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편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맛집!
베이징에 왔는데 베이징덕은 한번쯤 먹어봐야죠. 베이징덕 가게를 여러군데 서치해서 그 중에서 프랜차이즈지만 대기줄이 그렇게 많이 없다고 하는 다야리로 왔습니다.
가격도 나름 저렴해서 합리적이라고 하네요. 내부에 들어왔습니다.
직원분이 안내해주는 좌석에 따라 착석 완료! 1인도 충분히 먹긴 하겠습니다.
여기 위챗에 QR코드가 있어서 위챗으로 주문할려고 했는데... 어이쿠 위챗이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류가 떠서 안되네요.
상하이때는 잘만되던데... 위챗이 베이징 와서 계속 오류가 나더라고요.
나중에 한번 확인해봐야겠습니다. 그러면 머 어떻하겠습니까...
메뉴판 보고 주문해야죠. 중국은 위챗이나 알리페이로 주문하는게 일상이라 메뉴판을 안주는데...
위챗이 안되니까 메뉴판 달라고 직원분한테 요청해서 받은 다음 주문했습니다. 참고 : 중국어로 메뉴판 달라 하는 법 : 요우 차이단 마!
차이단이 메뉴판이라는 뜻입니다. 요우 차이단 마 하고 위챗...