없이 다녀도 되냐고요? 몰론 가능합니다. 하지만 베트남 더위는 여름 그 날씨 그 자체입니다. 더워서 쪄 죽을수도 있으니까 그냥 버기 타고 빠르게 이동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아 버기랑 동물원 안쪽에 버스 타고 다니는 사파리 투어랑은 다릅니다. 사파리 투어 가는곳까지 걸어서 가면 30~1시간 정도는 걸릴거 같더라고요. 그 덕분에 주 트램 (버기카) 줄은 엄청 깁니다. 차량이 빠르게 오긴 오지만, 오전 시간대에 오면 사람들이 몰리기 때문에 (사실 이거 없으면 푸꾸옥 빈펄 사파리 구경하기가 힘들어요) 줄 대기 기다리는거 각오하셔야 됩니다. 대기중...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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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6 푸꾸옥 여행의 묘미~ 그랩 타고 빈펄 사파리로!

16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 호텔 조식 먹으러 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마지막 가는 날까지 날씨는 좋네요. 바이 바이 풀만 우선 아침 조식식사를 하고 나서 일찍 체크아웃을 했습니다. 오늘 가야할 목적지가 좀 거리가 되서 일찍 체크아웃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체크아웃 후 짐을 호텔에 맡기고 그랩을 호출했습니다. 베트남이나 태국 같은 동남아 여행때는 그랩이 최고입니다. 진짜 그랩 없을때는 어떻게 여행했는지 생각도 안나네요 ㅋㅋ 그랩을 타고 이동합니다~ 풀만 호텔이 있는 푸꾸옥 호텔존 쪽은 아직 개발전이라 허허벌판이여서 황랑 그 자체입니다. 아 그래서 오늘 어디로 가냐고요? 빈펄 월드로 갑니다. 푸꾸옥 섬 북부에 있는 곳이여서 풀만이 있는 중남부에서 그랩으로 가도 1시간 정도 소요 되는 꽤 먼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빈펄월드까지 가는 빈 버스 무료셔틀버스도 있긴 했고, 시간대도 맞았는데 그거 타고 가면 2시간 소요 예정이 떠서... 빠르게 그랩 잡았습니다. 그랩타고 이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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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일본여행] #0 프롤로그

유류할증료 인하 (3만원) + 쿠폰 7% 할인 + 카카오페이 30만원 결제시 5천원, 60만원 결제시 1만원 할인 적용되서 총 금액 304,300원으로 인네다 결제 완료 29만원대에 구매하지는 못해서 아쉽지만 이 가격도 충분히 저렴하다고 생각해서... 바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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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4 푸꾸옥 소나시 야시장 구경하기 (카페 베네베네)

15편 시작하겠습니다. 밥을 먹고 나온 미스터 씨푸드 가게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야외 테이블에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성수기였으면 야외 테이블도 꽉 찼을텐데, 이번에는 실내만 꽉차고 야외까지는 꽉 차지는 않았습니다. 밥을 먹고 나오니까 야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려 있길래 구경해봤습니다. 아직 셔틀버스 올때까지는 2시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소나시 야시장 구경을 맘껏해도 괜찮을거 같더라고요. 노점상에서 이렇게 생과일 주스롱 아이스크림도 팝니다. 크레페도 있네요. 노상에서 드시는 분들도 있고... 약간 즈엉동이랑 비교하면 신식 신도시에 지어진 야시장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아닌가 평일이여서 그런가? 소니사 야시장.. 아까랑 다르게 분수대도 가동하더라고요. 분수대가 가동하니까 어린 애들은 물장난 하느라 바쁩니다. 그래도 야시장 구경은 대충 만족하고 갑니다. 방콕에서 갔던 야시장이랑 비교하면 사람이 한적해서 보러 다니기 좋았습니다. 그러다 음료수나 한잔 시키면서 셔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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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3 푸꾸옥 소나시 야시장 미스터 씨푸드

14편 시작하겠습니다. 소나시 야시장에서 그럼 식사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은 미스터 시푸드! 랍스터를 먹고 싶어서 왔습니다. 소나시에서 한국인들이 많이 간다고 해서 왔습니다. 자리 안내를 받은 다음 여러가지 음식을 시켰습니다. 많이 시키다보니 음식이 천천히 순서대로 나오네요~ 자 그럼 멀 먹었는지 한번 소개해보겠습니다. 우선 첫번째 계란 볶음밥 밥을 드시고 싶으셔서 하나 시켰습니다. 밑반찬으로 제공해주는 모닝글로리랑 김치 이 김치가 있어가지고 어르신들을 모시고 여행 할 때 아주 유용합니다. 한식이 그리우실때 이 김치를 먹으면 딱입니다. 그 당므으로 온거는 볶음면입ㄴ지다. 오징어랑 청경채, 새우가 함꼐 어우러지는 볶음면입니다. 다음은 오징어 튀김 맛 후기 : 치킨 먹는거 같았습니다. 그 다음은 매운 어묵 한국식 스타일로 나옵니다. 약간 매운 국물이 있으면 어떨가 싶어가지고 시켰습니다. 그렇게 1차로 나온 상 무료로 밑반찬 형식으로 김치랑 모닝글로리 그리고 생망고를 제공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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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2 푸꾸옥 풀만 리조트에서 먹는 망고빙수

13편 시작하겠습니다. 택시 타고 다시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아 현금을 많이 안들고 있어가지고 그랩 비용 되돌아오는거 계산 다시 할때 애매했는데, 기사님이 조금 모자란거는 그냥 퉁 쳐줘서 무사히 나왔습니다. 현금을 딱 이때 그랩만 타고 다니니까 조금만 현금 들고가고 호텔에다가 두고 가야지! 하다가 낭패 볼 뻔 했습니다. 다녀오고 나니까 아버지가 마침 로비에 내려와서 점심 안먹어서 출출한데 (조식을 좀 늦게 먹어서 배가 많이 부르기는 했습니다.) 간단하게 먹을겸 망고빙수 먹자고 해서 어제 수영장에서 시켜먹었던 망고빙수를 한번 더 시켜먹었습니다. 이게 푸꾸옥 풀만 리조트에서 판매하는 망고빙수입니다. 후기 보니까 많이 시켜먹더라고요. 가격은 9,924원 대략 1만원정도 합니다. 먹고 난 다음 다시 피곤해서 숙소에서 푹 쉬는중 더우니까 어디 밖으로 나가고 싶지가 않더라고요. 이거는 풀만 리조트 셔틀버스 노선도 여기서 셔틀버스 타고 소나시 야시장, 즈엉동 야시장, 푸꾸옥 국제공항 가는 셔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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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1 푸꾸옥 전쟁포로수용소 (3)

12편 시작하겠습니다. 도망친 포로들은 이렇게 땅에 묻은 다음 구타를 했다고 하네요. 좀 잔인하게 표현하긴 했습니다. 전편에서 봤던 빨래터 모습 옛날에는 세탁기 이런게 하나도 없었죠 건물 구경도 좀 하고요 다음은 고문실입니다. 물고문, 전기고문, 구타 등 포로들을 무자비하게 고문했다고 하네요. 원래 포로들을 고문하면 안되는데... 그 시대에는 그냥 한건지.. 아니면 프로파간다를 위해 전시를 해놓은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렇게 푸꾸옥 전쟁포로수용소 구경을 얼추 다 완료했습니다. 너무 더워서 빨리 보고 나와가지고 20분만에 다 보고 나왔네요. 그렇게 다 구경을 마치고 이제 다시 밖으로 나가봅시다. 나가는길에... 다시 한번 포로수용소 초소 구경을 한번 더 하고 갑니다. 관광객들은 오히려 한국인들 보다는 서양인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한국인들은 잘 안오는거 같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한창 푸꾸옥 전쟁포로수용소 앞은 공사중 이건 그냥 심심해서 찍은 사진 광고판 사진을 한번 찍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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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0 푸꾸옥 전쟁포로 수용소 (2)

11편 시작하겠습니다. 푸꾸옥 전쟁포로소 외부 모습 푸꾸옥 전쟁포로소 내부 모습 옛날에는 이렇게 포로들을 수용했다는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그럼 다음 건물로 넘어가봅시다. 여기는 침상이 따로 없었습니다. 감시견도 전시해놨네요. 그럼 다음 장소로 넘어가봅시다. 가는길에 아까 봤던 철조망 2개를 봤네요. 평소에는 이렇게 밖에서 경비군들이 항상 감시중이었겠죠? 바로 문제 생기면 들어가서 제압하고요 건물 내부 모습으로 다시 들어왔습니다. 침상이 있긴 한데, 어떤 건물 한곳에는 지하로 내려가는게 있더라고요 이건 뭘까요? 정답 : 땅꿀 통로 오른쪽 우리가 편하게 걸어가는 길은 나중에 지어진거고... 왼쪽에 사람들이 기어가는 길이 땅굴입니다. 포로들이 땅굴을 파서 도주했다고 하는걸 소개하고 있습니다. 땅꿀을 이용해서 탈출하는 모습 땅굴을 파서 철조망을 지나서 바깥으로 나가는겁니다. 감옥 탈옥하고 비슷한 느낌이죠. 아 근데 아쉽게도 포로들은 여기가 섬인줄도 몰라서 도주했다가 결국 다시 잡혀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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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일본여행] #0 프롤로그

진마켓으로 인리타가 뜨길래 잡아봤습니다. 지연만 안나면 행복한 여행...입니다. 아마 이때는 도쿄로 안가고 렌터카 빌려서 키타간토나 도호쿠 갈거 같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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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일본여행] #0 프롤로그

2인 368,600원 1인당 184,300원 2박 3일 나고야 갑니다. 진마켓 안할려 했는데 이거 계속 홀리듯이 사네요 역시 킹마켓 진마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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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무대탐방)] 미야지마 (宮島)

