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25편 시작하겠습니다. 풀만 리조트에서 공항 가는 마지막 셔틀버스에 탑승완료!
캐리어 문제만 아니였다면 그랩 탔을거 같은데, 수화물 문제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푸꾸옥 국제공항 도착!
비엣젯과 베트남항공이 보이네요 공항까지 타고 왔던 셔틀버스 지난번에 소나시 야시장 갈때 탔던 셔틀버스랑 비슷하네요. 푸꾸옥 국제공항은 2층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1층에 입국층, 2층에 출국층 입국층의 경우 건물 내부가 전부 다 보안구역이여서 가게 같은거는 밖에 있었습니다.
자 그럼 이제 짐을 맡기러 갑시다. 공항 터미널로 들어가봅시다.
입국층 모습 사람들이 의외로 많지는 않습니다. 아마 3시간 전이여서 사람이 적나 보네요.
이럴때 빨리 짐을 맡겨야 겠습니다. 오늘 푸꾸옥에서 인천으로 귀국하는 항공편 항공사는?
대한항공입니다. 여기서 짐을 다 맡겼습니다.
위탁수하물까지 다 맡기니까 편하네요. 보안검색을 하고 출국심사까지 마치고 안으로 들어왔습니다.
아직 사람들이 몰리기 전이라 30분만에 모든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