오랜만에 작성하는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게시글입니다. 성지순례 게시글은 하나하나씩 찾느라 시간이 좀 걸리는데 요새 시간이 많이 없어가지고 정리할 시간이 없었네요. 미야지마초 일본 739-0588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시 미야지마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미야지마입니다. 갑자기 여행에서 오사카에서 갑자기 히로시마 가고 싶다고 해서 가게된 여행 에피소드인데, 히로시마까지 온 주인공 일행들이 히로시마의 주요 관광지이기도 한 미야지마에 가게 되서 성지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아직도 미야지마를 한번도 안가봐서 나중에 가서 사진을 교체할꺼고 지금은 일단 구글지도의 힘을 빌려봤습니다. (히로시마는 나중에 제주항공을 타든지 아나항공을 타든지 해서 다녀올 예정입니다.)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sbljdr-DevdWx7C92NXoJK839USYew&usp=sharing ざつ旅-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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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9 푸꾸옥 전쟁 포로 수용소

9편 시작하겠습니다. 오후에는 따로 푸꾸옥에서 가보고 싶은곳이 있어서 가볼 예정입니다. 다만 가는데는 대중교통이 따로 없어서 그랩을 호출해서 다녀와야 했습니다. 그랩 타고 이동중 푸꾸옥에서는 그랩이 거의 반 필수인거 같아요. 그렇게 그랩을 타고 도착했습니다. 푸꾸옥의 호텔 지구랑 다르게, 구 시가지 느낌이 많이 나죠? 베트남어를 읽지를 못해서 머라고 적혀져 있지는 모르겠지만... 머 그랩 기사님이 호텔 다시 갈꺼 아니까 여기서 대기해주고 있겠다고 해서 구경 빨리 하고 오겠다고 했습니다. 입구 모습 먼가 초소 느낌이 나죠? 맞습니다. 초소 맞습니다. 여기는 바로 푸꾸옥 전쟁포로수용소 입니다. 푸꾸옥의 어둠을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대부분 한국사람들은 호국사나 선셋타운 혹은 빈펄사파리쪽이나 즈엉동 시장만 가니까 여기는 올 일이 거의 없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저는 여기 한번 와보고 싶어서 시간내서 왔습니다. 자 그럼 입장하러 가봅시다. 입장료는 없습니다 무료에요. 무서워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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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8 푸꾸옥 풀만 리조트에서 다시 즐기는 수영장

8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늘도 조식 먹으러 가는길에 사진 한장~ 아침 8시경에 일어나서 사진을 찍는데, 10시에 사진 찍는것처럼 날씨가 맑습니다. 엘리베이터 타는 길에... 문은 오래된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최신형입니다. 야시장이랑 공항 가는 셔틀버스 시간 혹시 몰라서 체크 차 사진 찍어놨습니다. 아침 조식식사를 마치고 다시 숙소로 올라와서 찍은 사진 오 날씨가 맑습니다. 좋은 하루네요. 한국에서 올때 일기예보 볼때마다 비 온다고 되어 있어서 우울했는데, 그냥 스콜성 비 온다는걸 비온다고 안내한거 같네요. 그뜻은 뭐다? 오늘도 숙소에서 수영장을 한번 즐겨보겠다는거죠 가족들은 덥다고 호텔에서 숙소에서 에어컨 쐬면서 쉰다고 하길래 저는 수영장에 수영하러 나왔습니다. 수영장 모습입니다. 아직 문 연지 얼마 안되서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여기에다가 일단 짐을 놔두고 수영하러 갑니다. 뭐 짐이라고 해봤자 수영가방밖에 없지만요 수영장에서 사진찍겠다고 난리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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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7 푸꾸옥 키스 오브 더 씨 공연 (분수쇼+불꽃축제)

7편 시작하겠습니다. 입장권은 QR코드로 스캔해서 확인 후 입장합니다. 입장할 때 맥주 1캔, 아이스크림 1개 두개 중 한개를 선택해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저는 아이스크림 1개를 선택했네요. 아 공연 시간은 저녁 9시부터 9시 30분까지지만, 공연 사정에 의해서 더 늦게 끝날수도 있습니다. 일단 입장은 좋은 자리를 잡기 위해서10분전에 미리 왔습니다. 입장 완료 좌석은 랜덤입니다. 다만 안에 들어가면 직원분들이 좌석을 배정해주니까 직원의 안내에 따라 앉으시면 됩니다. 9시가 되자... 공연이 이제 시작됩니다. 원래 공연 무대는 분수쇼 + 아티스트 공연 + 불쇼 + 불꽃 으로 이루어지지만, 제가 방문할 당시에는 아티스트 공연이 장기 휴무 기간이라 없어가지고 보지를 못했습니다. 몇일만 일찍 오면 볼 수 있었는데, 1~2달 정도 쉬는 휴무여서 어쩔수가 없었네요. 우선 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말... 베트남어를 못하니까 먼말인지 모르겠지만 시작한다는 뜻이겠죠? 그러면서 시작되는 분수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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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6 푸꾸옥 선셋타운 키스 오브 더 씨 불꽃놀이 구경하기

6편 시작하겠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걷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불꽃축제까지는 시간이 걸려서 좀 더 야시장을 둘러볼려고 합니다. 아까 봤던 가게 여기는 베트남 음식을 안팔아서 패스 했던곳입니다. 부아페스트 야시장 구경중... 한국인들도 많고, 외국인들도 많고 아무튼 많습니다. 한국어로도 호객행위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망고스무디 한잔 한국이랑 가격은 별 차이가 안나지만, 한국이랑 다르게 큰 얼음반 음료 반이 아니라 음료가 대다수였습니다. 게다가 망고도 생 망고 그 자체를 넣어서 갈다 보니 맛도 장난 아니게 맛있네요. 이거 알려준 사람 찾습니다 ㅋㅋ 생각보다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나 보네요. 대충 부아페스트 야시장 구경도 끝났고 이제 불꽃놀이 할 시간도 되니까 슬슬 불꽃축제 보러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불꽃축제는 부아페스트 야시장 밑에 있는 선셋타운 키스 오브 더 씨 라는 곳에서 진행합니다. 가는법은 머 근처까지 버기타도 되고 걸어가도 되고 그랩타고 가도 되고 여러가지 루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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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5 푸꾸옥 남부 부이페스트 야시장 구경하기

5편 시작하겠습니다. 수영장에서 놀다보니 지쳐가지고 호텔에서 기절하듯이 잠을 잤습니다. 일어나니까 해가 일몰이 지고 있네요. 벌써 저녁이 되었나봅니다. 저녁은 그래도 먹어야죠... 저녁 먹으러 한번 밖으로 나가봅시다. 오늘은 야시장을 한번 가볼려고 합니다. 오늘은 불꽃놀이를 볼겸 푸꾸옥 남부에 있는 선셋타운으로 왔습니다. 선셋타운에는 부이페스트 야시장이 있습니다. 이 근방에서 저녁을 먹을까 합니다. 풀만리조트에서 선셋타운 동네까지는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는 수단이 하나도 없어서 그랩으로만 갈 수 있습니다. 그랩 타고 도착했습니다. 우선 혹시 모르기 때문에 여기서 현금을 좀 더 인출했습니다. 이 가게 바로 앞에 atm기기가 있어요 베트남 동 인출중... 베트남 atm기기 이용법은 나중에 따로 소개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돈 인출을 마치고 부아페스트 야시장 구경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습니다. 원래 동남아하면 야시장이죠. 맛집 검색하면서 찾아봤던 유시마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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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4 호캉스 투어~ 푸꾸옥 풀만 리조트 수영장에서 놀기

4편 시작하겠습니다. 방안에서 조금 쉬다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낮 시간대에 한번 수영장 이용을 해볼려고 합니다. 야자수도 있고 좋습니다. 수영장은... 점심인데 생각보다 사람이 없네? 했는데.. 12~1시쯤 되니까 점점 사람들이 많아지더라고요. 사진은 아침 11시 30분쯤 찍은 사진입니다. 이떄는 생각보다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런 벤치에 앉아서 휴식을 취할수도 있습니다. 수영하느라 폰을 제대로 안 써가지고 사진이 많이 없네요. 이거는 샤워시설.. 여기서 샤워하라는건 아니고... 간단한 모래나 이런게 묻어있으면 방에 들어가기전에 여기서 한번 간단하게 씻고 들어가라는거겠죠... 음식도 시켜먹을 수 있습니다. 음식은 호텔 내에서 조리한다음에 수영장 가운데에 있는 라운지 같은곳에서 어느 좌석에서 시켰는지 한번 배분한다음에 가져다 줍니다. 다양한거 많습니다. 그러면 음식을 어떻게 시키냐고요? 좌석에 가보면 이렇게 qr코드 찍는게 있습니다. 여기에 QR코드 밑에 적혀져 있는 번호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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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3 푸꾸옥 풀만 리조트 조식 식사

3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입니다. 푹자고 나왔는데 보이는 푸꾸옥 풍경입니다. 어제는 야간에 와서 이런 풍경을 제대로 구경을 못했네요. 우선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1층에 있는 식당으로 내려와서 호텔 조식을 먹습니다. 풀만 리조트 푸꾸옥 조식 뷔페 모습입니다. 생망고 과일도 직접 잘라주고, 쌀국수도 제공해줍니다. 그거 말고도 콘프로스트도 있고 빵도 있고 있을거는 거의 다 있었습니다. 갠적으로는 직원이 직접 잘라주는 생망고 완전 필수! 꼭 드세요! 아 조식시간은 몇시부터 몇시까지냐고요? 아침 6시 30분부터 11시까지입니다. 근데 한국인들이 많이 숙박하는지 보통 7~9시 사이가 매우 매우 혼잡합니다. 밥을 먹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아짐 아침 시간대여서 그런지 분수대는 가동을 안하고 있습니다. 풀만 리조트 원래 풀빌라를 빌릴까 했는데, 한채를 8인이 쓰는거길래 그냥 포기하고 객실로 빌렸습니다. 머 수영장 이용하면 되니까요... 아침 시간대 산책중... 조식을 많이 먹어서 이렇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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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아시아나항공 OZ 336 베이징 서우두 → 서울 인천 이코노미 탑승 후기 (PEK→ICN)

이번에는 베이징 귀국편 탑승 후기입니다. 1박2일이어서 재밌긴 했는데 금방 시간이 가서 아쉽네요. 항공사 : 아시아나항공 항공편명 : OZ 336 가격 : 왕복 280,9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HL8533 항공기 기종 : 에어버스 A321NEO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까지는 공항철도 타고 갑니다. 갈때는 어두워서 안보이는데 돌아갈때는 하늘이 맑아서 재밌게 보고 왔네요.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도착~ 오늘 제가 탈 비행기는 어디에 있나... 일단 체크인 카운터는 E23-E34네요 밖으로 나가봅시다. 공항까지 이동중 입국층과 출국층을 따로 통로를 나눠놨습니다. 입구에서 들어가기전 보안검색 한번 받고 들어왔습니다. 중국 특 : 공항 들어가기전에 보안검색 실시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 3터미널 외관 모습입니다. 출국층 체크인 카운터인데 엄청 화려하네요~ 칭다오 자오둥 국제공항 보는줄 그래서 체크인 카운터는 어디? H가 아니군요 E입니다. 반대편입니다. 에어차이나 카운터랑 헷갈렸습니다.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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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2 대한항공 KE485를 타고 푸꾸옥으로

2편 시작하겠습니다. 델타항공 비행기가 보이길래 사진 한장 내년도에 델타 한번 타보지 않을까 싶네요. 대한항공 신도색 / 구도색 아직까지 신도색 타본적은 없습니다~ 에어포터 입니다. 지난번 스마트 위크에서 봤던 신형 기재군요. 지나가는 길에 본 보잉 747 보잉 747 아직도 있네요. 저거 지금 딱 4대 남았습니다. 지금은 딱 한노선 인천-로스엔젤레스 노선에만 투입되고 있습니다. LA 갈때 타봐야할듯 면세점 구경도 간단하게 하고... 저는 딱히 안살거긴 하지만 머기 있는지는 한번 보고 싶더라고요. 저 멀리 탑승구까지 이동시켜주는 무인셔틀 아마 아시아나 2터미널로 입주하면 그때부터 활성화 될거 같네요. 오늘의 탑승구 224번 게이트를 이용합니다. 신형 탑승구가 걸렸네요. 저가항공사들도 지나가는걸 찍어봤습니다. 에어부산이랑 피치항공 오늘의 탑승 비행기 원래 보잉 787이었는데 A330으로 다운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근데 좌석 배열은 3-3-3 배열에서 2-4-2로 바뀌었기 때문에 4인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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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일본여행] #0 프롤로그

다구간으로 갑니다. 도쿠시마가 매일 취항이 아니여서 시간 스케줄상 귀국은 다카마츠로 합니다. 에어서울 망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한번 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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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푸꾸옥에서 휴양을] #1 추석연휴 날 출국

2026년이 밝았는데... 아직도 2025년 여행기를 작성하고 있는 1인입니다. 하반기 9~10월달에 여행은 연속적으로 몰아가서 여행기가 많이 밀렸네요... 아무튼 이번에 작성하는 글은 10월달 추석연휴 기간에 다녀온 베트남 푸꾸옥 여행기 입니다. 푸꾸옥 그래도 2025년안에 여행기 작성할 줄 알았는데... 밀려서 지금 쓰게 되가지고 죄송합니다! 아무튼 최근 휴양지로 소문나서 많이 가는 베트남 푸꾸옥 여행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출발은 공항철도 가족여행 갈때 차를 안끌고 가고 요새는 버스 시간이 안맞으면 그냥 공항철도 타고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미리 수속을 해버리는거 같습니다. 빠른 도심공항터미널 이용 공항철도 티켓은 예전에 공항철도에서 토스랑 협업해서 50% 직통열차 할인승차권 뿌릴때 구매해서 합리적인 가격에 탑승했습니다. 오늘의 대한항공 보딩패스 푸꾸옥까지 갑니다. 가족여행인데 좀 늦게 예매해서 가격이 비쌌네요. 공항철도 탑승하러 직통열차 승강장으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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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8] 아시아나항공 OZ 335 서울 인천 → 베이징 서우두 이코노미 탑승 후기 (ICN→PEK)

지난 2025년 마지막 연말 여행 투어로 베이징을 1박2일로 다녀왔습니다. 생일날 비행편 타고 싶은데 연차가 없어서 1박2일로 중국을 다녀왔네요, 일본은 연차 쓰면 갈만했는데... 연차가 없었던게 너무 아쉽네요. 항공사 : 아시아나항공 항공편명 : OZ 335 가격 : 왕복 280,900원 항공기 등록번호 : HL8399 항공기 기종 : 에어버스 A321NEO 오늘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이용했습니다. 이제는 아시아나 다이아기 때문에 비즈니스 줄에 서도 합 법! 12시 시간대에 왔는데 아시아나 줄은 거의 없었는데, 진에어랑 제주항공 줄 길더라고요... 제주항공, 진에어 이용객들은 참고하세요~ 여기서 출입국심사까지 마칩니다. 아 왼쪽 고객안내센터 말고 오른쪽에 출국심사에서 하셔야 됩니다. 오늘의 보딩패스 아시아나항공 새롭게 바뀐 보딩패스 디자인은 진짜 이쁘긴 합니다. 아 이제 아시아나 다이아여서 비즈니스 라운지 입장가능 로고가 찍혀서 나오네요. 아시아나 다이아 찍고 국제선은 이번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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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9 한오환! 괌 여행을 마치면서

마지막 19편 시작하겠습니다. 여기는 괌 국제공항입니다. 입구 앞에서 픽업하는 셔틀버스들이 많이 대기중이었습니다. 첫날 도착했을때 찍었던 구도 그대로 다시 찍어봤습니다. 첫날이랑 비교하면 날씨도 그렇고.... 사람도 입국한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조용함 그 자체입니다. 공항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오니까 반겨주는 참다랑어 네요 아까 봤던 항공사 카운터들 진에어랑 유나이티드항공입니다. 화장실 가야되서 가는길에 찍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출발해봅시다. 출국장은 한층 더 올라가서 3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출국장 들어가기전에 마지막으로... 미국령이긴 하니까 미국 성조기가 걸려 있습니다. 출국심사대는 사진촬영 금지니까 패스하고요 보안검색까지 다 마치면 바로 보이는 모습 짜잔~ 나오자마자 반겨주는건 면세점입니다. 괌 문화센터... 그리고 옆에 있는 구찌랑 롯데 면세점... 한국인들이랑 일본인들 귀국전에 면세점에서 머 사라고 해놓은거 같네요... 근데 달러 가격이 넘 비싸서 ㅠ 오늘 제가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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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8 괌에서 귀국준비!

18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온 해피렌터카 사무실 아까 여기다가 짐을 보관해가지고 다시 왔습니다. 여기서 공항가는 샌딩셔틀버스를 타야되거든요. 아... 아시아나항공에서 다이아 찍어서 받은 네임택... 저거 다음여행인 베트남 여행때 잃어버렸습니다. 다시 못받나? PIC 호텔 입구에서 조금 기다리니까, 공항까지 모셔다줄 셔틀버스가 왔습니다. 호텔 셔틀버스가 아니라... 렌터카 업체에서 운영하는 셔틀입니다. 다른 호텔에서 오느라 제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했습니다. 그렇게 괌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보이는건... 티웨이항공 카운터네요 티웨이는 한국인도 많지만 일본인들도 많이 타는데, 대구 노선이 중간에 간사이를 경유해서 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간사이-괌 이용객도 많다고 하네요 그 다음 옆에 아름다운 벽화가 있는곳... 미국 항공사인 유나이티드 항공 카운터입니다. 국내선을 운항할거라고 생각하지만 노선은 거의 없고 국제선 위주입니다. 유나이티드 국내선은 사이판이랑 하와이 노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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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7 괌 케이마트 푸드코트

17편 시작하겠습니다. 숙소 앞에 있는 지쿠 괌에서 지쿠 사용료가 비싸서 다들 비추하더라고요. 홀리데이 호텔에서 체크아웃을 했지만, 공항가기전까지 시간이 좀 남았는데, 괌에 온 김에 호텔로비에서만 있는건 별로 인거 같아가지고 잠깐 다른곳 구경을 위해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온곳은? 케이마트 입니다. 거리상 걸어서 올만한 곳이여서 도보로 왔습니다. 여기서 커피 선물로 몇개 좀 더 사갔습니다. 온김에 여기 푸드코트에서 간단한 점심도 먹어보겠습니다. 어제처럼 피자 한조각 먹어볼까요?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도 팔고 있는데, 이거는 그냥 패스 미국은...양이 많기 때문에 많이 시키면 안됩니다. 배 터저요 그렇게 해서 시킨 음식 피자 한조각과 미트볼 스파게티 입니다. 가격은 11달러 입니다. 어우 비싸긴 하네요 밥먹고 나왔습니다. 다시 숙소로 갈려고 합니다. 횡단보도는 보행자 인식 시스템이네요. 케이마트 갈때랑은 다르게 내리막길이여서 걸어가기에는 편하네요 아까 갈 때는 올라가서 힘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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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6 괌에서 주유하기

16편 시작하겠습니다. 저녁에 차 이동주차하고 호텔로비에서 찍은 사진... 90년대 갬성이 있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조금 일찍 나와서 차량 반납하기 전에 어디를 들렸다 올려고 합니다. 홀리데이 호텔 1층 모습 atm 기기도 있고 렌터카 사무실도 있습니다. 아침일찍 차를 끌고 밖으로 나옵니다. 머 이리 아침부터 차가 많나요 아침에 케이마트쪽 근처에서 사진찍을게 있어서 케이마트에 잠시 주차하고 다녀왔습니다. 머 케이마트는 있다가 다시 올꺼니가 미리 주차하는거라고 생각하죠 머 반납전에 주유하러 왔습니다. 괌에서 주유하는 방법은 나중에 소개할거긴 한데 대충 소개해보겠습니다. 셀프면 우선 자기가 주유구에 꽂거나, 직원분이 있으면 직원분이 꽂아줄겁니다. 저 3번을 잘 생각하십쇼 그리고 주유소 사무실 가서 주유할 차량이 몇번에 있다고 얘기하면 됩니다. 그러면 기름 주유가 시작되고, 끝나면 다시 사무실 가서 결제하면 끝! 오 매장 안에서 스팸무스비를 팔길래 1개 사서 먹었습니다.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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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5 괌 쇼핑투어 (마이크로네시아 몰 + K 마트)

15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저녁 먹을 시간이 슬슬 되서 밥 먹기전에 잠깐 내일 귀국이니까 귀국 전에 쇼핑몰 구경을 한번 해보고 싶어서 쇼핑몰 구경하러 가봅니다. 셔틀버스~ 학교 셔틀버스~ 미국에서 운전할때 주의사항! 셔틀버스가 정차시 앞지르기 하면 안됩니다! 하면 시원하게 벌금받을수 있습니다. 자 그럼 차를 타고 이동합시다. 어디로 가냐고요? 오른쪽 네비에 목적지가 나오네요. 마이크로네시아 몰 도착! 괌에서 쇼핑하시는분들이 오는 곳이라고 해서 한번 와봤습니다. 살게 있는지... 들어가기 전에 엄청 오래된 차가 바이길래 사진한장 찰칵 진짜 오래된 차로 보이네요. 투몬 시내에서 봤던 빨간색 셔틀버스 시간표 모습 투몬시내에서 여기 마이크로네시아 몰을 연결하는 셔틀버스였나 보네요. 마이크로네시아 몰 안쪽으로 들어왔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이디야커피네요. 내부로 천천히 걸어 들어갑시다. 오른쪽 가게는 T 멤버십 제휴처 T 멤버십 회원이라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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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4 괌 도스버거

14편 시작하겠습니다. 점심 먹을려고 전망대에서 다시 투몬 시내로 왔습니다. 괌은 확실히 주차장 하나는 잘 되어 있어서 차 끌고 다니기가 편합니다. 오늘 점심 먹으러 온 가게는? 바로 도스버거! 여기서 버거 먹으면 맛있다고 괌 이전에 다녀온 분이 추천해줘서 왔습니다. 과연 맛이 있을지? 두근두근두근 가게 내부 주문 받는줄 생각보다 주문 줄이 길더라고요... 게다가 내부 테이블은 거의 만석... 그래도 2층에 자리도 있고... 많이 사람들 앉으라고 공간이 많더라고요 아 근데 주문하는쪽 메뉴판 글자가 너무 작아서 하나도 안보이니까, 줄 서면서 대기할때 여기서 메뉴 주문하셔도 됩니다. 여러 종류의 메뉴가 있네요. 한국인과 일본인들도 많이 방문하기 때문에, 영어 외 한국어와 일본어도 메뉴판에 병기해서 적혀져 있습니다. 빅빅빅 3빅 도스버거 3파운드 버거 10분안에 먹으면 공짜? 도전 하실분? 그래서 제가 시킨 메뉴는? 쉬림프 버거 입니다. 쉬림프 버거는 검정색 번인게 특징입니다. 쉬림프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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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3 괌 파고만 전망대

13편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괌 역사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왼쪽에 있는 건물은 괌 아가냐 대성당입니다. - 아가냐 대성당은 1699년 파드레 산 비토레스의 지휘 아래 건설된 현재도 괌에서 가장 큰 성당입니다. 실제로도 대성당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미사가 없을때 관광객 입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입장료는 있다고 하네요. 기부금 형식으로 받는건데 2달러라고 했습니다. 그 옆에는 메모리얼 탑 2차대전 당시 전쟁한 미군을 기리는 추모탑입니다. 그렇게 구경을 마치고 다시 차를 끌고 이동합니다. 다음 장소는 어딜까요? 차를 끌고 도착했습니다. 괌 한가운데를 가로질러서 괌 동쪽편에 왔습니다. 바로 파고만 전망대 파고만 전망대에서 찍어본 괌 풍경입니다. 먼가 그리스 느낌이 나기는 합니다. 근데 이거 볼려고 여기까지 오기는... 사람마다 의견이 다양하니 취향존중하는걸로... 옆에 위치한 도로 풍경도 찍어봤습니다. 이렇게 보니까 미국 느낌이 좀 나네요 이건 그냥 심심해서 찍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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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2 괌 역사 박물관

12편 시작하겠습니다. 괌 스페인광장 구경을 다 마쳤으니까 이제 역사박물관 구경을 하러 가봅시다~ 반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격은 3달러 이렇게 수기로 주고요. 현금 좀 잔돈 만들려고 현금으로 냈습니다. 팁 없습니다 입장했습니다. 자 그럼 한번 시작해볼까요? 괌 해안에 서식중인 어류를 소개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괌 초창기 시절에 나온 토기 그릇... 고대 원주민 시절 유적을 전시하고 있는거 같네요. 다음은 스페인 지배시절...? 이겠죠? 스페인 식민지 시절 총독 초상화 입니다. 스페인-미국 전쟁 결과로 스페인이 미국한테 넘긴 괌... 그 관련 소개글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은 2차대전 역사기 입니다. 태평양 전쟁 당시 괌에서 있었던 전투 역사 입니다. 괌 원주민 1만 5천명이 죽었나 봅니다... 아닌가? 미군인가? 최후의 태평양 전쟁 당시 괌에서 전쟁을 했던 일본군 요코이 쇼이치라는 사람으로, 전쟁이 끝나고 나서도 정보를 받지를 못해서 계속 전쟁중인걸로 알다가 1972년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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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일본여행] #0 프롤로그

오랜만에 가는 인네다입니다. 2월꺼는 아직 미정... 3월꺼는 12월 생일 쿠폰 때문에 만료 직전에 결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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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총정리

먼지 모르겠지만 벌써 2025년 한해가 끝났습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많이 못돌아본거 같네요. 그러면 2025년 과연 어디를 갔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2025. 01. 14. : 포항 여행 김포-포항 국내선과 동해선 잔여구간 개통 시승겸 포항을 다녀왔습니다. 원래 24년도 말에 갈려고 했는데 감기걸려서 2주가 계속 밀린 끝이 겨우 다녀왔네요. 아침에 타는 비행기는 피곤해요 2025. 02. 08. : GTX-A 탑승 후기 시간 나서 겸사겸사 서해선 연장구간 개통이랑 GTX-A 북부 구간 탑승일 해봤습니다. 서해선은 이번에 처음 타봤네요. 2025. 03. 07. : 유이카 내한 공연 이번에 처음 간 내한공연 취켓팅 간신히 성공해서 다녀왔습니다. 유이카가 인스타에 공개한 첫 얼공 라이브여서 좋았네요. 2025. 03. 10.~ 2025. 03. 11. : 중국 칭다오 여행 25년도 첫 해외여행! 칭다오 한번 구경하러 다녀와봤습니다. 2025. 03. 22.~ 2025. 03.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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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1 괌 스페인 광장 + 아가냐 대성당

11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조식은 미신청해서 그냥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늘도 차를 끌고 어디론가 갈 예정입니다. 차를 타고~ 이동을~ 합시다~ 더운 날~ 에어컨이~ 최고에요~ 신호는~ 지켜요~ 지금은~ 빨간불~ 먼가 한국차인데, 사이드미러가 영어가 적혀져 있어 가지고 신기하네요 이게 해외에서 운전하는 맛? 그렇게 도착한 한 관광지! 괌이나 미국 같은 곳은 주차장 인심이 좋아서 너무 좋습니다~ 차 끌고 다니기 편해요. 무료 주차장이 잘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 괌 역사박물관... 여기에 일단 주차해놨습니다. 오전 일찍와서 주차 자리가 좀 있었네요. 일단 역사박물관은 이따가 갈꺼긴 하니까 주차 목적이 맞긴 하죠. 실은 여기 보다 먼저 볼 곳이 있어서 거기 먼저 보고 역사박물관 가볼 예정입니다. 그러면 어디를 갈꺼냐고요? 괌 역사박물관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서 반대편으로만 가면 끝입니다. 횡단보도 건너는중... 건물 이쁜게 보입니다~ 그렇게 도착한 곳!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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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Roselia ASIA TOUR 「Neuweltfahrt」 in Seoul

이번 2026년이 되기전... 올해 일본가수 마지막 내한 공연이 될거 같은 로젤리아 내한 라이브 공연 뱅드림 게임 한국서버가 종료되고 나서 뱅드림은 한국에서 오와콘이 된 줄 알았지만, 이렇게라도 라이브 공연을 와줘서 구경하러 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자 그럼 크리스마스 이브기도 한 이날! 로젤리아 라이브 공연 어땠는지 한번 볼까요? 로젤리아~ 영문으로 하면 Roselia! 뱅드림 프로젝트의 밴드 중 하나로, 초창기 5밴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뱅드림의 경우 라이브공연을 하는 라이브 밴드와 보컬만 노래 하는 비라이브 밴드 이렇게 나뉘는데, 로젤리아는 성우 5명이 전부 다 직접 악기를 치는 라이브 밴드입니다. 한국에서는 내한 공연 영원히 안 올줄 알았는데, 이렇게 오게되서 좋았습니다. 사실상 이번년도 내한 마지막 공연 참가를 이걸로 하게 되는거 같네요. 이번 라이브 공연은 고려대 화정 체육관 저 같은 경우 리사 라이브 공연 이후로 1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물판 MD는 머...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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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0 괌 셜리스 레스토랑

10편 시작하겠습니다. 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잠시 밖으로 나왔습니다. 도로가 조금 막히네요~ 그래서 도착한 곳~! 돈키호테 괌 지점입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약간 창고형 매장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어우 가격은 좀 사악하네요. 새우초밥 10개에 10달러라... 달러 환율이 미친듯이 올라서 이거 완전히 많이 부담되네요. 저거 원래라면 1만원인데, 1만 5천원이라... 돈키호테 안에 있는 푸드코트 입니다. 붕어빵 가게도 있네요 신기하다. 일본 브랜드 가게이다 보니 일본 쌀가게도 보이네요. 타코야키도 파는군요? 그렇게 대충 돈키호테 구경을 했는데 딱히 머 살게 없어서 대충 패스 하고 다시 숙소로 왔습니다. 아시아나항공 특가 할인 이벤트도 있길래 한번 구경해봤고요 숙소에다가 주차하고 쉬다가... 저녁 먹으러 잠깐 나갑니다. 약간 괌도 그렇고 미국에서는 차가 없으면 다니기가 좀 불편하네요 그래서 간 식당 저녁식사하러 왔습니다. 가게 이름은 셜리스 레스토랑 메뉴판 확인을 해봅니다. 메뉴는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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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9 이파오 해변

9편 시작하겠습니다. 주차해놓은 더 플라자 건물 가는길에.. I GUAM 더 플라자 가는중... 주차된 차 끌고 다른 장소로 넘어가봅시다. 차를끌고 이파오 해변가에 도착했습니다. 투몬 서쪽 끝자락에 있어서 차로 와야 했습니다. 걸어서 오면 쪄 죽을거 같더라고요. 근데 먼가 노후화 된 느낌이 ;; 아 여기 주차장은 무료입니다~ 자동차 운전으로 다녀야 된다는 문화가 있는 미국 답게 주차장 요금이 거의 없습니다. 진짜 혜자인듯 공원입니다.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한적하네요. 앞에는 큰무대 같은것도 있네요. 이런데서 캠프파이어 같은것도 하나 봅니다. 앉아서 좀 한번 풍경을 느껴보기도 하고요... 해안가 구경하러 해수욕장으로 가봅시다. 과연 해수욕장은 어떤 분위기일까요? 먼가가 보입니다. I GUAM이 여기서도? 여러장 뒷 배경이랑 함께 같이 찍어봐야죠 사실 애니메이션 성지로 나온곳이라 이곳저곳 구도 맞춰서 사진 찍어봤습니다. 이파오 비치 해변가 모습입니다. 저는 한여름 같은데, 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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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BanG Dream! 10주년의 궤적展

러브라이브 선샤인 전시회가 끝나고 그 자리에 뱅드림 Bang Dream 10주년 기념 'BanG Dream! 10주년의 궤적展' 전시회를 12월 4일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시간이 나가지고 홍대 스페시아 갤러리아에서 전시중인 뱅드림 10주년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해당 전시회는 2025. 12. 4. 부터 2026. 2. 1. 까지 진행됩니다. 홍대입구역 4번출구 근처에 위치한 AK플라자 3층에 위치한 스페시아 갤러리아입니다. 예전에 러브라이브 선샤인 전시회를 진행했던 곳입니다. 티켓 가격은 일반은 20,000원입니다. 한정굿즈까지 포함한 가격은 40,500원입니다. 저는 한정굿즈까지 포함한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뱅드림 10주년의 궤적~ 입구에 들어오면 이렇게 밴드 각 대표 멤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순서대로 Poppin Party - Afterglow - Pastel Palettes - Roselia - Hello Happy World - Mor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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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8 괌 비치인 쉬림프

자 이제 북부로 이동중... 투몬으로 가봅시다 투몬으로 가는길에 사진을 한장도 못 찍었습니다... 운전중에 폰 사용은 금지여서 찍을수가 없더라고요. 두명 이상 가는거였다면 옆에서 사진 찍어달라고 했을텐데 혼자 여행할때는 이게 아쉽네요. 그렇게 운전해서 도착한 가게! 투몬에 위치한 비치인 쉬림프 가게입니다. 오늘 점심은 새우요리를 먹을려고 합니다. 비치인 쉬림프는 투몬 더 플라자 내부 1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차는 어디다가 하냐고요? 더 플라자는 주차 빌딩이 있어서 거기다가 주차하시면 됩니다. 주차비는 무료~ 메뉴판 모습 어우 근데 가격 상태가... 한 음식당 3만원? 아 많이 시켜먹고 싶었는데, 배도 부르고 돈도 비싸서 딱 메뉴 한개만 시켜볼려고 합니다. 그건 바로 새우 튀김 사실 이거 말고 땡기는 음식이 따로 없었습니다. 아우 근데 미국 양 많이 준다는거 잊어먹었다가 지금 생각났네요. 시킬 때 더 시켰으면 대참사날뻔했네요. 아 비치인 쉬림프는 T 맴버십 적용 가게 입니다.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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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7 괌 세티만 전망대

7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사진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번에는 옆에 야자수가 가리네요~ 컷 이거는 구도를 너무 밑으로 잡은거 같네요 컷~ 오 이제 제일 베스트 샷으로 찍었습니다. 이게 그나마 사진 진짜 잘 나온거 같네요. 참고로 전망대에서 찍은게 아니라 중턱에 있는 정자 쪽에서 찍은겁니다. 세티만 전망대는 굳이 위까지 올라갈 필요 없고 전망 구경할꺼면 정자에서 구경하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구름이 적을때 다시 한번 찍어봤습니다. 이거도 나쁘지는..않은거 같긴 한데? 둘 중에 어떤게 나은건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ㅎㅎ 참고로 위 사진 찍은 구도는 여기입니다. 날씨가 점점 더 좋아지는거 같습니다. 더워지는거 같으니까 빨리 나가야 겠네요 이렇게 정자가 있는곳입니다. 여기서 경치 구경하는게 더 이쁘더라고요 결론 : 저 위로 굳이 올라갈 필요는 없다. 머 가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가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경치는 정자쪽에서 보는게 확실히 이쁩니다. 그렇게 세티만 전망대 구경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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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6 괌 남부 여행 메리조 파크 & 세티 만 전망대

6편 시작하겠습니다. 메리조 비치 파크 사람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사람들이 괌 북부만 주로 가지 남부는 안온다는게 맞나봅니다. 지나가는길에 보이던 강아지 저 강아지 주인 있습니다... 근처에 주인분이 계십니다. 저 강아지가 더위를 피할려고 차 밑에 들어가서 쉬니까 차 이제 움직이기전에 밑에 개가 있는지 확인 필요! 엄청 그냥 편하게 쉽니다. 그냥 개님이에요. 코코스 섬으로 가는 안내판도 있습니다. 이 안내판이 애니메이션에서 나온 장면이라 잠깐 찍으러 왔고... 코코스섬을 옛날에 일본인들이 많이 왔나 봅니다. 일본어로 표지판이 되어 있ㅅ브니다. 그렇게 메리조 공원 주변 구경을 마치고 다른곳으로 이동합니다. 점심시간 안에 투몬으로 가야 되기도 하고, 괌 남부가 치안이 썩 좋지는 않다고 들어서 오래 있고 싶지는 않더라고요.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도중에, 먼가 분위기 좋은 풍경이 있는곳이 있어서 중간에 멈춰서 잠깐 둘러봤습니다. 여기도 사람들이 오나 봅니다. 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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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5 렌터카를 빌려서 괌 남부로

시간이 없어서 한동안 작성을 못했습니다. 5편 시작하겠습니다. 호텔에서 내려올때마다 찍은거... 엘리베이터 누르는 버튼이 소화비상버튼이랑 비슷해가지고 실수로 딱 누를만한 위치에 있네요. 실제 버튼은 맨밑에 점 버튼 누르면 됩니다. 우선 숙소에서 대기중... 오늘은 렌터카를 빌리는 날인데, 렌터카 업체가 다른 호텔에 있습니다. 그래서 업체측에서 렌터카 사무소까지 픽업해준다고 해서 10시부터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바로 와서 픽업하더라고요. 바로 렌터카 사무실로 갑니다. 렌터카 업체 도착! 간단한 서류 작성이랑 괌 운전시 주의사항 대충 숙지받고 차량인도 받으러 갑니다. 차량 인도전 내부, 외부 상태 기기점검 확인! 나중에 덤터기 쓸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확인은 필수입니다. 역시 미국이라서 그런지 속도 계기판이 mile로 나옵니다. 그래도 km/h도 보입니다. 조그맣지만 우선 차량 인수후 호텔로 다시 차 끌고 돌아왔습니다. 어제 호텔 체크인할때, 렌터카 다음날 받는다고 하니까 호텔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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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4 괌 차모르 야시장

4편 시작하겠습니다. 스트롤 택시 어플에서 안내하는 차모르야시장 매주 수요일에 열립니다. 성수기 시즌에는 일요일에도 열린다는 택시기사님의 말도 있었네요. 자 그럼 본격적으로 한번 살펴볼까요? 해가 졌으니까 이제 시작이겠죠> 시장 분위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동남아랑 대만에서 흔히 보는 야시장 비슷한 느낌이죠. 다만 사악한 물가는 단점 택시기사님 말로는, 밤에는 여기 말고는 할께 없어가지고 차모르 야시장에 한번쯤 방문하는것도 나쁘지 않다라고 하네요. 음료수를 파는 가게에 가서 하나 샀습니다. 너무 목말랐습니다. 시원한 망고주스 한잔 태국에 비하면 비싸지만... 괌이니까요. 미국 물가 생각하고 샀습니다. 아까 식사했던 그 건축 구조물 다른 많은 사람들도 여기서 서서 먹거나 앉아서 먹더라고요. 수많은 bbq 그릴 연기랑 지나다니는 사람들 한국인, 일본인 진짜 장난아니게 많더라고요. 할게 없으니까 놀러온거 맞는듯 아까 저녁식사를 했던 크리스 BBQ 아직도 줄이 엄청 깁니다. 괜히 인기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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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일본여행] #0 프롤로그

일단 갑니다. 다들 1장이면 다 당첨이라던데 저는 2장 넣고 1장 붙고 1장 떨어짐 운도 더럽다 없네요. 그래서... 비행기는 우짜지... 숙소는 우짜지.. 사정이 생겨서 2/7 공연은 못가고 일단 일반으로 2/8 공연 걸어놨는데 당첨되면 라이브 보는거고 못보면 그냥 붕뜨는 여행이 됩니다. 일단 비행기 혹시 몰라서 예약 박아놓음 일욜 일반추첨 당첨되서 갑니다. 1일차는 사정 생겨서 끊어놓고 못가는데... 2일차라도 가야죠 1일차 매몰비용 30만원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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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3 괌 홀리데이 호텔에서 차모르 야시장 가보기

3편 시작하겠습니다. 픽업서비스를 이용해서 숙소 도착! 괌 시내에 처음 도착했습니다. 숙소 앞에 있는 지쿠 PM 이게 있으니까 먼가 한국 갔네요? 한국 어플로 대여가 되는건지 궁금하긴 합니다. 숙소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입구가 있는 L층에는 여행사가 있네여. 제주항공은 단항했는데 아직까지도 보입니다. 로비가 있는 1층으로 올라왔습니다. 도코모 휴대폰 충전기 서비스도 보입니다. 괌은 먼가 미국과 일본 한국 3개국가가 짬봉 되어 있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숙소 체크인하고 방에 들어왔습니다. 괌에서 제일 저렴한 호텔인 홀리데이 이긴 한데... 그래도 달러 때문에 비싸긴 비쌌습니다. 나갈까 했는데, 밖에 보니까 스콜이 내리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숙소에서 좀 더 쉬었다 가는걸로~ 그 와중에 안내 종이가.... 다음날 단수 되니까 알고 있으라는 안내문이었네요. 좀 쉬다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비가 마침 그치기도 했고, 이날이 수요일이여서 차모르 야시장이 열리거든요. 그래서 저녁먹을겸 차모르 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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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2 진마켓 괌여행~ 괌 입국 완료!

2편 시작하겠습니다. 비행중에 제공되는 기내식 괌의 경우 중거리 비행이다보니 진에어 측에서 이렇게 간단한 기내식을 무료로 제공해줍니다. 머 요거트랑 샌드위치 1개 정도 되는거라 간단한 간식 느낌이지만, 그래도 무료로 제공되니까 기분이 좋기는 합니다. 이런것도 나름 기내식이죠 앎 원래 진에어는 옛날부터 단거리 말고 오키나와 노선 정도 되는 거리부터 이런 박스형 기내식을 무료로 제공해줬습니다. 그래서 오키나와에서 예전에 올때 삼각김밥 한개를 먹었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코로나 이후, 왠만한 진에어 모든 노선에 있던 이런 간단한 기내식은 폐지되었는데, 거의 유일하게 괌 노선에만 살아서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괌 노선을 이용하시는분들은 사전 기내식 구매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엄청 배부를수도 있거든요. 그나마 그래도 여유있게 자면서 도착했습니다. 괌 같은 경우 휴양노선인지라 가족여행객이 많아서 아이들 울음소리 때문에 제대로 못가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냥 귀마개 끼고 안대끼니까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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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무대탐방)] 히로시마역 (広島駅)

갑자기 여행!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바로 히로시마! 1기 8화에서 심야버스를 타고 오사카에 도착한 주인공 일행은 우노키 유이가 히로시마에 한번 가보고 싶다고 얘기해서 나온김에 신칸센을 타고 히로시마로 넘어가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그 히로시마역과 그 주변 일대입니다. 여담으로 히로시마는 신오사카에서도 서쪽으로 더 가야됩니다. 한국에서는 원폭 맞은곳으로 유명하겠네요. 자 그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sbljdr-DevdWx7C92NXoJK839USYew&usp=sharing ざつ旅-That's Journey- 聖地 - Google My Maps 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 지도입니다 www.google.com 갑자기 여행 성지 지도입니다. 성지순례 할 때 참고하세요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신오사카에서 신칸센을 타고 도착한 히로시마! 여기는 히로시마역 신칸센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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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파 데이~ 괌 여행] #1 왕복 26만원! 생애 첫 괌 출국

하파 데이~ 타카마츠를 다녀오고 2주뒤... 바로 또 괌을 가게 되었습니다. 진마켓때 괌, 나고야, 타카마츠를 저렴하게 구매했거든요. 이번에는 왕복 26만원에 괌을 다녀옵니다. 괌을 구매한 이유는 여기가 뱅드림 극장판 성지여서 한번 싸게 가보고 싶어서 진마켓때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원래라면 이런 휴양지는 잘 안가기는 합니다 ㅎㅎ 최근 괌이 비수기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없다고 하는데, 달러값만 좀 어떻게 내려가면 여행가기 나름 괜찮은 동네인거 같더라고요. 자 그럼 괌 여행기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공항버스를 타고 왔습니다. 아침 9시 출발 비행기이면서, 진에어가 미주편은 도심공항터미널 이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거 아니였으면 공항철도 첫차 타고 갔을듯요 오랜만에 공항버스 탔습니다. 지난번 튀르키예 갈때 이후로 오랜만에 타네요.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 도착! 여기는 2주전에 와가지고 별 감흥이 없네요. 오늘은... 체크인 카운터를 어쩔수 없이 가야 됩니다. 왜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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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17 이제 귀국~ 타카마츠 공항에서 귀국하기

마지막 17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시 호텔로 되돌아 왔습니다. 이제 공항 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숙소에 맡겨놓은 짐 챙기러 갑니다. 숙소에서 맡겨놓은 짐 찾은 다음 공항버스를 타기 위해 버스 승강장으로 왔습니다. 출발 2분전에 왔는데 생각보다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애초에 진에어 연계편 버스여서 한국인들이 많았습니다. 근데 5분만 기다려도 쪄 죽는줄 알았습니다. 버스가 신호 때문에 더 늦게 도착했습니다. 게다가 앞버스가 만석이여서... 바로 뒤에 오는 다음버스에 탑승했습니다. 사람이 만석이 되었다고 못탄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애초에 버스 회사에서 한대 더 추가로 운영해주니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버스 타고 이동중... 어우 에어컨 바람 쐬니까 편하네요.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갑니다. 너무 피곤해서 그런지 앉자마자 바로 잤네요. 어느새 일어나니까 공항 도착! 1시간 정도를 달려서 공항 도착했습니다. 타카마츠 국제공항은 국제선 터미널과 국내선 터미널이 좀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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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16 타카마츠에서 점심 먹기 (중화요리 돈토점 中国料理の店 ドント飯店)

16편 시작하겠습니다. 제가 탈 열차가 왔네요. 바로 열차 탑승 합시다. 열차 타고 가와라마치역 도착 원래 계획은 야쿠라지를 갈려고 했으나, 시도선 열차를 3분차이로 놓쳐가지고 시간 문제상 가지는 못하게 되어서 그냥 가와라마치역 근처에서 점심먹을려고 합니다. 이렇게 코토덴 본선 한번 타봤네요. 가와라마치역 도착 여기는 어제도 왔었죠? 점심 먹기 위해서 가와라마치역 앞에 위치한 가게에 왔습니다. 중식당 가게로 이름은 돈토 라고 하네요. 먼가 현지인들만 올 만한 분위기여서 와봤습니다. 가게 내부 분위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메뉴판도 수기로 적혀져 있어가지고 헷갈릴만 합니다. 완전 로컬 현지 분위기 맛집이 확 납니다. 로컬 맛집 가보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가보는걸 추천 일본식 중화요리는 가격도 얼추 저렴해서 가볼만 합니다. 그렇게 시킨 음식 게살 머 시켰던거 같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이게 1,000엔이 안된다니... 엄청 저렴하죠? 다만 단점은 데이터가 잘 안터집니다. 그렇게 밥을 먹고,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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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15 타카마츠 성

15편 시작하겠습니다. 자 그럼 입장해봅시다. 어우 더워 주겠습니다. 타카마츠성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여기는 바다랑 원래 인접해 있던 수성입니다. 그러다가 메이지시대 당시 근대화 여파로 일부 성터가 철거되고 도심 시가지로 개발이 되면서 파괴가 시작되었습니다. 원래는 마쓰다이라 가문이 지방 자치하는 방식으로 타카마츠 성에서 상주하면서 이 주변 일대를 관리하는 곳이였습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시청이었던 셈이죠. 하지만 메이지 시대 당시 근대화를 하면서 판적봉환 정책을 시행하게 됨에 따라 각 가문들이 지방자치하던 정책은 폐지 되면서 중앙정부가 지방자치를 본격적으로 관리함에 따라 타카마츠 성은 폐성이 되고, 근대화 시절 개발이 되면서 점점 성의 영토 일부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차대전이 끝나고 나서 타카마츠 시가 직접 관리하게 되었고, 그 이후로 시 문화재가 되서 현재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너무 덥다 보니 사람들이 아무도 없네요. 괜히 왔나? 아 여기에 물고기 밥을 주는 자판기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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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가수 직관 가보기! 이플러스(Eplus) 회원가입 하는 방법!

최근 몇년간 수 많은 일본 가수들이 내한 공연을 진행하니까 한국에서도 J-POP 가수 콘서트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보니까 먼가 일본 본토에서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일본 가수 공연을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인 이플러스 회원가입하는 방법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 정보 일본 휴대전화번호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휴대전화 번호 개통하는 방법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이는 일본 티켓 구매 3대장인 이플러스, 티켓피아, 로치케 전부 다 포함입니다.) https://blog.naver.com/sunwan2922/223911379196 당신도 할 수 있다! 일본 휴대폰번호 하나셀 발급 및 개통방법 최근 일본 가수 라이브 티켓을 구할려면 로치케나 이플러스에서 구입해야되는데, 여기 가입을 할려면 무조... blog.naver.com 1) 이플러스란? 이플러스는 일본 공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는 티켓 사이트입니다. 한국에 yes24/ nol티켓/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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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14 쇼도시마 올리브 페리를 타고 다시 타카마츠로

14편 시작하겠습니다. 페리 시간에 맞춰서 바로 탑승 완료 출발 3분전에 허겁지겁 탔습니다. 사실 배는 5분전에 문 닫고 가는게 국룰이거늘... 군대가 아니라 민간이여서 시간에 맞춰서 출항하네요. 우리의 트럼프 형님 kbs 방송이 왜 일본 tv 방송에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아마 NHK에서 세계 언론 소식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나온거 같네요. NHK랑 KBS랑 제휴관계여서 NHK에서 한국방송 인용할때 보통 KBS 방송을 많이 사용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배 안에서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타자마자 땀이 우수수 내려가지고 앉아서 에어컨 바람 쐬면서 더위를 식히고 있었습니다. 진짜 장난아니게 땀이 흐르더라고요. 마치 1시간 내내 운동한 사람처럼 땀이 흘렀습니다. 그렇게 푹 쉬니까 어느새 타카마츠에 도착하네요. 1시간동안 가만히 아무것도 안하고 쉬었습니다. 타카마츠에 도착했습니다. 이제 슬슬 하선 준비를 해볼까요? 내리기전에 페리 안에 게시판에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성지 관련 게시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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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13 쇼도시마 카시마 신사

13편 시작하겠습니다. 엔젤로드 구경을 마치고... 다음 장소로 넘어가기 위해 자전거를 타고 갑시다. 카시마신사에 도착했습니다. 사실 시간이 아슬아슬하긴 한데, 그래도 여기 한번 다시 와보고 싶어서 억지로 시간을 내서 왔습니다. 6년전에도 왔었는데, 바뀐게 조금 있네요. 그 당시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지금은 타카기 관련 굿즈가 전시되어 있네요. 성지노트도 있고요. 이거는 6년전에도 있었던거 같은데... 다시 보게 되네요. 카시마 신사 구경도 재밌네요. 더 자세히 보고 싶었지만 시간이 없어가지고 패스... 어차피 6년전에 봤으니까 바뀐것만 보면 될거 같네요. 카시마 신사에 걸려 있는 애마도 구경해봤습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애마 디자인을 구경해볼려고 왔습니다. 이렇게 카시마 신사를 끝으로 쇼도시마 여행을 마쳤습니다. 이제 진짜 빨리 안가면 페리 놓칩니다. 빠르게 도노쇼 항으로 갑시다. 빠르게 도노쇼항으로 이동중 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기 위해 엄청 달렸습니다. 그렇게 도노쇼항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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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무대탐방)] 오사카역 (大阪駅)

갑자기 여행! 이번에 소개할 성지는 간단하게 오사카역입니다. 8화에서 심야버스를 타고 오사카까지 온 다음에 히로시마로 넘어가는 루트가 있는데, 심야버스를 타고 내리는 장면 성지를 소개할려고 합니다. 심야버스를 타든지 내리든지 하면 주로 오사카역이나 아니면 윌러익스프레스 버스터미널이 있는 우메다 스카이빌딩쪽으로 가는데, 애니메이션에서는 오사카역 서쪽출입구쪽에서 하차한걸로 나옵니다. 실제로 오사카역 주변 버스 정류장이 많이 난잡합니다. 그래서 어디서 타는지 정확하게 확인하고 가셔야 됩니다. 오사카역 서쪽출입구, 우메다역, 우메다스카이빌딩 등등 주변에만 버스터미널이 엄청 많아요.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sbljdr-DevdWx7C92NXoJK839USYew&usp=sharing ざつ旅-That's Journey- 聖地 - Google My Maps 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 지도입니다 www.googl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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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12 쇼도시마 엔젤로드

12편 시작하겠습니다. 자전거 타고 도착한 곳! 지난번에 왔어야 했는데 시간관계상 못온 토미오카 하치만 신사 입니다. 주차장에 자전거를 주차하고 올라왔습니다. 아 근데 덥긴 했나봅니다. 자전거 탈때는 바람을 쫙 받으니까 전혀 몰랐는데 이렇게 가만히 있으니까 땀이 우수수 쏟아지더라고요. 운동 끝나고 후폭풍 오듯이 땀이 내려서 빨리 자전거 타고 다른곳으로 도망 치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애니메이션 성지순례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여러군데 구도에 맞춰서 사진을 찍어봐야죠 아까 운동장에서 주차하고 왔으면 이 계단 타고 올라왔을텐데, 개고생하고 내려왔을께 눈에 보이네요. 자전거 타고 오기를 잘했습니다. 토미오카 신사에서 쇼도시마 풍경 구경도 좀 해보고요. 저기가 올리브파크가 있는 이케다쪽일겁니다. 저기는 예전에 다녀왔는데, 이번에는 시간상 못가게 되었네요. 그렇게 신사 구경을 마치고 자전거 타고 밑으로 내려왔습니다. 가는길에 주인공들이 다니던 도노쇼 중학교 사진도 찍어보고요. 여기는 머 6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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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무대탐방)] 아시가라 SA 하선 휴게소 (足柄SA (下り))

갑자기 여행!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휴게소입니다. 왜 휴게소냐고요? 1기 8화에서 주인공이 도쿄에서 심야버스를 타고 오사카쪽으로 넘어갈때 잠깐 휴식차 들리는 휴게소가 나오는데, 그 휴게소가 바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여기서 휴식을 안하고 다른 휴게소로 갑니다. 그래서 여기 갈려면 렌터카해서 가봐야 겠습니다. 휴게소 위치는 고텐바쪽에 있습니다. 자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구글지도의 힘을 빌렸습니다.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sbljdr-DevdWx7C92NXoJK839USYew&usp=sharing ざつ旅-That's Journey- 聖地 - Google My Maps 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 지도입니다 www.google.com 갑자기여행 성지 지도입니다. 성지순례 할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아시가라 휴게소 하행 성지순례글을 마칩니다. 고텐바쪽이니까 나중에 누마즈에서 렌터카해서 한번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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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11 쇼도시마 투어 (2)

11편 시작하겠습니다. 가는길에 잠깐 들린 장소 여기가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성지여서 잠깐 들려봤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어디냐고요? 도노쇼정 버스터미널입니다. 우리나라 시골 버스터미널 느낌이 물씬 나서 버스터미널인가? 했는데 진짜로 버스터미널이라고 하네요. 저기 의자에서 앉아서 대기하다가 버스가 오면 탑승하면 됩니다. 가는길에 도깨비 랩핑벽화도 있길래 찍어봤고요 아마 여기가 도깨비 박물관이었나?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가는길에 심심해서 사진 한장 컷 쇼도시마 골목길을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중입니다. 자전거가 편하기는 하네요. 그렇게 자전거를 타고 어느 한 절에 도착했습니다. 코겐지라는 절입니다. 대부분 절들은 유료로 운영되서 입장료를 받는데, 여기는 따로 받지를 않더라고요 개꿀~ 자 그럼 한번 들어가봅시다. 막 문을 열었더라고요. 입장완료 좀 더 자세한거를 보고 싶으면 등산해서 위로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게 계단을 타고 올라오면~ 이렇게 절 건물이 보입니다. 바로 옆에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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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10 쇼도시마 투어 (1)

10편 시작하겠습니다. 쇼도시마 페리 터미널입니다. 여기서 페리 티켓을 사도 되는데, 이미 타카마츠에서 왕복표를 구매해가지고 딱히 여기서 페리 표를 구매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늘의 엔젤로드 오픈 시간 쇼도시마의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엔젤로드~ 여기는 간조,만조 시간대에 길이 열리는데, 그 열리는 시간을 적어놓은겁니다. 지난번에 왔을때는 간조 시간대에 와서 엔젤로드 안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오늘은 만조 시간대여서 가지를 못하겠네요. 하루에 2번 열리는데, 한번은 야간인지라 실제로는 한번밖에 없네요. 쇼도시마 관광지 시내버스 노선 안내입니다. 어떤 버스를 타면 금방 가는지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네요. 쇼도시마 올리브 버스 노선도 모습 정말 장난 아니게 쇼도시마가 크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각종 버스 노선들이 있으니까 시간표 확인해서 타면서 돌아다녀도 충분한 여행이 됩니다.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실사화 영화 실사판은 타카기가 졸업하고 유학다녀왔다가 다시 쇼도시마로 돌아와서 이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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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9 쇼도시마 올리브 도시 도착!

9편 시작하겠습니다. 배는 어느덧 쇼도시마 도노쇼 항에 도착합니다. 지난번에 코즈시마때도 그렇고 요새 일본 페리들은 이런거를 설치해서 현재 어디쯤 도착했는지 알려주나 봅니다. 천천히 도노쇼 항으로 진입중인 페리 저 멀리 쇼도시마가 보이네요. 생각보다 큽니다? 내리기전에 타카기양 랩핑 스티커 한번 더 구경해보고요 계속 찍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반대편에 올리브 페리가 정박해 있길래 머지? 하고 찍어봤는데, 타카마츠로 다시 가는 배인거 같네요. 그 와중에 타카기 스티커 붙어 있습니다 ㅋㅋ 배가 천천히 도노쇼항에 도착합니다. 바로 홋줄 던지고 정박 완료 이제 하선 준비하면 됩니다. 하선전에 실내 사진 한번만 더 찍고요 어차피 자유석이여서 아무데나 앉아서 가도 상관 없습니다. 그러면 타카기양의 바이바이를 끝으로 하선을 해봅시다. 천천히 하선 합시다. 쇼도시마 하선 완료 카페리여서 차량이 나오면서 사람들도 같이 밖으로 나옵니다. 요우코소 쇼도시마에 쇼도시마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세토내해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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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누리호 4차 발사 관람 후기 (고흥 우주발사 전망대)

금일 자정경에 고흥 외나로도에 위치한 우주발사대에서 누리호 4차발사가 있었습니다. 기존 1~3차 발사랑은 다르게 심야에 발사하는거라 오후늦게 차로 내려가서 발사하는 그 순간을 보고 왔습니다. 발사가 새벽에 진행된 이유는 이번에 누리호에 발사할때 탑재하는 차세대 중형위성 3호 궤도를 태양정지궤도에 맞춰야되가지고 부득이하게 새벽에 발사하게 되었습니다. 이 발사는 우리나라 영토에서 최초로 심야 시간대에 발사한거 같네요. 해외에서는 종종 심야에 발사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나라 군 위성도 해외에서 심야 발사 한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외나로도에서 심야에 발사하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우주발사를 보기 위해서 고흥우주발사전망대로 왔습니다. 사람들이 이미 벌써부터 많더라고요. 아 참고로 우주 발사하는 장면 볼려면 여기로 와야됩니다.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우주과학관으로 가시면 안됩니다. 거기는 발사전에 통제하는데, 거기랑 여기 전망대랑 거리가 생각보다 멉니다. 발사 3시간정도 일찍 와서 자리 잡고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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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8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랩핑 페리 탑승기 (3)

8편 시작하겠습니다. 창문에 붙은 니시카타랑 타카기 스티커 이거 찍을려고 노출값 조정하느라 피곤하네요. 카와이한 니시카타랑 타카기 하마구치랑 호죠입니다. 아 저 호죠양... 니시가타랑 대화하는걸 타카기가 보고 질투한 에피소드가 한번 있었죠 요망한 타카기 한번 보고요 애니메이션 장면도 구경하고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애니메이션에서 니시카타랑 타카기 말고도 다른 캐릭터 스티커들도 한번 확인해봤습니다. 타카기 포스터도 한번 더 구경해봅니다. 다른 캐릭터 스티커도 더 구경해봅시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마노/나카이 커플 - 내일은 토요일 3인방 (유카리, 사나에, 미나) 입니다. 밖에도 나가봤습니다. 내려가는 계단에도 타카기랑 니시카타 스티커가 붙어 있네요. 쇼도시마 가는중.. 가는데도 시간이 좀 걸리네요.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3기인가? 3기 포스터 같아보이네요. 극장판인지 3기인지 헷갈립니다. 마지막으로 이 스티커 사진 촬영을 끝으로 페리 랩핑 투어를 마칩니다. 사진 계속 찍고 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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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7 쇼도시마 타카기 랩핑 페리 탑승기 (2)

7편 시작하겠습니다. 여기도 타카기양 포스터가 있습니다. 중앙에는 쇼도시마 도노쇼향에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콜택시 qr코드를 소개하는 포스터도 붙어 있네요. 이게.. 아마 3기 였던거 같네요. 3기 내용인걸로 기억하는데.. 맞겠죠 머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캐릭터들 내일은 토요일 주역 3인방입니다. 타카기랑 니시카타 모습 자판기를 가운데로 양 사이드로 스티커가 붙어 있었습니다. 자 계단으로 올라가서 갑판으로 가봅시다. 계단에는 작품 제목이 적혀져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계단쪽에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에서 나오는 캐릭터들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함미 갑판에서 바라보는 바깥 풍경입니다. 더워서 먼가 밖에 있고 싶지는 않네요. 지금 가면 얼어 죽겠죠? 아침 7시밖에 안되었는데 왜 이리 밖에 날씨가 더운지 모르겠습니다. 저 멀리 타카마츠가 보이네요. 갑판 출입문에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애니 장면 스티커가 붙어 있네요. 양 사이드 휴게실에는 타카기양 3기 일러 스티커가 붙어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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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6 쇼도시마 타카기 페리 (1)

6편 시작하겠습니다. 바로 페리 탑승 출항시간이 곧 되서 제가 타자마자 바로 출발준비를 합니다. 이미 차량은 다 선적완료입니다. 배에 타자마자 보이는 타카기양이랑 니시카타 랩핑 페리라는걸 전시하네요. 이렇게 보니까 기대됩니다. 자 엘리베이터랑 자동문에도 타카기양의 로고가~ 이게 랩핑 페리라는겁니다. 창문에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 캐릭터들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왼쪽부터 마노랑 호죠양이네요 책상에 그려진 니시카타군과 타카기양 신기하게 니시카타가 붉은색이고 타카기가 파란색이네요. 이것도 의도된건가? 그 이외에는 나머지는 평범~ 합니다. 라고 하면 믿지 않으실꺼죠? 화려하게 멀 꾸미지는 않았지만 스티커로 이곳저곳에 타카기양 관련 캐릭터들이 붙여져 있습니다. 책상에도 있고요 창문에도 있습니다. 멍한 니시카타랑 귀여운 타카기 모습 의자 벤치 옆에도 장난을 잘 치는 타카기양에서 등장한 캐릭터들 스티커가 붙어져 있습니다. 타카기랑 니시카타도 있네요. 그 이외에는 내일은 토요일 멤버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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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5 아침의 타카마츠항

5편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날 아침... 좀 일찍 일어나서 출발합니다. 같이 여행 온 동행인분은 피곤해서 좀 더 잔다고 해서 잔 후 체크아웃 좀 해달라 하고 저는 아침 배를 타러 가야되서 허겁지겁 타카마츠항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숙소에서 항구까지 걸어서 20분... 7시 20분 출발배여서 빨리 가야 됩니다. 저녁 12시에 자고 5시에 일어나서 배 타러 가는 인생... 솔직히 계속 자면 안갈려고 했는데 5시에 눈이 그냥 떠져가지고 씻고 바로 항구로 걸어가는중입니다. 아침일찍이여서 시장쪽은 사람이 아예 없네요. 여기 토요코인에서 원래 숙박할려고 했는데 잔실이 없어서 패스 했습니다. 빠르게 걷고 있는중. 7시 20분 출항이니까 적어도 10분까지는 가서 티켓 사야 되는 여유시간은 필요할거 같아서 빨리 걷고 있습니다. 현재 시각 7시 10분. 아슬아슬하게 다니지 맙시다. 죽을거 같아요. 아침인데도 여름날씨여서 쪄 죽고 있습니다. 그래도 타카마츠역까지 왔으니까 거의 다 왔네요. 오랜만에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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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4 우동투어~ 야마다야 본점

4편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걸어서 도착한곳! 우동 야마다야 본점입니다. 걸어서 20분... 그 중에 도보로 10분 정도는 오르막이여서 걷다가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 주차장이 넓으니까 렌터카로 오실분들은 차 끌고 오셔도 괜찮습니다. 자 그럼 한번 들어가볼까요? 점심 시간대는 진짜 사람 많아서 웨이팅이 장난 아니게 길다던데... 저녁 평일날 오니까 웨이팅은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메뉴 모습 붓카게 우동 정식 하나 시켰습니다. 붓카게 우동 정식 튀김이랑 이나리스시 (유부초밥)이 제공되었습니다. 예전에는 활어회를 줬다고 했는데, 물가가 올라가서 구성이 바뀐거 같네요. 나가는길에 우동면을 따로 구매할 수 있더라고요. 공항가도 살 수 있으니까, 굳이 여기서 살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ㅎ, 그럼 아까 구경못함 가게 내부를 한번 둘러봅니다. 내부도 장난아니게 복잡합니다. 엄청 넓고 커요 그렇게 인증샷 한장 찍고... 밥 맛있게 먹고 나왔습니다 열차 타는곳까지 걸어가기 완료 더워서 사망직전 5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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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3 타카마츠 중소 사철 코토덴 타보기

3편 시작하겠습니다. 부정승차는 범죄입니다. 한국은 지하철의 경우 30배의 부가운임, 철도의 경우 10배의 부가운임을 물리는데, 일본은 부가운임 자체는 그렇게 많이 물리지 않습니다. 1.5배였나 3배 밖에 안물림. 대신 경범죄처벌법으로 경찰한테 인계시켜버림. 이게 사실 더 무서운거긴 해요. 여기가 종착... 옛날에는 선로가 연결되었었는데, 역사 리모델링을 하면서 시도선은 아쉽게 본선이랑 연결이 끊겨버렸습니다. 20분을 기다린 결과... 열차가 들어옵니다. 아 빨리 들어가서 좀 쉬고 싶습니다. 밖에 엄청 더워서 쪄 죽을거 같더라고요. 어우 승강장과 차량 간 폭이 넓습니다. 이런곳은 한눈팔다가 빠지기 쉽습니다. 항상 조심해야되요 노선도 구경도 좀 해보고요 코토덴 시도선입니다. 차량 내부 모습입니다. 지방 중소사철의 느낌이 확실히 느껴지죠? 약간 중고 전동차 구입해서 운행하는 느낌. 실제로 나고야 시영 지하철꺼 중고 전동차 받아서 운행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전동차를 타고 어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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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무대탐방)] 후타미노우라, 토바 (二見浦、鳥羽)

갑자기 여행! 이번에 소개할 장소는 이세신궁 여행을 갔던 6~7화 당시 숙박했던 장소입니다. 자 그럼 한번 살펴볼까요? 아래 링크는 갑자기여행 성지 구글지도입니다. 참고하세요. https://www.google.com/maps/d/u/0/edit?mid=1Bsbljdr-DevdWx7C92NXoJK839USYew&usp=sharing ざつ旅-That's Journey- 聖地 - Google My Maps 갑자기 여행 -That's Journey- 성지순례 지도입니다 www.google.com 1) 토바역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구글지도)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구글지도) 첫번째로 나온 장소 토바역입니다. 주인공 일행들이 숙소를 가기 위해 내린 역으로, JR 도카이랑 긴테츠가 공동운행합니다. 도바 역 1 Chome-8-13 Toba, Mie 517-0011 일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 ザ・貝屋 애니속 모습 / 실제 모습 (구글지도) 지나가는 장면에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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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10만원의 진마켓 투어] #2 타카마츠의 오후 풍경

2편 시작하겠습니다. 일어나보니 타카마츠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저 멀리 YS-11 항공기 기종이 전시중입니다. 멀리 있어서 자세히 보지 않으면 어디에 있는지 보기가 힘듧니다. 자 도착했으니까 입국심사 받으러 가봅시다. 입국심사 5분컷 + 수하물 대기 30분 ... 수하물 기다리느라 시간 오래 걸렸네요. 입국심사랑 수하물까지 다 찾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국제선 보다 국내선 분위기가 많이 나네요 버스 티켓 파는곳이 바로 나오자마자 보입니다. 여기서 시내 가는 버스 티켓을 구입해서 가시면 되겠습니다. 나오자마자 버스 찾는중. 바로 앞에 있는 야돈 버스는 아니고 그 앞에 있는 버스더라고요. 버스 탑승 완료 일반 시외버스 같은 느낌입니다. 리무진 버스여서 그런거 같네요. 버스 티켓 모습입니다. 시내까지는 900엔. 원래 타카마츠역까지는 1,000엔이지만, 중간에 현청앞에서 내려가지고 100엔 더 저렴하게 내렸습니다. 아 버스가 신용카드로도 결제가 된다고 안내해주고 있네요. 저는 스이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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